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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길고 긴 봄방학이라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지 않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니 정리할 시간도 체력도 없어서 어지러진 집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방치된 물건 한가득인 우리집에 딱 필요한 '1초 수납'의 내용 중 매일 15분 리셋 정리. 나는 타이머를 15분을 정해놓고 딱 한 곳씩만 정리하기로 했다. 오늘은 뒤죽박죽 마구잡이로 섞여있던 우리 애들 머리핀 통이다! 짝을 맞춰 정리해두니 짝 찾느라 정신없었던 전쟁이 사라져서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나처럼 육아에 지쳐 정리를 미뤄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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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대청소도 하지만 정리도 대대적으로 한다. 특히 옷장의 경우에는 이전 계절에 입던 옷들은 넣고 다음 계절에 입을 옷을 꺼내게 되는데 이럴 때 보통 정리를 겸해서 집정리 전체를 하기도 하고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는 것도 한 방법일텐데 그럼에도 여전히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카타 료코 저자의 『1초 수납』은 정리법과 수납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즐거운상상에서는 정리 수납과 관련한 도서를 많이 만나볼 수 있고 특히 일본 저자의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아마도 일본이 주거 공간이 크지 않기 때문에 수납이나 정리에 있어서 효율성을 추구하기에 이와 관련한 정보도 남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 책은 정리 곰손도 정리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1초 수납(정리법)을 알려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마치 before vs after를 보는 듯한 정리 곰손 시절의 저자와 정리의 달인이 된 현재의 저자를 비교하고 있는 것인데 이 책을 선택한 분들은 정리 곰손 료코 선생님에 공감하게 될 것이고 정리 달인이 된 현재의 료코 선생님이 워너비일 것이다. 정리 달인과 정리 곰손의 사고 습관을 비교한 부분을 보면 확실히 이렇게 다르구나 싶고 왠시리 뜨끔해진다. 일종의 자가 진단과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제 구체적인 수납 방식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런 수납 방식을 알려주면서 중간중간 팁으로서 어떻게 하면 집을 정리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작지만 평소 실천하면 좋을 것들을 알려준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사용한 것을 제자리에 바로 놔두는 것이 정리를 시간을 줄인다는 것이고 물건이 너무 많지 않으면 정리할 공간이 마련되기 때문에 수납도 쉬워서 사용하고 바로 정리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이 말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끼는 것은 집안의 물건을 최대한 비워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한 예능에서 본 관상가 분도 집안에 좋은 기운이 흐르게 하는 것은 냉동고 속 오래된 음식을 버리고 집안의 공간을 비우라는 것이었다. 물건이 적으면 정리 시간도, 청소 시간도 줄어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1초 수납 방식과 함께 비우기도 실천해야 겠다. #1초수납 #나카타료코 #즐거운상상 #리뷰어스클럽 #정리법 #집정리 #수납 #즐거운정리수납시리즈13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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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돈된 집을 만들기 위한 철칙은 '수납 가능한 양만 소유하는 것' 작가 나카타 료코는 과거 정리에 젬병이었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정리를 똑부러지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의 주목할 점은 단순히 정리에 대한 방법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정리를 통해 우리의 삶에 대한 태도와 자세가 어떻게 변하고 발전하는지, 그리고 이 경험이 바탕이되어 우리의 삶이 어떻게 윤택해지는지 작가는 얘기한다. "1초 수납"의 핵심은 정리라는 행위를 통해 우리의 삶이 더욱 위생적일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정리를 못하는 사람을 칭하는 단어로 '곰손' 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에는 곰손들의 특징과 패턴, 그들만의 정리 방식들이 쓰여져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반드시 어느 한 장에라도 본인이 곰손이라고 공감할 것이다. 그만큼 다양한 곰손들의 특징과 그 특징들을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까지 소개한다. 두껍지 않고 크지 않은 책과, 친근한 어투, 그리고 각 장 사이에 만화와 사진이 더 재밌고 책의 진도가 술술 나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작가가 진심으로 말하고자 하는 문장들은 하이라이트되어 있다는 것이다. 내가 굳이 야외에서 형광펜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작가의 강조하고자 하고, 나도 공감하는 내용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간만에 재밌는 책을 읽었다. 2026년은 곰손을 졸업하고 정리를 삶에 녹일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정리법 #집정리 #수납 #1초수납 #나카타료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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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이가 자랐는데 갑자기 결혼하고 육아를 한다고 정리를 잘할리가 없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그 물건 어디에다 뒀더라? 하고 정리되지 않은 서랍이나 상자에서 물건을 뒤적거리며 찾는데 시간도 많이 쓰고, '이거 필요하다!'