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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임태중, 김동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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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2022년 11월, ChatGPT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신기한 장난감 정도로 여겼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 그 '장난감'은 기업들의 전략 회의실 한가운데로 들어왔고, 금융, 의료, 교육, 제조를 가리지 않고 각 산업의 근간을 흔들기 시작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A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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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신기한 장난감 정도로 여겼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 그 '장난감'은 기업들의 전략 회의실 한가운데로 들어왔고, 금융, 의료, 교육, 제조를 가리지 않고 각 산업의 근간을 흔들기 시작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AI의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제목 속 '플레이북'이라는 단어가 암시하듯, 이 책은 미식축구 팀의 작전 지침서처럼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담고 있다. 금융업이라는 경기장에서 AI라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기 시작했을 때, 어떻게 포지션을 잡고, 어떤 플레이를 구사하며, 결국 승리해야 하는가. 저자는 그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한다. 하지만 이 책의 메시지는 금융업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AI라는 파도는 업종과 직종을 가리지 않는다. 금융인이든 마케터든 교사든,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업인에게 동일한 질문이 던져지고 있다. '당신은 이 변화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책의 구성은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의 두 축으로 나뉜다. 첫 번째 축에서는 조직이 AI를 어떻게 도입하고 내재화할 것인가를 다룬다. 단순히 솔루션을 구입하고 업무에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문화와 인재, 프로세스 전반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의 문제다. 두 번째 축에서는 개인이 ChatGPT, Perplexity, Gamma 같은 AI 도구들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인상적인 것은 저자가 단순히 '이런 도구가 있다'고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 속 한 인물의 사례가 특히 와닿았다. 예전에는 하루 업무의 절반 이상을 정보 수집에 쏟아붓던 그가, AI 도구들을 활용하면서 같은 작업을 수분의 일로 줄이고, 오히려 분석과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단순히 빠른 것이 아니라, 일의 무게 중심이 바뀐 것이다. 데이터를 모으는 사람에서 데이터를 해석하는 사람으로의 전환, 이것이 AI 시대가 요구하는 진짜 역할 변화다. 이 대목에서 나는 내가 속한 조직을 떠올렸다. 최근 경영층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를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처음에는 그 요구가 다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그 막연함은 경영층의 무지가 아니라, 조직 전체가 아직 구체적인 전략을 설계하지 못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방향을 제시해 주기를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그 전략의 일부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조용하지만 묵직한 통계 하나가 등장한다. AI 트렌드 관련 자료를 공유했을 때 실제로 읽은 직원이 절반도 안 되었고, 그중 실제 업무에 활용한 사람은 그 절반의 10%도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결국 성장을 위해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은 전체의 5%에도 못 미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 저자는 덧붙인다. 다시 말해, 그 5%는 나머지 95%와는 다른 궤도로 움직이고 있다. 이 숫자가 불편한 것은, 나 자신이 어느 쪽에 서 있는지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책을 읽고 눈이 커지고 머리가 열리는 느낌을 받지만, 책장을 덮으면 흔적도 남지 않는 경험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지식과 실천 사이의 간극, 그것이 5%와 95%를 나누는 진짜 경계선이다. AI 도구를 배운다는 것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만드는 일이다. 정보를 검색할 때 한 번 더 AI에게 물어보고, 보고서를 쓸 때 초안을 AI와 함께 구성해보고, 회의 자료를 만들 때 발표 흐름을 AI와 먼저 설계해보는 것. 이런 작은 실천들이 쌓일 때, 그것이 진짜 역량이 된다.


