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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플레이서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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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송인혁, 이은영휴먼큐브/2025.10.28.sanbaram 인터넷이 발달하고 AI가 생활화되면서 사람의 생활도 바뀌고 있다. 특히 여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 것이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예전에는 일정 공간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전시나 볼거리를 보기 위한 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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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리플레이서블

: 경험의 시대가 온다

송인혁, 이은영

휴먼큐브/2025.10.28.

sanbaram

 

인터넷이 발달하고 AI가 생활화되면서 사람의 생활도 바뀌고 있다. 특히 여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 것이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예전에는 일정 공간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전시나 볼거리를 보기 위한 이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관람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그 공간의 주인이 되어 활동하는 것 위주로 여가활동이 변하고 있다. 그 예로 우리는 최근에 붐 일으키고 있는 캠핑을 들 수 있다. <언리플레이서블>에서는 놀이 문화를 바꾸어 버려진 건물이나 공동화된 도시를 되살리는 놀이 프로젝트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을 알아본다. 왜 이런 놀이가 각광을 받는지, 그리고 어떤 효과가 있으며 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하나씩 살펴본다. 저자 송인혁과 이은영은 유니크굿컴퍼니 공동대표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일상의 순간을 몰입과 참여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경험 콘텐츠 플랫폼 리얼월드를 이끌고 있다. 문화체육부장관상, 대한민국 소셜벤처 대상, 3년 연속 올해의 관광벤처 대상을 수상했다.

 

<언리플레이서블>의 서문에서는 “기술로는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감정과 연결, 몰입의 영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른 경험 산업 시대의 흐름과 그 현장을 탐색한다.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질문과 기회의 단서를 찾아가는 여정이다.(p.9)”라고 이 책의 집필 의도를 말한다. 구성을 ‘1장 경험 산업 시대가 온다/ 2장 도시,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테마파크가 되다/ 3장 콘텐츠의 미래/ 4장 교육의 미래/ 5장 관광의 미래/ 6장 대체불가능한 당신을 위한 조언’ 등으로 하여 새로운 문화 형성에 대해 논하며 “오늘 뭐 하지?” “이번 주말에 어디 갈까?” “함께 뭐 할까?” 이 질문들에 답하는 비즈니스가 AI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산업이 된다고 강조한다. 질문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지식 중심의 경제에서 연결 중심의 경제로, 이제는 “뭐 하지?”를 구하는 경험의 경제로 나아갈 것이다. “뭐 하지?”는 행동으로 일어나는 것이며 누군가와 함께 의미를 만들고 싶고 공감하고 싶다는 신호다. 연결은 에너지를 만든다고 말한다.

 

“도시는 가게의 수가 아니라, 이야기의 수로 구성되어야 하고, 콘텐츠의 밀도가 도시의 매력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어야 한다.(p.100)” 또한, 트랜스미디어는 각 채널마다 새로운 이야기의 층위를 부여하고, 관객을 단순한 수용자가 아닌 참여자로 이끌어낸다. 이야기를 ‘본다’에서 ‘해석한다’, ‘경험한다’로 전환시키는 것이 바로 트렌스미디어의 핵심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 결과 트랜스미디어 콘텐츠는 소비자 충성도와 감정적 연관도를 극대화하며 강력한 바이럴 효과를 동반하게 된다.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바로 감정이고, 그 감정을 창출하는 것은 진짜 경험이다. 그리고 이 경험은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 즐길 때 극대화되며 사람들의 선택을 불러일으킨다. 가상공간보다 현실 공간, 우리가 살아가는 도심이야말로 경험의 최적 플랫폼이라고 한다. 

 

