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무작정 퇴사하세요“, ”피봇하세요“를 외치지않습니다. 대신, ”아 나는 현재 이 지점에 와 있구나”라고 정리를 해주고 다음 선택의 질을 높여주는 듯 합니다. 커리어 전환을 “결심”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로 다가갑니다. 커리어에 대해 막연히 불안하지만, 아무 말이나 듣고 싶지는 않은 사람에게 딱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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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대학생 두 아들을 둔 50대 직장맘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래려고 샀는데, 달래주진 않더라고요. 대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이 일이 앞으로도 의미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공감하면서 읽게 될 거예요. 에세이처럼 편하게 읽히지만, 다 읽고 나면 생각할 게 남습니다.
제가 읽고 아들 줬더니 읽고 있네요~뿌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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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승 대표님~ 드디어 책으로도 만나뵙네요~ 대표님의 쉽지않았던 시간들을 이렇게 읽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참 좋습니다~ 이시대를 사는 모든 직장인들 뿐아니라 지금의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네요~^^ 대표님의 또다른 시작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