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학사전 통조림'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지만 잘 몰랐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신선하게 전달해 주는 책이었다. 짧게 정리된 이야기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어 매 페이지마다 호기심이 자극됐다. 통조림처럼 알차게 담긴 내용을 읽으며 세상을 더 넓게 보고, 주변을 다르게 인식하는 재미를 느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잡학이 쉬운 설명과 사례 덕분에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왔고, 평소 지나쳤던 사소한 것들까지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일상 속 지식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
|
내가 어릴 때는 상식책이 다양하게 많았던 것 같다. 깊은 주제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잡스러운 지식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었고, 어린 나에게는 읽기 좋고, 신기한 내용의 책이었기에 손에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 우연히 서점에서 만난 이 책은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려 주기도 하고, 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관심을 유발하기 좋은 책이라는 판단으로 구입했다. 아이가 책을 읽어가면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생기는 것을 보고, 또 다양한 이야기 거리가 생긴 것을 보고 나의 의도가 통한 것 같아 많이 기분이 좋았다. |
|
이 책의 같은 출판사에서 출판한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일반과학편을 그런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