저자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AI가 판단을 내리는 세상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AI가 설계한 금융 전략을 우리는 믿고 맡길 수 있는가. 그리고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가. 이 질문들에 저자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는다. 어쩌면 그것이 이 책의 가장 솔직한 부분일지 모른다. AI 도입이 생산성 혁명을 가져오는 동시에 대규모 인력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그 이면에 도사린 사회적·철학적 비용에 대해 이 책은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그것은 의도적인 선택이기도 하고, 구조적 공백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히려 그 공백이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든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한 가지 이미지가 떠올랐다. 사막은 그 자체로 척박하지만, 어딘가에 우물을 품고 있기에 아름답다. AI라는 광대한 사막 속에서 인간이 찾아야 할 것, 혹은 만들어야 할 것은 바로 그 우물이다. 효율성이 극대화된 세상에서, 오히려 인간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함, 판단, 공감, 윤리적 감각이 더욱 빛날 것이다. 기술이 완성될수록 인간의 자리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선명해질 수 있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AI 도구의 사용법만이 아니다. AI와 공생하는 시대에 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까지 이어진다. 기술을 익히는 일과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 이 둘은 분리된 과제가 아니다. 파도를 타는 기술을 연마하면서도, 바다 위에서 흔들리지 않을 중심을 키워야 한다.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업인에게 유효한 화두를 던진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파도는 멈추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파도를 두려워하는 것도, 맹목적으로 올라타는 것도 아니다. 그 파도의 성질을 이해하고, 나만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사람으로 사는 법'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남긴, 그리고 내가 오래 생각하게 될 질문이다.

p****r 202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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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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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의 변화 속도나 구체적인 결과물을 보더라도 AI 기술 영역의 발전상이 매우 빠르게 진행 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특히 금융 분야의 경우 이런 혁신 모델이나 관련한 기술적 사례와 도입을 빠르게 추친하고 있고 이로 인해 개인 단위에서도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형태로 관련한 분야나 지식 등을 배우거나 알아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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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의 변화 속도나 구체적인 결과물을 보더라도 AI 기술 영역의 발전상이 매우 빠르게 진행 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특히 금융 분야의 경우 이런 혁신 모델이나 관련한 기술적 사례와 도입을 빠르게 추친하고 있고 이로 인해 개인 단위에서도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형태로 관련한 분야나 지식 등을 배우거나 알아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방식, 전략 등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이 책도 은행이나 보험, 금융투자회사 등의 다양한 주체와 사례를 통해 금융업 분야의 변화상과 트렌드, 미래가치 등을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경제 및 금융 분야를 전공하거나 실무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긍정적인 형태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비전공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이론적인 형태로 금융 및 금융업 분야에 대해 배우며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선택권이나 활용 전략 등에는 어떤 기법들이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이나 활용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해당 분야의 경우 자동화, 기계화의 빠른 도입과 적용으로 인해 우리가 일상과 현실에서 느끼는 편의성은 높아졌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관련한 부분에 대해 배우고자 할 것이다. 물론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분들이라면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부분도 많지만 결국 불가피한 변화의 현실이라면 해당 분야에 대해 제대로 배우며 이를 사용, 관리해 나가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 본질적인 영역과 사례 등을 통해 금융 분야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가이드북으로 특히 AI 기술과 분야의 도입으로 인해 가까운 미래에는 더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전해주고 있어서 현실에서도 도움 되거나 참고할 만한 메시지도 많은 가이드북이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실무자나 전공자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일이나 업무적인 단위, 영역에서도 더 나은 성과나 결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과 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 또한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가치 판단과 경험, 배움의 과정 등이 중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경제 및 투자, 혹은 금융 분야를 보더라도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결국 이론적인 기본기를 통해 실무적인 상황에서도 적절한 관리,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금융 및 금융업 분야와 AI 기술 영역에 대해 함께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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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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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태중,김동석제목 : 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출판 : 경향BP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85 『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의 저자는 임태중,김동석이다.  임태중 저자는 금융업 27년 경력의 경영자이다.  김동석 저자는 AI 섭외 1순위 강사이다. 1. 단순한 이론을 넘어선 '실행 전략'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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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태중,김동석제목 : 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출판 : 경향BP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85

『금융업 AI 플레이북 -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의 저자는 임태중,김동석이다.  임태중 저자는 금융업 27년 경력의 경영자이다.  김동석 저자는 AI 섭외 1순위 강사이다.

1. 단순한 이론을 넘어선 '실행 전략'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What)'보다 **'어떻게(How)'**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금융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되는 과정을 상세히 그려냈다. 단순히 딥러닝 알고리즘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업의 본질인 데이터 보안, 규제 대응, 그리고 수익 모델 창출과 AI를 어떻게 결합할지 설명한다.

