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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HTML/CSS + 자바스크립트 입문"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처음 접하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문서로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1번째 파트는 HTML의 각종 태그들을 배우는 단계입니다. 웹문서의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각종 태그들과 폼 입력에 사용하는 태그들의 사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2번째 파트에서는 CSS를 통해, HTML 태그로 만든 웹 문서를 보기 좋게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번째 파트에서는 반응형 웹 개발 방법을 다루고 있는데, 요즘은 모바일로 더 많이 접속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4번째 파트에서는 자바스크립트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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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바이브 코딩이 주목받으며 그 효율성을 체감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늘 기초 공부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마냥 기술에만 맡기기보다는 나중에 직접 웹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수정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었기 때문이다. 정보를 찾아본 결과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나중에 엉망이 된 코드를 정리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조언을 접하게 되었고 그 길로 입문서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여러 서적 중에서도 황재호 저자의 HTML/CSS + 자바스크립트 입문은 6년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과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평이 많아 신뢰가 갔다. 웹의 구조부터 동작 원리까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구성이라고 판단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다. 웹의 구조와 디자인 그리고 기능을 통합한 체계적인 구성
파트1에서는 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html의 원리와 구조, 태그에 대해 배우고 연습하도록 되어있다. 입문자도 쉽게 독학할 수 있도록 설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학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설계된 단계별 학습 시스템에 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 이해용 기본 예제와 설명이 먼저 나오고 이어서 복습용 객관식 퀴즈를 통해 본인의 이해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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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론트엔드 쪽 공부를 시작하다 보면 화려한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눈이 먼저 가기 마련인데, 결국 실무에서 가장 발목을 잡는 건 HTML이나 CSS 같은 기본기더라고요. 인포앤북의 이번 입문서는 그 본질적인 부분들을 아주 담백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보통 입문서들은 너무 이론만 늘어놓거나 아니면 예제가 너무 예스러워서 실습할 맛이 안 날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예제들이 깔끔하고 트렌디해서 직접 타이핑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자바스크립트 섹션이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 접하면 자칫 멘붕이 올 수 있는 돔 조작이나 이벤트 처리 같은 핵심 개념들을 복잡한 용어 대신 직관적인 설명으로 풀어주니까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더라고요. 덕분에 페이지 안의 요소들이 어떤 논리로 상호작용하는지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기초를 다지고 싶은 입문자는 물론이고, 저처럼 한 번쯤 전체적인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꽤 괜찮은 가이드가 될 것 같아요. 이 책 한 권을 떼고 나니 막연했던 코드들이 이제는 하나의 서비스로 보이기 시작해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오랜만에 다시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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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을 고민하거나 이제 막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로드맵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탄탄한 기본기인데 이 책은 HTML의 시맨틱한 마크업부터 CSS의 핵심인 레이아웃 설계 그리고 자바스크립트의 기초 로직까지 아주 유기적으로 연결해줍니다. 단순히 코드 복사 붙여넣기 식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어떻게 렌더링되고 동작하는지 입문자 눈높이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자바스크립트 섹션입니다. 돔 조작이나 이벤트 핸들링처럼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실무적인 예제로 풀어내서 실제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감을 잡기 좋더라고요. 최신 트렌드에 맞춘 반응형 웹 구현 방식까지 다루고 있어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소화해도 프론트엔드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기초를 넘어 실무 감각까지 한 번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며 저 역시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기를 점검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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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제가 직접 재밌게 공부한 결과를 포함하여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다 말기를 몇 번째인가? 