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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달아나라고 했지만, 아무도 내 말은 듣지 않더군. 그래도 난 그들을 살리고 싶었네. 단지 그것뿐이야." 주인공도 생쥐이고, 책의 흐름을 대부분 이어가고 있는 중심 인물들도 '쥐'들이다. 그러나 아이가 책을 다 읽고 제일 마음에 드는 케릭터로 고른 것은 '만근을 지고 만 년을 산 만근이'인 만년바위 돌거북이다. (거북이가 돌이 되었는지, 돌이 거북이가 되었는지.) 처음 책 소개를 봤을 때는 엄마와 떨어진 아기 생쥐 바달가의 성장 스토리려나 했다. "여기서 살아 나가면, 난 세상에서 제일 강해질 거야!" 이것만 봐도 바달가가 중심인 거 같은데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인가.를 아이들에게 물으면 각기 다른 대답을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등장 인물들의 주요도나 매력도가 엇비슷하다. 170여 페이지가 넘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동안 주요 등장 인물은 아기 생쥐 '바달가'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귀 파주는 생쥐인 엄마 '이플' 모두를 돌로 만들고 다니는 돌로 된 거북 '만근이' 아빠와 둘이 땅속에서만 살던 땃쥐 '두디' 두디에게 바다를 선물하려다 사라진 '두디 아빠' 그리고 서벌켓, 독수리, 뱀, 그 외 동물들 그리고 한쪽 귀가 없는 서벌캣, 연어를 잡아주는 곰, 코끼리. 어떤 책들은 읽으면서 애니메이션화 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근래 들어서는 이 책이 다양한 의미에서 책으로만 남기엔 아쉬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바달가의 변화를 따라가는 흐름. 엄마 이플의 '변화한' 바달가를 따라가는 흐름. 땃쥐 두디가 땅속에서 혼자 나와 엄마 이플을 만나고 바달가를 만나게 되는 흐름. 만근이가 이들 사이를 다니면서 '강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묵직하게 알려주는 흐름. 이 모든 케릭터들을 각기 따라가도 재밌고 유기적으로 섞어서 봐도 그 자체로 또 재밌다. 이 책은 여러 번 읽을 때마다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감정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 일단 우리 아이는 '만근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1회독이었고 (왜 그랬는지 이유를 말하면 스포가 될까봐 아이의 감상은 일단 적지 않겠다) 다음에 읽을 때는 어떤 장면에서 생각을 뻗어나갈 지 궁금하다. 이 책의 권장 연령은 긴 흐름의 책을 쭉 읽을 수 있는 나이대부터이지 않을까 싶다. 어른이 내가 읽어도 여운이 긴 책이다. 이젠 책 표지만 봐도 돌 부스러기가 서걱서걱 하는 소리가 이플의 귀이개에서 들리는 거 같다. '강하다는 것'이 뭔지 아이들이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본다. #귀파주는생쥐 #문학과지성사 #예스24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초등추천도서 #아동도서 #초등중학년추천 #초등고학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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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귀 파주는 생쥐』는 이플이라는 엄마 생쥐와 아기 생쥐 바달가의 모험을 통해 용기와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바달가는 서벌캣에게 쫓긴 뒤 “난 짱쎄”라고 말하는 거북이를 보고 자신도 강해지고 싶다는 마음에 모험을 떠난다. 서벌캣이 되었다가 검은 표범, 곰, 코끼리로 변하면서 점점 더 무서운 동물이 되지만, 그 속에는 기억을 잃렀지만 여전히 바달가의 마음이 남아 있다. 이플은 그런 바달가를 포기하지 않고 뒤를 따라가며 흔적을 모은다. 무서운 동물들에게도 “귀를 파주겠다”고 말하며 다가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곰이 된 바달가의 귀를 파주고 연어를 받는 장면은 긴장되면서도 따뜻했다. 나는 기억을 잃은 바달가를 끝까지 따라다니는 이플을 보며 엄마의 사랑은 어떤 모습이 되어도 자식을 알아보고 지켜주는 힘이라는 것을 느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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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귀 파주는 생쥐』라는 제목을 봤을 때 솔직히 조금 웃음이 났다. ‘귀를 파주는 생쥐라니?’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이 작품은 단순히 귀여운 설정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히려 아주 사소한 행위를 통해 관계와 위로,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조용히 건드리는 이야기였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귀를 파주는’ 생쥐가 있다. 남의 귀를 파준다는 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만큼 믿음이 필요하고, 몸을 맡길 수 있는 관계여야 한다. 생쥐의 행동은 겉으로 보면 단순한 봉사처럼 보이지만, 읽다 보면 그것이 단순한 기술이나 노동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세심한 관심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귀를 파준다는 건, 어쩌면 상대의 가장 예민한 부분을 조심스럽게 돌보는 일 아닐까. 읽으면서 나는 ‘누군가의 귀를 파주는 사람’이 되어본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됐다. 꼭 literal한 의미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불편함을 조용히 덜어준 적이 있는지, 혹은 반대로 누군가에게 그런 돌봄을 받아본 적이 있는지. 책은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그 안에서 관계의 결이 섬세하게 드러난다. 특히 말이 많지 않은 문장들이 오히려 더 깊게 남는다. 