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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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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야구는 흥미로운 스포츠다. 축구는 상대팀과 어느 정도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면,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야구는 9회말 투아웃까지도 경기가 끝나기 힘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때가 있다. 홈런 하나, 안타 하나로 승부가 뒤집어질 수 있다. 야구는 기적의 승부가 가능한 스포츠이며, 투수 놀음이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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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야구는 흥미로운 스포츠다. 축구는 상대팀과 어느 정도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면,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야구는 9회말 투아웃까지도 경기가 끝나기 힘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때가 있다. 홈런 하나, 안타 하나로 승부가 뒤집어질 수 있다. 야구는 기적의 승부가 가능한 스포츠이며, 투수 놀음이라 부르고 있다. 한국에서,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대한민국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선수 삼인방이다.





책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자에 대해서 투수를 상대하는 전략과 전술을 배워볼 수 있다.투수가 16 M정도 떨어진 곳에서, 타자는 투수를 상대로, 홈런을 치기 위해서, 어떤 스윙을 해야 하는지 분석해 볼 수 있다. 타자마다, 특유의 스윙 공식이 있으며, 타자의 루틴도 존재한다. 개구리 전법을 쓴 김재박 감독, 만세 타법을 구사하는 양준혁 선수는 특이한 스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책에서는 이상적인 스윙, 인사이드 아웃 스윙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으며, 도어 스윙과의 차이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야구를 좋아하는 이들은 자동적으로 공이 날아오는 야구 연습장에서, 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으며,정기적으로 야구를 즐기는 동호인이 늘어나고 있다.





타자는 상체의 힘도 중요하지만, 하반신의 중요성을 놓칠 수 없다. 투수를 상대로, 타이밍을 뺃을 수 있고, 정학한 타격으로 홈런을 칠 수 있다.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만화에서 나올 법한 선수가 등장하였으니,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쇼헤이의 등장이다. LA다저스에서 활약하였던 박찬호가 가끔 홈런을 치는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오타니처럼, 투수로서, 10 탈삼진과 타자로서, 3홈런을 치는 경우는 흔하지 않았다.그는 타자로서, 상위권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투수로서도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오타니 쇼헤이와 이치로의 타격 기술에 대해서,배울 수 있고, 홈런을 목적으로 하는 타자와 안타가 주목적인 타자의 스윙의 차이에 대해서, 레벨 스윙과 어퍼 스윙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두가지 스윙에 대해서, 스윙 궤도와 회전속도, 타격 준비자세, 흉곽의 움직임, 히팅 포인트, 손목의 움직임,타구의 특징, 역방향 타구에 대해서,꼼꼼히 이해를 돕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6.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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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길거리를 다니다보면 타자연습을 할 수 있는 게임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계가 던져주는 공을 잘 보고 방망이를 휘둘렀을 때 제대로 치는 소리는 마음까지 울리는 듯 하다. 이런 통쾌함이 야구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야구를 잘 모르고 경기를 보러 가지 않더라도 재미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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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타자연습을 할 수 있는 게임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계가 던져주는 공을 잘 보고 방망이를 휘둘렀을 때 제대로 치는 소리는 마음까지 울리는 듯 하다. 이런 통쾌함이 야구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야구를 잘 모르고 경기를 보러 가지 않더라도 재미로 공을 쳐볼 수 있어서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 듯 하다.


타자도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다. 공을 제대로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연습을 할 수 밖에 없다. 투수는 공을 맞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타자는 공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점을 감안하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자세가 어떤지부터 먼저 확인을 해봐야 한다. 생각보다 자세가 잡혀있지 않을 것이다. 선수들은 어떤 공을 어디로 어느 정도 멀리까지 보낼지도 조절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잡혀 있다. 일반인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웬만한 공을 쳐낼 수만 있더라도 성공이라고 생각된다. 전문가가 분석하고 설명해주는 내용을 잘 읽으면서, 잘 치는 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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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c*****o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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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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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타격력을 향상시키는 스윙책을 선택한 이유프로 야구 리그 를 운영하는 나라는 전세계 십여 국 정도다.한국에서 프로 야구 리그 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인기 스포츠 로 자리잡는다.2026 WBC 8강 탈락은 한국 프로 야구의 흑역사로 기록 될 것이다.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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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스윙







책을 선택한 이유


프로 야구 리그 를 운영하는 나라는 전세계 십여 국 정도다.


