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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복잡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세상에서 리더들은 단순한 해결책으로는 풀리지 않는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로저 L. 마틴(Roger L. Martin)의 <통합적사고(The Opposable Mind)>은 탁월한 리더들이 어떻게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하는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50명 이상의 성공한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틴은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통합적 사고(integrative thinking) 능력-두 가지 대립되는 아이디어를 생산적인 긴장 속에 유지하면서 이를 더 우수한 해결책으로 통합해내는 능력입니다. 마틴은 세 가지 상호 연결된 인지적 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입장(stance) (세상에 대한 믿음), 도구(tools)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방법), 그리고 지식(knowledge) (새로운 문제에 적용되는 경험). 이러한 요소들은 각 구성 요소가 다른 요소들에 영향을 미치고 강화하는 역동적인 시스템을 형성하며, 그 질에 따라 선순환 또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통합적 사고의 출발점은 유용한 믿음입니다. 첫 번째 중요한 믿음은 인식론적 겸손(자신의 개인적 관점이 본질적으 로 불완전하고 왜곡되어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마틴은 익숙한 현상인 상충하는 목격자 진술을 지적합니다. 두 사람이 동일한 사건을 똑같이 인식하는 경우는 없으며, 어느 인식도 객관적 현실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을 완강하게 방어하면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정신적 시뮬레이션을 문제 자체와 혼동합니다. 우리의 관점이 제한적임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또한 더 우수한 관점이 존재하며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두 번 째 유용한 믿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대립되는 관점은 위협이 아니라 창의적 연료로 환영받아야 합니다. 불일치를 토론과 승리를 통해 해결해야 할 갈등으로 보는 대신, 통합적 사고가들은 다양한 관점을 통합을 위한 원재료로 봅니다. 이것이 상대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각 관점이 다른 관점들이 놓치는 현실의 측면들을 잠재적으로 조명한다는 인식입니다. 세 번째 유용한 믿음은 아마도 가장 힘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우리의 사고 과정을 수정할수 있습니다. 마틴은 원하는 결과로부터 역으로 작업하여 그러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고 과정을 역설계할 것을 제 안합니다. 사고에 대해 생각하는 이러한 메타인지적 접근은 리더들이 맹점을 식별하고 문제 해결 레퍼토리를 확장할 수 있게 합니다. 결과가 시간에 걸쳐 펼쳐지는 복잡한 상황에서 이러한 인지적 자기 성찰 능력은 필수적이 됩니다. 기본적인 믿음을 넘어, 마틴은 통합적 사고가들이 사용하는 특정 인지 도구들을 제안합니다. 미래 지향적 논리(forward-thinking logic)은 기존 데이터를 분석만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이성을 사용합니다. 전통적인 연역적 귀납적 추론은 확립된 모델이 적용될 때 잘 작동하지만, 획기적인 혁신은 종종 전례가 없는 제품,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합니다. 그러한 경우 리더들은 논리를 상상력 있게 사용하여 그럴듯한 미래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그 함의를 테스트해야 합니다. 마틴은 또한 복잡한 인과관계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전통적인 사고는 선형적인 원인-결과 관계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통합적 사고가들은 비즈니스 시스템이 피드백 루프, 시간 지연, 창발적 속성을 포함한다 는 것을 인식합니다. 한 결정의 결과는 조직 및 시장 시스템을 통해 파급되며, 단순한 모델로는 포착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효과적인 리더들은 이러한 복잡성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한 정신적 구조를 개발합니다. 또한 통합적 사고는 깊이 있는 탐구적 질문을 요구합니다. 초기 문제 설정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리더들은 기저의 가정을 조사하고, 대안적 틀을 탐구하며, 자신의 관점에 도전하는 시각을 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탐구적 자세는 과학적 탐구와 유사합니다. 가설을 형성하고, 반증 증거를 찾으며, 새로운 정보에 비추어 모델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구성 요소인 경험에서 도출된 지식은 역설을 제시합니다. 