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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클라우드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환경의 근간을 이루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배경지식이 절실해졌다. 시중에 나온 여러 권의 관련 서적을 훑어보았으나, 가상화라는 개념 자체가 워낙 추상적이다 보니 텍스트 중심의 설명만으로는 명확한 이미지를 그리기가 어려웠다. 과거 동일한 시리즈인 ‘그림으로 배우는 클라우드’를 읽었을 때 복잡한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같은 시리즈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즈키 켄지, 무네무라 타쿠미, 마루야마 카츠야스, 오우쇼 총 4명이다. 이들은 모두 현업에서 가상화 기술을 심도 있게 연구하거나 실제 인프라에 적용해 온 전문 엔지니어들이다.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현장의 노하우를 담아낼 수 있는 전문가들이 집필했다는 점에서 내용의 신뢰도가 매우 높다. 책은 가상화의 정의와 필요성부터 시작하여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인프라 각 영역에서 가상화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상세히 다룬다. 특히 9장 ‘가상화 환경 사용 방법’에서는 실제 환경에서의 구성 예시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니라 가상화 환경이 구축되는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클라우드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망라하고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제 운영 방법과 상세한 구성도 자료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는 점이다. 가상화의 기본적인 이론은 인터넷 검색이나 여타 입문서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지만, 현업에서 쓰이는 구체적인 구성 방식과 운영 노하우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귀한 정보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다른 가상화 서적들과의 확실한 차별점이 느껴졌다. 특히 추상적인 개념을 정교한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네트워크나 서버의 연결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해주었다. 클라우드 인프라 업무를 이제 막 시작한 신입 엔지니어나, 추상적인 가상화 개념이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입문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또한, 실무에서 사용하는 표준적인 구성도를 익히고 싶은 현업 담당자에게도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그림을 통해 구조를 파악하다 보면 복잡했던 인프라의 지도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배우는가상화구조 #스키 켄지 #무네무라 타쿠미 #마루야마 카츠야스 #오우쇼 #영진닷컴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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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운영체제와 서버 환경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가상화 구조’라는 개념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나의 컴퓨터 안에서 여러 개의 컴퓨터처럼 나누어 사용하는 기술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졌고, 이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복잡한 내용을 그림으로 설명해 준다는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라면 어려운 이론도 한눈에 정리하며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가상화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데스크톱 가상화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의 효용성과 DX(디지털 전환), 실제 환경에서의 적용 방법과 활용법, 주의 사항과 운영 관리, 그리고 미래 전망까지 가상화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상세히 담아내었습니다.
가상화 구조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이만한 입문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컴퓨터 관련 서적은 두껍고 내용이 복잡해 선뜻 펼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림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훨씬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어려운 개념도 시각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내용이 머릿속에 정리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생겼으며, 컴퓨터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데 있어 전반적인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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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IT업계에서는 가상화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하지만 물리적인 하드웨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가상화가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로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의 지식을 채울 수 있었다. 책 속의 설명을 통해 가상화의 정의를 살펴보면 가상화란 일반적으로 물리적인 실체가 존재하는 컴퓨터 리소스를 추상화해 여러 개의 독립된 환경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추상화한다는 의미는 물리적인 리소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논리적인 구조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의미로 이해했다. 3명의 공동저자(스즈키 켄지, 무네무라 타쿠미, 마루야마 카츠야스)는 모두 후지쯔 주식회사에 재직 중이고 Japan Global Gateway에서 시니어 디렉터, 인프라 길드 Division에서 본인들의 업무인 고객의 디지털 전화 추진 지원, 가상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시스템 가상화 및 AWS를 중심으로 한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전환 업무 등을 하고 있다. 세 명 모두 가상회에 대해서는 풍부한 경험이 있는 프로페셔널한 개발자들이다. 이 3명이 설명하는 가상화와 구조는 상당히 전문영역이어서, 컴퓨터 구조, 네트워크, 운영 체제 등의 IT 지식도 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이용하는 서비스도 가상화로 구성된 서비스도 많아 이 책을 보면 그 실체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은 1장부터 12장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기술에 한 페이지의 그림 설명과 글 설명으로 짜여져 있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라도 독자들에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 깊이가 무난해서 가상화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술술 읽혀질 것이라 생각한다. 