한국에서 프로 야구 리그 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인기 스포츠 로 자리잡는다.


2026 WBC 8강 탈락은 한국 프로 야구의 흑역사로 기록 될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회 0-10의 콜드게임 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막강 타선은 한국 프로 야구의 부족한 실력 수준을 잘 보여준다.


한국 프로 야구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족한 실력 수준을 깨닫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안타를 만드는 스윙 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선택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의 원리, 스윙 의 기초, 타율 향상 전략,

타격력 향상 전략, 타격 향상 운동을 다룬다.





뇌가 몸에 지시를 내리는 시간은 약 0.3초라고 하지만,

훈련과 연습으로 투수의 볼 처리에 필요한 시간을 0.1초로 줄일 수 있다.


직충돌은 베트 의 중심과 공의 중심이 동일 선상에서 부딪치는 것을 가리킨다.


공과 배트 가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상방 4-7도의 진입 각도로

배트 를 휘두르는 것이 하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려면 공에 가해지는 강한 힘과 적절한 발사각이 필요하다.


공에 양력이 가해지면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백스핀 을 많이 걸려고 하면 할수록 정확히 임팩트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진다.


안타를 치기 위해서는 배트 를 공 4-7도 밑에서 쳐올리는 발사각 15도의

타격이 이상적이다.


인사이드 아웃 스윙 은 조작성이 좋고, 원심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효율 좋은 스윙 이다.


스윙 속도를 올리는 주된 배트 운동은 원심력이 발생하는 회전 운동이다.


회전 운동으로 배트 를 가속한 후, 공을 치기 전후에 병진 운동을 하면

공을 맞힐 확률이 높아진다.




좋은 타자일수록 옆구리를 조이는 듯한 움직임으로 팔을 몸에 붙이고 있기 때문에

배트 가 몸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이상적 스윙 이 가능하다.


원심력을 잘 활용하려면 중력 때문에 배트 가 아래로 향하는 움직임을

이용하므로 헤드 가 내려간다.


우투우타 선수는 톱핸드 가 오른손이라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베트 의 궤도 조정이 원활하다.


우투좌타 선수는 우세손이 톱핸드 가 아니라서 이상적인 스윙 을 하기 좋지만

배트 를 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체간을 꼬았다가 푸는 동작은 타격할 때 매우 중요하다.


하반신에서 중요한 것은 내디딘 다리의 방향과 힘의 크기다.

하반신의 역할 중 하나 더 중요한 것은 타이밍 을 재는 것이다.


지면 반력을 이용하는 데 실패한 경우여도 좋은 타이밍 에서

스윙했다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배트 의 회전속도와 궤도를 측정하면 레벨 스윙 은 산이 하나,

어퍼 스윙 은 산이 두 개 생기는 궤도를 그린다.


좋은 어퍼 스윙 을 위한 포인트 는 배트 헤드 를 탑 위치에서

스윙을 시작할 때 올바른 위치로 조정하는 것,


배트 의 무게 중심은 포수 방향이 아니라 중력 방향으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레벨 스윙 의 궤도는 병진 방향에 가까워서 임팩트 후에 손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

어퍼 스윙 일 때 손목을 돌려 버리면 동작이 비틀려서 스윙 의 특장을 살리기 어려워진다.


레벨 스윙 은 어퍼 스윙 과 비교하면 흉곽의 움직임이 적다.



우투우타 선수라면 몸 밖 코스 로 오는 공에 강점을 발휘하는 선수가 많다.


몸쪽 공은 바깥쪽으로 오는 공에 비해 배트 를 가속할 시간과 거리가 부족하므로,

오면 반응하는 타격이 되기 쉽다.



투수는 타자가 좋은 스윙을 하거나 배트 를 제대로 휘두르면 

심리적으로 실투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압박감 때문에 변화구를 제어하기 힘들어지면,

투수는 직구나 바깥쪽 위주로 공을 던질 것이며,

몸 밖으로 오는 공을 노려서 안타를 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파울 로 몸쪽에서 제대로 후려치고 다음에 올 바깥쪽 코스 에서

승부한다는 공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파울 은 레벨 이나 카테고리 가 올라가면 전술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세손 쪽으로 꺾이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는 우타자의 몸쪽으로

공이 모이므로 그 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포인트 다.


적극적으로 안타를 노린다. 배트 를 짧게 쥔다.

