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막내딸 최애책입니다. 별책들까지 모두 구매했고, 책이 닳도록 보고 있어요. 고양이 요리책의 경우 직접 요리를 해본다고 해서 스프를 만들어서 어서 먹어보라고 권하는 통에 아주 힘들었답니다. 고양이 마을 친구들처럼 밝게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