2. 금융업에 특화된 AI 로드맵
금융은 다른 산업보다 보수적이고 규제가 까다롭다. 이 책은 그러한 특수성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

초개인화 자산관리: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구현 방법

리스크 관리: FDS(이상거래탐지) 및 신용평가 모델의 고도화

운영 효율화: 백오피스 업무 자동화와 비용 절감 전략

위와 같은 주제들을 다루며, 실제 현업 담당자가 바로 참고할 수 있는 '플레이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3. AI 도입의 핵심: 데이터와 거버넌스
저자들은 AI 도입 성공의 성패가 단순히 성능 좋은 모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거버넌스'에 있다고 강조한다. 양질의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하고 정제할 것인지, 그리고 AI의 윤리적 사용과 설명 가능한 AI(XAI)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은 매우 실무적이다.

4. 읽고 난 후의 소회
금융권 종사자뿐만 아니라,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핀테크 관계자들에게도 필독서가 될 만하다. 기술의 화려함에 매몰되지 않고, **'금융 비즈니스의 본질'**을 지키면서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지만 서술이 명확해 이해하기 수월했다.

금융사 디지털 전략 담당자, 핀테크 기획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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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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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북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시대에, 금융인이 반드시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전략과 실전 활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AI는 더 이상 특정 기술 분야의 혁신이 아니라 산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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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북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시대에, 금융인이 반드시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전략과 실전 활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AI는 더 이상 특정 기술 분야의 혁신이 아니라 산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금융 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인 만큼 AI의 영향이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영역 중 하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금융 조직과 금융인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금융 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AI 전환의 흐름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분석하며, 오늘날 글로벌 금융사들은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받아들이고 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AI 기술의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금융 산업의 실제 변화와 업무 현장에서의 활용 방법을 동시에 보여주는 실용적인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금융 산업의 변화 흐름을 이해하려는 경영진에게는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금융인에게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와 방법을 제시한다.

AI 시대의 금융 경쟁력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능력에서 결정되며, AI는 금융인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더 중요한 판단과 전략적 사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고 본다. 따라서 금융인이 지금 해야 할 일은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방식의 일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바로 그 변화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전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리앤프리#리앤프리서평단리뷰
#금융업AI플레이북#경향BP#임태중김동석
k*****e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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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AI 시대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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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임태중. 김동석/ 경향비피 성공학·경영관리 카테고리에 있는 책이다. 금융의 현장에 실전 가이드라는 키워드에 끌려 펼친 책이다. 금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가? 숫자, 그래프, 시장 지표 같은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질문으로 시작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일하는 방식,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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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임태중. 김동석/ 경향비피





성공학·경영관리 카테고리에 있는 책이다. 금융의 현장에 실전 가이드라는 키워드에 끌려 펼친 책이다.

금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가? 숫자, 그래프, 시장 지표 같은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질문으로 시작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일하는 방식, 언제 바꾸시겠습니까라는 프롤로그의 문장이다.






1부는 금융 산업이 이미 AI의 파도 속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투자 판단, 리서치, 고객 응대 같은 일들이 더 이상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40년 vs 최근 3년’이라는 비교는 인상깊다.


서두 부분은 기술의 발전 속도가 얼마나 압축되어 있는지 체감하게 했다. 과거에는 세대가 바뀌어야 가능한 변화가 이제는 몇 년, 어쩌면 몇 달 사이에 일어나니까...

흥미로운 점은 AI를 거대한 미래 담론으로만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다. 금융회사의 전략, 데이터 거버넌스, 조직 문화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다룬다. 기술보다 먼저 사람과 조직이 변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곳곳에서 드러난다. AI는 결국 도구이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인간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2부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 이론에서 실전으로 넘어간다. 실제 금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들을 단계별로 소개하는데, ‘리서치 → 사고 구조화 → 결과 출력’이라는 세 단계 워크플로가 실용적이다. 정보를 찾고, 생각을 정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AI와 함께 어떻게 바뀌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I가 금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쓰는 느낌...





기술에 대한 나의 마인드가 달라진 최근인데

기술을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기술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검색해보면 비슷한 책들이 정말 많은 요즘이다. 과연 이 책만의 강점은 뭘까? 눈에 띄는 것은 AI 교양서가 아니라 직무 매뉴얼에 가까운 책이라는 점이다. 금융 산업 변화 이해, 금융회사 전략 조직 변화, 실제 업무에 AI 적용이라는 3단계 화법도 좋았다.