경험은 패턴 인식과 직관적 판단에 매우 중요하지만, 사고를 경직된 정신 모델로 굳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마틴은 통합적 사고가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큐레이팅하며, 일반화 가능한 원칙을 추출하면서도 전이 가능성을 제한하는 맥락적 차이에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고 강조함으로써 이러한 긴장을 다릅니다. 입장, 도구, 지식 간의 상호작용은 피드백 시스템을 만듭니다. 유용한 믿음은 리더들이 문제에 접 근하는 방식을 안내하며,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는 경험을 생성하고, 이러한 경험은 생산적인 믿음을 강화하거나, 믿음이 결함이 있다면, 나쁜 결정과 나쁜 결과의 부정적 순환을 만듭니다. 파괴적인 순환에서 벗어나려면 입장의 수준에서 의식 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자신과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가정에 질문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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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충돌하는 선택지 중 하나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둘 사이의 긴장을 끝까지 붙잡고 더 나은 해법을 스스로 설계하라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적이었던 책이었다 생각하는 방식이 성과를 기른다는점 또한 배울점이 참 많았던것같다. 집중하며 읽으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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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마틴은 디자인 씽킹으로 유명한 학자다. (이 책을 읽으면 디자인 씽킹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고.) 통합적 사고는 그가 창시한 개념인데 경영 상황에서 마주하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는 완전히 다른 제3의 선택지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사고방식이다. 저자는 여러 기업 경영자들을 실제로 만나 연구했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추적하여 통합적 사고 모델을 만들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여러 상황의 스토리로 이해하게 해줘서 가독성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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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엑스리뷰어 활동을 위한 책 제공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디은꾸입니다 :D 오늘은 드디어 그동안 읽던 책 '통합적 사고'의 마지막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통합적 사고 - 로저 마틴 정가 25,000원
요즘 세상은 모든것이 아주 빠르게 흘러가고 있어요 우리도 모르게 선택과 결정도 빠르게 내려야 되는 순간들이 아주 많이 닥쳐옵니다 특히나 AI가 무서운 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때에 작은 선택과 결정조차 AI에 맡겨버리곤 하는데요 그런 상황들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될까요? 어느 쪽도 고르기 힘든 양자택일만이 남은 위기의 상황속에도 거대한 글로벌 기업의 CEO들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고 해요 그들은 '통합적 사고'를 통해서 더 나은 모델을 찾아내고, 만들어내서 여기까지 이끌어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례를 다수 담고 있는데, 하나 둘 읽다보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 포시즌스 호텔이 어떻게 지금의 정도까지 성장하게 되었는지, 제약회사가 빈곤층을 위한 약을 유통할 방법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등 글로벌 업계에서는 이름만 대면 누군지 알 사람들은 사고방식부터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 책의 저자 로저 마틴은 '통합적 사고'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 사고방식은 태어났을 때부터 가졌을 수도 있지만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인간의 뇌는 마치 TV의 초기설정값처럼 수정하지 않고 두면 그대로 작동하지만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수정이 가능하다는 말이었어요 꾸준한 연습과 함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숙달될 수 있다고 말이에요 '처음 운전을 배울 때 신호등을 보며 느꼈던 불안감을 떠올려보라. 하지만 운전이 익숙해지고, 편해질수록 처음 느꼈던 불안감은 사라진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각은 구두끈을 묶거나 자전거를 탈 때 사용하는 지식만큼 직관적으로 변하며 의식에서 멀어진다.'