던지지 않게 한다는 세 가지 대책을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타격 스타일 을 바꾸는 것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타격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응용하기 위한 변화를 기피한다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기본 기술이

아직 몸에 배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야구도 전술적인 발상을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임기응변의 기술을 써서 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타격을 시도해 본다.



최근 들어 장거리 타자에게 밀어친 강타가 요구된다.


방향성 밀어 치기를 방향계, 강타 밀어치기를 강타계로 나눈다.


방향계는 베트 의 헤드 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므로 헤드 속도가 느려진다.

강타계는 투수 방향으로 강한 스윙 을 하므로 헤드 속도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방향계는 배트 만 움직이고 허리와 어깨는 거의 회적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트 방향을 조절하는 데 비해,


강타계는 당겨칠 때와 마찬가지로 허리와 어깨를 회전시켜서

배트가 아래쪽에서 조금 늦게 앞으로 나가는 어퍼 스윙 이 된다.



방향계의 제1 메커니즘 은 배트 와 공의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우익수 방향으로 날아간다.


제2 메커니즘 의 스윙 은 배트 의 헤드 가 내려간다.

몸 앞쪽에서 공을 치기 때문에 입사각과 반사각 관계를 이루며

반대 방향으로 공이 떠오른다.


핵심이 되는 자기만의 기본 기술을 익힐 것, 다양한 투수에게 대응할 수 있게

밀어 치기 같은 기술을 익히는 것도 포함해서 타격을 이해하길 바란다.




어퍼 스윙 은 레벨 스윙 과 비교해서 임팩트 가 어렵다.


타격의 본질은 무게 중심을 제대로 이동시키는 것과

체간과 배트 의 움직임에 맞추어 배트 를 히팅 포인트 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머리 위치가 바뀌는 회전형 스윙 과

머리 위치는 바뀌지 않고 무게 중심이 이동하며 엉덩이가 움직이는 스윙형이 있다.


둔근군과 내전근군, 복압이 동시에 기능하는 선 자세가 아니면

힘을 잘 발휘할 수 없다.


타격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하반신, 체간, 상반신에서 일어나는 꼬임이다.


상황에 대응하려면 꼬임이 중요하다.

시선이 밑을 향하면 복압도 느슨해지고 허리도 빠진다.


상반신이나 견갑골을 잘 쓸 수 없게 몸이 앞으로 치우치면서 자세가 무너진다.

반복 연습만 해서는 과도한 움직임, 강조된 움직임을 한 것에 불과하다.


강조된 움직임을 자기 본래의 스윙 에 도입해야 타격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몸을 안정시킨 상태에서 공을 멀리 날리는 롱 티 는

배트를 확실히 휘둘러 공을 멀리 날리는 것이 목적이다.


막대기나 배트에 고무를 달아서 힘쓰는 법을 익히는 연습법은

전신을 연동해서 힘을 쓰는 법을 이해할 수 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윙해서 체중 이동을 강화하는 연습은

체중 이동을 못하는 선수에게 매우 좋다.


경사판에서 고관절을 앞뒤로 움직이며 날아오는 공을 치면

체중 이동 강화와 더불어 고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익힐 수 있어서

하반신 근력 상승에 도움이 된다.


트램펄린 위에서 토스 배팅 을 연습한다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지션 이나 신체의 축을 만드는 목적도 있다.


배트 에서 뗀 손으로 벨트 를 잡으면 실체의 축이 흔들리지 않으며,

배트 의 궤도가 안정되는 효과도 있다.


앞에서 오는 공을 옆 방향으로 치는 연습은

투 스트라이크 에 몰린 경우 등 어려운 공을 파울 로

만들어낼 때 쓸 수 있는 방법이다.


토스 로 온공을 콤팩트하게 스윙하면서 공을 날릴 수 있는

효율적 스윙 을 익혀야 한다. 토스 배팅 에서 좋은 감각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가 너무 빨리 열리는 스윙 은 그립 이 받침점이 되어서 배트 가 회전하면

헤드 가 몸 먼 곳에서 돌아서 불안정한 궤도를 그리며 지나치게 큰 스윙 이 된다.


상반신이 덜 비틀렸거나 흉곽의 움직임이 부족한 경우, 애초에 움직이지 않은

등에 앞으로 쏠리게 된다.


한쪽 손을 끝까지 놓지 못하면 응용 타격이 어려워진다.


페퍼 게임 에서 바깥쪽 공을 받아서 그 공을 되받아치면

한 손을 떼는 스윙 을 익힐 수 있다.



