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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6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필기 실기 핵심 총정리 저자: 박지원 | 출판사: 다락원 이 책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구성된 수험서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금,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준다. ♤책의 장점 1. 핵심이론 정리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눈에 잘 띄게 표시되어 있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방대한 내용을 압축해 정리해 주기 때문에 시험 직전 마무리용 교재로도 적합하다. 2. 출제 예상문제 수록 단원별로 출제 예상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이론 학습 후 곧바로 복습할 수 있다.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과 표준교재 페이지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틀린 문제를 다시 찾아보며 스스로 보완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3. 그림문제 50제 수록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해 그림문제 50문제를 별도로 구성하였다. 실제 시험에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그림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 실전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목차 구성 Part 1. 요양보호와 인권 요양보호 대상자 이해 요양보호 관련 제도 및 서비스 인권과 직업윤리 요양보호사의 인권보호와 자기계발 Part 2. 노화와 건강증진 노화에 따른 변화와 질환 치매, 뇌졸중, 파킨슨질환 노인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Part 3.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 의사소통과 정서지원 요양보호 기록과 업무보고 신체활동 지원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Part 4. 상황별 요양보호 기술 치매 요양보호 임종 요양보호 응급상황 대처 및 감염관리 상황별 사례 부록: 그림문제 50 🌿 느낀 점 이 책은 단순히 시험 합격을 위한 문제집을 넘어,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 주는 교재였다. 특히 인권과 직업윤리 부분은 자격증 취득 이후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가치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다가왔다. 또한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구성과 체계적인 정리는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 주고, 학습 방향을 명확하게 잡아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돌봄을 넘어 전문성과 책임감을 요구하는 직업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고령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역할임을 실감하게 되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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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어보고 나니, 예전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직업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가 요양보호사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시험만 보면 되는 거 아니야?”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씩 알아보니 생각보다 준비 과정이 꽤 탄탄했다. 요양보호사가 되려면 교육기관에서 정해진 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신규자의 경우 총 320시간이다. 이론과 실기 수업도 적지 않지만, 특히 눈에 들어온 건 80시간의 현장실습이었다. 실제 요양시설이나 재가센터에서 어르신을 직접 케어해보는 시간이다. 단순히 자격증만 따는 구조가 아니라, 현장을 경험해보고 나서 시험을 보게 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뉘고, 각각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둘 중 하나라도 미달이면 다시 봐야 한다. 절대평가라서 기준만 넘기면 되지만, 그렇다고 만만하게 볼 시험은 아닌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일은 점수보다 태도와 마음가짐이 더 중요해 보였다. 연봉은 근무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시설 근무는 월 220만~260만 원 선, 병원은 조금 더 높고, 재가는 시간제라 편차가 크다. 큰돈을 벌겠다는 기대보다는, 꾸준히 일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쪽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초고령사회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 수요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우선, 책을 평가해보면, 글씨가 큰 책이다. 일반 수험서보다 확실히 시원시원한 편이다. 실제로 요양보호사 시험 응시자는 50~60대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한다. 중장년층이 재취업이나 제2의 직업으로 많이 도전하기 때문에 글씨 폰트가 클 필요가 있다. 가독성을 꽤 신경 써서 눈이 덜 피로하다. 휠체어 이동 방법,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는 방법, 체위 변경 등은 말로만 읽으면 감이 잘 안 잡힌다. 그런데 이 책은 순서가 번호로 정리되어 있고, 그림에 동그라미 표시까지 되어 있어 동작 포인트가 한눈에 보인다. 요양보호 기록의 목적, 원칙, 주의사항이 잘 정리 되어있다. 요양보호사의 경우 <상태기록지>를 항상 작성하게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예시 중심으로 나와 있어서 특히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시험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좋았던 점은, 질환 구분 문제, 응급 상황 대처 문제, 투약 방법 주의사항 등 이런 부분이 반복 학습하기 좋게 정리돼 있다. TIP 박스와 강조 표시가 눈에 잘 들어온다 ‘투약 방법에 따른 주의사항’처럼 중요한 내용은 박스로 따로 묶여 있다. 