혹시 이웃님들도 저 같은 분이 계실까요? 금년들어 새마음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던 차에 이 책, <HTLM/CSS + 자바스크립트 입문>을 발견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이 책을 접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 리뷰를 할 때 첫 사진으로 쓰려고, 책을 받자마자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표지 중간 좌측에는 '6년째 스테디셀러'라는 마크가 붙었다. 그만큼 오래 사랑받아왔다는 뜻이겠다. 우측 하단에 #인포앤북 출반사 표시가 붙어있고 그 위에는 HTML 5, CSS 3, 자바스크립트를 붙잡은 고양이의 모습이 귀엽게 자리하고 있었다. 먼저 저자 님에 대한 소개부터 올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위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인쪽에 저자 '황재호'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전자공학으로 석, 박사를 마치셨고 KT 연구개발본부의 연구원으로 일하시면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개발 업무를 해오셨다. 그리고 지금은 대학과 교육 기관에서 파이썬, PHP, 자바스크립트 등을 비롯한 웹 제작 등을 강의하시면서 관련 책도 많이 내오셨다고 한다. 2. 머리말과 학습계획 이어서 위 사진과 같이 머리말에 해당하는 '저자의 글'이 시작되었다. 핵심은 아래와 같았다. * 이 책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웹페이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입문서'라는 점이었고, * 웹 기초에서 반응형 웹까지 공부하는 '예제 중심 입문서'라는 것이며, * '실습 따라하기'로 자연스럽게 웹 기술 마스터를 목표로 한 책이라는 점이었다. 저자께서도 이 책의 흐름을 따라 차근차근 학습할 것을 권하시는 것 같았다. 상세한 '저자의 글'이 끝나고 아래와 같이 학습 진도표가 제시되어 있었다. 1주차 '웹 프로그래밍 개요'로 시작하여, 16주차 '객체, DOM, 이벤트 등' 까지 총 16주 학습 플랜이 제시되었다. 꾸준히 하면 4개월에 마칠 수 있는 플랜이었다. 4주 후에 초보를 벗어나면 정말 행복하겠다. 3. 차례 이어서 아래와 같이 '차례'가 시작되었다. 차례 페이지는 총 13쪽이나 되었다. Part 1 'HTML'로 시작하여 Part 4 '자바 스크립트'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중간에 '반응형 웹'이라는 파트가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이제 본문 내용 일부를 공유하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은 188*257의 큼직한 판형에 약580쪽에 가까운 1kg이 넘는 책으로, 본문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일부를 조금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Part 1이 시작되는 부분의 모습이다. 파트1은 다시 제1장 'HTML과 실습 환경'으로 시작하여, 제3장 '폼 양식과 테이블'까지 3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어떤 공부든 처음에 '개념 잡기'가 매우 중요한데, 저자께서는 아래와 같이 '학습목표'를 명확히 하셨다. "이 장에서는 웹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HTML이 웹페이지를 구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학습합니다 ... (중략) ..." 이런 첫 문장과 함께,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chapter 1 'HTML과 실습환경' 파트가 시작되었다. 또한 HTML 문서를 작성해보고 실행하기 위한 환경으로 VS code를 설치하고 입력해보는 간단한 연습으로 시작한다. 위 본문 사진과 같이, 하단에는 다시 4개의 작은 파트로 나뉘어 있는 것이 확인된다. 오래된 얘기지만 예전에는 메모장 같은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으로 html 코드를 작성 했지만, 지금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많이 쓰고 있다. 이어서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웹이란?' 이라는 첫 부제목이 보인다. 웹은 World Wide Web의 약어로 WWW로 표현한다. 원래 웹은 '거미줄'이라는 말이기도 하고, 마치 이처럼 세계인의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버 공간을 말하는 것이다.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지만, 우리가 html을 학습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 본문 사진의 우측을 보면 '클라이언트 컴퓨터'에 설치된 웹브라우저와 서버 간에 internet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 받는 모습을 도식화한 그림이 보인다. 바로 이 클라이언트(개별 사용자)에 관계된 컴퓨터 언어가 html, css, 자바스크립트가 되겠다. 이어서, HTML의 동작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아래 본문 사진이 나왔다. 좌측은 실제로 컴퓨터 상에 나타나는 웹 페이지의 모습이고, 우측은 이 최종적인 웹화면의 속이 어떠한 html 코드로 구성되어 있는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리가 보는 웹페이지의 수면(?) 아래에는 <DOCTYPE html>로 시작되는 html 코드가 이미 작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제 이것을 하나하나 풀어볼 것이다. 이제 2단계는 이러한 html 코드를 무엇으로 작성할 것인지를 배우는 단계다. 위 본문 사진과 같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visual studio 프로그램의 설치부터 상세히 설명해주셨다. 이 프로그램은 MS에서 개발해 놓은 무료 프로그램으로 신뢰할 수 있으며, 상당히 막강한 코드 작성 및 편집 기능을 갖추고 있다. html은 물론이고 수많은 컴퓨터 언어를 작성할 수 있는 호환성이 매우 좋은 프로그램으로 이웃님들도 꼭 사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크롬 브라우저' 인데, 이것은 이웃님들께서 구글을 자주 쓰신다면 이미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으실 것이다. 이것으로 모든 준비는 끝난 것이며,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1.3 <HTML의 구조> 편의 학습이 시작되었다. 