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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6년 3월 5일 WBC 가 개막되었고, 한국은 호주를 7대2로 꺾고 극적으로, 1라운드에 통과하였으나, 도미니카공확구을 상대로 10대 0으로 지고 말았다. 그리고 KBO 프로야구 개막전이 곧이어 이어졌다. 대한민국 프로야구는 2025년 1000먼 관중을 넘어섰다.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LG가 상위권 구단에 들어가고, 우승까지 거둠으로서, 야구의 부흥기를 이끌었다.그 과정에서,야구는 투수 놀음이라 할 정도로 , 9회말, 27이닝 동안 투수의 제구력과 힘에 의해 경기가 결정되고 있다.한화의 류현진, 기아의 양현종, SSG랜더스의 김광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투수이며, 선발과 마무리 투수의 수준에 따라서,경기의 성패가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통해서, 투수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무기가 어떻게 완성되는지 알 수 있고, 직구와 슬라이더, 커터와 스위퍼, 커브의 특징, 투심, 채인지업, 포크볼 스플리터의 구질의 특징 뿐만 아니라,그 공이 타자 앞에서, 어떻게 착각을 일으키는지 알게 된다. 투수마다 어떤 구종은 타자가 보고도 치지 못한다 할 정도로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오승환의 돌직구, 박찬호의 체인지업, 김광현의 슬라이더가 바로 그런 투구 구종이며, 메이저리그에서, 마무리투수로서, 통산 652 세이브를 거둔, 마리아노 리베라가 가지고 있는 커터를 타자가 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있었다. 즉 공의 회전수와 회전축, 구속에 따라서, 공이 타자 앞에서 , 위치가 바뀔 수 있다.미묘한 차이지만, 타자가, 헛스윙을 할 수 잇고, 홈런이 되기도 한다. 이 차이점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어서,눈길을 끌었다. 사회인 야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투수가 가져야 하는 구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투수가 수준 높은 직구를 던지기 위해서,보완햐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알수 있다. 회전수가 적은 투수는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작기 때문에, 타자가 볼 때, 밀려오는 공으로 볼 수 있다. 스핀이 걸린 공은 공기의 저항을 크게 받으며,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커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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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몇 해 전부터 사실 야구에 관심이 생겼었다. 지방에서 일하게 됐을 때 직장 야구동호회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연습 시간이 맞지 않았고,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멀어지게 됐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도시로 돌아왔다. 자꾸 미련이 남았다. 몇 달 전에는 야구 관련 책을 세 권이나 산 적이 있다. 틈틈이 야구 글러브를 온라인 사이트에 살펴 보곤 했다. 경식 및 연식 야구공, 저렴한 야구 배트를 구입한 적도 있다. 호기심을 멈춰도 될 나이이긴 한데, 잘 제어가 안 된다.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 가보니 야구 관련 책이 꽤나 있었다. 야구에 관심이 생겨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으나, 재미난 책이 많이 보였다. 그럼에도, 야구의 배팅이나 투수의 구질 등과 관련된 기술적인 책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이번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만나게 됐다. 이 책은 일본인 두 분 공저다. 공저자 가와무라 다카시는 쓰쿠바대학교 체육계 교수 겸 경식 야구부 감독이다. 공저자 이와키 다케시는 일본스포츠협회 공인 운동 트레이너다. 야구 전문가와 트레이닝 전문가의 조합이 이 책의 내용에 잘 녹아든 것 같다. 1장에서는 데이터로 보는 변화구의 정체로 회전 방향, 속도 등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이다. 슬라이더, 커브 등 공을 쥐는 법부터 팔 스윙을 구분동작 사진으로 담았다. 변화구에 대비해 좋은 직구에 대한 내용도 놓치지 않았다. 제2장 알아두면 좋은 변화구 지식에서는 랩소도, 테크니컬 피치 등 스마트한 장비를 통한 접근법을 소개했다. 볼 배합, 타자의 타입별 특징 등도 담았다. 제3장 컨디션과 변화구의 관계에서는 투구의 7단계(와인드업 - 스텝 - 초기 코킹 - 후기 코킹 - 가속 단계 - 릴리스 - 팔로우스루), 회내와 회외 움직임, 고관절 및 팔꿈치 관절의 기능 등을 담았다. 이해를 돕기 위해 대화의 형태로 설명하기도 했다. 제4장 최신 연구에 따른 변화구 습득 방법으로 (종, 횡) 커브, 커터, 슬라이더, 포크볼, 스플리터, 체인지업 등을 구분 사진과 영상(QR 코드)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제5장은 변화구를 던지기 위한 토대를 만들자는 내용으로 다양한 트레이닝 과정을 담았다. 며칠 전 근처에 야구를 배울 수 있는 적절한 곳을 발견했다. 간단한 상담도 받았다. 