“미래의 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끼고 질문을 던지며 상상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p.224)” 그러기 위해서는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으로, 정답보다 질문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지식을 출발점 삼아, 매일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야 한다. 우리는 이 새로운 시대를 경험 중심의 시대, ‘대체블가능한 경험 산업의 시대’라고 부른다. ‘함께 뭐하지?’라는 질문은 우리 시대를 가장 명확하게 정의한다. 이 물음 속에는 연결에 대한 갈망, 공감에 대한 욕구, 실존에 대한 자각이 담겨 있다. 기술이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경험은 누군가와 함께할 때 완성되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이제 화면 안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들고나와 현실의 공간에서 체화하고 있다. 이른바 ‘피지털’이라 불리는 이 결합은 이제 산업의 중심이 되었다. 오프라인 공간은 더 이상 낡은 자산이 아니라, 서사를 입히면 살아나는 새로운 무대다.(p.334)”라고 새롭게 바뀐 패러다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질문이 바뀌는 시점을 주목했고, 그 질문을 따라 시대의 흐름을 추적했다. 도시의 오래된 공간이 새로운 이야기로 되살아나는 현장, 콘텐츠가 관람자에게 몰입으로 바뀌는 순간, 교육이 주입에서 참여로 전환되는 과정, 관광이 관람에서 역할놀이로 진화하는 사례까지, 모두가 경험을 중심으로 새롭게 쓰이고 있는 이야기들이라고 에필로그에서 저자들은 말한다. 이는 단지 소비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산업과 도시, 교육과 사회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증거다. 우리도 이와 함께 변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내용이었다.

 

 


k******4 2025.11.15.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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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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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I의 도움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일이 이제는 더 어렵게 느껴진다.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볼지, 어떤 선택을 할지조차 기술이 대신 판단해주는 세상에서 정작 중요한 질문 하나가 남는다. “오늘, 나는 무엇을 ‘경험하고’ 싶은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자꾸만 멈춤표를 찍는다. 사실 누군가가 대신 꾸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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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I의 도움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일이 이제는 더 어렵게 느껴진다무엇을 먹을지무엇을 볼지어떤 선택을 할지조차 기술이 대신 판단해주는 세상에서 정작 중요한 질문 하나가 남는다. “오늘나는 무엇을 경험하고’ 싶은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자꾸만 멈춤표를 찍는다.

 

사실 누군가가 대신 꾸며주는 일정보다내가 직접 걸어가서 느끼고 선택하는 그 순간이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그런데도 우리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어느새 느끼는 일을 뒷전으로 두고 있지는 않았을까이 책을 펼치며 그 질문이 다시 떠올랐다.

 

언리플레이서블은 기술이 아무리 정교해져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고유 영역이 경험이라고 말한다도시가 하나의 무대가 되고공간이 서사를 품고사람들의 참여가 콘텐츠가 되는 시대의 흐름을 촘촘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단순한 유행의 관찰이 아니라산업의 판이 바뀌고 있는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는 책이다.

 

이 책이 제안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단순하다. “경험을 설계하라.” 나만의 서사를 만들고몸이 기억하는 감각을 회복하는 일을 일상 속에 끌어들이라는 것기술이 빌려주는 시간만큼우리는 더 적극적으로 삶을 채워 넣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곳곳에서 읽힌다.

 

저자들은 실제로 수십만 명이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해온 경험을 바탕으로왜 사람들에게 직접 겪는 일이 강력한 감정적 울림을 주는지 설명한다디지털이 아무리 화려해져도 인간의 감정은 현실의 접촉 위에서만 피어난다는 사실을 수많은 도시·관광·교육 사례로 증명한다.

 

AI 앞에서 나는 무엇으로 살아남을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 대신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다효율이 아닌 감정정보가 아닌 서사소유가 아닌 경험이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삶과 일의 관점이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지금의 나를 움직이게 하는 건 거창한 지식이 아니라 작은 경험 하나에서 시작된다걸어가는 길의 바람누군가와 함께 나눈 웃음뜻밖의 발견처럼 몸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들이 삶을 빚어낸다이 책은 그 감각을 다시 꺼내보라고 조용히 등을 밀어준다.

 

혹시 오늘도 뭐하지?”라는 질문 앞에서 잠시 멈춰 있었다면그 순간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당신만의 서사와 감정이 담긴 작은 경험 하나가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된다오늘의 빈칸을 무엇으로 채울지책을 덮는 순간 조금 선명해질지도 모른다.

 

@humancube_books

#언리플레이서블 #송인혁 #이은영 #휴먼큐브 #경험의시대 #피지털 #AI시대경쟁력 #경험산업 #서사기반콘텐츠


p********0 2025.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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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멸종의 시대! 서사가 있는 경험에 동참해 보기를~
"경험 멸종의 시대! 서사가 있는 경험에 동참해 보기를~" 내용보기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 언리플레이서블            송인혁, 이은영 휴먼큐브 경험 멸종의 시대!단순히 ‘읽고 시청하고 기억하는’ 방식의 콘텐츠는 셀 수 없이 많지만,스스로 움직이고 느끼는 경험만이 주는 감정적 충만함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인공일반지능(AGI)시대 ‘스스로 움직이고 느끼고 선택하는 인간의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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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 언리플레이서블

            송인혁, 이은영 휴먼큐브



경험 멸종의 시대!