빨간색 강조, 굵은 글씨 사용이 많아 핵심만 빠르게 훑기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요양보호사 시험이 아주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어르신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이론을 그냥 외우는 식으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쉽게 보이지만 가볍지 않게” 만들어진 교재라는 인상이었다. 글씨가 크고 설명이 친절하다고 해서 수준이 낮은 건 아니다. 오히려 처음 시작하는 사람, 특히 40~60대 수험생에게 현실적인 교재라는 느낌이 든다. 보통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을 추가로 취득한 뒤, 요양보호사까지 취득(2년 이상의 경력) 하면, 재가요양센터 설립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부분을 위해서라도 보험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예스24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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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연령분포는 다른 자격시험에 비해 훨씬 다양하다. 장래를 대비해 요양보호사자격을 취득하려는 수험생만큼이나 평생 수험과 무관한 삶을 살아오다 뒤늦게 자격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중장년층이 많이 보는 수험서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바로 활자의 크기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활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시작부터 좌절하게 된다. 다락원에서 나온 일본어 관련 외국어 학습서들을 주로 접해봤을 뿐 자격증취득을 위한 수험서로 공부해본 적은 없었다. 다락원에서 출간한 원큐패스 교재로 공부해보면서 개인적으로 모든 수험교재가 이 책과 같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성인이 초등학교 교과서를 읽을 때 경험할 수 있는 편안함-비록 어러운 내용이 담겨 있을 지라도 뭔가 친근해 쉽게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또한 시원스렇게 큰 활자는 아무리 읽어도 눈에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작은 활자를 계속 읽으면 피로해서 눈물이 나거나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도서는 편안함 그 자체이다. 암기를 요하는 부분은 갈색으로 구별해 놓았고, 깔끔한 도표와 친절한 그림삽화, 평생 자격시험을 준비해 본 적이 없는 독자를 위해 개념아래 용어의 사전적 정의도 친절하게 덧붙여 놓았다. 각 단원의 설명이 끝나면 예상문제를 배치해 놓았는데, 문제를 풀 때 오른 쪽 여백에 나와있는 해설을 점선에 맞춰 접어 놓았다가, 채점을 할 때 펼쳐서 풀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 시중에 수많은 요양보호사 교재가 있지만 다락원교재처럼 수험생들을 배려한 교재가 있을지 의문이다. 이 도서로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는 동안 다락원의 세심한 배려가 크게 느껴졌고 정말 부담없이 즐겁게 책장을 넘겨 볼 수 있었다. 요양보호사를 준비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주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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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요양보호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가족 중 누가 아프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그때서야 간병을 해야되고 입원 환자 옆에 요양보호사들이 가족을 대신해서 간병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간호병동에 있는 간호조무사들 이나 요양보호사 자격증 을 보유한 일반 간병인들처럼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배변처리나 목욕등을 능숙하게 척척하고, 누워 있는 환자 옆에서 이런저런 사소한것들까지 손발이 되어 주는 모습을 보면서 꼭 요양보호사란 직업을 갖지 않더라도 요양보호사들이 하는 일들을 공부해두면 부모나 가족이 아플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공부해보기로 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정말 다양하게 공부해야 됨을 이 책을 통해 공부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 필기.실기 핵심총정리 란 책이름 처럼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시험에 필요한 핵심 이론과 실제시험에 잘 나올것 같은 예상문제를 각 단원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공부한 부분을 복습문제 풀듯이 바로 풀어볼수 있어 좋았다. 각 문제 답부분에 해설 과 함께 해당 내용이 수록된 표준교재의 페이지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은 총정리 개념으로 공부하고 난 표준교재도 있음 더 자세히 알고 싶은걸 찾아보고 싶다.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이해력을 키울수 있는 그림문제 50문제도 수록되어 있다. 책표지 큐알코드를 찍어보면 CBT 모의고사 7회 무료 제공하고 있으니 실전 대비 모의고사도 풀어볼수 있다. 요양보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에서 320시간을 이수하고 요양보호사 필기,실기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고 해서 혼자 독학으로 자격증 따긴 좀 어렵긴 하겠지만 꼭 자격증을 따지 않더라도 요양보호사 관련 공부를 해둔다면 부모나 가족이 아플때 조금은 도움이 될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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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다락원 출판사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필기 실기 핵심 총정리'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 게 특히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막연하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이 책은 “이 정도만 제대로 보면 된다”는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준비 과정은 생각보다 범위가 넓게 느껴진다. 