타격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는 골반 쓰는 법, 다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의 움직임과 꼬임 획득이 타격 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다.


운동할 때는 신체의 기능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스트레칭을 통해 조작성과 유연성을 높인다.


고관절의 기능이 나빠지면 보상적 동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자세도 무너지며 재현성이 낮아진다.


고관절 축을 회전시키는(선 자세)로 신체의 축을 똑바로 세우고,

고관절부터 움직인다고 의식한다.


축이 되는 다리의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싣고서 균형을 잡는다.



골반 평행 슬라이드(선 자세, 양 무릎 꿇은 자세)는

골반 조작성을 높이는 운동이다.


중둔근이라는 엉덩이 옆 근육을 쓰는 이미지는

선 자세, 양 무릎을 꿇은 자세, 각각의 동작에서 튜브 를 이용한 자세 등

네 가지 버전 이 있다.



튜브 들고 좌우로 몸 비틀기(선 자세)는 좌우 회전 운동,

특히 팔과 동체(흉곽) 꼬임을 얻기 위한 운동이다.


체간 중에서도 단전을 의식해서 동체를 회전시키며

튜브 를 팔 전체로 움직인다.


웨이트 플레이트를 들고 왕복 스윙은 배꼽 아래의 연동성을 파악하기 위한 운동이다.

무게 중심의 위치를 안정시킬 수 있다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다.



스텝 후 폼롤러 던지기는 미는 손과 당기는 손의 움직임에

다리 동작을 더한 운동이다.


파트너가 헤드를 잡아서 저항감 주기는 히팅 포인트 에서 배트 를

강하게 미는 감각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당기는 손 쪽에 둔 밸런스 볼을 계속 밀기는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을 둔다.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 을 둔다.

지지하는 다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 이동의 타이밍 과 균형 감각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야구의 매력은 장쾌한 타격이다.


야구가 투수 놀음이 되면 재미 없다.

시원한 안타는 야구장을 찾게 하는 매력이다.


타자는 투수의 공을 빠르게 판단하고 안타를 만들어야 한다.

빠른 공을 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의 기초부터 타율을 올리는 전략과 기술,

타격력을 높이는 연습, 타격의 본질, 타격 포인트 향상 연습을 통해,

타격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양팔과 손을 쓰는 이상적인 스윙,

스윙 스피드 를 올리는 체간 회전, 좋은 타격을 위한 체중 이동,

레벨 스윙 과 어퍼 스윙 등을 통해 좋은 스윙 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몸 밖으로 오는 공, 몸쪽 코스 선구안, 좋은 스윙, 파울 활용,

몸쪽 변화구 대응, 기본 기술과 응용 기술의 조화, 밀어 치기

등을 통해 좋은 타격이 가능하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을 통해

인사이드 아웃, 스윙, 변화구 및 파울 대응, 파워 강화,

잘못된 스윙 습관 개선이 가능하도록 한다.


골반 쓰는 법, 타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과 꼬임 등

타격에 필요한 포인트 를 향상시키는 14개 기초 기능 운동과

15개 응용 기능 운동을 소개하여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 이론과 기초 동작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트레이닝 훈련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QR코드 를 통해 동영상을 제공하므로 배팅 동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책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에서 알려주는 타격의 본질과

기본적인 스윙 과 응용 스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스윙 방법을 익힌다면 타격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실력을 향상하고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므로 야구 선수나 코치 등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야구 팬 들이 배팅 을 이해하는 관전 포인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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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n 202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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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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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일본의 야구부 감독님과스포츠트레이너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야구의 투수편, 타자편이 있는데 마치 창과 방패 같은 전략을 구상하는 듯한 이론적인 면이 자세히 있는 책입니다.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알려주는 책으로 시안성이 좋으며 그림과 도표, 사진 등으로 풍부하게 타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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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야구부 감독님과스포츠트레이너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야구의 투수편, 타자편이 있는데 마치 창과 방패 같은 전략을 구상하는 듯한 이론적인 면이 자세히 있는 책입니다.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알려주는 책으로 시안성이 좋으며 그림과 도표, 사진 등으로 풍부하게 타자에 대한 완벽한 이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야구에 더 관심이 많은 듯한 느낌을 주며 야구의 타자부분에 궁금한 분이 있으면 이 책을 읽으시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야구라면 단순히 공을 던지는 투수 그 공을 치는 타자, 수비수 등 단순하면서도 각자의 역활이 있습니다. 작은 공을 집중하여 투수는 타자가 공을 못치면서도 스트라이크를 넣어야 하는 역활과 타자는 안타나 홈런을 쳐서 승리로 이끄는 역활, 수비수는 타자가 친 공을 잡아서 아웃을 시키는 역활로 단순하지만 그 역활이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전문가 못지 않게 많은 이론과 실전이 필요합니다.