단순히 ‘읽고 시청하고 기억하는’ 방식의 콘텐츠는 셀 수 없이 많지만,

스스로 움직이고 느끼는 경험만이 주는 감정적 충만함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인공일반지능(AGI)시대 ‘스스로 움직이고 느끼고 선택하는 인간의경험’은 또 하나의 중요한 콘텐츠가 될 것이다. 사람들을 주목시키는 ‘서사가 있는 경험’에 동참해 보기를 ~~

 

이 책은 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경험 산업 시대가 온다

제2장: 도시,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테마파크가 되다

제3장: 콘텐츠의 미래

제4장: 교육의 미래

제5장: 관광의 미래

제6장: 대체불가능한 당신을 위한 조언


- 피지털은 Physical과 Digital의 합성어로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의 양식을 말한다. 22쪽


- 넷플릭스 시리즈 [오프라인 러브]

  직접 눈빛을 마주치고, 숨소리를 느끼며, 손끝으로 상대를 터치하는 감각은 스크린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되는 

  감정보다 훨씬 더 진하고, 때론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벅차오른다. 빠른 텍스트보다 느린 대화가, 이모티콘보다 

  눈빛이, 알고리즘보다 직관이 더많은 것을 말해주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28쪽


- 최근의 엄청남 기술 발전은 생산성의 향상, 인간 노동력의 대체라는 기능적인 관점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간의 확장’ 그리고 그 너머의 ‘기회’로 보아야 한다. 더 많은 시간은 더 많은 경험을 의미하고, 

  그 경험을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47쪽


- 디지털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현실 오프라인 공간에서 완성될 때, 그것은 ‘경험’이 되고 ‘관광’이 되고 

  ‘소비’가 되고 무엇보다 ‘일자리’가 된다.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LBE, 

   즉 Location-Based Entertainment이다. 57쪽


- 도시는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경험을 쌓는 장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도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 도시 전체를 플레이그라운드로 삼을 때, 

   우리의 일상은 모험이 된다. 그리하여 도시는 가장 재밌는 게임의 무대가 된다. 93쪽


- 이제 공간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많은 가게를 넣을 수 있는가?’가 아니다.

  ‘얼마나 오래 사람들을 머물게 할 수 있는가?’,

  ‘얼마나 깊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가?’로 바뀌고 있다. 

  도시는 가게의 수가 아니라 이야기의 수로 구성되어야 하고, 

  콘텐츠의 밀도가 도시의 매력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어야 한다. 100쪽


- 사람들이 다시 찾는 공간, 인스타그램에 자발적으로 올리는 공간, 

  자랑하고 싶은 공간에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나에게 주어진 이야기가 있고, 

  그 안에서 내가 무언가를 해냈다는 체험이 있다는 것. 118쪽

 

-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이란 각기 다른 미디어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독립된 조각을 맡으며 

  전체적으로는 통합된 서사를 입체적으로 구성해나가는 방식을 말한다. 164쪽


- 감상하고 관람하는 시기는 가고 스스로 세계관을 체험하는 경험의 시대가 도래하다.

  경험하는 드라마, 경험하는 영화관, 경험하는 이야기, 경험하는 세계관 175쪽


- ‘이머시브 공연’이란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도록 구성하는 ‘다시점 공연’을 말한다. 194쪽


-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바로 감정이고, 그 감정을 창출하는 것은 진짜 경험이다.

  그리고 이 경험은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 즐길 때 극대화되면 사람들의 선택을 불러 일으킨다. 

  가상 공간보다 현실공간, 우리가 살아가는 도심이야말로 경험의 최적의 플랫폼이다. 208쪽


-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절대 대체할 수 없는 게 하나 있다.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다. 231쪽


- 그럴듯한 겉모습 하드웨어로는 누구도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찾는 것은 ‘그곳에서만 할 수 있는 무언가’다. 

   공간을 채우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그곳의 이야기를 담은 ‘플레이어블 콘텐츠’다. 299쪽


- 물질적 소유보다 경험을, 상품의 기능보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중시하는 시대.