AI는 트렌드가 아니다 생존 조건이다.







#금융업AI플레이북

#AI시대

#금융과AI

#AI리터러시

#생성형AI

#금융산업변화






r******7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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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금융 현장에서 AI는 이제 더 이상 '미래의 옵션'이 아닙니다.글로벌 은행들은 이미 리스크 평가, 고객 상담, 투자 추천까지 AI가 주도하고 있고, 한국 금융사들도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끌어 올리며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그러나 문제는 AI 도구가 넘쳐나는 지금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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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융 현장에서 AI는 이제 더 이상 '미래의 옵션'이 아닙니다.


글로벌 은행들은 이미 리스크 평가, 고객 상담, 투자 추천까지 AI가 주도하고 있고, 한국 금융사들도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끌어 올리며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AI 도구가 넘쳐나는 지금도 많은 금융인들이 '어떤 걸 어떻게 써야 실제 성과가 나올지' 모른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AI 시대에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면, 생존조차 위태로워지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바로 이 문제를 정면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AI를 업무 도구로 만드는 실전 로드맵' 특히 '금융 현장의 AI 실전 가이드'와 같은 느낌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AI는 다른 산업 분야와 마찬가지로 금융의 DNA를 근본부터 바꾸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책은 리서치, 분석, 산출물의 3단계 워크 플로우를 중심으로 챗GPT, 퍼플렉시티, 감마AI 등의 도구를 금융 업무에 적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읽다 보면 책의 구조가 금융 업무 흐름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첫 파트에서는 AI가 금융 산업을 어떻게 재편하느지, 머신 러닝부터 생성형 AI까지 기술 흐름을 간결히 정리합니다. 저자들은 리스크 관리, 투자 분석, 고객 서비스에 AI가 이미 '판단 주체'로 자리 잡았다고 지적하며, '투자 결정조차 AI가 먼저 내리는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이 대목에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AI를 '비용 절감 도구'로만 보는 시각의 한계였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금융사들은 AI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만들어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사례를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책의 핵심은 역시 '금융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법' 중 변화의 핵심을 다루는 '3단계 워크플로(자료 수집 및 검증(리서치))->기획, 정리, 분석->출력)'에 있습니다.


'자료 수집 및 검증(리서치) 단계'에서는 '퍼플렉시티'나 '라이너AI'로 시장 데이터, 뉴스, 보고서를 빠르게 수집하는 법을, '기획, 정리, 분석 단계'에서는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으로 사고 구조화와 패턴 도출을, '출력 단계'에서는 '감마 AI', '노트북 LM'으로 보고서,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하는 노하우를 풀어냅니다.


물론 각 단계에서는 금융에 특화된 프롬프트와 사례가 다채롭습니다. 


예컨데, 증권 리포트 작성 시 '최근 3년 재무 데이터와 산업 트렌드를 비교 분석'하는 등의 구체적 명령어가 어떻게 정확한 출력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줍니다. 실제로 따라해보면 누구라도 기존 엑셀 작업 시간의 반으로 줄면서도 깊이가 더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자들이 단순 도구 설명에 그치지 않고, 'AI 리터러시'를 '금융인의 새로운 핵심 역량'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 아키텍처, 조직 문화 변화까지 다루며, 'AI가 성패를 가른다'고 단언하고 있지요.


특히 한국 금융 환경과 관련한 내용이 눈에 띕니다. 은행 대출 심사, 증권 리서치, 보험 청구 처리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규제, 윤리 문제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팁 또한 실무에 적용가능 하리라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공감한 점은 'AI를 쓰는게 아니라 AI와 함께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점과 기존 업무 루틴을 깨고, AI 출력을 검증하고 보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책의 강점으로는 '즉시 적용 가능성'이라 하겠습니다. 챗GPT 무료 버전 부터 시작해 고급 도구까지 단계별 가이드라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AI가 금융 DNA를 바꾼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하며, 단순 트릭이 아닌 장기 전략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AI에 부담을 느끼는 금융인들에게 말 그대로 '생존 매뉴얼'이자, 이미 사용 중인 분들께는 '업그레이드 가이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AI시대 금융 현장의 '표준 워크 플로'를 찾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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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변화하는 금융업! <금융업 AI 플레이북>?
"AI시대 변화하는 금융업! <금융업 AI 플레이북>?"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건혁이의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최근 AI가 발달하고 보급 되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오늘은 금융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부분을 서평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AI시대 변화하는 금융업! <금융업 AI 플레이북>?"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건혁이의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최근 AI가 발달하고 보급 되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오늘은 금융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부분을 서평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저자는?