특시 프로야구라며 더욱더 자신의 경기가 사람들의 시선 속에 들어가므로 매일 반복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야구의 타자에 집중합니다.

창과 방패처럼 투수와 타자는 서로를 의식하며 어떻게든 자신의 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이 잘 맞는 스윙 궤도를 그림과 도표, 설명등으로 알려줌으로 단순히 공을 친다는 개념보다 스윙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배럴 존으로 발사각에 따라 어떻게 하면 홈런을 잘 칠수 있는지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집중 연구가고 스윙연습을 한다면 홈런도 자신이 있다고 봅니다.


이론적인 면이 자세히 있으며 특히 배트 중심의 위치와 스윙자세 등이 자세히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습시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윙연습시 사진으로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본인의 자세와 비교하여 자세교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투수의 마무리 운동처럼 타자도 기본적인 운동이 필요한데 공을 이용한 다양한 자세의 운동을 사진을 통하여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야구의 기본기를 익히고 특히 자신이 타자로서 역활을 해야한다면 야구의 초보자나 타자로 더욱 발전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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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6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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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일본버전 책 제목이 뭔지모르지만 진짜 제목을 잘 지었다는 느낌이었다야미야미인 나로써 수많은 야구 서적을 읽어봤지만 이렇게 참견적인 책은 처음이었다.야구를 보면서 왜 못치냐 그것도 못치냐 네모안에 들어온 공을 쳐이런욕이 섞인 말부터 배운 아이들이라면 더더더더욱 이 책을 읽어야한다헛스윙이나오는 이유 헛스윙이 나왔다면 그 투수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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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일본버전 책 제목이 뭔지모르지만 진짜 제목을 잘 지었다는 느낌이었다


야미야미인 나로써 수많은 야구 서적을 읽어봤지만 이렇게 참견적인 책은 처음이었다.


야구를 보면서 왜 못치냐 그것도 못치냐 네모안에 들어온 공을 쳐

이런욕이 섞인 말부터 배운 아이들이라면 더더더더욱 이 책을 읽어야한다


헛스윙이나오는 이유 헛스윙이 나왔다면 그 투수를 타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에 관한 것들도 나와있고

어떻게 해야 비거리를 늘리는지에 대한 이론과 팁도 들어있었다.


트레이닝 챕터에서는 QR코드를 넣어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작성한 것도 너무 이상적이었다.


야구를 보는사람, 야구를 하는사람, 야구가 궁금한 그 모든이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d********y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구 하나도 모르던 30대 직장인의 변화 ? 야구의 참견 타자편 서평 (야구배우기, 야구책추천, KBO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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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요즘 야구시즌 특히 KBO 개막 시기가 되면서 주변에서 야구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는데요.하지만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야구를 거의 모르는 30대 직장인이었어요.그래서 야구 관련 이야기를 하면 쉽게 못끼겠더라고요..그런 저에게 야구의 재미와 기본을 알려준 책이 바로 야구의 참견 타자편입니다.이 책
"야구 하나도 모르던 30대 직장인의 변화 ? 야구의 참견 타자편 서평 (야구배우기, 야구책추천, KBO개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요즘 야구시즌 특히 KBO 개막 시기가 되면서 주변에서 야구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야구를 거의 모르는 30대 직장인이었어요.

그래서 야구 관련 이야기를 하면 쉽게 못끼겠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야구의 재미와 기본을 알려준 책이 바로 야구의 참견 타자편입니다.

이 책은 “야구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읽기가 쉬워서 입문서로도 괜찮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본격적으로 도서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


야구의 참견 타자편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2026시원북스



야구책 추천 이유 – 야구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되는 구조

출처 입력

기존에 접했던 여러 야구책추천 도서들은 이론 중심이거나 경험자 기준이라서 용어부터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요.


