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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 후 메타버스 세상을 그리고 있다. 총 3개의 파트로 나타나 있는데 파트1에서는 10년 후를 예측하는 방법이나 기업들의 동향과 계획 등을 다루고 있다 파트 2에서는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는 지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트 3에서는 유통, 방송 등 15개 영역에 걸쳐 10년 후 산업별로 변화된 환경에서 어떻게 비즈니스를 할지를 다루고 있다. 아직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이 나에게는 좀 먼 일인 것처럼 느껴져서 인지 사실 잘 와닿지 않는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그 속도를 맞추기가 버거운 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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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계속 화자가 되고 있고 관련 강의나 책도 보긴했는데 메타버스만을 다룬 책은 처음이다. 메타버스1은 읽어보진 않았는데 김미경대학에 입학하면서 이번에 메타버스2가 책읽기 도서로 나와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고 공상과학소설 읽는 느낌도 나고 신기하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10년후 미래는 이렇다고? 요 몇년의 추이를 보면 충분히 그럴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인 내가 먼저 공부하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함깨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책들을 아이들한테 권해주면 학습만화를 제외하고는 잘 읽을려고 하지 않아서 ^^;; 신기하거나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면 그때그때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해주면 관심을 보인다. 정말 평생학습이 필수인 시대에 이런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있어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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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이제는 함께 존재하는 세계가 될 것이라는데 동의하는 분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상세계는 증강현실 증강가상 가상현실 이렇게 세단계로 이루어졌다고 정의하고 있는 것이 주론일텐데 앞으로는 이것의 스펙트럼이 무한히 넓혀질 것이라고 보여지고 우리가 이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알 필요성이 있다는데 시사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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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코로나19 시대 = 비대면 세상에 급부상한 메타버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자아(부캐)!!! ? 지난 12월 독서모임 책으로 선정돼서 읽은 책이다. 나는 주식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관심분야 아니지만 요새 사람들이 모두 메타버스 메타버스 하니까 그넘의 버스는 어떻게 타는 것인지 모르고 안 타는 것과 알면서 안 타는 것은 다르니까 궁금해서 동참했다. ? 메타버스란? Mete Universe = 초월한 세상 = 가상의 세계 = 디지털에 구현된 가상의 세상 =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등 디지털 미디어에 담긴 새로운 세상을 말한다. (세상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잘 잊어버리는 나를 위해 기록) ? 메타버스 열풍을 일으켰다는 김상균 교수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정리를. ? 투자 전문가 신병호는 메타버스 산업을 분석하여 투자 관련 정보를. ? 이 책을 통해서 메타버스 개념을 알게 됐고, 어떻게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지 알게 됐다. ? 그러함에도 나는 투자는 하지 않지만 이런 경우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알지만 그 버스(타는 버스 아니고 Universe 임을 알아요)에 안 타는 건 내 선택인 것이다. ^^ ? 3. 문장들 p117 왜 실리콘밸리의 사람들은 탁구를 사랑할까요? ... 몇 시간을 쉴 새 없이; 든무하는 것보다 52분 일하고 17분 휴식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연구진은 인간의 뇌는 약 1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방출 시킨 후 15분에서 20분가량 낮은 에너지를 방출한다고 밝혔습니다. ? p134 메타버스 산업에서 중요한 요소는 다섯 가지인데요. 크게 '사용자 기반', '경험의 접점', '플랫폼', '인프라', '콘텐츠'로 나눌 수 있습니다. ? p139 X세대 - 주로 1970년대 태어난 사람들을 칭하는 말. 베이붐 세대 마지막에 태어난 사람들. Y세대 - 1980년 ~ 2000년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 밀레니엄 세대라고도 함. 매사에 긍정적이라 'Yes'라 대답하는 세대라 Y세대. Z세대 - 200년대에 태어난 젊은 세대. 신기술과 유행에 민감하다. ? ? 4. 읽고 나서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보면 투자에 도움이 될 책이다. ? 책을 통해서 가상세계에서는 현실과 다른 인격체인 '부캐'로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여러 개의 자아로 살 수 있으매 기뻐할 것인가? 가상세계에서 접한 부캐와 현실 세계의 나, 또는 너와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 인스타에서도 블로그에서도 나는 현실의 나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데 ... ? 실제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온라인 세상에는 전혀 다른 '부캐'로 등장하기도 하고, 가끔 부캐를 이용해서 사기를 치고, 사기를 당하기도 한다니 ... ? 부캐, 또 다른 자아가 주는 심리적 자유를 즐기기 보다 걱정하는 나는 옛날 사람인가 보다. 좀 더 많은 경험을 하다 보면 나도 익숙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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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타버스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익숙하시겠지만, 사실 제겐 좀 생경합니다. 아이들 컴퓨터게임에서나 하는 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더랬죠. 김상균 교수의 이번 책은 '친절하고 쉽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처럼 문외한에게도 인내심을 갖고 차근차근 조곤조곤 얘기해줍니다. 흥미를 갖고 이해하며 따라가기 쉽게 말이죠. 재미도 있고, 아..그래 정말 조금 있으면 저런 세상이 펼쳐지겠구나하는 일종의 각성(?)도 줍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희망섞인 예측'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다소 있고, 전체적으로 낙관론적인 견해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경영학자나 과학기술자, 미래분석가가 쓴 책이라기보다는사회학자의 시선이 느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튼,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메타버스' 이름은 들어봤고 대충 뭔지 안다..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엔 쌀쌀하더니 낮엔 완연한 봄입니다. 감사합니다.^^ "메타버스는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또 다른 우주입니다. 메타버스는 인간이 스스로 판단한 가치에 따라 창조해가는 디지털지구 입니다."(p35) "물질에서 비물질로, 구매에서 경험으로, 그리고 오프라인 경험에서 온라인 실감으로 넘어가는 이 현상을 메타버스라 부르겠습니다."(p96) "당신의 외모, 나이, 성별, 인종, 국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어떤 삶을 꿈꾸며 무엇에 도전하느냐가 당신이 되는 세상, 그게 바로 10년후 메타버스입니다.(p118) "10년 후에는 태어난 국가나 자라난 물리적 터전보다 자신이 오랜 시간을 보낸 메타버스 플랫품을 자신의 자아가 투영된 새로운 모국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증가하리라 봅니다."(p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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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상균 작가님의 [메타버스 2(10년 후 미래를 먼저 보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현대사회는 워낙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1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한다고 해서 그게 맞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기술 발전의 역사와 과학적 이론,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 등을 통해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대로 될 거라는 생각보다는 미래를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이라는 점에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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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으로 > 메타버스 2를 읽고 있다 아날로그에 더 가까운 세대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늙어서도 호기심과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기술의 발전을 받아들인다면 나는 늙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60대의 나도 메타버스에서 20대의 아이돌이 될 수 있고 젊은 생각과 다양한 지식을 겸비하고 있다면 그 속에서 젊은 이들과 함께 인싸가 될 수도 있지않을까?
