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을 경영하다가 고민이 생길 때, 이 책을 꺼내 아무 장이나 펼치면 문제에 대한 해답이 있을 듯 합니다. 한 편 한 편이 전부 다 소중하네요. 술술 잘 읽혀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사업하시는 모든 기업가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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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인간관계라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그래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를 조용하고 단단한 언어로 건네는 책이다.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싶어지고 동시에 지금까지의 관계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다 관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부드럽게 바로 세워준다. *1부 ‘시절인연’은 만남과 이별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 놓는다. 모든 인연이 영원할 필요는 없고 각자의 시절에 맞게 스쳐 가거나 머무른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만든다. 억지로 붙잡았던 관계, 놓아주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던 기억들이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관계에 대한 집착이 아닌 존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장이다. *2부 ‘함께라는 의미’에서는 관계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함께한다는 것이 반드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은 아니라는 점,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진짜 동행이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다.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얼마나 상대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판단하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문장들이 많아 마음속에 조용히 메모해 두고 싶은 장이다. *3부 ‘실패와 기회의 기로에서’는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좌절을 다룬다. 실패한 관계를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특히 위로가 된다. 모든 관계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는 없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분명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장은 차분히 일깨워준다.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라는 점이 깊이 남는다. *4부 ‘경영자의 새로운 언어’는 개인적인 관계를 넘어 조직과 리더십의 영역으로 시선을 확장한다. 여기서 말하는 경영은 단순한 성과 관리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언어’에 가깝다. 말 한마디, 안부 하나가 조직의 분위기와 신뢰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리더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관계의 언어를 배우는 느낌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함이다. 가르치려 들지 않고 다그치지 않으며 독자의 속도에 맞춰 조용히 손을 내민다. 그래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고 다 읽고 나면 사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고 싶어진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관계로 지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관계를 더 잘 맺고 싶은 사람에게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오늘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작은 행동이 내 삶을 그리고 우리의 관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믿게 만들어 준 정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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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해서 받아보고 책을 읽었을때 각 챕터마다 색다른 느낌을 느꼈고, 경영자로써 리더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느낌도 있었지만 친숙한 지인이 옆에서 속삭이듯 이야기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의 삶을 하나 하나씩 바꿔주는 인생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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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회장님! 이미 성공한 기업가이자 존경받는 리더로, 봉사와 헌신의 삶을 직접 실천하시는 회장님의 생각과 통찰을 책을 통해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고독하고 힘들게 이끌어 가고 있는 기업인들과 이 시대 리더들의 진정한 멘토이자 최고의 롤 모델! 회장님께서 펼치실 앞으로의 복되고 멋진 삶을 늘 응원합니다♡ |
| 윤준호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들은 현장에서 체득한 생존의 원칙처럼 느껴집니다. 아울러 스스로 돌아보게 만드는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하십니다. 또한 평소 삶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정제된 글을 통해 담아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책 잘 읽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