이론은 의료·복지 내용이 섞여 있어 어렵게 느껴지고, 실기는 현장 상황 을 떠올려야 해서 막막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런 부담을 덜어준다 는 점이다. 필기와 실기를 따로 떼어놓지 않고, 실제 시험에 맞춰 핵심만 정리해 주어 공부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필기 파트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 위주로 압축되어 있다. 긴 설명보다는 꼭 알아야 할 개념과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반복해서 읽기에 부담이 적다. 처음에는 전체를 가볍게 훑고, 이후에는 중요 부분만 다시 보는 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시험에 나올 만한 내용’이 무엇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초보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된다. 실기 파트 역시 이 책의 강점이다. 실기 시험은 단순 암기보다는 상황 이해가 중요한데, 이 책은 실제 요양 현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설명이 구성되어 있다. 어르신을 대하는 기본 태도부터 안전과 위생, 돌봄 과정에서의 순서까지 차근차근 짚어준다. 글로만 읽어도 장면이 그려져, 실습이나 시험 장에서 당황할 가능성을 줄여준다. 특히 좋았던 점은 구성의 친절함이다. 핵심 요약과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학원 수업을 들으며 첫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충분한 연습기회를 제공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책을 펼쳐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이다. 하루에 많은 양을 욕심내기보다, 꾸준히 반복 학습하기에 적합한 교재이다. 전체적으로 '1Qpass 원큐패쓰 요양보호사 필기·실기 핵심 총정리'는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에 집중한 실용적인 책이다.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고, 시험과 현장에 바로 연결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 며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 필기와 실기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컴퓨터 시험 모의고사 url <국시원 홈페이지/튜토리얼(CBT 사전 체험 프로그램: www.1qpassacademy.com/yo> *참고! 독학으로만 딸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님 ------------------------------- <요양보호사 정보> *응시자격 -다음 각 호의 자격이 있는 자가 응시할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9조의2에 따라 시·도지사로부터 지정받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표준교육과정 320시간, 국가자격(면허)소지자(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는 40~50시간, 경력자(경력인 정기관에 따라 이수시간 다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시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하실 수 있습니다. ※ 교육과정에 대한 상세안내는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10의2]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www.kuksiwon.or.kr›subcnt ------------------------------- *국민내일배움카드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를 발급받으면 개인의 조건에 따라 자비부담 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고용24에서 '훈련 찾기,신청'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며, 자비부담액은 신청시 확인 가능. (고용24 또는 HRD-Net에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 할 수 있음) #리뷰어클럽리뷰 #한식 #한식실기#다락원 #원큐패쓰요양보호사#2026요양보호사 #1Qpass#자격증독학 #혼공 #서평 #추천도서 #자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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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령인구가 많은 사회가 되면서 그에 따라 노인 관련 일자리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 요양보호사가 있는데 예전보다 응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자격증을 취득 후 바로 현장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고 노후 계획의 일환으로 취득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선택이든 한살이라도 젊을 때 시험에 합격하려고 한다면 좋은 교재를 찾아서 효율적인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교재는 요양보호사 시험을 대비하면서 적합한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교재를 구성에 따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핵심이론'에서는 개념과 용어, 이론 등에 대해 자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앞에 있는 이론 부분을 주의 깊에 학습한다면 이후에 문제풀이를 하면서 놓치지 않고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 효과적인 학습을 돕는다는 생각이 된다.
