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사랑받을필요는없다 #Pulling_Your_Own_Strings #웨인다이어 #북모먼트 #자기확신바이블 #삶의기술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책추천 #베스트셀러추천 #책스타그램 @_book_romance
#북로망스 로부터 #도서지원 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서로가 자신이 옳다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시절에 자기 확신이 없다면 저만이 정의이고 진리라는 독단과 독선에 빠진 사람들에 가스라이팅과 세뇌의 희생양이 될 뿐이리라 생각된다. 개인주의의 부정성을 강조하는 시대인 것도 문제다. 자기 자신인 개인이 바로 서야 진정한 의미의 소통과 연결도 가능하기에 자기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회가 아니라면 수용할 법한 사회는 아니라 여겨진다. 그러게 누구나 스스로 홀로 서서 서로를 향해 다가설 힘을 주는 의미로운 사회를 만들 방법이 담긴 책이 본서라 여겨져 선택했다.
+ 본서 빛깔
웨인 다이어 박사에 대해서는 이제 많은 독자가 상식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소개는 생략한다.
본서는 원제가 [Pulling Your Own Strings]다. 한국어 제목이 홀로서기나 자존감에 관한 책이리라 오해하게 하는 것과는 다르게 상당히 직설적으로 와닿는 제목이다.
온라인 서점의 도서 소개에는 본서를 ‘자기 확신의 바이블’이자 ‘반세기 동안 사랑받아온 저작’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어쩌면 저자의 책들 중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된 [내 인생 내가 선택하며 산다] 보다 본서가 더 먼저 쓰여진 것인가 생각하게도 되었다.
이 책을 나는 1993년에 읽었는데 온라인 서점마다 1998년 출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건 출판사가 재출간을 할 때 연도를 조정하는 관계로 바뀐 것 같다. 이 책의 속편인 [속 내 인생 내가 선택하며 산다](원문 제목은 [The sky's the limit], 한국에서는 이후 [유쾌한 완벽주의자]란 제목으로 재출간 되었다)의 출간일은 또 1991년으로 온라인 서점에 기록되어있다.
어쨌건 [내 인생 내가 선택하며 산다]의 원서 제목이 [Your Erroneous Zones]인데 이 책을 [행복한 이기주의자]란 한국어 제목으로 2006년 재출간하고 2019년에도 개정판을 내어 이 분야에서는 국내에 가장 두드러진 베스트셀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본서의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행복한 이기주의자]에 대한 설명부터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책은 이 시절에는 ‘자기 확신’이라고 정의된 “자기 주도적인 태도와 판단과 행동”을 위한 책이다. 그러기 위해 “자존감과 자기 신뢰”를 확고히 하고 “타인이 나를 어떻게 제어하려 하는지” 파악하는 법 그리고 “그런 통제에서 벗어나는 법”을 다루고 있다.
본서는 바로 그 [내 인생 내가 선택하며 산다]나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번역된 책의 주제를 일상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타인에 기인한, 자신에 기인한 그 제한으로부터 해방되는 법 매뉴얼”이 담긴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남의 눈을 의식하며 “남의 가치관이나 남의 조언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길에서 자신을 이끄는 의지의 끈을 자기 스스로 이끌며 나아가는 법”을 구체적으로 체계화해 다룬 책이다.
본서는 “진짜 자유를 구하는 법,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는 법, 과거에 얽매여 현재의 나를 잃지 않는 법, 남과 비교하며 시간 낭비하지 않는 법, 남의 이해를 바라며 연연하지 않는 법, 존중을 이끌어내는 법, 자기 존중의 필요성과 스스로를 존중하는 법, 감정이나 세상의 판단만을 진짜라 믿고 휘둘리지 않는 법, 나다운 나로 살아가는 법”을 다루고 있다. 이 9가지를 9장까지 설명하고 10장에서는 [자유로운 삶을 위한 100가지 행동 리스트]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내 삶의 방해자를 물리치는 6가지 방법’, ‘두려움을 다루는 12가지 방법’,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14가지 방법’ 등등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일상적 적용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상세히 전한다. 이런 방법들은 10장의 [100가지 행동 리스트]에서 수동적 대응과 능동적 대응이라는 두 가지 행동을 대조해 변화를 어떻게 가져와야 하는지 신랄히 느끼면서 실천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시선에서 시그니처 같으면서도 너무도 와닿을 수밖에 없었던 대목은 ‘내 삶의 방해자’로 제시한 맨 마지막 예가 바로 자기 자신이었던 데 있다. 자신이 더 나은 내가 되는데 있어 방해자가 될 수도 있기에 저자가 본서를 집필하게 된 것이지 않나 싶다.