그럼 현실의 답답함과 무료함도 날려버릴 수 있고 삶은 다시금 행복하고 즐거운 청춘으로 돌아갈 수도 있으리라..
근데.. 이렇게 2~3개의 아바타를 갖게 되면, 현실에서의 내 삶은 더더욱 싫어질 것이고 현실을 부정하고 나는 메타버스에 세상속에서만 살고 싶어 지는 것은 아닐까? 안전한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 가상현실에서 나의 진짜는 존재하고 위험이 가득한 현실세계에는 나의 아바타가 살아가는 삶.. 내가 아바타인지 아바타가 나인지 알 수 없는 세계....
나라는 생태적, 물리적 존재의 의미가 사라져 버리는 세상.. 과연 물리적 세상의 나와 메타버스 속 세상의 또 다른 나를 얼마나 구분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특히 현실이 견디기 힘들만큼 고통스럽다면 물리적인 나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언제나 장미향기만 가득한 아바타 세상에서 나는 영원히 행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바타도 곧 나일진데, 희노애락을 가진 인간에게 늘 펼쳐진 장미빛 미래는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되지 않을까?
책을 읽는 내내.. 과연 그럴까? 라는 질문이 꼬리를 무는 걸 보면.. 나는 변화 앞에서 머뭇거리는 어쩔 수 없는 기성세대인가 보다. 변화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그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을 위한 대응책도 분명 함께 고민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얼마나 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 해도 그저 불편한 정도이지.. 살아가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지만, 점점 더 모르면 불편함을 넘어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과거의 권력이 경제력이었다면 미래의 권력은 얼마나 빨리 이러한 신문물(?)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가가 아닐까? 간극을 좁힐 수 없는 세대격차로 인해 세상에서 소외되고, 아웃사이더가 되는 불편함과 고립감은 감수 해야겠지? 영화에서 처럼 메타버스를 쓸 수 있냐, 없냐로 계급이 나뉘어 지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 같고, 모두에게 평등했던 과학의 발전은 인간의 계급을 나누는 도구가 되어 버리는 듯 한 느낌이다.
메타버스 좀 몰라도, 아바타가 없어도.. 벚꽃피는 계절에 기분 좋아지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해지는 ... 지금의 이 삶은 변함이 없었으면 한다.
카세트테이프, 씨디, mp3, 스트리밍을 경험하는 세대와 오직 스트리밍이 음악을 듣는 방법이라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세대는.. 공존할 수 있을까? -공존은 하겠지만,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물과 기름같은 관계로 존재해 나가는 것이겠지 서로에게 관심 갖지 않고 딴 세상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뭐 그래도 세상은 오늘과 같은 내일일 것이다... 세상은 지금껏 그렇게 이어져왔으니까...
아.. 또 부정적인 생각으로 마무리되다니.. 도리도리
이제 이론편 말고.. 메타버스 실천편을 만나고 싶다. 제페토에서 어떻게 놀면 재미있는 건지, 뭘 해야하는 건지를 배울 수 있는 실천편을 만난 후엔.. 응용편도 만나보아야겠지?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변화를 거부하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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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2 리뷰입니다. 한 3년 전부터 꾸준히 언급된 ‘메타버스’가 궁금했을 때 앞선 시리즈 1권 덕분에 쉽게 이해했습니다. 그때만 하여도 10년 후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더 빠르게 다가오는 기분에 2도 샀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머지않은 미래에 앞으로 건설될 공장이라든가 자동차 업계, 증강현실, AI 등등 이 모든 게 전부 메타버스라난 큰 범주 속에 있던거구나 다시금 알 수 있는 유익한 독서시간이였습니다. |
| 1권 구매하고 얼마 안 있어 이어 2권 바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더 흥미로운 지점도 많고 한때 앞으로 메타버스라는 장르랄지 이 분야가 더 활성화될거라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후회없는 선택이었고요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는 개념에 한계를 느끼시거나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곁들어 해당 개념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주저없이 바로 책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