처음부터 살펴보면 1장에서는 가상화란 무엇인지, 가상화의 기본에 대해 배운다. 2장은 가상화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서버 영역에 대해서 알아본다. 서버라고 하면 고성능의 커다란 메인프레임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그런 하드웨어 없이 서버를 가상화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기술의 발전에 감사함을 느낀다. 3, 4장은 네트워크 가상화와 스토리지 가상화이다. 5장은 데스크톱 가상화이다. 개인적으로 업무에서 데스크톱 가상화를 사용해서 업무를 하는데, 하드웨어 추가 없이 다양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게 일을 할 수 있다. 6, 7장부터는 가상화의 효용과 DX(디지털 익스체인지)에서의 사용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8장에서는 실제로 가상화 환경을 다뤄보면서 가상화 환경 사용 방법,설계 및 이전 방법과 주의 사항, 가상화 운영 등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상화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현재 남아있는 과제와 실험적 도입을 통한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이 책의 대상 독자들이 가상화의 입문자들 뿐만 아니라 가상화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도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상화인프라 #가상화기술 #영진닷컴 #그림으로배우는가상화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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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상화는 IT 인프라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핵심 기술이다. 하지만 막상 “가상화가 뭐냐”고 물으면 CPU, 하이퍼바이저, VM, 컨테이너 같은 용어들이 먼저 떠오르고, 구조를 설명하는게 음.. 쉽진 않다.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는 나의 이런 답답함을 알고 있는듯.. 했다. ■ 왼쪽은 개념, 오른쪽은 그림 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책의 구성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개념 설명, 오른쪽 페이지에는 해당 개념을 시각화한 이미지로 배치되어 있다. 개념의 글을 읽고 옆 그림을 보면 “이걸 이렇게 설명하는구나” 하고 구조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가상화처럼 추상적인 기술은 글만 읽으면 이해한 것 같다가도 금방 흐려지는데, 이 책은 그림 덕분에 이해한 내용를 내 머릿속에 오래 남겨 둔다. 덕분에 개념만 알던 것들을 서서히 구조화 할 수 있었다. 이 책이 좋았던 또 하나의 이유는 가상화를 단순히 기술 목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과거: 물리 서버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서버 가상화. -현재: 클라우드, 컨테이너, 자동화 중심의 인프라. -미래: 서버리스, 엣지 컴퓨팅처럼 더 추상화된 환경. 덕분에 VM, 컨테이너, 클라우드가 각각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연속선상에 놓이게 된다. ■ ‘구조 이해’에 집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설정 방법이나 명령어를 아주 자세히 다루지는 않는다. 대신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가상 환경에서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에 집중한다. 나처럼 개념만 알고 있는 가상화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 실무에서 가상화나 클라우드를 쓰고 있지만 전체 그림이 헷갈렸던 사람, 기술 문서를 보기 전에 개념을 먼저 잡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다. ■ 가방에 넣고 다니며 잠깐 꺼내서 읽고 덮을수 있는 포켓북 같은...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는 “외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바꿔주는것 같다. 가상화나 클라우드를 공부하면서 “도대체 전체 구조가 어떻게 생긴 건지 감이 안 온다”고 느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영어 단어장처럼 포켓 북으로 쓰기엔 다소 크지만 ㅋㅋ, 지니고 다니며 다시 한번 더 개념과 구조를 잡아 보려고 한다 #리뷰어스클럽#서평단모집#네이버독서카페#리뷰어스클럽서평단#영진닷컴#그림으로배우는가상화구조#스즈키켄지#무네무라타쿠미#마루야마카츠야스#오우쇼#가상화#Virtualiz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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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의 인프라를 구성하는 기반기술인 가상화의 기본 개념과 구조, 전체적인 흐름에 관해 도식적인 설명을 통해 소개하는 교양 IT기술 도서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가상화 기술의 기본 개념과 시스템 층위별로 적용되는 가상화 기법, 사용자 관점에서 가상화 기술의 활용과 운영에 대해 총 12개 단원에 걸쳐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일본의 후지쯔 기업 소속의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기반 가상화 기술 전문가들 4명이다. ---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은 2000년대 중반부터 실제 오픈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현되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웹 환경에서 본격적으로 발달하여 현재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IT 기반 기술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IT 시스템 계층 구조의 구분으로 하드웨어, 운영체제, 네트워크, 하드 디스크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입장보다는 사용자 중심에서 azure나 AWS, cameyo 같은 현재 서비스중인 데스크톱 가상화 서비스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조와 활용 방안에 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예를 들면, 신생 기업의 입장에서 굳이 실물 서버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구매, 설치, 관리, 유지를 하지 않고도 아마존의 AWS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서비스 구성을 이용하면 원격 접속을 통해 웹 서비스를 구현하거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구축 방안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가상화 기술 도입을 활용한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가상화인프라 #가상화기술 #영진닷컴 #그림으로배우는가상화구조 #가상화 #가상화서비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