여기서 부터가 본격적인 html 학습이 시작되는 것이고 여기서 부터는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차근 차근 배워 나가셔야 한다. HTML은 Hyper 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임을 한번 더 주지시켜 주신다.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웹의 역사를 놓고 보면 이 규약은 정말로 대단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html을 바르게 이해하고, 정확히 잘 다룬다는 것은 어느 프로그래밍 언어 못지 않게 중요한 첫 발걸음이라고 믿는다. html 파트에서 극히 일부만 보여드려 아쉽지만, 리뷰가 길어지니 CSS 파트를 좀 더 보여드리고 싶다. * CSS 중에서 위 본문 사진은 CSS 파트의 첫 부분으로 'CSS 개요'가 차근 차근 설명되어 있었다. html 초창기에는 CSS 라는 것이 없었고 당연히 당시에는, 웹페이지를 화려하게 꾸민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웠다. 그리고 화려하게 만들었다고 해서 좋지도 않았다. 왜냐면 인터넷의 평균 속도가 지금보다 굉장히 느렸기 때문에, 복잡하고 무거운 코딩을 하더라도 그것이 클라이언트의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려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고해상도 jpg 한 장이 모니터에 그려지는데에 10분 넘게 걸렸던 기억도 난다. 지금은 인터넷 자체의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져서, 웹 페이지 제작자들은 더 멋지고 화려하게 꾸미려고 노력한다.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CSS이다. 그래서 CSS를 잘 활용하면 서체와 색상 등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그런데 CSS를 html에 삽입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이 책은 그것부터 상세히 설명해준다. 이어서 텍스트 꾸미기, 글자 그림자, 서체 바꾸기, 글자 정렬, 배경 색상 꾸미기 등등 ... CSS 활용과 비법에 관한 정보가 아주 풍부했다. 또한 위 본문 사진과 같이 곳곳에 <연습 문제>를 책의 안내와 함께 풀어가면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고,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CSS 파트에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실제로 페이지를 꾸며보는 실습도 들어 있었다. 이로서 이 책의 중반부까지 듬성듬성 보여드렸는데, Part 3 '반응형 웹'과 Part 4 '자바스크립트'는 스킵하여 아쉽지만, 리뷰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도 지루하실 터이니 여기서 멈추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연휴를 포함하여 약 열흘간 후루륵 이 책의 일독을 마쳤습니다. 연휴기간이 있어서 비교적 빨리 한 번은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설 연휴의 거의 끝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2월 말까지는 조금 바쁠 것 같아서 3월 초부터 이 책을 제대로 펼쳐놓고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복습을 해볼까 합니다. 이번에 이 책을 계기로 '하자! 하자!' 하면서 계획으로만 머물렀던 것을 이번에는 제대로 학습해서, 저만의 멋진 홈페이지나 독창적인 티스토리 블로그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커버 모습입니다. '웹기초에서 반응형 웹까지' HTML부터 자바스크립트까지 한 권에 깔끔하게 공부하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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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준비한다면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1개 정해 배우고 웹개발쪽으로 진로를 정하면 HTML과 CSS를 배우게된다. 본인도 예전에 배웠지만 지금은 쓰지않는 문법은 많이 까먹었고 특히 css는 아직도 서툴다. 오래된 책이 있지만 이번에 인포앤북에서 나온 이 책으로 다시한번 복습하고자 한다. 인포앤북은 IT 출판물에서는 처음 듣긴하는데 검색해보니 책을 출간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회사 같다. 제일 먼저 인상깊었던것은 책이 IT서적치고 글씨크기나 그림, 사진이 되게 크다는 것이다. 보통 코드예제쪽은 지면특성상 작을 수밖에 없기 마련인데 이 책은 이제 막 웹개발을 시작한이가 대상이라 그런지 한눈에 보기 쉽다. part1의 html은 가볍게 읽으면서 넘어갔다. 대부분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개발하기에 손수 html로 코딩을 할일은 드문데 기본적으로 알아야될 내용은 다 들어가 있다.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읽은 부분은 part2 css다. 특히 처음 배우면 헷갈리는 부분이 박스속성쪽인데 margin과 padding의 차이 설명도 좋았고 정말 정말 간단한 미니프로젝트로 실습해보는 구성이 좋았다. 그리고 각 part의 마지막에는 연습문제를 통해 배운 기초개념을 혼자서 테스트 해보기 좋다. 답지는 책의 끝부분에 정리되어 있으며 해설은 없지만 단답형 문제들이라 의문이 있진 않을것이다. 모르는 개념이 나왔을때 아까 얘기했듯이 큼직하기도 하고 주요개념이 대체로 표로 강조되어 있어 앞으로 돌아가 다시 보기가 편리했다. css는 분량이 많다. 주로 계속 봐야됳거는 선택자와 활용부분인데 선택자를 여러 예시를 들어 설명을 잘해준다. 복습차원으로 개념을 봐서 그럴수도 있는데 헷갈리지 않게 표현이 잘 되어 있다. 그리고 css를 하다보면 아직도 헷갈리는게 레이아웃 position이나 float 속성과 display쪽의 인라인방식 블록방식 이런건데 기본 설명도 자세하지만 웹페이지 제작을 해보면서 다시한번 또 복습을 시켜주니 이해가 잘되었다. 또 어려운게 반응형에 자주 쓰이는 속성들인데 그림설명과 함께 코멘트설명이 있고 코드예제 역시 실행결과 그림이 있어 공부하기에 좋았다. 한가지 단점아닌 단점은 자바스크립트 부분인데 자바스크립트는 백여페이지로 끝낼 내용은 아니고 다른 책을 구매해서 보는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인 설명은 있지만 다소 깊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시중에 이런 포맷으로 html,css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묶은 책들이 많은데 입문자용으로 읽기 좋고 구성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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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아무래도 직업과 관계된 책에 관한 리뷰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사실, HTML쪽은 굳이 손 댈 이유가 없기는 한데, 점점 더 할 일이 많아지는 자리로 가고 있고, 이로 인해서 HTML도 이해해야 하는 상황에 슬슬 처해서 말이죠. 