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미용관련서적은 두툼한데 이 책은 얇으면서도 얼굴 마사지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참 재밌게 봤습니다. 여러가지 미용관련책을 봤지만 이 책처럼 끝까지 본 책은 없네요. 우선 얇아서 부담이 없고 제 얼굴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마사지 방법들만 나와있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처음엔 읽으면서 마사지하려니 힘들었는데 비디오까지 사서 같이 병행하니 할만했고 지금은 아예 방법을 외워서 책없이 하고있답니다. 전 마사지 하고서 얼굴색이 좋아지고 광대뼈도 많이 들어갔거든요. 위에분이 말씀하신 개인적인 이야기는 못본 것 같은데... 다른책 말씀하시는게 아닌지...?? 또 한가지 이 책에서 좋았던것은 읽을거리가 많다는 것이었어요. 짧고 재미있는 건강관련 이야기들이 있어서 마사지도 하고 글도 읽고~ 아쉬운건 좀 더 다양한 얼굴 마사지방법이 소개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좀 더 다양한 각도의 마사지법을 추가로 해서 책이 새로 나온다면 참 좋겠어요. 예를들면 광대뼈마사지가 옆으로 튀어나온 경우도 있지만 앞으로 튀어나온 경우도 있고... 아무튼 전 저 가격이면 사서 읽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
| 얼굴이 작아질 것인가... 책을 산지 얼마 안된 나에게는 가장 큰 의문이다... 책을 차례차례 읽어가면서... 아직 이 의문은 풀리지 않았다. 김원희의 작은 얼굴 만들기 비디오를 만든 배후> 인물이 저자라서 인지 비디오를 병행하라는 말이 솔깃하기만 하다... 그러나 핸드 경락 마사지의 진정 뜻은 몸이 건강해 지는데 있지않을까? 그런데로 자세한 해설이 이해를 돕는데 편리하다. 그러나 직접 해본 결과, 정확한 경혈지점이 어디인지 찾을 수 없어,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정말 이 지점이 맞는 것인지를 알 수 없어, 얼굴을 매만지면서도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다만, 이정도로 만지면 뭔가가 달라지겠지 하는 생각에 얼굴운동을 해주는 구나 하는 생각이 마음을 안심시키는것 같기도 하다. 책이 매우 실용적이지만, 왠지 잡지책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
| 나도 여자로써 내 얼굴을 예쁘게 한 다는 것에 소흘할 수 없다. 또 요즘 시대의 발맞춰 얼굴을 작게 만들어주고 광대뼈를 들어가게 해주고 코를 높혀준다는데 이 책을 안 살수가 없었다. 책을 처음 봤을때 나는 보통 책의 크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다른 책보다 조금 더 크고 내 예상보다 얇았다. 그리고 이 책엔 필요없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핸드경락에 대한 설명은 당연히 필요하다. 그러나 필요이상으로 너무 주절주절 써 놓았고, 자신의 겪은 사례 이야기를 많이 적어놓은 것에 불만이다. 어찌되었든 본 내용엔 그럭저럭 만족이다. 내 얼굴이 얼마나 달라질까 반신반의 하지만 먼저 리뷰쓴 분의 말처럼 이렇게 조물조물 만지고 누르고 있으니 왠지 안심이 되는 기분! 본 내용엔 만족이지만! 그 외에 책 크기나 다른 이야기엔 좀 불만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