야구 초보도 이해 가능한 설명

타자 중심 핵심 개념 정리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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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인 가와무라 다카시는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설명을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아,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 라는 이해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야구 배우기 시작한 30대 직장인의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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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야구를 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야구를 저는 그냥 공을 치고 달리는 스포츠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타자의 타이밍, 투수와의 심리전, 공을 판단하는 기준 이런 요소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더 야구가 재미있어지더로고요. 같은 KBO 경기를 보더라도 훨씬 더 몰입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배운 야구를 잘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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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강조하는 야구잘하는방법을 조금 소개해볼게요 ㅎㅎ



기본 자세가 무너지면 결과도 무너진다

반복적인 야구연습이 결국 실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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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타격은 감각이 아니라 원리다”라는 부분인데요.

이걸 이해하고 나니 단순히 타자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타자 야구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일본야구 스타일에서 배우는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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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프로야구 기반이라서 기본기와 디테일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반복 훈련, 정확한 폼, 상황별 대응 이런 부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야구 입문자뿐만 아니라 야구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구도 기미야스 추천 도서라는 점도 더욱 신뢰도를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KBO 시즌을 2배 더 재밌게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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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KBO 개막 시즌이 되면 단순히 응원만 하는 게 아니라 

아, 지금 타이밍이 늦었네!

“저 공은 노리고 친 거다ㅋ”

이런 분석이 자연스럽게 저도 가능해졌어요.

이 책을 읽고 쉽고 빠르게 야구를 이해하게 되니 ‘보는 재미’까지 바꿔주는 책입니다.


야구 입문자라면 읽어봐야 할 야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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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는

야구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야구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야구배우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야구책추천 찾는 사람

KBO 시즌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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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야구를 모르는 30대 직장인도 이해 가능한 야구책 


일본야구 기반 실전 노하우 제공 


KBO 개막 시즌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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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시즌 #야구책 #야구책추천 #야구배우기 #야구연습 #야구잘하는방법 #가와무라다카시 #다카시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구도기미야스추천책 #KBO개막 #KBO #야구입문 #스포츠독서



이달의 사락 r*******1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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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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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야구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자연스럽게 야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나는 <야구의참견 타자편 > 읽게 되었다. 이전에 투수편을 읽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책도 비슷한 흐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인상 깊었다.처음에는 이 책을 야구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서’ 정도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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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야구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자연스럽게 야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나는 <야구의참견 타자편 > 읽게 되었다. 이전에 투수편을 읽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책도 비슷한 흐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이 책을 야구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서’ 정도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다. 실제로 기본적인 이론 설명도 잘 정리되어 있어 입문자에게 충분히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읽을수록 단순한 기초를 넘어서, 오히려 야구를 직접 하는 사람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격 자세부터 시작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타자와 투수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는 그동안 경기를 볼 때 선수 개인의 능력만을 중심으로 봤지, 좌투수와 우타자, 우투수와 좌타자 같은 조합을 감독이 전략적으로 구성한다는 점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타자의 방향과 투수의 유형이 경기 흐름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고, 이제는 라인업을 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졌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요즘 중계에서 자주 보이는 투구 존 비율 데이터였다. 단순히 참고용 정보라고 생각했던 수치들이 사실은 매우 체계적인 분석의 결과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현대 야구가 얼마나 데이터 중심적으로 발전하고 있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공을 잘 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타격의 원리와 몸의 움직임,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훈련 방법까지 함께 설명해주기 때문에, 야구를 직접 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동시에 야구를 보는 팬들에게도 경기의 흐름과 전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야구를 이제 막 보기 시작한 사람, 혹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단순한 ‘관람자’에서 조금은 ‘이해하는 팬’으로 나아간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d**********7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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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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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야구의 참견 타자편> 안타를 만드는 스윙이제 야구 시즌이 막 시작하려고 하는 시기다. 다른 스포츠와 달리 야구는 꽤 오랜 시간 시즌이 이어지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체감하다 찬 바람이 불면 끝이 난다. 올해도 그 긴 여정을 기다리며 야구를 보다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막상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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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 안타를 만드는 스윙

이제 야구 시즌이 막 시작하려고 하는 시기다. 다른 스포츠와 달리 야구는 꽤 오랜 시간 시즌이 이어지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체감하다 찬 바람이 불면 끝이 난다. 올해도 그 긴 여정을 기다리며 야구를 보다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막상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꽤 유용하게 느껴질 것 같다. 단순히 배트를 이렇게 잡고, 이렇게 휘둘러라라는 설명에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타격의 원리와 배경까지 쉽게 풀어준다는 점이 좋았다.