+ 감상 포인트 웨인 다이어 박사는 “타인으로부터, 스스로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내가 되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라고 본서를 집필”한 것이리라. “나(자신)를 통하지 않고는 누구도 천국에 이를 수 없다”는 사실을 아주 오래전 누군가가 일깨우고 갔다. 자신을 믿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이끄는 방법이 이 책에 있다. 천국이든 낙원이든 즐거운 나의 집이든 성공의 길이든 자신이 원하는 길로 이끄는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놓치지 말고 읽어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
|
#도서제공 #북모먼트
설 연휴 동안 ‘자기 계발의 전설’ 웨인 다이어의 책을 조용히 읽으며 마음이 충만해졌어요. 직장에서 잠시 벗어나 쉬는 동안 집중해 읽다 보니, 저 자신과 제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달까요. 오랜 시간 직장 생활을 하며 남의 눈치를 보고, 승진에 조급해하고, 권위자 앞에서 주눅 들고, 거절하지 못했던 제 모습들이 책 속에 전부 담겨 있었습니다. 물론 직장이라는 작은 세상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 넓은 세상도 사회적인 규범과 타인과의 비교로 가득 차 있죠. 특히나 SNS가 발달한 요즘엔, 하루 24시간 타인과 연결되다 해도 무리가 아니죠. 그런 세상 속에서도 주체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런 우리가 타인의 시선을 벗어나서 주체적으로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짜 자유를 찾기 위해 깨달아야 하는 것들과 두려움, 과거, 비교, 이해받으려는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다른 사람이 나를 존중하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나의 관점을 불행에서 행복으로 돌릴지 알려줍니다. 저자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건,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으며 즐거움과 만족은 내 것이어야 한다는 것, 인생의 방향 키는 스스로 잡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쓰지 말고, 과거에 얽매이지도 말고,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도요.
[책 속의 문장들] 누구도 자신보다 위에 두지 말라. 사람은 본질적으로 모두 동등하다. 44p 과거의 행동은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우리가 한 일은 이미 그 자체로 완결되었다. 89p 진실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당신의 존엄과 자유보다 앞설 이유는 없다 150p 상처는 타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에 당신이 어떤 반응을 했느냐에서 기인한다. 176p 당신이 스스로를 깎아내리면 세상은 기꺼이 그 기준에 맞춰 당신을 대한다. 205p
요즘 저는 '그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작가가 그러더라구요. "늙음을 한탄하는 순간에도 세월은 흐른다."라고요. 게다가 요즘 "추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날씨가 별로라는 생각은 판단일 뿐이다. 날씨 그 자체는 좋고 나쁨이 없다."라고도... 읽는 내내 뜨끔 뜨끔했어요. ㅎㅎ 아주 오래전에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을 사놓고 읽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웨인 다이어거든요. 그때는 아이가 어리고 직장도 바빠 읽을 시간이 없었다고 핑계를 댔지만, 그때 책을 읽었더라면 어쩌면 지금 제 인생이 조금 달라졌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말했듯이 과거는 보내주고, 오늘부터는 제 삶의 방향 키를 단단히 틀어쥐어 보겠습니다.