  호텔은 이제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꿈을 꾸고, 이야기를 체험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조차 잊고 있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변혁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309쪽


-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새로운 지식 그 자체가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진 믿음이나 판단을 그 지식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할 때 생기는 오해다.” 326쪽


-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으로,  정답보다 질문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지식을 출발점 삼아, 매일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자.

  Stay Curious. Be the Change.

 대체불가능한 당신을 만드는 새로운 구호이자, 불확실한 미래를 여는 가장 강력한 주문이다. 330쪽


 교과서에서 보던 인물들을 실제 공간에서 만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얼마나 인상적일까?

'학생들 스스로 뛰어 다니며 역사를 온몸으로 배우는 교육이야 말로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미래를 준비하려면 우리가 지금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부터 살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요즘 새롭게 떠오른 경험 산업 시대의 흐름과 현장을 탐색하고 그 속에 숨은 질문과 기회의 단서를 찾는 여정을 

시작하고 싶다면 읽기를 권한다.



#리뷰어클럽 리뷰

YES마니아 : 로얄 y*******8 202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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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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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시대이변화를 직면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K-메가트렌드 리얼월드의 미래산업 리포트기네스북 세계기록 등재로 증명한 경험 산업의 빛나는 통찰AI시대, 역설적으로 경험은기술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라는 책소개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경험의 중요성.AI와 인간의 차이.경험의 유무에서 오는 진화.엳사를 소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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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시대이
변화를 직면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K-메가트렌드 리얼월드의 미래산업 리포트
기네스북 세계기록 등재로 증명한 경험 산업의 빛나는 통찰
AI시대, 역설적으로 경험은
기술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라는 책소개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경험의 중요성.
AI와 인간의 차이.
경험의 유무에서 오는 진화.
엳사를 소비하는 방식의 차이는 곧 진롸 그자체.
받아들여야할 것이 넘쳐난다.
그 안에서 내가 갈길의 중심을 바로 잡게하는 책을 만났다!!!

y********h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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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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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플레이서블:경험의 시대가 온다.송인혁.이은영 지음 휴먼큐브[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는 기술이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시대 속에서, 여전히 인간의 본질은 ‘경험’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저자 송인혁, 이은영은 ‘리얼월드’라는 차세대 경험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과 현실이 결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적 놀이와 소비 문화를 제시한다.책은 디지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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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플레이서블:경험의 시대가 온다.
송인혁.이은영 지음 
휴먼큐브


[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는 기술이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시대 속에서, 여전히 인간의 본질은 ‘경험’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저자 송인혁, 이은영은 ‘리얼월드’라는 차세대 경험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과 현실이 결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적 놀이와 소비 문화를 제시한다.

책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왜 오프라인 공간에서 감각적 체험을 갈망하는지, 그리고 그 흐름이 어떻게 산업과 도시 문화를 바꾸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성수동, 홍대, 연남동의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콘텐츠, 폐교나 쇼핑몰이 테마파크로 재탄생하는 현상은 모두 ‘경험이 곧 가치’가 되는 시대의 징후다.

저자들은 LBE(Location-based Entertainment)를 통해 ‘콘텐츠’가 아닌 ‘경험’이 중심이 되는 경제로의 전환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더 나아가 변화는 거창한 혁명이 아닌, 즐거운 시도와 상상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느낀점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적인 몰입과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k******0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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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플레이서블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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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점 : ★★★★★ 작성일 : 25. 11.3도서명 :#언리플레이서블(경험의 시대가 온다)저 자: #송인혁이은영출판사 : #휴먼큐브연 도 : 2025년 《AI 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것》인공지능과 디지털 세상에서 호기심은 많이 줄었다.배달앱은 "오늘 뭐먹지?"를 해결해준다."오늘 뭐볼까?"는 넷플릭스가 취향을 분석해 추천작을 안내한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에는 답하기가 애매하다."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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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점 : ★★★★★ 작성일 : 25. 11.3
도서명 :#언리플레이서블(경험의 시대가 온다)
저 자: #송인혁이은영
출판사 : #휴먼큐브
연 도 : 2025년 
《AI 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것》

인공지능과 디지털 세상에서 호기심은 많이 줄었다.
배달앱은 "오늘 뭐먹지?"를 해결해준다.
"오늘 뭐볼까?"는 넷플릭스가 취향을 분석해 추천작을 
안내한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에는 답하기가 애매하다.