책을 통한 학습도 중요할 것이고 배팅, 투수, 기초 훈련 경험과 병행할 때 야구도 그렇게 어려운 분야도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야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기술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끔 TV를 통해서 보는 TV 중계, 특히 각종 구질에 대한 해설을 들을 때마다 '저게 도대체 어떤 변화구야?'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 이를 해소하는 데 확실하게 기여할 듯하다. 필자는 기본적으로 스포츠는 보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배우고 뛰고 달리면서 몸소 체득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조만간 클럽에 가입해서 야구를 제대로 경험하고 배우고 즐기고 싶다. #야구의참견투수편 #야구 #야구시즌 #야구책 #야구책추천 #야구배우기 #야구연습 #야구잘하는방법#가와무라다카시 #다카시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구도기미야스추천책 #서평 #시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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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해가 갈수록 더 뜨거워진다. 10개 팀 중 팬이 비교적 적은 편인 2~3개 팀과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팀의 경기 티켓을 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 혼자 때로는 둘, 그 이상의 사람들과 어울리거나 가족 단위로 모여서 나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스포츠 경기 관람이자 문화로, 취미로 자리 잡아가는 것 같다.
야구는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은 편이다. 룰도 다른 스포츠에 비해 어렵지 않다. 점수가 어떻게 나는지 경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아주 상세히 알지 못해도 경기를 보고 즐기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2루타는 타자가 2루로 공을 치면 2루타야? 홈런은 왜 점수가 달라? 혹시 홈런은 거리별로 점수가 다른 거야? 뭐 이렇게 아주 신박한 질문을 한다고 해도 상관이 없을 정도랄까;; 그 질문에 답을 해주고 질문한 사람이 룰을 이해하는 데 넉넉잡아 3분이면 가능하다.
하지만, 대체로 모든 스포츠 관람이 그렇듯이 알면 알수록 더 재밌는 것도 맞다. 그래서 야구의 참견 투수편 이 책을 읽는다면 지금까지 흐린 눈, 감은 눈, 대충 뜬 눈으로 투수가 던지는 공을 봐왔던 것을 잊고 맑은 눈, 크게 뜬 눈, 또렷한 눈으로 공을 보게 되는 것이다. 특히나 요즘은 점점 데이터로 야구를 분석하는 추세여서 오히려 기존의 야구 경험이나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 있지 못하더라도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빠르게 깊이 있는 분석에 다가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야구 중계를 보다 보면 해설자가 투수가 다음에 던질 공을 예측하는데 실제로 투수가 그 공을 던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건 해설자가 영검해서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어서 맞추는 게 아니다. 볼 배합을 읽을 줄 알면 투수가 던질 다음공을 예측할 수 있는 공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맞출 확률이 높은 것이다. 물론 어떤 공을 던질지 예측하여 그게 맞다고 해서 타석에 선 타자가 그 공을 모두 안타로 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아 그건 또 타격 이야기니까 야구의 참견_타자편에서 다뤄야..), 아무튼 볼 배합의 공식은 존재한다는 것. 이 책에서는 투수가 던지는 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주를 이루지만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로 투구를 하기 위한 준비와 연습, 동작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투구 동작까지 해보려면 일단 공을 잘 받아줄 포수도 필요하고 피드백도 받아야 하기에 혼자서 할 수는 없고, 스크린 야구장도 대부분 타격 중심이라 좀 어렵긴 할 것 같다. 사회인 야구나 아마추어 야구 등 소속이 없다면 글로 공 던지는 법을 배울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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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원래는 야구에 큰 관심이 없던 편이었는데, ‘불꽃야구’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보니 포지션과 규칙이 궁금해졌고, 특히 투수들이 던지는 다양한 구종에 눈길이 갔다. 직구, 스플리터, 투심, 포크볼 등 공의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했다. 중계를 보다 보면 캐스터들이 공이 날아가는 순간 어떤 구종인지 바로 알아맞히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던 기억도 있다. 그만큼 야구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책이 시원스쿨에서 나온 투수 관련 도서다. 이 책은 투수편과 타자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야구를 처음 배우거나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성이다. 