@_book_romance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ainyday_inmybook #모두에게사랑받을필요는없다 #웨인다이어 #자기계발서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추천 #독서 #서평 #책리뷰 #책추천 |
|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비교와 눈치에서 해방되는 삶의 기술 웨인 다이어 - 지음 북모먼트 - 출판사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내 삶을 잘 생각해보면 딸로써 반평생 지금은 아내로써 엄마로써 타인의 맞춰 99% 를 살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내 삶은 거의 없으며 나의 주장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과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나의 할일도 잘 하고 싶고 나를 찾고 싶어 이책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심리학자이자 동기부여 거장 웨인 다이어의 책으로 온전히 나로 사는 삶의 용기가 담겨있어요 나에게 보물같은 책이랍니다 책에서는 자기자신을 찾기위해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해요 맞는 말인거 같아요 나 스스로도 모르면서 어떻게 나를 지킬것인가 .. 🤔🤔 그리고 정말 좋았던 건 자존감을 일으키는 20가지의 방법을 가르쳐줘요 그동안 다둥이들을 키우면서 다른 엄마들과 비교하며 따라가고 나의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러워하는게 제 전부. 자존감ZERO 물론 다 나쁜건 아니였어요 도움도 많이 됐고 하는데 아쉬운건 너무 내 생각이 없이 따라가다보니 나중에 힘들었다~ 물론 아이들도 힘들었겠죠 😅😅 남들과 비교하며 눈치보는거 바로 자존감이 없는 사람의 행동인거 같아요. 응 바로 저ㅎㅎ 그래서 올해는 자존감 좀 올리는게 목표였는데 이 책의 도움으로 자존감을 올리는 방법을 배웠어요 여러모로 배울점과 느낀점이 많았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잡은 결심 하나! 늘 마음을 단단하게 먹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거 !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하며 이게 내 삶이 될 때까지의 나의 숙제💛 매일매일 생각하면서 나를 위해 살아가고 싶다구요😊😊 늘 따라가기 바빳던 그래서 뚜렷한 생각 없이 하루하루 살던 제게 정신차렷!! 😡😡 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 자신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애정가득 추전합니다 💛 |
|
세계적으로 검증된 자기계발의 고전 웨인 다이어의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원제: Pulling Your Own String)>은 1978년에 처음 출판되어 거의 50년 가까이 된 스테디 셀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300만부가 팔린 검증된 자기계발서의 고전입니다. 자신의 본 모습대로 소신대로 살고 싶지만, 타인을 의식하느라 그런 삶을 살 수 없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작가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책의 장점 이 책의 장점은 작가가 독자들이 대부분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들며, 끊임없이 독자를 설득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점입니다. 10챕터에 걸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가 변화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예시로 책을 읽는 동안 저도 모르게 작가의 말에 설득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두려움을 다루는 12가지 방법, 내 삶의 방해자를 물리치는 6가지 방법,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14가지 방법, 비교를 끊어내는 16가지 방법, 자존감을 일으키는 20가지 방법, 타인의 존중을 얻는 20가지 방법, 일에 휘둘리지 않는 13가지 방법 등 나를 찾아가며, 나를 묶고있던 속박에서 벗어나는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 생활 속에서 독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삶의 지혜를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죄책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아닌, 건설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말을 선택하라. 작가는 책은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구체적 실천 방향과 왜 이렇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설득하며 독자로하여금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으며, 자신의 의지대로 살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주체적인 삶을 갈망하지만 실천 방법을 모르거나, 용기가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좋았던 문장들 - 두려움을 떨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행동이다. - 대가를 지불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권리를 요구하라. - 평가받는 태도에 익숙해지면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의해 좌우된다. -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견주지 않고 그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의 감상을 쓰려니... 저는 이 책이 참 어려웠어요. 들어가는 글에서도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로 산다는 것' 이게 이 책의 주된 의미같아요. 