"오늘 뭐하지?" 
많은 이들이 이질문에 답을 위해 공연을 보고 관광지를 다니며 경험치를 올린다. 경험은 오감의 자극이 동반된다. 온라인에 익숙해진 디지털 세대는 이제는  오프라인에서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싶어진다.

이 책에선 인공지능이 해결해 줄 수 없는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의 양식을 피지털(Physical+Digital)로 정의한다.

디지털에서 발아된 스토리가 물리적 공간에서 구현될때 그것은 경험이 되고 관광이 되고 소비가 되며 궁극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 이 모든것의 총합을 LBE(Location-Based Entertainment)라 불린다.

저자는 국내외 다양한 실사례를 통해 체험형 공간을 소개하고 있는데 성수동이 대표적이다.

팝업스토어.리얼월드 성수를 비롯한 다양한 이색체험 공간들 실내 암벽등반장 도슨트형 전시 수제공방 라이브음악등 성수의 소비는 모험적 도시의 상징이자
오프라인 공간의 새로운 방식으로 존재한다.
이런 콘텐츠는 지방 소도시의 제약회사 박물관에도 적
용되어 먼거리의 한계를 뛰어넘게 만든다. 

충북 음성의 한독의약 박물관에 가면 숨겨진 명약의 비밀을 찾는 미션게임을 통해 재미와 더불어 박물관의 역사를 체험 할수 있다.

거창군의 폐교는 생활속 수학문제를 학생들이 팀을 이뤄 수학수사를 진행하는 탐정놀이로 바꿔놓는다. 
이속에서 참여하고 몰입하고 함께 웃고 팀웍을  배우면서 서로의 경험은 연결된다. 

이젠 피동적 관람만으로 욕구가  충족되던 구태의연의 시기는 지났다. 스토리가 입혀진 현장속에 참가자들은 플레이어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즉석에서 만들어 낸다.
그래서 장소는 국내외로 확장되며 다양해진다.
중국 변두리 스촨성 청두가 청나라의 도시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강릉의 한옥마을이  체험형 관광명소가 된다.

저자가 강조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찾는것은 '그곳에서만 할 수있는 무언가'다.