책을 쓴 두 저자가 감독과 트레이너라는 점도 신뢰감을 준다.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과 과학적 분석이 합쳐져 있어서, 이론과 실전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사회인 야구를 하는 사람이나 유소년 선수, 아마추어 선수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실용적이다. 특히 타격 동작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면서, QR코드로 연결되는 61개의 영상까지 제공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글과 그림만으로는 헷갈릴 수 있는 동작도 영상을 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집이나 연습장에서 따라 해보기도 좋다. 나처럼 혼자 연습하는 사람에게는 큰 장점이다. 


책 내용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타격의 원리와 기초에서는 체중 이동, 스윙 궤적, 배트 스피드 등 타격에 꼭 필요한 기본 원리를 설명한다. 단순히 감각에 의존하는 연습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며 스윙을 바꿀 수 있다. 반복 훈련과 실전 감각에서는 다양한 연습법과 단계별 반복 동작을 소개한다. 기본 자세부터 인사이드 아웃 스윙, 파워 트레이닝까지, 실제 경기에서 결과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훈련이 담겨 있다. 체력과 기능 강화 운동에서는 타격에 필요한 몸의 움직임과 근력, 유연성을 높이는 운동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단순히 스윙만 잘하는 게 아니라, 몸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좋은 타격은 한 번에 되는 게 아니라 반복과 이해를 통해 완성된다는 것이었다. 내용이 꽤 자세하고 단계별로 많아서, 처음 야구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많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차근차근 읽고 영상을 보면서 연습하면, 사회인 야구나 유소년 야구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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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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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야구장 직관 가서 가끔 거의 맨 앞 열에 앉을 때가 있다. 투수의 공이 포수 미트에 꽂히는 소리가 들리면 가슴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마찬가지로 타자의 배트가 공을 치는 경쾌하고도 청량한 타격음이 울리면 맞는 순간 아 이건 넘어갔어!를 외치며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서기도 한다. 처음엔 어떻게 배트에 맞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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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구장 직관 가서 가끔 거의 맨 앞 열에 앉을 때가 있다. 투수의 공이 포수 미트에 꽂히는 소리가 들리면 가슴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마찬가지로 타자의 배트가 공을 치는 경쾌하고도 청량한 타격음이 울리면 맞는 순간 아 이건 넘어갔어!를 외치며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서기도 한다. 처음엔 어떻게 배트에 맞는 소리만 듣고 넘어갔는지 아닌지 알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치자마자 홈런이라고 생각하고 빠던(배트 던지기) 하고 나갈 수 있나 의아했지만 많이 듣다 보면 감이 온다. 물론 호기롭게 배트를 던지고 나가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땐 머쓱하게 다시 돌아와야지 뭐 별 수 없다.

이따금 컨택형 타자가 홈런이라도 날리는 날엔 의외성 때문에 더 놀랍고 신나서 돌고래 소리도 실컷 내지르게 된다. 투수가 너무 퍼펙트한 투구를 이어나가면 이닝 교대도 빠르고 도무지 점수가 나지 않아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은 너무 빨리 경기가 끝나 의외로 빨리 집에 갈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반면에 투수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여기서 따악~ 저기서 따악~ 하면서 정신없이 타자들의 배트가 돌아가고 스코어보드의 숫자가 두 자릿수가 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보면 확실히 타자의 방망이가 얼마나 열일을 하느냐에 따라 경기의 재미가 올라가는 셈이다. 물론 미친 제구력과 커맨드로 연속 삼진을 잡아내고, 기껏 공을 쳐봐야 땅볼이나 플라이아웃을 만들어 내는 투수를 보고 경탄하는 것도 즐겁지만 그럼에도 점수가 팍팍 나야 좀 더 보는 사람이 신나는 것.

바깥쪽으로 들어와 거의 끝에 걸린 공도 기가막히게 쳐내서 기어이 안타로 만들어 내는 타자를 보면 그 타자의 방망이만 순간적으로 쭉 늘어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놀랍다. 그런 공은 투수의 실투나 능력 부족과는 무관하게 순수하게 타자의 스윙 능력으로 이겨내 만들어낸 타구다.