삶의 방향키를 직접 작아서 자유롭게 내 인생을 항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는 그중에 매장에 환불하러 간 조지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조지가 산 바지를 반품하러 갔는데 매장직원이 불친절 한 거예요. 가끔 이런 일을 겪잖아요 우리가, 저는 이럴때 직원이 불친절 한거에 꽂히거든요. 그런데, 웨인 다이어가 말합니다. '조지의 목적은 환불을 받는 것이지, 점원과 언쟁을 벌이는 것이 아니다.' 점원과 문제가 생긴다면 원활하게 환불받는 것도 아렵고, 또 내가 우아함을 잃을 정도로 화를 내는 것은 나에게 안 좋기 때문입니다. 이성을 잃지 말고 차분한 태도로 사건을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짧은 일화를 통해 알았어요.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나 답게 살기 어렵게 만드는 방해자를 물리치는 6가지 방법에 대해 말해줍니다. 나는 이 책이 좋았던게 모호하게 말하지 않는다. 작가는 적절한 상황과 예를 들어서 해당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안의 모토는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나답게 살자는 것이다. |
|
ㅡ 과거, 거절을 못하는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 내 감정보다 타인의 감정 변화에 더 신경 쓰며 살던 시절이 있었다. 갈등이 생길까 봐 내 할 말은 삼키고, 내 몫을 내어주면서도 평화를 위한 선택이라 합리화했다. 하지만 그 선택은 결국 나에게 더 큰 상처로 돌아오더라. 내가 달라지기 시작한 건 출산 후, 아이를 키우면서부터였다. 내 아이만큼은 자기 것을 지킬 줄 알고, 스스로를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며 살았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그걸 알려주기위해서는 먼저 내가 변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은 말한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을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비교와 인정 욕구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불합리한 상황에서 나를 지키는 대화법까지.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솔루션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오늘부터 아이와 하나씩 연습해보려 한다. 나를 지키는 연습,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연습.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이제는, 나를 먼저 들여다보고 나를 더 사랑해주기로ㅡ. #모두에게사랑받을필요는없다 #웨인다이어 #북모먼트 #필독추천도서 #책스타그램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추천 |
|
[광고]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명절이 다가오면 괜히 더 잘 살아야 할 것 같고, 괜히 더 설명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요즘 뭐 해?” “앞으로 계획은?” “다른 집 애는 말이야…” 질문은 가볍지만 마음은 묘하게 무거워진다. 나는 언제부터 누군가의 기준으로 나를 증명하며 살아왔을까. 그 불편한 감정을 정확히 짚어준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타인의 기대, 가족의 시선, 사회가 정한 ‘평균’이라는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삶의 주도권은 조금씩 바깥으로 밀려나고, 나는 내 인생의 관객처럼 서 있게 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가족이라는 그림자’라는 표현이었다. 가족은 가장 가까운 관계지만, 동시에 가장 오래된 기준이 되기도 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건네진 말들이 어느 순간 나를 묶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마음에 남았다.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 말라고 말한다. 설명하지 않아도, 증명하지 않아도, 내 선택은 여전히 유효하다. 단호함은 차가움이 아니며, 거절은 관계를 깨는 행동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선택일 수 있다. 왜 우리가 자꾸 눈치를 보게 되는지, 비교와 죄책감에 묶이는 심리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고리를 끊기 위해 오늘 당장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그래서 이 책은 마음을 달래는 문장보다는 삶의 방향을 바로잡는 문장에 가깝다. 이번 명절엔 모두의 마음을 얻기보다, 내 마음을 잃지 않는 쪽을 선택해보려 한다. 사랑받기 위해 애쓰기보다 나를 지키는 연습이 먼저라는 사실을 다시 알려준 책이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없다. 지금 걷는 길 자체가 행복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0만 부 판매 화제작.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두에게사랑받을필요는없다 #웨인다이어 #베스트셀러 #나로사는법 |
|