특히 일본에서 야구 감독과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내용은 단순히 공을 던지는 방법에 그치지 않는다. 투구 동작, 몸의 움직임, 그리고 공의 회전과 스핀까지 꽤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야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투수의 공이 어떻게 움직이고, 왜 그렇게 변하는지를 알고 나니 경기를 보는 재미도 확실히 달라질 것 같았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투수의 역할에 대한 부분이다. 단순히 공을 잘 던지는 것을 넘어, 타자와의 수싸움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투수라는 포지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화려하거나 가볍게 읽히는 스타일이라기보다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이론서에 가깝다. 투구 자세부터 시작해 자신에게 맞는 투구법을 찾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짚어주기 때문에, 야구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야구를 ‘보는 재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해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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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야구의 참견 투수편
야구 좋아하는 가족이 가장 기다린 설레는 3월입니다! 이제 3월 28일 2026 KBO 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가을리그까지 쭈욱~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칠 일만 남았어요. 야구 경기를 즐겨보다 보니 투수가 던지는 공을 직구는 잘 보이는데 변화구 구종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배우고 싶어져서 야구의 참견 투수 편 정독하며 읽어보았어요. 야구 기사를 보다 보면 체인지업 하나로 헛스윙을 유발하고 연봉 앞자리가 바뀌니 변화구에 더욱 관심이 생기고 어떤 구종이 있고 어떻게 배우는지 궁금증이 생겼는데 그림, 사진과 큐알코드로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어 야구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야구 선수를 꿈꾸는 초, 중, 고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 많이 되겠어요.
변화구는 크게 두 계통으로 슬라이더 커브 계열과 체인지업 계열로 나뉜다고 합니다. 이번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8강전 대한민국 vs 도미니카 경기 0 대 10 콜드 패로 지게 되었고.. 도미니카 선발투수 산체스 선수가 던진 공을 극찬한 류현진 선수 기사를 보게 되었고 어떤 구종을 주로 던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싱커를 주로 던졌고 싱커는 치기도 힘들고 맞아봤자 땅볼만 나기 때문에 싱커를 잘 던지는 투수가 있으면 유리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싱커는 타자가 보기에 치기 좋은 직구처럼 보이지만 타자가 방망이를 휘두를 때쯤이면 공이 갑자기 살짝 움직임을 보이면서 가라앉아 치기 까다롭다고 하니 우리나라 타자들이 치기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싱커도 잘 치는 타자가 성공하겠네요. 투수도 싱커 잘 던지는 투수가 좋은 공을 던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고등학교 가면 체육시간에 야구공 던지기 받기 수행평가 있는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자녀가 갈 학교에 야구 수행평가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있다면 투구의 7단계 보면서 미리 연습해도 좋을듯싶어요. 아이들이랑 캐치볼 했을 때 그냥 막 던졌는데 이걸 미리 보고 연습하면서 던지면 더 안정적이게 던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단계별 필요한 움직임을 열심히 눈으로 익히고 와인드업- 스텝- 초기 코킹- 후기 코킹- 가속단계- 릴리스- 팔로우스루까지 해서 자연스럽게 연결 동작으로 던져보고 싶어요. 변화구를 잘 던지기 위해 손끝 감각을 정교하게 수행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손끝 감각을 민감하게 연마하는 것이 변화구뿐만 아니라 제구력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투수를 꿈꾸는 아이들은 손끝 감각 연마에 중점을 두면 되겠어요. 투구 원리부터 연습과 운동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야구의 참견 투수 편 야구 좋아하는 친구들 특히 투수를 좋아하거나 투수를 꿈꾸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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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읽을 때는 WBC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비록 우리나라가 8강에서 떨어졌지만 재밌게 보고 있었습니다. WBC는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 야구 대회로 야구 세계화를 목표로 시작되었다고 하고 전 세계 유명 야구선수들을 대부분 볼 수 있습니다. 