김태호 작가의 문장은 과장되지 않고 담백하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는데도 장면이 또렷하다. 그래서 독자가 빈 공간을 스스로 채우게 된다. 어린이가 읽으면 재미있는 상상력의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고, 어른이 읽으면 ‘돌봄’과 ‘의존’, ‘서로 기대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로 읽힌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책이 ‘거창한 메시지’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쥐는 그저 자기 방식대로 귀를 파준다. 그리고 그 행위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필요가 된다. 우리는 대단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누군가의 작은 불편을 덜어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걸 이 이야기는 말해 주는 듯하다. 책을 덮고 나니 이상하게 마음이 잔잔해졌다. 큰 감동이라기보다는,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함. 『귀 파주는 생쥐』는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였다. 때로는 세상을 바꾸는 영웅보다, 옆에서 귀를 파주듯 세심하게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더 필요하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더 세고 커져야 해!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대게 뛰어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남을 모방하기도 하고 두려운 상대를 만난다면 도망치며 그 상대를 닮아가는 과정도 한 번쯤은 거치게 된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동화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자신의 힘을 사용하여 자신보다 힘 쎈 동물들을 닮아가는 바달가. 그런 바달가의 능력을 보고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는 이플. 하지만 이플은 바달가가 걱정되어 바달가의 소식을 찾으려 동물들의 귀를 파주며 소식을 좇아 다닌다. 그 밖에도 다른 동물 친구들이 나오지만 나는 특히나 바달가의 행동에 주목했다. 누군가를 선망하며 따라하는 행동. 이 행동은 나와 닮았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행동이 나올 수도 있다. 일단 사람이란 존재는 좋아보이면 따라하기 마련이니. 하지만 결국 바달가는 생쥐로 돌아온다. 이 행동을 보아 자신의 능력을 자신이 믿어주는 만큼 센 건 없나보다. 그동안 부정했던 내 모습이 어쩌면 다른 사람이 부러워하던 모습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나를 조금 더 믿을 필요가 있다. 결국 생쥐의 모습으로 돌아온 바달가 처럼. 작가의 말처럼 나만이 가진 특별한 힘을 믿을 필요가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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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귀 파주는 생쥐라니? 책 제목에서부터 그 이야기가 궁금했다. 하나의 사건을 계기로 가장 강한 존재를 찾기 위해 엄마곁을 떠나 혼자만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바달가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었다. 부모로부터 독립하게 되는 시기에 아이가 겪어야할 냉정한 현실과 아이의 독립을 준비하고 응원해야하는 부모의 모습을 이플과 두디아빠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그래서 조금 슬프기도..) 이플이 귀 파주는 생쥐가 된 이유도 소통을 위한 장치였다니.. 괜히 코끝이 찡해졌다. (아이의 사춘기에 나도 귀를 파줘야할까..) 그와 별개로 책을 읽는 내내 귀가 괜히 간질간질간질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것에 대한 깨달음, 작은 힘이더라도 남을 위해 힘쓰는 것! 두디와 바달가의 진한 우정까지 느낄 수 있는 책 👧🏻 바달가는 용감하고 대단해,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아. 근데 너무 긴장하면서 읽었어. 심장이 두근거려 엄마, 나도 귀 좀 파줘요. 엄마냄새맡으면서 귀파면 좀 안정될 것 같아 히히 @moonji_books @moonji_kids #귀파주는생쥐 #김태호 #동화추천 #문지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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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귀 파 주는 생쥐라는 책을 보니, 귀 파 주는 걸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나면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도망 다녀야만 했던 엄마 이플과 아이 바달가의 힘이 세지기 위한 모험으로 시작합니다. 바달가는 점점 힘이 세지는 동물도 변신하지만, 그 대신 소중한 기억을 잃게 되고 엄마 이플은 바달가의 기억을 수집하기 위해 귀 파 주는 생쥐가 됩니다. 귀 파 주는 건 답답함을 시원하게 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도 귀 파 달라고 귀이개를 그렇게 가져오나 봅니다. 이 이야기는 양육강식의 세상에서 약한 것은 센 것을 이길 수 없다는 세상의 편견을 깨는 이야기입니다. 