'대체불가능한 경험이 필요하기위해 이제는 공간이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된다.
콘텐츠가 먼저 존재하고 그것이 공간을 재정의하며 
경험의 맥락을 결정짓는 방식이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대체불가한 새로운 경험마케팅이 될 수 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z*****a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이다.]
"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이다.] " 내용보기
요즘 최대의 화두는 누가 보더라도 AI 일것이다. 기술의 발달로 사람다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질문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현 시대와 미래 시대에 더욱 주목받고 산업적으로 커질 경험에 관련된 문화산업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가령 LBE산업을 소개하며 디지털세계나 일방적인 기존의 미디어 방식의 소통이 아닌 콘텐츠를 소비하는
"언리플레이서블: 경험의 시대가 온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이다.] " 내용보기
요즘 최대의 화두는 누가 보더라도 AI 일것이다. 기술의 발달로 사람다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질문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현 시대와 미래 시대에 더욱 주목받고 산업적으로 커질 경험에 관련된 문화산업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가령 LBE산업을 소개하며 디지털세계나 일방적인 기존의 미디어 방식의 소통이 아닌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 몰입, 체험의 확대를 통한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성장을 이루는 형태로 문화콘텐츠가 진화하며 그러한 경향은 일상의 방식으로 자리잡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람은 디지털digital세계에서의 경험을 물리적physical현실세계인 오프라인에 융합하고 확장하려는 의지가 있고 거기서 얻은 경험은 진화한 문화산업의 형태로 발전해서 사람다움을 중심에 서게하는 해법이 된다. 
 혼자하는 것보다 같이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하고 향유하는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콘텐츠의 경계없는 확장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걸 제시하고 있어 AI시대의 도래앞에서 흥미로운 대답인 책이었다.
j*****6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空間人間“으로서 경험의 혁신적 비즈니스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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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어비앤비의 체험 전략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지역의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험의 극대화Maximize experience’라는 미래 트렌드를 현실화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경험에 대한 재해석과 그 진정한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혁신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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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어비앤비의 체험 전략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지역의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험의 극대화Maximize experience’라는 미래 트렌드를 현실화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경험에 대한 재해석과 그 진정한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혁신의 본질은 고객 경험의 진화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객 접근 방식“의 진화 과정에 따른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의 탁월성에 대한 변화, 즉 심오한 비니지스 혁신의 역동성에 대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질적인 차원에서 본다면 ”空間人間으로서의 새로운 혁신 가치를 창조해 내는 인간의 체험과 경험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간과 인류의 공진화에 대해 경험이라는 키워드로 AI 시대의 차별적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통찰을 저자들은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뭐 하지?“ 그리고 ”함께 뭐 할까?“라는 질문들은, 비즈니스로서의 미래 산업에 던지는 본질적인 화두이자 이 책의 문제제기에 중심에 있는 핵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변화와 혁신의 질문들이 가져오는 산업에 미치는 나비효과, 즉 단순히 물리적 체험의 귀환이 아니라 감정과 관계의 새로운 비즈니스의 세계를 담아내고 있는 책이라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자들은 기술이 대체하기 힘든 ”대체불가능(Un-replaceable)한 인간 고유의 경험“이 새로운 경쟁력이 된다는 논리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 차별적인 특징으로 AI 대변혁기에도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핵심 포인트로 경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연결되는 또 다른 중요한 연결고리는 공간 혁명임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장소를 넘어서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어떻게 경험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다가가는 핵심 열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술로는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감정과 연결, 몰입의 영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른 경험산업 시대의 흐름과 그 현장을 탐색하며, 그 속에 숨어있는 질문과 기회의 단서를 찾아가는 여정이 책의 중심 내용을 임을 저자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산업의 트렌드는 기존처럼 상품이 아니라 경험을 파는 산업으로의 전환점에 와 있다고 보여집니다. 경험 산업 시대의 본질은 공간인간으로서 기억에 남는 긍정적인 감정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쟁자가 쉽게 모방할 수 없고 더 나아가 AI로도 대체불가능한 심리적인 차별화 자산으로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부의 근원이 될 것입니다. ”감정적 경험 산업“의 초입에 서 있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고객 경험을 넘어 ‘경험 중심 경영’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모든 비즈니스 리더와 연구자에게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공간인간’의 관점에서, ”우리는 어떤 경험을 설계해야 하는가?“라는 깊이있는 질문과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o******0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세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세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내용보기
이번 주말 뭐 하며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과 붕세권을 찾아 동네 투어를 하였습니다.제가 어릴 땐 흔하기만 했던 붕어빵 포차는요즘은 귀한 ‘경험’이 된 것 같아요.이 귀한 경험에서 저는 추억을,아이는 새로운 즐거움과 맛을 만나보았습니다. 경.험.자신이 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기능 우리는 종종 AI 시대의 경쟁력은인간만의 특별한 경험에 있다는
"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세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내용보기


이번 주말 뭐 하며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과 붕세권을 찾아 동네 투어를 하였습니다.

제가 어릴 땐 흔하기만 했던 붕어빵 포차는

요즘은 귀한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이 귀한 경험에서 저는 추억을,

아이는 새로운 즐거움과 맛을 만나보았습니다.





경.험.

자신이 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기능





우리는 종종 AI 시대의 경쟁력은

인간만의 특별한 경험에 있다는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만의 특별한 경험’은 도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경쟁력이 되는 걸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얻고 싶은 분들.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


<언리플레이서블 : 경험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은 기술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으로서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경험 산업 시대의 도래와

그 안에서의 기회를 말하는 책이기도 하고요.





! 피지털(Physital) 시대의 도래


피지털은 피지컬(physical)과 디지털(digital)의 합성어로,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 양식을 말합니다.

인터넷은 연결이 아니라 상태이며, 스마트폰은 물건이 아니라 연장된 감각기관인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물리적 현실 세계는 어떤 의미일까요?

나만의 서사와 연결되어 있는 경험,

그 경험이 주는 울림과 감정,

그리고 그 마음을 따라 행동하며 몰입하는 일.

이러한 것들이 피지털 세대가 온오프라인 세계에서

그들의 삶을 영위해가는 방식입니다.



! “기술은 우리에게 시간을 돌려주었다.”


그간 우리가 해왔던 많은 일들,

특히나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들은

이제 정말 AI에게 맡기지 않을 도리가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곁으로 돌아온 더 많은 시간들에 응답해야 합니다.

“오늘은 뭐 하지?”



