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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삼국지>를 꼽아요. 그만큼 삼국지는 초등 고전 읽기의 대표적인 필독서인데요. 그런데 막상 읽히려 하면 고민이 돼요! 방대하고 복잡한 이야기라 학습만화로 먼저 보여줘야 할지, 줄글 책을 보여줬다가 아이가 어렵다고 싫어하진 않을지요.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어요! 붕어빵 ❝어린이 삼국지❞는 학습만화와 줄글 책 사이에서 아이들이 삼국지 이야기를 훨씬 편하게 시작할 수 있고 부모도 망설이지 않고 건네줄 수 있는 책이에요. 글 반, 그림 반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구성의 균형이에요.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읽기 좋은 큰 글씨에 인물의 감정과 상황이 한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 그리고 중간중간 이어지는 만화 컷까지. 아이가 지루해할 틈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매 권마다 <알면 더 재미있는 삼국지> 코너가 있어 이야기에 나온 인물이나 사건 등을 한 번 더 짚어주면서 이야기의 배경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5학년 첫째의 한마디! 글이 많지 않고 그림이 크게 나와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특히, 만화 컷이 있어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고, 줄글책이라 부모님들도 걱정 없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그림 표현이 실감 나서 정말 재밌었어! ✔️ 8살 둘째의 한마디 그림이 너무너무 웃겨! 그래서 재밌어! 삼국지가 처음인 아이도, 삼국지를 읽기 부담스러워 했던 아이도 <삼국지를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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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해봤는데 일반 만화 삼국지보다 나은것 같아요 그림들도 쨍하니 이쁘고 줄글책이라 만족스럽네요 인물마다의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여 벌써 삼국지 알이 하고있어요 2권도 함께 샀는데 세트로 다 구매해둘껄 그랬네요 시간가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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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삼국지는 별로인것 같아 이것 저것 비교해가면서 줄글 삼국지 찾고있었는데 추천받아 구매했응ㅎ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바로 다음편을 사달라하네요^^ 삼국지 처음접하는 초등 2.3학년 아이들이 잘 볼수있는 책인거같아요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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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방학에 읽을 책으로 구매했어요. 삼국지를 읽혀보려고 했는데 적당한 책인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표지도 귀엽고 글 양도 적당해서 입문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조금 읽어 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긴 긴 겨울방학동안 잘 읽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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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화책을 좋아햐서 구매 핬는데 기대 이상으로 내용이 알차네요 아이도 너무 재밌다고 앉아서 다 읽어 바리네요 그림도 아이들 흥미 유발할수 있게 색감이랑 너무 예빠요.좀 어려울수 있는 내용을 만화로 풀이 해놔서 이해 하기도 쉬었습니다 어른들이 봐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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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삼국지에 유비, 관우, 장비만 나오는 줄 알았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인물이 나와서 조금 헷갈리기도 했다. 그래도 한 명씩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면서 읽으니 점점 재미있어졌다. 가장 먼저 기억에 남은 인물은 장각이다. 장각은 많은 사람을 모아서 큰 세력을 만들었는데, 그 때문에 나라가 아주 혼란스러워졌다.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 정말 무섭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황건적과 싸우는 장면도 재미있었다. 옛날에는 지금처럼 총이나 자동차 같은 것이 없으니 사람들이 직접 말을 타고 칼과 창을 들고 싸웠다. 전쟁터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나 같으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그런데도 나라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유비는 처음부터 아주 강한 장수는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유비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 같았다. 나는 꼭 힘이 세거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조가 나오는 부분도 재미있었다. 조조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았다. 전쟁이나 싸움이 벌어졌을 때도 감정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유리할지 생각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조조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궁금해졌다. 책을 읽으면서 옛날에는 나라의 상황이 조금만 나빠져도 백성들의 생활이 정말 힘들어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금은 내가 학교에 가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놀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옛날 사람들에게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또 삼국지는 한 사람이 주인공인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는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나라를 구하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힘을 키우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믿는 사람을 따라간다. 앞으로 이 사람들이 어떻게 만나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특히 조조와 유비가 나중에는 어떤 관계가 될지도 알고 싶다. 벌써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머릿속에 남았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많아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읽다 보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고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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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삼국지를 읽고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이 처음 만나 의형제가 되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삼국지는 옛날 중국에서 여러 영웅들이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라고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어 보니 전쟁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믿음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유비, 관우, 장비가 만나는 장면이었다. 