임태중·김동석 지음

<금융업 AI 플레이북> 목차는?

PART 1 금융 산업의 AI 대 전환

PART 2 금융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책 특징

오늘 제가 살펴본,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AI시대에 우리 금융업 현장에서 불어 닥친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책입니다. 먼저, 이책은 AI시대를 맞이 해서, 금융 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대전환을 맞이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PART로 시작합니다.

AI시대를 맞이하여, 사회 곳곳, 우리 생활에도 큰 변화를 맞이 하는 가운데

오늘의 주제인 AI시대에 변화를 맞이하는 금융업의 변화를 저자의 전문적인 식견으로

AI시대의 대전환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PART 에서는 금융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으로써

실제로 AI시대를 맞이하여 AI가 금융업에 침투 함으로써 어떻게 변화를 해왔는가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전체적으로 책 구성에 대해 살펴보자면,

책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사례를 예시로 들어서 독자들에게 이해를 돕고

상대적인 개념에 대해서, 도표로 만들어 독자들에게 개념에대한

비교 설명을 해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가정을 하여 사례를 들 뿐 아니라, 책 내용 중간 마다 실제 사례를 들어서

독자들의 이해와 실제 현황을 살펴 볼 수 있는 코너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총평

오늘 살펴 본 <금융업 AI 플레이트 북>은 AI시대를 맞이 하여 사회 전반과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오늘 살펴본 금융업종에 AI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어떤 변화를

가지고 있으면 금융인으로써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됬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융업 AI 플레이북>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선정된 책,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AI시대를 맞이 하여 금융업에 종사 하신 분들을 위한

책으로, AI시대가 도래하여 금융업 전반 곳곳에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살펴보고,

실 사례를 봄으로써,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위한, AI시대 맞춤 지침서라고

생각됩니다. 금융업에 종사하시거나, 개인적으로 금융업에 관심이 있어

AI시대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 드린 책을

가볍게 읽어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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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미국 빅테크들의 AI가 마치 예전에 아침 신문을 구독하듯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콜센터나 카드사 등의 고객 서비스는 물론이고, 코딩 보조, 아이들의 학습 노트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과 업무 영역에 걸쳐 AI가 널리 활용되어 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단순히 'AI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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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AI가 마치 예전에 아침 신문을 구독하듯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콜센터나 카드사 등의 고객 서비스는 물론이고, 코딩 보조, 아이들의 학습 노트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과 업무 영역에 걸쳐 AI가 널리 활용되어 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단순히 'AI란 무엇인가'를 묻거나 '얼마나 뛰어난 성능의 모델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다소 옅어진 듯 하다. 대신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AI의 개발 방향성을 어떻게 설정하고, 실제 내 업무와 삶에 활용하는 방안에 더 큰 관심이 간다. 

오늘 읽은 책은 '금융업 AI 플레이북'이란 책이다. 개인적으로 그간 관심이 많았던 투자 및 경제 관련하여, 실무에서는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궁금하던 차에 그 내막을 조금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기대가 되었다. 저자들은 오랜기간 현장에서 근무해 온 금융 전문가로, 이번 책에서 AI의 도입으로 변화하고 있는 금융업계의 모습을 분석하고 그 이면에 숨어있는 목적과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AI가 가져온 금융 산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과 그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에서 시작해,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들을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설계법을 제시한다. 여기에 다양한 업종별로 조금씩 다른 AI 활용 법을 분석하고 특히 글로벌 선진 투자은행의 사례를 통해 방향성도 함께 살펴본다.

