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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이름이 참 헷갈리네요.
"신들의 이름이 참 헷갈리네요." 내용보기
해외 출장을 다니다 보면, 무료한 열차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아서, 틈틈히 읽으려고 샀던 책이다. 구입한지는 벌써 2년이 다되었지만, 챙피하게도 아직 책의 내용을 전부 뚫어보고 있지는 못하다. 제목 그대로 그리스 신화의 주요내용을 100개의 장면으로 나누어서 가볍게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처음 도서를 읽기 시작했을때는 맨 첫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갔지만, 몇시간 지나
"신들의 이름이 참 헷갈리네요." 내용보기
해외 출장을 다니다 보면, 무료한 열차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아서, 틈틈히 읽으려고 샀던 책이다. 구입한지는 벌써 2년이 다되었지만, 챙피하게도 아직 책의 내용을 전부 뚫어보고 있지는 못하다. 제목 그대로 그리스 신화의 주요내용을 100개의 장면으로 나누어서 가볍게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처음 도서를 읽기 시작했을때는 맨 첫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갔지만,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 금방 지쳐버렸다. 수많은 신들의 이름이 나오고, 혈연관계까지 생각하다 보면 이 신이 앞페이지 어디서 나왔는지, 그리고 누구의 자식인지 너무나 헷갈리는 것이다. 그때 출장때 이 책을 그렇게 첨 접하고, 고히 책꽂이에 꼽아두고서 이제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읽기를 시도하였다. 즉 손가는 데로 아무페이지나 기분나는데로 읽는것이었다. 물론 지금도 어느 장을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할때도 있다. 하지만 책이 꼭 학습의 목적으로만 쓰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이 책을 산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이미 이책은 나에게 충분히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03.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족보......
"족보......" 내용보기
짧은 내용 그리고 긴 혈연관계 일단 이책은 다른 것은 다접어두고 그리스 신들의 서열과 혈연관계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책의 맨 뒷장에도 그 계보가 나와있습니다. 그누구도 감히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과 그리고 그들의 자식과 후손 , 신과 연관이 있었던 인간의 이름을 다 왜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께서 그것에 대한
"족보......" 내용보기
짧은 내용 그리고 긴 혈연관계 일단 이책은 다른 것은 다접어두고 그리스 신들의 서열과 혈연관계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책의 맨 뒷장에도 그 계보가 나와있습니다. 그누구도 감히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과 그리고 그들의 자식과 후손 , 신과 연관이 있었던 인간의 이름을 다 왜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께서 그것에 대한 배려가 각별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신 것이 아닌가 싶은 정도로 이야기 중심보다는 그들의 혈연관계에 너무 치중한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한마디로 궂이 표현 하자면 제목처럼 족보를 읽는 것이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 였습니다. 처음으로 읽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 책들은 우선 읽은후 정확한 그들의 계보가 알고 싶을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맨뒷장의 계보가 제게는 가장 인상싶은 구절...
b******r 200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