! 누가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인가


AI가 바꾸어 놓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고,

그 경험들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나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경험으로 쌓아올린 포트폴리오가 더 가치 있는 세상으로 변화해가고 있는 것이지요.

이 지점에서 ‘경험 산업’의 시대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지만,

아직 ‘경험 산업의 왕좌’는 비어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뭐 하지?’라는 사람들의 물음에 답을 찾는 순간

우리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체 불가능한 ‘경험’의 세계.

당신은 만날 준비가 되어 있나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리플레이서블 #송인혁 #이은영 #휴먼큐브

#경험 #AI #경험산업 #피지털 #대체불가능한 #질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지원



h**********0 202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리플레이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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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휴먼큐브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리플레이서블>오늘 뭐 하지?라는 짧은 질문은이 시대가 던진 가장 긴 문장인지 모른다. 기술이 모든 답을 대신해주는 세상에서여전히 사람들은 하루의 빈칸 앞에 멈춰 선다. 배달앱이 메뉴를 정해주고OTT가 영화를 골라주지만그 어떤 인공지능도 ‘무엇을 경험할지’는 알려주지 못한다. 삶이 선택의 연속이라
"언리플레이서블" 내용보기
🌟 이 책은 휴먼큐브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언리플레이서블>


오늘 뭐 하지?라는 짧은 질문은
이 시대가 던진 가장 긴 문장인지 모른다. 
기술이 모든 답을 대신해주는 세상에서
여전히 사람들은 하루의 빈칸 앞에 멈춰 선다. 
배달앱이 메뉴를 정해주고
OTT가 영화를 골라주지만
그 어떤 인공지능도 ‘무엇을 경험할지’는 알려주지 못한다. 
삶이 선택의 연속이라면
경험은 그 선택에 온도를 부여하는 일이다. 
“함께 뭐 할까?”라는 물음 속엔 관계가 있고
감정이 있고, 세계가 있다. 
변화의 속도보다 중요한 건 
지금 무엇을 함께 느낄 것인가 라는 질문이다.


📖 책을 읽고 나서


가끔은 세상이 너무 잘 짜여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아도 먹을 것이 오고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대화가 완성된다. 
그렇게 편해질수록 사람들은 더 자주 묻는다. 
“오늘 뭐 하지?”
그 질문은 할 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살고 있음’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더 가깝다. 
우리는 여전히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고 부딪치며 
살아 있다는 감각을 찾는다.

사람들은 그걸 경험이라 부른다. 
화면 속의 세상이 아무리 정교해져도
내 몸이 느끼는 바람과 
내 눈앞에서 웃는 사람의 진짜 모습은
여전히 대체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든 기술이 아무리 빨라도
마음이 따라잡지 못하는 어떤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도시 한복판에서
혹은 먼 여행지에서 다시 몸을 움직인다. 
누군가와 눈을 마주치고
함께 시간을 쌓으며 기억을 만든다.

‘경험의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된 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감정이 남지 않는 일은 금세 사라지고
마음이 움직인 순간만이 기억으로 남는다는 걸. 
삶은 거대한 아카이브가 아니라
그날의 공기와 냄새, 웃음소리로 이루어진 
작은 무대들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무대마다 내가 주인공이 된다.

도시는 그 무대를 품고 있다. 
누구나 오갈 수 있는 공간
그러나 각자 다르게 기억되는 장소. 
그 안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서사를 쓰며 산다. 
길 위에서 마주친 낯선 사람의 말 한마디
익숙한 거리의 불빛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완전히 바꿔 놓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도시가 거대한 놀이처럼 느껴진다. 
서로의 서사가 엮이며 만들어지는
한편의 살아 있는 공연 같다.

기술은 점점 사람의 생각을 예측하려 들지만
감정은 여전히 불규칙하게 움직인다. 
그게 인간의 영역이고
우리가 여전히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나서는 이유다. 
몸이 먼저 알고 마음이 따라가는 그 순간들 속에서 
비로소 삶이 숨을 쉰다. 
“오늘 뭐 하지?”라는 질문은 
가장 오래된 기도문 같은 말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에도
여전히 무언가를 느끼고 싶다는 신호.

나는 그 질문을 좋아한다. 
그 안에는 가능성이 있고 아직 살아 있다는 고백이 있다.
그 질문이 있는 한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오늘도 무언가를 ‘겪고 싶은 사람들’로서
여전히 세상과 부딪치며.
YES마니아 : 로얄 s******8 202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