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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꿈, '밥 먹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를 그리고 싶다' 작가 조석이 아닌 징크스의 화신이라는 인간 조석의 진짜 '마음의 소리'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순간순간 보이는 엉뚱함 역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밥 먹으면서 볼 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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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건 더 어렵고 요리사 의사 만화가 엄마 아빠 회사원 가게사장님 미화원 급식실선생님 어느 직업이고 안 힘든 직업이 없겠구나 20년 근속은 더 어렵겠구나 생각하며 읽고있다. 다양한 독자층을 아우르고 있겠지만 중년이 된 나에게 위로가 돼 준 무한도전 거침없이 하이킥 마음의소리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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