야구가 인기가 많은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들의 야구는 강팀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MLB에 세계적인 선수들이 많고 자기 나라 대표 선수로 참가합니다. 이 책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그런 야구선수 중 투수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투수들에게 필요한 변화구, 알아두면 좋을 변화구 지식, 변화구 습득 방법, 변화구를 던지기 위한 토대 만들기 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야구의 참견 투수편》에는 단순히 투수의 구종이나 기록을 설명하기보다 투수가 자신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투수가 타자를 상대할 때 구속, 구종, 제구와 볼 배합과 상황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줍니다. 투수가 던지는 변화구의 종류는 점점 많아지고 있고 크게 슬라이더, 커브 계열과 체인지업 계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와 커브 계열은 슬라이더, 스위퍼, 커터, 커브와 같이 던지는 팔과 반대 방향으로 변화하거나 낙하하며 변화하는 계통입니다. 체인지업 계열은 회전수가 적다는 공통점이 있고 최전수가 적어서 중력을 받고 낙하하거나 팔은 움직였는데 공이 오지 않는 거서 같은 변화가 발생합니다. 변화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좋은 직구가 필요합니다. 좋은 직구는 백스핀 성분이 많다는 의미이고 기본적으로 가로축이 수평에 가까워야 합니다. 고속 슬라이더나 파워 커브 등 야구에서는 변화구의 고속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타자의 타격 기술 향상과 투수의 투구법 때문입니다. 투수의 던지는 법을 보면 요즘 투수들은 예전보다 빠른 공을 던집니다. 투구법이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인데 요즘은 팔을 뻗어서 던지는 투구 폼입니다. 이 투구 폼은 팔꿈치를 펴고 있어서 공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고 연구 결과에서도 더 빠른 곳을 던질 수 있다고 합니다. 투수는 단순히 공을 던지는 선수가 아니라 포수와의 함께 타자의 약점을 분석해 공을 선택합니다. 변화구의 사용 타이밍, 초구의 중요성, 유리한 카운트를 만드는 방법 등 실제 경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략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투수는 경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지휘자로 볼 수 있고 위기 상황에서 침착함을 유지해야 하며 실점이후에도 다음 타자에 집중해야 합니다. 투수의 투구 폼이나 공의 빠르기만 신경쓰는 것이 아닌 야구 경기의 전체적인 흐름과 다른 선수들과의 팀웍을 강조하는 조언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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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여러분! ⚾️📚 최근에 읽은 책, "야구의 참견 투수편"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이 책, 진짜 대박이에요. 감독님, 선수들, 그리고 야구 팬들 모두에게 유용한 내용이 가득! ✨ 이 책의 매력 포인트 ✨ 1️⃣ 투구의 기본 원리부터 실전 연습까지! 2️⃣ QR코드로 44개의 트레이닝 영상 제공! 3️⃣ 야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해설서! 저자 가와무라 다카시 교수님, 쓰쿠바대학교 경식 야구부 감독으로서의 경험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 덕분에 야구를 보는 시야가 확 넓어졌답니다! 😍 야구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 느낌! 꼭 읽어보세요! 여러분도 이 책으로 야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야구#야구시즌#야구책#야구책추천#야구배우기#야구연습#야구잘하는방법 #가와무라다카시#다카시#일본프로야구#일본야구#구도기미야스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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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좋아하세요? ㅎㅎ#도서지원 야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3월은 야구를 좀 더 일찍 볼 수 있어서 행복한 달입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가 있었거든요. 대만을 꺾고 무려 17년 만에 조별 리그를 통과했다고 하네요. 우와! 아쉽게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 라며 ㅎㅎ 이렇게 3월은 야구로 설레는 달입니다. 지난주부터 시범 경기도 시작해서 매일 티비 앞에 앉아 있습니다. 사실 이제 3년차 야구팬이라 야구의 기본 룰만 알고 일단 배트에 공을 맞추고 스트라이크를 잘 던지면 와! 하면서 보는데요. 제 최애의 선수는 투수에요. 공을 던질 때의 그 힘과 공이 포수의 글러브 속에 쏙 들어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야구장이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야구를 볼 때면 남편과 아들은 투수가 다음 공은 어떤 걸 던질까 추측하며 보는데요, 사실 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투심? 포크볼? 슬라이더? 