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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했을때는 미라클모닝에 관한 뻔한 이야기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충격에 빠졌다. 난 나이 50이 다되도록 뭘하며 산거지.. 직장다닐때는 회사핑계로..퇴사후에는 아이들 핑계로.. 내 인생의 내 자신에게 너무 게을렀다. 마지막 정은혜 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서는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다 딱히 생각 나는게 없는 한심한 나를 발견했다. 나에게 미안했다. 이 책은 나에게 작은변화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고 나를 스스로 다독여주는 힘을 주는거 같다. 감사합니다.작가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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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고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항상 일하다 들어오면 피곤해 배우자와 아이들은 뒷전이었던 것이 후회됩니다. 제가 저녁형 인간이라 새벽기상은 못하지만 나만의 일일계획을 세워 한가지씩 매일 해봐야겠어요. 마지막 글을 쓰신 정은혜 작가님의 신랑과 말다툼 장면은 어쩜 저희랑 똑같은지...ㅎㅎㅎㅎ 암튼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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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새벽> 작가들은 새벽이 단순한 시간대가 아니라 변화의 출발점임을 일깨워주고 있어요.
엄마인 내가 먼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저에게, 새벽기상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변화를 가져올 씨앗이 될 수도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새벽을 통해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어졌어요. 작은 습관 하나가 삶 전체를 바꾸듯, 새벽을 깨우는 일은 내 하루를, 나아가 내 인생을 새롭게 빚어가는 시작이라는 생각에 벅차집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새벽. 그것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겠죠? 어쩌면 새벽 도서를 읽으며 오늘도 다시 다짐해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내일 새벽을 깨우겠다고요!
# 나만의 새벽 루틴 설계를 위한 질문 1. 나만의 새벽 공간을 어떻게 꾸미고 싶나요? -> 잠들기 전 깨끗하게 공간 정돈하고 새벽에 해야 할 것들을 올려둘게요.
2. 내가 오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루틴 3가지 적어보기 ->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기 – 묵주 기도하기 – 스트레칭 하기
3. 나의 새벽에 이름 붙이기 -> 새벽을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