#모두에게사랑받을필요는없다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책추천 #베스트셀러추천 #책스타그램 요즘 자주 생각하는 문장이다. 특히 아이가 친구관계에서 힘들어 할때 종종 이런 얘길 해주기도 한다. 제목부터가 뭔가 뻥 뚤리는 시원한 책이다. 제목은 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작가는 '웨인다이어'로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쓰신 분이다. 그리고 이 책이 50년이 넘었단다. 오! 이렇게 새롭게 알아간다. 처음부터 공감이 많이 된다. 우리나라 분이 아닌데,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비슷 한가보다. 특히나 '두려움' 에 대한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됐다. 내가 계속해서 부딪히는 부분이라 그런지. "두려움 그 자체는 실재하지 않는다. 오직 두려운 생각과 이를 회피하려는 행동만 있을 뿐이다." 심리학자라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온다. 차근차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주신다. 하지만 모든 효과는 내가 실천해야 한다는것! "우리 사회가 사람을 무력하게 만드는 수많은 방식 중 하나는 이미 끝난 일과 돌이킬수 없는 사건을 끊임없이 꺼내며 현재를 붙잡는 것이다." 이 부분에선 절대로 바꿀수 없는 것들 10개가 나온다. 와우..그렇구나. 우린 절대 바꿀수 없는 것들로 얼마나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는가. "결코 달라지지 않을 일들로 괴로워하고 불평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왜 우리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게 되는제, 심리적으로 알려주고 스스로 빠져나올수 있는 방법을 구체척으로 제시해준다. -내 삶의 방해자를 물리치는 6가지 방법 -두려움을 다루는 12가지 방법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14가지 방법 -비교를 끊어내는 16가지 방법 -자존감을 일으키는 20가지 방법 -타인의 존중을 얻는 20가지 방법 -일에 휘둘리지 않는 13가지 방법 -현실감각을 깨우는 11가지 방법 -원하는 행복을 이루는 10가지 방법 그리고 -자유로운 삶을 위한 100가지 행동리스트 이렇게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행동할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정말 이렇게만 한다면, 세상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여러가지 어려움, 감정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찾고 벗어날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우리는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며 스스로의 생각보다, 타인의 기준으로 (너무도 소중한) 자신을 평가하며 살아간다. 스마트폰이 생긴후 더더욱 심해졌음을 두말할 필요는 없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심지어는 가정과 친한 이들과의 관계에서도 눈치를 보고 다른사람의 기대와 사회적인 역할로 자신의 삶을 뒤로 미루기 일수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사는 순간 당신의 자유는 사라진다" 왜 이런책을 이제 알았을까? 관계의 벽에 부딪힐때, 나를 돌아봐야할때 다시 꺼내볼수 있는책, 그리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도 좋을듯 하다. 이제는 정말 스스로를 사랑하고 돌아봐야 할때인것 같다.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내 몸처럼 이웃을 사랑할수 있는 거니까. |
|
[ #도서협찬 ] 남에게 좋은 사람말고,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법 *소정의 원고료를 받을 예정이며, 서평은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추천 독자] -SNS 속 타인의 일상과 나를 비교하느라 매일 밤 잠 못 이루는 사람 -눈치 보느라 하고 싶은 말을 삼키고 돌아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늘 내 삶이 뒷순위로 밀려나 있는사람 -착한 사람 가면을 벗고,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당당해지고 싶은 사람 -내 판단이 틀릴까 봐 불안해서 늘 누군가의 확인을 받아야만 하는 사람 ** 진정한 자유는 그 안에 감춰진 위험을 기꺼이 감수할 때 비로소 주어진다. 무한히 펼쳐진 삶의 지평에서 어디로 나아갈지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p8 ** 머릿속에 너무 많은 기억을 쌓아두고 반복해서 떠올리지 마라. 과거의 장면을 되풀이하느라 현재를 놓치지 마라. -p107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타인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며 살아간다. SNS 속에서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관계가 어긋날까 봐 하고 싶은 말은 삼킨 채 눈치부터 살핀다. 이런 시간이 쌓이면 삶의 중심은 조금씩 바깥으로 밀려나고 나는 어느새 내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라 관객처럼 서 있게 된다. 웨인 다이 작가의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는 바로 이 익숙한 피로의 구조를 정확히 짚어내며 자기 주도적인 삶으로 돌아오는 길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반세기 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삶을 바꿔온 '자기 확신의 바이블'로 불린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0만 부 판매, CNN과 《포브스》의 극찬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더 설득력 있는 지점은 지금까지도 계속 읽히는 이유다. 고전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전혀 낡지 않다. 오히려 타인의 시선과 비교가 일상이 된 지금의 시대에 더 정확하게 맞닿아 있다. 웨인 다이어 작가는 행복과 자유, 자존감은 더 잘 보이려 애쓸 때가 아니라 타인의 기준을 내려놓을 때 시작된다고 알려준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그 통찰을 감정적인 위로나 선언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비교와 인정 욕구를 끊어내는 사고의 전환, 죄책감과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 거절하지 못해 늘 자신을 소진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처법까지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타인의 비난 앞에서 나를 지키는 대화 기술 역시, 인간관계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다. 