통합적(창조적) 사고는 입장, 도구, 경험의 선순환 구조로 입장 : 당신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도구 : 학습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세상 경험 : 입장과 도구로 만나는 세상 이렇게 요약할 수 있었어요. 통합적 사고를 가지게 되면 두 가지 모델이 대립하고 있을 때 그 둘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닌 더 나은 모델이 없는지 끊임없는 고찰을 하고 융합해서 새로운 모델을 탄생시키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입장, 도구, 경험에 대한 내용은 위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입장 단계에서 기존 모델이 현실인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상반되는 모델을 활용해 다른 모델을 생각하고 항상 더 나은 모델이 존재할것이라 믿고 그리고 나는 그 모델을 찾을 수 있을것이라 믿고 복잡성의 바다에 기꺼이 뛰어들며 인내를 가지고 기다린다.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게 정말 가능하게 된다면 평소에 위기가 닥쳐도 불안한 마음이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아요! 평소 선택과 결정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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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단순한 타협이 아닌 '제3의 대안'을 찾아내는 이노베이터들의 생각법을 엿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책 ! 처음부터 정답을 딱 내리기보다는 "이 상황에선 어떨까?", "이제 살펴보자."라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서술 방식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제 평소 결정 방식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깊이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게임, 호텔 등 우리 주변의 일상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추상적이지 않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게임 사례에서 '사고-행동-결과' 메커니즘 속에서 자신의 사고방식을 체계적으로 성찰하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성장의 수단인지를 면밀히 보여주는데, 그동안 눈앞의 결과에만 매몰되어 정작 내 생각의 과정은 돌아보지 않았던 제 자신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이면의 철저한 사고 구조를 파악하고, 둘 중 하나가 아닌 제3의 선택을 실질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기획자가 가져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명확한 가이드를 얻은 것 같습니다. UX 직군을 포함해 서비스 기획, 전략, 창업 등 매 순간 더 나은 사고와 결정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유엑스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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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통합적 사고가 그냥 ‘더 좋은 선택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읽을수록 이 책은 정답을 찾는 법보다,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사고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 서로 다른 생각 사이에서 고민하는 힘 ✔️ 하나를 포기하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시선 이런 내용들이 여러 예시들을 통해 단순한 이론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더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완벽한 답은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더 잘하는 사람의 방식이나 안전한 선택을 따라가려고 할 때가 많잖아요. 저 역시도 그랬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누군가의 정답을 따라가기보다 스스로 고민하고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나는 어떤 방식으로 답을 만들어갈 사람일까’를 더 고민하며 성장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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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사고는 단순히 디자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사고의 방향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라기보다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읽으면 또 다른 시선으로 이해하게 될 것 같은 책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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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적 사고 | 옞짱 리뷰 안녕하세요, 옞짱입니다. 이번에 코이카 아프리카 해외 봉사를 하러 와서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읽었던 책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유엑스 리뷰어 12기로 선정되어 ‘통합적 사고’를 읽고 느낀 점을 나눠보려고 해요. 통합적 사고 책은 이간이 모순되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그 사이를 조정하는 건설적인 긴장을 활용하는 역량을 말하는데 이를 최고의 지성이라고 한다네요. 챕터별로 나온 CEO들의 여러 지식을 아는 것을 넘어서, 서로 다른 생각과 정보를 어떻게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고 힘들었지만 읽다 보니 ‘이런식의 사고방식을 하고 살아야겠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문제를 하나의 정답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부분이었어요. 우리가 흔히 맞다고 생각하는 것도 다른 관점에서는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점검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 넓고 유연하게 사고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어요. 😌 📍 책의 추천 대상 –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은 사람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사람 📌 한 줄 정리 “통합적 사고를 하려면 여러 경험을 실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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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엑스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p.100 “나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래플리의 대답이 인상적이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과감하게 거부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둘 모두’를 선택할 가능성이 열린다. 책에 나오는 문장인데, 가장 이 책을 잘 설명해 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순간에 둘 중 하나가 아닌 둘 모두를 선택하라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두 가지 선택지의 장점만 모두 선택하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내가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결과이길 바라며 하나의 선택지를 선택하곤 했던 것 같다. 그에 따라 후회하기고 했었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기도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통합적 사고>는 좀 더 귀 기울여 신중하게 두 가지 선택지를 모두 선택할 수 있음에 대하 이야기 한다. 이는 간단하면서도 정말 어려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방법에 대해 자세하면서도 쉽게 예시와 함께 풀어 설명하고 있어 해당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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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늘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두가지 선택권이 있다면 하나를 포기하고 또 다른 하나를 선택하거나 타협하곤 한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두 가지가 충돌할 때 선택하지말고 창조하라고 한다. 두 장점을 모두 취합하는 ‘통합적 사고’ 말이다. 책 속의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문제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해결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무언가 결정하는 게 어려운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일상 속 선택뿐만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성장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특히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는 문장은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꾸준히 발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 공감이 갔다. 또한 방어적인 태도를 가지지 말라는 부분은 비판이나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라는 의미같았다. 타인의 비난 따위는 신경 쓰지 말라는 문장은 자신만의 방향을 잃지 말라는 뜻 아닐까 ? 무엇보다 처음부터 뛰어난 사람은 없으며,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해 조금씩 성장하면 된다는 메시지가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 문장들은 어려움속 뜻밖의 위로의 문장이 되었다. [이 서평은 유엑스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