이번 책은 무엇보다 금융, 보험, 투자업 분야에서 AI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어떤 목적으로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이를 통해 금융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물론이고, 관련 업계로의 취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보험업의 경우, AI가 크게 보험금 청구와 보험 인수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청구 서류 분석, 데이터 추출, 사고 자동 분류 및 라우팅, 사기 탐지 및 이상 패턴 식별, 고객 응대 자동화 및 상담, 그리고 건강 이력 구조화 및 요약 등 다양한 세부 업무에서 AI가 어떤 형태로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독자의 상세한 이해를 돕는다.

이와 함께 금융회사 임직원들이 AI를 대하는 자세와 업무 시 주안점을 두어야 할 부분을 현업 전문가의 시각에서 날카롭게 조언한다. 저자들은 AI가 제시하는 결과를 맹신하지 않고 항상 비판하고 검증하는 자세에서 바라보아야 하며,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결국 사용자 본인에게 있음을 거듭 강조한다. 또한 여신 심사나 보험금 심사 등 각 담당 업무별로 어떤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글로벌 유수 금융기관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해 준다.

개인적으로 AI가 있다고 아무나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도메인 지식과 AI가 결합할때야 비로소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믿느다. 그런면에서 업계 전문가가 풍부한 경험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AI와의 융합을 모색한 이번 책에 점수를 주고 싶다. 적극 추천한다.

#금융업AI플레이북 #임태중 #김동석 #경향비피 #금융 #인공지능 #AI활용 #보험업 #투자업 #프롬프트 #금융실무 #생성형AI #업무자동화 #디지털전환

r****n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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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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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금융업 AI 플레이북>. 이미 벌써 AI 혁명은 시작되었다. 이제는 어쩌면 모든 산업의 주체는 인간이 아닌 기계가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AI라는 것은 거대한 전쟁이다. 현실에도 이미 많은 곳에서 실행되고 있다. 보험 실비도 이제는 AI를 통해 아주 간단하게 처리하고, 즉각적으로 청구 비용이 입금된다. 사람보다 기계가 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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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AI 시대, 금융 현장의 실전 가이드



<금융업 AI 플레이북>. 이미 벌써 AI 혁명은 시작되었다. 이제는 어쩌면 모든 산업의 주체는 인간이 아닌 기계가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AI라는 것은 거대한 전쟁이다. 현실에도 이미 많은 곳에서 실행되고 있다. 보험 실비도 이제는 AI를 통해 아주 간단하게 처리하고, 즉각적으로 청구 비용이 입금된다. 사람보다 기계가 더 믿음직하고 업무 처리도 더 효율적이며 신속하다. 그러나 과연 이런 AI가 금융업에서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고 보니, 은행도 창구 이용보다는 휴대폰 앱, 인터넷 뱅킹, ATM 기계로 처리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금융업 AI 플레이북>에서는 이러한 AI 시대에 발맞춘 책이다. 금융업계에 25년 이상 종사한 임태중 님과 AI 전략 컨설턴트 김동석 님이 오랫동안 고민하여 평소 가지고 있던 AI에 대한 세 가지 궁금점 (1. 인식과 현실의 간극, 2. 전략과 실행의 간극, 그리고 마지막으로 3. 글로벌과 로컬의 간극)을 해소해 준다. Part 1. 금융 산업의 AI 대전환 - 전반적으로 AI가 금융업 뿐만 아니라 타 산업계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 사레, 문제점 및 해결점, 그리고 Part 2. 금융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법 - 1단계부터 3단계에 거쳐 어떻게 AI를 효과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는 전략 및 기술에 대해서 논의한다. 아무래도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Part 1 이었다.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현실에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 주는 Part 2가 더 재미있을 듯하다.