유비는 한나라를 다시 일으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다. 관우는 힘이 세고 용감하면서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었다. 장비는 성격이 급하고 목소리도 크지만 의리가 있고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세 사람은 성격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달랐지만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가까워졌다. 특히 유비와 관우, 장비가 복숭아꽃이 활짝 핀 곳에서 의형제가 되기로 약속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세 사람은 피를 나눈 형제는 아니었지만 서로를 형제처럼 생각하기로 했다. 나는 처음 만난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서로를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냥 친하게 지내자는 약속이 아니라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함께하고 서로를 도와주겠다는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 사람이 의형제가 된 뒤 함께 황건적과 싸우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혼자 싸우는 것보다 세 사람이 힘을 합치니 훨씬 강해 보였다. 관우는 큰 칼을 휘두르며 용감하게 싸웠고, 장비도 무서운 기세로 적을 물리쳤다. 유비는 두 사람과 함께하면서 사람들을 지키려고 했다. 세 사람의 모습은 각자 잘하는 것이 다르지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것 같았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모둠 활동을 할 때 보면 어떤 친구는 그림을 잘 그리고, 어떤 친구는 글을 잘 쓰고, 또 어떤 친구는 발표를 잘한다. 모두가 똑같이 잘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서로 잘하는 것을 도와주면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생각한 것은 친구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친구라도 서로 믿지 못하면 오래 친하게 지내기 어려울 것 같다. 반대로 힘든 일이 있을 때 도와주고 약속을 지켜 주는 친구라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 유비, 관우, 장비도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함께 어려움을 겪으면서 점점 더 서로를 믿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장비의 성격도 재미있었다. 장비는 화를 잘 내고 행동도 조금 거칠지만 자신이 믿는 사람에게는 정말 잘해 주는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장비가 너무 급하게 행동해서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우도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자신이 한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나는 사람을 겉모습이나 첫인상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도 느꼈다. 유비의 모습에서도 배울 점이 있었다. 유비는 힘이 아주 세거나 무기를 잘 다루는 사람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었다. 그래서 관우와 장비도 유비를 형님으로 모시기로 했다. 나는 꼭 힘이 세거나 공부를 잘해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믿음을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한 능력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친구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친구가 어려운 일을 겪고 있을 때 모른 척하지 않고 도와주고, 친구와 한 약속도 잘 지키고 싶다. 그리고 나와 성격이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도 ‘나랑 안 맞아’라고 생각하기보다 그 친구에게도 나와 다른 좋은 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려고 한다. 이 책은 옛날 중국의 전쟁과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특히 유비, 관우, 장비가 서로 믿고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뿐만 아니라 나도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삼국지에서 어떤 영웅들이 등장하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다음 이야기도 꼭 읽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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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애 만화로 된 책이 많아 만화로 되어 있지 않은 삼국지 책들 중에서 고심해서 고른 책인데 내용이 쉬운편이라 술술 잘 읽히고 예비초 아이도 순식간에 다 읽어내네요. 쉬운 삼국지 초등용 삼국지 찾으시는 분 , 삼국지 입문 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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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삼국지를 읽혀보고 싶었지만 “어렵다”, “지루하다”는 반응이 나올까 망설이다가 이 어린이 삼국지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예상 밖의 대성공이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이 사람은 누가 이겨?”라며 먼저 이야기에 빠져들더니, 잠자기 전에도 한 권만 더 읽겠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전개를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유비, 관우, 조조 같은 인물들이 단순한 역사 속 이름이 아니라, 각자의 성격과 선택이 살아 있는 주인공으로 그려져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이야기 중간중간 아이 스스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학습서처럼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역사 흐름과 인물 관계를 정확히 짚어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한 자극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고, 삽화와 구성도 읽는 속도를 끊지 않게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삼국지 인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가족 대화 주제가 되었고, 아이는 역사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얻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서 읽었는데, 남는 게 많은 책”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어린이 삼국지 세트로, 역사 입문용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