그래서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는 단순히 '마음이 편해지도록 돕는 책'을 넘어 '삶의 자세가 달라지는 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지쳐 있거나, 비교 속에서 자존감이 닳아버린 사람, 내 판단을 믿고 주도적으로 살고 싶지만 늘 망설여왔던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단단한 출발선이 되어준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애쓰느라 정작 나 자신을 잃어버렸던 우리에게 가장 정확한 경고이자 초대라고 할 수 있는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이제는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한 걸음 나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숨 쉬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 |
|
💡해당 사항에 체크 해보세요! ㅁ 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고 싶다 ㅁ 자신의 판단을 믿고 싶다 ㅁ 내 삶의 방향을 직접 선택하고 싶다 ㅁ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다 ㅁ 나만의 행복과 자유를 되찾고 싶다 ✔️하나라도 체크했다면 이 책은 우리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ㅡ 1️⃣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었던 나에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에 쓴다. . 말 한마디를 하기 전에도 상대의 반응을 먼저 계산하고, 거절해야 할 상황에서도 관계를 잃을까 두려워 웃으며 넘긴다. . 저자는 묻는다. "왜 우리는 타인의 평가에 이토록 쉽게 흔들리는가" . 이 책은 '인정욕구'라는 감정의 근원을 찾고 그로 인해 스스로를 억압해 온 방식을 논리적으로 해부한다. ㅡ 2️⃣비교와 눈치. 그 심리 구조 우리가 불안해하는 이유는 타인의 기준으로 나를 측정하기 때문이다. . 비교는 자신감을 갉아먹고 두려움은 선택을 미루게 하며 과거의 실패는 현재의 핑계가 된다. .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해받으려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 우리는 관계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설명하고 설득한다. . 그러나 이해받으려는 집착은 오히려 나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ㅡ 3️⃣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구체적인 장면과 대화 방식을 제시한다. .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 ✔비난을 들었을 때의 대응 ✔관계에서 존중받는 태도 . 마지막 장의 <자유로운 삶을 위한 100가지 행동 리스트>는 이론을 행동으로 이끈다. ㅡ 4️⃣나를 먼저 사랑하라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을 미루고 있었다면 이 책은 방향을 재설정하게 한다. . '사랑받기 위해 사는 삶과 존중받으며 사는 삶은 다르다!' ㅡ 💬 최근 아이 문제로 언쟁이 오가는 일이 생겼다. 마음 고생이 심해 3일사이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고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잠도 거의 이루지 못했다. 그 시간 속에서 감정에 휘둘리는 나를 보았다.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대화는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ㅡ ✔️감정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다. . 💬 이번 일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 💬 관계 안에서 나를 지키지 못하면 결국 어떤 말도 후회로 남는다. . 💬 이제는 모두에게 이해받으려 애쓰기보다 내 기준을 먼저 분명히 세우려 한다. . 💬 비교와 눈치에서 한 걸음 물러나 상대가 아닌 '나'를 중심에 두는 연습. . 💬 그 순간 대화의 주도권은 상대가 아니라 내 안으로 돌아온다. ㅡ 💬 이제는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지키며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흔들려도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힘. 나로서 살아가는 삶을 선택할 것이다. ㅡ 🔖책임감이란 타인이 "당신이 틀렸다"라고 말해도 자신의 판단을 믿는 힘이다.-p.23 🔖내가 선택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가져라. 그래야 당신의 인생이 남의 기준이나 판단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p.35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적 동요에 휩싸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p.59 🔖자신을 불필요하게 낮추지 말 것 그리고 수동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하지 말 것. 허락을 구하며 뒤에서는 불평하는 사람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와 중요성을 믿는 사람만이 타인의 통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p.71 🔖이 상황을 그대로 두지 않겠다는 태도 하나면 충분하다. 주체적인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권리를 스스로 챙긴다.-p.82 🔖진리는 하나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대가를 지불해야 얻는다.-p.201 🔖지나간 일에 후회하지 말고 오지도 않은 일에 불안해하지 말라.... 나중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시간을 희생하지 마라. 미래는 약속되지 않았다.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p.246-247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