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리학에 대해서 확고한 개념과 철학을 세울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매뉴얼에 정의된 행동양상 및 검사소견을 가지고 있는 대상으로 보는 관점으로는 정신의학의 궁극적 목적인 인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할 수 없을것 같아서, 실제적인 마음이 움직이는 방식의 관점으로 다가갈 수 있을것 같네요...
정신병리학에 대해서 확고한 개념과 철학을 세울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매뉴얼에 정의된 행동양상 및 검사소견을 가지고 있는 대상으로 보는 관점으로는 정신의학의 궁극적 목적인 인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할 수 없을것 같아서, 실제적인 마음이 움직이는 방식의 관점으로 다가갈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