자바스크립트도 알아야 하는건 덤이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발자가 가진 기묘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잘 돌아가기만 하면 어떤 형태가 되었건 별 문제는 없다는 식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죠. 사실, 대부분의 시스템이 사용자 친화적으로 나와야 한다는 점을 생각 해보면, 개발자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속에서 특정한 버튼이 제대로 역할을 하게 만드는 일은 결국 HTML을 주로 다루는 분들이 하게 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 디자이너와 어떻게 일을 분리 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이죠. 쉽게 말 해, 디자이너는 버튼을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형태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생각하고, 동시에 그 형태에 관해서 사람들이 좀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여기에서 그 버튼이 제대로 동작하게 만드는 일은 또 디자이너가 할 일은 아닙니다. 디자인 결정권자가 결국 이런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 하고, 그리고 완성된 시스템을 페이지 디자인과 이어붙여주면서, 제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HTML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문제에 관해서 사실 이제는 AI로 때려넣고 만드는 일도 많은 편입니다. 게다가 홈페이지를 쉽게 설정하는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사실 HTML 굳이 들여다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혼란스러운 지점이긴 합니다만, 결국에는 누가 무슨 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어느 정도 결정이 되어 있고, 이에 관해서 결국에는 일 잘 하는 사람들이 모든 단계에 필요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HTML 역시 잘 다루는 사람이 필요한 상황이죠.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 일을 잘 하려면 뭘 어떻게 들여다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죠. 점점 더 위로 가게 되면, 특히나 어느 지점에 들어서게 되면 들여다볼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HTML과 CSS를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었던 그 무언가가 갑자기 이해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이에 관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관련 서적을 찾아보거나, 강좌를 들여다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해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설명해주는지가 더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고, 지금 당장 보이는 것에 관해서 봉닝이 바로 바로 해석을 해야 하는 것 자체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업계에 들어오기 전에 해야 하는 일이고, 후자는 결국 지금 일을 하고 있으면서 , HTML 역시 들여다봐야 하는 자리까지 갔을 때 챙겨야 하는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이에 관해서 각자의 상황이 있지만, 다가가는 상황은 다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앞서 말 했듯이, 개발자는 HTML 들여다볼 필요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먹고사는 데에 아무 지장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지금 순전히 제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지점이긴 합니다만, 일에 들어오기 전에 상황을 봐야 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HTML을 인문계고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상황이며, 그냥 본인이 들여다본 것이 다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 되었건간에, 실무에 들어오려고 한다면 결국 직접 들여다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관해서 결국 이야기 해주는 책을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이죠. 이번 책에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야기는 결국 각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만큼 접근 해야 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는 지점들이라고 할 수 있죠. 얼마나 책이 눈에 들어오는가,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책이 얼마나 눈에 잘 들어오는 부분들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건드리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뭔가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결국에는 전체적인 그림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결국에는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건, 점점 더 중요한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무를 직접 할 때는 결국 세부사항이 결정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 그리고 당장 일에 필요한 부분들에 관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책이 가져가고 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재미를 볼 수 있는 지점들이고, 실제로 일 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실무에 투입되어야 하는 분들, 그리고 그 실무진들이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이해해야 하는, 그 부서에 처음 들어오는 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정말 위를 기약한다면 다른 책을 좀 더 들여다봐야 할 겁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