그리고 좌타가 나왔으니 어떤 공을 던질 거야. 뭐 이런 얘기들.. 뭐라고??? 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와 야구도 만만치 않은 스포츠구나!! 마침 이 책을 만났습니다. <야구의 참견_투수 편> 일본 프로야구 출신의 투수가 기본적인 투구 법과 함께 새로운 변화구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요. 처음부터 와! 하면서 읽었습니다. 변화구의 종류를 구속, 회전수, 회전 효율, 수직,수평 변화량 등을 랩소도 데이터와 테크니컬 데이터로 구분해서 표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처음엔 이게 다 뭔가? 싶었는데요. 차근차근 하나씩 읽어가다보니 구종에 따른 공이 변화하는 여러가지 모습을 나타내는 것들이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수치로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손 모양에서부터 몸의 모양까지 사진으로 다 보여줍니다. 나도 모르게 책을 읽다가 손 모양을 따라해보고 벌떡 일어나서 몸의 위치도 잡아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제일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볼 배합 부분이었는데요. 어떤 공을 던져서 타자가 헛스윙이나 땅볼을 치게 하게끔 유도하는 볼 배합들을 알려줍니다. 오호! 정말 오호! 였어요 ㅎㅎ 아 이게 남편이랑 아들이 야구를 보면서 다음 공은? 하고 서로 예측하던 그거구나!! 하고요. 그런데 공의 종류만 알려주는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뒷 부분에서는 어떻게 연습을 하는지, 어떤 공을 던지기 위해서 어떤 훈련을 하면 좋은지 정말 딱 맞춤 연습 가이드도 있다는거!! 큐알 코드도 함께 있으니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어요. 와우 저 같이 캐치볼을 하면서 직구와 커브를 던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 ㅎㅎ 야구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기본서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당분간 저의 최애의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을 읽고 야구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좀 더 깊은 전문적인 실전 지식을 주는 이 책 어떠세요?? @siwonbooks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구의참견투수편#시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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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 야구의 참견 : 투수편 . . 요즘 야구 좋아하는 사람 정말 많아졌죠 경기장에 가면 관중석이 가득 찬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야구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도 계속 늘어나면서 야구는 이제 단순히 보는 스포츠를 넘어 직접 배우고 즐기는 스포츠로 확장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고 야구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경기를 보다 보면 이런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투수의 공은 어떻게 그렇게 움직일까 변화구는 왜 그렇게 휘어질까 어떤 투수의 공은 왜 더 위력적으로 보일까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바로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일본 스포츠과학 명문 대학으로 알려진 쓰쿠바대학교 야구부 감독 가와무라 다카시와 스포츠 트레이너 이와키 다케시가 함께 쓴 투구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해 온 경험과 스포츠과학 이론이 함께 담겨 있어서 단순한 야구 이야기가 아니라 투수라는 포지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야구에서 투수는 경기의 시작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 하나로 경기 흐름이 달라지고 팀 분위기가 바뀌기도 합니다 이 책은 투구를 감각이 아닌 구조와 원리로 설명합니다 투수가 어떤 전략과 판단을 통해 공을 던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변화구를 데이터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커브 슬라이더 포크 체인지업 같은 구종을 공의 속도 회전수 회전축 같은 요소로 분석하면서 왜 어떤 공이 더 위력적인지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또 변화구를 많이 던지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구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투수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구종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을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책에서는 커브 슬라이더 커터 포크 스플리터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단계적으로 익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손가락 감각과 회전 느낌을 