투수들의 경우 투구폼을 바꾸고 나서 오히려 밸런스가 무너지고 제구가 안되는 등 난항을 겪는 일도 종종 있다. 타자도 마찬가지다. 타격폼을 바꾸고 나서 타율이 오르기도 하고 심각하게 낮아서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 그만큼 폼이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것을 알고 나면 투수나 타자의 작은 폼의 변화도 캐치하게 된다. 이 책에서도 이런 부분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같은 저자의 책으로 타격의 원리와 원칙, 스윙을 위한 기본 몸동작, 타율을 올리기 위한 전략과 기술, 지향해야 할 타격 등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책이기에 요즘 스타일의 타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오래된 스포츠라고는 해도 시대별로 타격이나 투구에도 스타일이 다르다. 투수편의 책에 비해 타자편에서는 타격을 높이는 연습과 타격에 필요한 포인트를 향상시키는 운동에 대해 더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페이지에 있는 큐알 코드를 통해 각 동작과 운동에 대한 영상도 참고할 수 있다. 야구를 배우는 입장의 학생이나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많아 보인다.

이제 곧 이번 주말이면 프로야구 개막이다. 둥근 야구공처럼 어느 팀이든 1위를 향해 다 같이 도전할 수 있고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시즌 마지막 즈음에 웃는 팀은 어느 팀일까!

*시원북스에서 저자 가와무라 다카시의 <다음에 올 공은? 야구 뇌를 단련시키는 공 배합 문제집>도 후속으로 출간해 주면 정말 좋겠다.


b****l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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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고 싶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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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이 번에는 공을 잘 치는 방법에 대해서!!야구의 참견_타자편이 왔습니다.우리나라에서 야구라고 하면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야구가 역시!라고 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책은 그 일본 야구부 감독이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감독이라 더 기본을 잘 지키며 알려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트레이너가 공동 저자라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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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이 번에는 공을 잘 치는 방법에 대해서!!

야구의 참견_타자편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야구라고 하면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야구가 역시!라고 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책은 그 일본 야구부 감독이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감독이라 더 기본을 잘 지키며 알려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트레이너가 공동 저자라니, 이 분들이 정말 기본기를 탄탄하게 채워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야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나 이미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꼼꼼하게 기본기를 채울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공 치러 간다.' 하면 모두가 생각하는 공이 있습니다.

바로 골프!

하지만 저희 집에선 '공 치러 간다' 라고 하면 야구 배팅을 말해요. 제 꿈은 홈런을 치는 것!! 입니다. 하하하

날씨가 따뜻해지면 주말 공 치러 갈까? 하고 타격 티볼대를 가지고 공원으로 갑니다. 야구공과 배트와 장갑 등등 을 챙겨서 공원에 가서 공을 칩니다. 

저는 사실 욕심만 앞서서 헛스윙을 많이 해요. 기본기가 없어서 이겠지요. 남편이 이렇게 이렇게 하고 말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다보니 아 이렇게!! 하고 남편이 설명해주는 것들이 왜 그렇게 되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타격을 잘 하기 위한 연습 과정이 각 운동 방법마다 QR 코드가 함께 있어요. 하지만 꼭 영상을 보지 않아도 이해 하고 따라 할 수 있어요. 각 동작마다 사진이 꼼꼼하게 첨부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할 수 있거든요. 아, 책을 보면서 또 벌떡 벌떡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동작을 따라해보게 되거든요. 하하


사실 야구는 많이 뛰지도 않고 여러 명이 돌아가며 나오기도 해서 정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더라구요.

몸은 축구나 농구, 배구 보다 덜 움직일 수도 있지만 두뇌 싸움이었다는 것!!

각도 하나하나, 속도, 투수가 어떤 공을 던질지도 생각해야하고 서로의 머리 싸움이 크다는거. 

이 책을 보고 야구를 보다 보니 야구가 더 재미있습니다.

야구 선수들의 타격 폼이 다 다른데 왜 저렇게 하는 걸까? 

다리는 왜 저런 자세로 서 있는 걸까?

다리를 드는 각도와 몸을 돌리는 방향, 팔의 방향 등 을 따져보게 되니 야구가 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꼭 야구를 하지 않아도 야구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한 번 쯤 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야구가 더더더 재미있어지거든요. 야구 선수들 한명 한명의 동작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


이 번 주말에 2026년 야구 시즌이 시작됩니다.

야구의 참견_타자편 과 함께 즐거운 야구 시즌 되세요!!

시범경기를 보러 갔다가 kt 권동진 선수에게 책에 싸인도 받았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iwonbooks




#야구의참견타자편#시원북스#도서지원



j*****9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