그리고 '출제 예상문제'에서는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될지 예상하면서 그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론 학습을 하면 그것으로 학습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 문제 풀이를 하면서 더욱 학습효과를 높여야 하는데 이 교재가 그런 기회를 충분히 주고 있다는 생각된다. 또한 글의 설명으로 된 문제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구성된 문제를 통해서도 학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요양보호사 시험에 대해 알아보면서 어떤 교재로 어떻게 학습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는데 이 교재 '2026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필기 실기 핵심 총정리'를 통해 공부하면서 관련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 유익이 되었다.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교재가 유의미한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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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을 갖기 위한 자격증 교재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우리가 노인을 어떤 태도 로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경청과 배려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지식을 갖춘 한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길을 제시하며, 요양 보호사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 해본다. 최신 출제 경향 분석 - 시험대비에 필요한 핵심이론과 함께, 실제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예상문제를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 하였다. 문제마다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 제공 해당 내용이 수록된 페이지 표시 - 자기주도학습 이해력과 응용력을 평가하는 그림 문제 50개 수록 /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 사례를 제시한 점이 좋았다. / 성희롱에 해당하는 사항이 정리되어 있어 업무를 하면서 혼자 고민하지 않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장기요양기관장의 대처 방법을 통해 기관장이 되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 유익했다. TIP.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된 부분을잘 읽고 이해하면 문제를 풀때 큰 도움이 된다. / 노인에게 부작용이 흔한 약물에 대한 관심을 높여 대상자 케어 시 의사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노인이 소외감과 고독을 느끼지 않도록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말의 기술이 아닐까 싶다. 말 벗하기와 나 전달법 등을 통해 서로의 진심이 통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 그 외에도 가정에서 가족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요양보호사가 아니더라도 미리 알고 있다면 큰 자산이 될 것 같다. / 질환에 따른 식사 관리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점도 인상 깊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선 이런 부분도 알고 있어야 하는구나’를 깨달은 페이지다. / 가장 오랜 시간 정독하게 된 페이지 곁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 치매에 대한 내용을 통해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가 대상자의 마음을 읽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진정한 돌봄의 의미와 삶을 배울 수 있었다. / 임종에 대한 중요한 지식을 담은 페이지 한 사람의 인생이 마지막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돕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동안의 삶이 어떠했든, 마지막 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기 때문에 최대한 권리를 지켜드리고 불편하지 않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 외에도 긴급 상황에 대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이 소개되어 있다. 소화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등은 위급한 순간에 가장 필요하므로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총 354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제집 한 권으로도 충분히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며 합격의 문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 교재를 바라본다면 내용이 좀 더 빠르고 쉽게 와닿을 것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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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을 티비에서 우연히 보게되었다. 아. 그런 직업을 가지면 어떨까 막연하게 생각하던중 신문에서 대한민국도 초고령 사회로 들어섰다는 글을 읽으면서 지금이 늦은 나이는 아니겠다고 싶어서 도전하기로 했다 사실 내 나이도 있어서 누구를 보살피기보다는 내가 보살핌을 받아야할 것 같은 나이 임에도 도전한다는 그 자체에 의의를 두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내 몸이 힘들고 아프면 내가 누굴 보살피고 챙겨주는 그런 보호사 역활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얼추 젊은 나이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를 가지기로했다. 일단 다른 시중의 책들보다는 실전에 대비할수있는 시험준비가 철저히 연습할수있어서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사실 유투브나 다른 영상강의만 들어도 이해는 할수있지만 문제풀이에서 참 난감할때가 많았다. 정답없이 문제를 시험처럼 다 풀어보고 맞추는 연습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기 때문이다. 또 온라인 모의고사를 통해서 직접 시험응시라는 CBT 연습은 내가 지금 시험을 진짜 치는 기분이 들게끔 연습과 동시에 경험을 주어서 만족감이 굉장히 컷다. 실제 시험시간에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연습한걸로 충분히 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것같다. 원큐패스로 요양보호사 도전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국가고시도 응시해보고싶다는 용기가 생겼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