익히기 위한 연습 방법도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야구를 직접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투수에게 중요한 전완 어깨 견갑골 중심의 기초 운동과 스트레칭 몸 관리 방법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책 속 QR코드를 통해 44개의 트레이닝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과 사진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투구 동작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실제 연습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야구를 보다 보면 왜 어떤 투수의 공은 더 위력적으로 보일까 왜 어떤 변화구는 타자가 쉽게 속을까 이런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투수의 전략과 선택을 알게 되면 야구 경기를 보는 재미도 달라집니다 야구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 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많.관.부 :) #야구 #야구시즌 #야구책 #야구책추천 #야구배우기 #야구연습 #야구잘하는방법 #가와무라다카시 #다카시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구도기미야스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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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취미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저번 시간에 이어서, WBC 시즌을 맞이해서 야구와 관련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야구의 참견 - 투수편>인데요.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야구의 참견 - 투수편> 저자는? 가와무라 다카시, 이와키 다케시 지음 <야구의 참견 - 투수편> 목차는? 제1장 데이터로 보느 변화구의 정체 ~ 제5장 변화구를 던지기 위한 토대를 만들자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야구의 참견 - 투수편> 책 특징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야구의 참견 - 투수편>은 야구 경기에는 여러가지 포지션(Position)들이 있는데 그 중, 투수(投手)에 대한 이야기로 책 내용은 가와무라 타카시와 이와키 다케시 두분이 대화(견해를 밝히면서)를 주고 받으면서 책 내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투수에 대한 여러가지 자세와 물리적, 과학적으로 세밀하게 분석해 놓은 책으로써, 여러가지 데이터와 실황 경기에 입각해 여러가지 측정치와 물리 과학적 근거를 통해 투수에 대한 여러가지 면모를 분석해 놓은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을 살펴보니, 일반 독자들에게는 다소 어렵지만, 야구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이나 ,관계자 또는 야구선수를 지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고, 여러가지 이미지와 자세 그리고 데이터등을 가미해, 일반적인 야구 포지션(Position) 분석이 아니라, 좀더 전문적으로 접근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였습니다. ![]() <야구의 참견 - 투수편>에서 눈에 띄는 점 오늘 제가 읽어보고 서평하게 된, <야구의 참견 - 투수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단순히 투수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책이 아니라, 투수라는 포지션에 대한 여러가지 방면과 여러가지 각도로 이야기(견해)를 나누면서 다소 전문적으로 풀이 해놓은 책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독자들에게는 어려운면 있지만, 야구에 관심이 많거나, 야구 선수 지망생인 독자들에게는 야구에라는 분야에 좀더 전문적으로 가볍게 전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그냥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데이터 측정 자료와 투수와 관련된 여러가지 자세들 그리고 야구공과 관련된 여러가지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접근한 내용들이 많아서, 앞서 말한것을 뒤집는 이야기 지만 일반 독자들도 재미로 읽어봐도 흥미를 끌 내용이 였습니다. <야구의 참견 - 투수편>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 제가 소개드린, <야구의 참견 - 투수편>은 야구경기에서 여러가지 포지션(Position)이 있지만, 그 중 투수를 주제로 여러가지 방면으로 저자님들이 이야기를 주고 받는 방식으로 전문적이고 세심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책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책의 주요 관심독자들은 야구에 관한 관심이 많은 열성팬이나, 야구 선수를 지망하는 독자들께서 읽어보면 재미있고 유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독자들도 재미삼아 읽어봐도 한 분야의 지식을 가벼운 마음으로라도 쌓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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