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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편 이라고 표방하지만 사실은 본편보다도 더 소중하고 재미있는 사족편입니다 본편을 보신분들 이라면 주저없이 사족편 모두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특히나 이번 3권은 루디의 주변인물들 간의 극심한 갈등에서 오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팬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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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즐겨보는 시리즈 무직전생입니다. 너무 재밌게 보는 시리즈라 전부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어요. 3권에서 끝일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본편에서 약간 모자랐던 궁금증들을 풀수 있어서 좋을것 같네요. 이번에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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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은 내용도 재밌지만 책 표지나 일러스트도 너무 매력적이라서 항상 구매하는 책입니다. 본편 완결 이후로도 계속 이야기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요. 3권이 끝인지 앞으로도 더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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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내용이 나왔을 때 현지에서 논란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번 권은 노인이 된 아르스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사촌동생-이지만 혼혈로 외형은 처녀로 보임-인 루이세리아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현대 윤리적으로 보면 문제가 있지만, 당시 세계관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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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작품 무직전생 완결 이후의 이야기가 사족편에서 계속 이어지는게 독자의 즐거움입니다. 이번 3권에서도 루데우스의 가족이야기로 흐러가게됩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게 될까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던 무직전생 -사족 편- 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