Part 1에서는 어떻게 인간 생활에 AI가 끼친 장단점과 그로 인해 발생한 긍정적인 효과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대표적인 AI 사례 부분을 읽으면서 이렇게 AI의 힘이 강하구나 깨달았다. AI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직들은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 투입 대비 효과 최대치, 시간 및 비용 감소, 수 만개의 DATA 전략 분석을 통해 나타난 만점 짜리 보고서 등을 경험했다. 특히, 은행, 보험, 금융투자회사를 세세하게 구분하여 생성형 AI가 얼마나 깊이 업무에 관여할 수 있는지 알게 되면서, 짜릿하기도 하고 경악스럽기도 하다. 과연 인간이 설자리는 어디인가에 대한 무의식적인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을 AI가 다 해버리면 나는 과연 무엇으로 먹고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히도 이에 대해서도 임태중, 김동석 저자는 AI와의 친근한 협력, AI 사용자, AI의 불침범 구역에서의 인간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제시하였다. 핵심 역량 개발 및 전략적 협력만이 살길이라는 깨달음도 얻었다. 




책은 꽤나 재미있다. 중요한 부분들이 강조되어 읽고 문단과 글 구성이 짜임새 있어서 가독성도 좋다. 반드시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AI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금융업 취업 준비생들도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다가올 AI 시대에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이 적절하게 조합된 책으로, 금융업 AI가 실전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흐름도 익힐 수 있었던 책으로, 많은 분들이 읽고 나만의 전략적인 관점을 갖게 되면 바람직할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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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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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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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북(Playbook)은 미식축구에서 팀의 공격과 수비 전략, 선수들의 움직임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 '전술 지침서'에서 유래한 용어입니다. 현재는 비즈니스, 프로젝트 관리, IT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표준 행동 지침이라는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책 제목이 된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금융업에서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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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북(Playbook)은 미식축구에서 팀의 공격과 수비 전략, 선수들의 움직임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 '전술 지침서'에서 유래한 용어입니다. 현재는 비즈니스, 프로젝트 관리, IT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표준 행동 지침이라는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책 제목이 된 <금융업 AI 플레이북>은 금융업에서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자는 것을 넘어, 금융 서비스의 전 과정에 AI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작가님의 실행 지침서와 같다고 볼 수 있다. 현시점에 AI 플레이북이 강조되는 이유는 금융사들이 단순히 "AI를 쓰자"는 단계를 지나 "어떻게 수익화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것인가"라는 실천적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금융업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군도 동일한 상황이라 생각한다. 사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같은 이유 때문이다. 일하는 직장은 금융업과는 무관한 분야지만 '업무에서 AI로 어떻게 업무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경영층의 오더가 계속해서 떨어지기 때문이다.

사실 속 마음은 (경영층이) 말만 하지 말고, 스스로 고민하고 방향을 제안해 줬으면 한다. 하지만 머~ 직장인이라는 굴레 속에서 상명하복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잠시 이야기가 벗어났는데, 그래서! 나의 최근 관심사는 'AI의 업무 활용'이다. 산업 군은 다르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AI 그리고 금융업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내가 속한 조직에서 활용할 수 분야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아날로그적인 내가 어떻게 AI와 공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줬다. 나는 이 책 외에도 생성형 AI에 익숙해지지 위해 LLM의 기능과 활용법을 소개한 'ChatGPT (또는 Gemini) 활용법'에 관한 책도 여럿 읽었다. 읽는 순간은 눈이 커지고, 머리가 열리는 느낌이다. '이런 기능도 있어? 뭐 저런 것도 된다고!' 하지만 책장을 덮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건 없다.

최근에 팀원들을 대상으로 우리가 종사하는 산업의 AI 트렌드와 일반적인 AI 트렌드에 대해 내 생각을 전해줄 기회가 있어다. 우선은 내가 공유했던 자료를 봤던 직원은 50%도 안됐다. 자료의 질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업무에서 실제로 활용한 직원은 50% 중에서 10%도 안됐다는 사실이다. 즉,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은 5%도 안된다는 뜻이다. 다르게 해석하면 5%의 직원은 95%와는 다른 차별적인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AI의 발전은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등장했을 때도 '좀 신기하네' 정도였다. 하지만 기업들의 선택은 달랐다. ChatGPT가 제공하는 퍼포먼스에서 잠재적인 가능성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리고 세상의 돈을 무시무시하게 빨아들이며 AI의 발전 속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리고 AI의 성능 향상, 기능의 효율화가 멈출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다. 높고, 빠른 파도를 타기 위해서는 기술을 익히고,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파도에 삼켜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내가 속한 곳에서 (산업, 직장) 앞서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j****8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