힘이 없던 동물이 힘이 센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 가장 약한 동물이 모든 동물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힘을 믿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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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지성사에서 유명한 생쥐책이며 이 작은 생쥐가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모험을 펄치는 내용이다 여기서 인생의 등가교환을 배운다 여기서 살아나가고 성장하면서 제일 강해지만 강해질수록 잃어가는 부분도 있을 수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해당내용은 스포가 되기때문에 여기까지한다 추천함 #쥐책#문학과지성사 #귀파주는생쥐#귀염생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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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표지속 자기 몸통보다 커다란 귀이개를 들고 있는 생쥐가 인상깊다. 귀파주는 생쥐? 왜 귀를 파주고 다닐까? 아 귀엽다~~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은 귀엽지 많은 않다. 작은 몸으로 포식자로 부터 살아 남기 위해 먹이를 구하기 위해 하루하루 사투를 벌인다. 약육강식 세계 어쩔수 없지만 생쥐랑 땃쥐가 너무 가엽다. 자기보다 약자 보다는 강자가 많은 세계에서 바달가는 강해지고 싶다. 만년 바위가 거북이 된 만근이를 만나면서 바달가에게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겨루기를 하면서 동물들을 돌로 만들어 버리는 만근이는 악당일까? 어른의 입장에서는 책을 읽으면서 바달가를 자립시켜놓고 몰래 뒤를 쫓는 엄마 '이플' 땅속 세상이 전부인 두디를 위해 아침과 바다를 선물한 '두디 아빠'의 마음에 공감이 많이갔다. 아이가 자라나 독립해도 보호하고 싶고 세상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이플'과 '두디 아빠'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을까? 그 속에서 잔소리만 해서 싫다는 '나의 마음'도 헤아려 주었을까? 부모로 부터 독립해 나가는 '바달가'와 '두디'의 모습이 꼭 지금 사춘기를 앞두고 서서히 독립해 나가는 아이의 모습같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공감이 많이 될듯! #문지아이들 #책육아 #책육아 #초등책 #초등책추천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책추천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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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바달가는 서벌캣에게 쫓기고 살아가며 더 강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한다. 바라던 대로 강해지지만 자신의 기억을 잃는다.
두디는 엄마를 잃는 슬픔으로 땅 속에서 나오지 않는다. 혼잣말을 하며 외롭게 지내지만 땅 위로 나올 용기는 없다.
만근이는 백 년 전 초원을 삼킨 불길에서 친구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무겁다. 이번에는 불길로부터 초원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독립적으로 펼쳐지던 세 인물의 이야기는 초원에 백 년 전과 같은 불길이 다시 일며 얽히게 된다. 그리고 바달가가 던졌던 질문, “이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것은 무엇일까?”에 답을 보여준다. 바달가는 더 강한 것을 좇아 모험을 떠났지만 남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 강함이 아님을 두디를 통해 보여준다. 소심한 땃쥐가 낸 용기가 초원의 불을 삼키고 모두를 지켜냈다.
흥미로웠던 점은 바달가의 엄마와 두디의 아빠가 자녀를 떠나보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녀를 사랑했다는 점이다. 작은 생쥐의 몸으로 큰 동물의 귀를 파주며 얼마나 두려웠을까. 그것 또한 이플이 보여준 강함의 모습이었다.
타인을 짓밟고 올라서는 것만이 강함으로 여겨지는 정글 같은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다양한 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추천한다. 특히 바달가처럼 자신의 약함이 고민인 친구라면 다양한 강함을 살피며 고민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임. @moonji_kids @moonj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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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늘 나에게 뭐든지 도전해 보라며, 재미있게 열심히 하는 과정을 경험하다 보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고, 혹여나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얻는 힘이 많다는 걸 나도 겪어가는 중이야. 차곡차곡 힘을 쌓아가는 중이야. 우리 가족들이 나에게 주는 사랑과 응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 아빠 말대로 충분히 받은 그 사랑을 여러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사랑이 더 크고 넓어지겠지? 그럼 모두가 지금보다도 더 행복해질 거야! 내가 가진 힘을 남을 위해 쓰는 건 참 멋진 일 같아. 생쥐 바달가는 세상에서 제일 센 동물이 되고 싶어서 이리저리 마구 변신하다가, 용기 내어 바깥세상으로 나와 도움을 실천하는 땃쥐 두디를 보며 세상에서 가장 힘센 존재는 바로 '자신의 힘을 남을 위해 나눠주는 존재'라는 걸 깨달아. 이 신기한 모험담을 통해 진정한 강함이 무엇인지, 그 힘이 비록 작을지라도, 그리 크지 않을지라도 꼭 필요한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 그 힘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해. -우빈 왈- "여기서 살아 나가면, 난 세상에서 제일 강해질 거야!" "너는 보고 배우면, 뭐든지 될 수 있어." "준비가 되어 있어야 뭐든 될 수 있지." "너무 조심하지 말자. 용기를 내!" "네가 살아야 아빠도 살아." 초원과 땅속을 넘나드는 거대한 모험 속 생쥐와 땃쥐의 빛나는 용기와 우정 @moonji_kids @moonji_books #귀파주는생쥐 #김태호 #동화추천 #문지아이들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