해서 샀는데 나중에 정리하다 보니 그 물건이 똑같이 있어서 헛돈을 쓴 적이 저는 아직까지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 모습이 아이에게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도 정리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정리를 잘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정리책들을 읽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미니멀 라이프를 시도해야지!'했지만 작심삼일. 저는 너무나 '맥시멀 라이프'를 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진짜 정리를 너무 못하는 사람이구나. 했지만 역시나 정신사나운 집을 보고는 다시 정리관련 책을 뒤적여봤답니다. '1초 수납'이라는 책 제목이 신기했어요. 1초만에 수납이 된다고? 하는 마음에 책을 읽었답니다. 저는 정리를 못하는건 성격이라고 생각했어요. '나는 성격상 정리를 정말 못하구나'했는데, 책에서 '성격 탓이 아니라 수납 시스템이 너무 복잡해서다!'라고 하더라구요. SNS에서 보면 정말 정돈된 집들이 피드에 많이 보여요. 깔끔하게 안보이게 정리하는 것. 저는 그것들이 정말 완벽한 정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바구니도 사야되고, 이것저것 정리용품들을 샀지만 잘 되지 않았는데, 저자는 다른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문을 열고, 상자를 꺼내고, 뚜껑을 열고, 물건을 넣고, 다시 뚜껑을 닫고' 이 과정을 단 1단계로 줄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정리가 유지된다구요. 저는 그래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에 예쁘게 접어서 넣던 양말, 속옷들을 서랍에 각잡아서 정리하는게 아니라 문에 걸 수 있는 3단 메쉬망 바구니에 정리해보았답니다. 문 뒤에 걸어놓으니 밖에선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도 매번 '흰색 양말 어딨어?'하고 묻던걸 바구니에서 바로 보이니까 찾더라구요. 그래서 느꼈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서로 편하게 정리하면 되는구나!' 그리고 학교에서 나눠주는 유인물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바로 확인해줘야하는 것들도 있고, 며칠동안 가지고 있다가 그 날짜가 되면 챙겨줘야하는 것들도 많아요. 항상 그런것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었는데, 책에서 본대로 냉장고에 집게로 유인물들을 걸어놓으니 확인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도 같이 확인이 가능해서 놓치는 부분들이 많이 사라졌답니다. 책을 읽고 좋았던 부분은 '다른 사람들은 완벽하게 정리하는데 나는 왜 못할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은 벗어났다는 거예요. 예쁘게 정리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리고 가족들이 편한 방법으로 정리하면 된다는 사실을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답니다. 저처럼 완벽한 정리가 아니니 정리하지 못하는구나 하고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정리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갖게해주는 책이예요! #정리법 #집정리 #수납 #1초수납 #나카타료코 #리뷰어스클럽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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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초 수납 집안도 인생도 가볍고 산뜻하게 1초 수납 학원 원장이 알려주는 정리 곰손도 바로 따라하는 정리법를 담은 1초 수납을 보게되었어요. 정말 정리정돈 1도 못하는 곰손이다보니 관심이 가는 도서인데요. 정리수납전문가도 있다는건 알았는데 수납학원이 있다는 건 처음알았는데요.
정리 곰손 시절의 료코선생님과 정리의 달인리 된 현재의 로코선생님의 비교가 인상적이에요. 특히나 정리 곰손 시절의 료코 선생님과 비슷한게 많아서 더 공감이 가는 것 같은데요. 무슨 일을 하든 미루는 습관이 있고 움직일 기력이 없다는게 특히나 비슷하고 주방상태에서도 조미료나 자주 쓰는 식재료를 항상 꺼내놓고 사용해서 가스레인지 근처에 놓여 있는 용기는 기름이 튀어 끈적끈적 ㅠㅠ 식기 건조대에 설거지가 끝난 그릇을 방치해서 그릇 둘 공간이 없는 등 완전 저희집 주방모습이라 마구마구 찔리네요. 1초 수납으로 정리 곰손에서 정리의 달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정리가 되는 집안을 꿈꾸며 1초 수납을 만나봅니다.
정리 곰손에서 벗어날 수 있는 1초 수납 정리 달인와 정리 곰손의 사고 습관부터기 차이가 있네요. 우선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할듯해요. 미루지않는 것도 중요하고요. 물건을 제자리에 놓는것도!!! 40년 넘게 정리 곰손이었지만 지금은 인기 정리 수납 학원의 원장이 된 나카타 료코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정리법을 담은터라 저도 비슷한 시기를 곰손으로 보낸터라 더 도움이 될 듯 한데요. 정리하는 순서,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법 등 정리를 습관으로 만드는 성공 요령으로 정리를 좀 시작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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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나름 주부 7년차 인데 아직도 정리를 못하는 나를 위한 책을 발견했다. 가끔 예능 프로에서 성인 ADHD로 정리를 못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보곤 한다. 그 광경을 볼때마다 나도 혹시 성인 ADHD 인가? 하는 의심을 갖곤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정리를 못하고 어질러진 내 집을 다루는 나는 단지 어떤 병명이라도 대서 이 상황을 합리화 하려는 것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리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 1초 수납 학원 원장이 알려주는 1초 수납법은 집을 정리함으로써 나의 마음가짐도 정리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책을 읽고 책 속에 알려주는대로 따라 하다 보니 정리라는 것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짧고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아침에 원하는 양말 하나 찾는데 5분을 할애하던 사람이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등원이 늦어 아이들한테 화를 내곤 하는 엄마이기도 했다 그런데 막상 집안 정리를 하려고 하면 너무 많은 물건들과 정리 분류를 못하는 나의 성격 때문에 제대로 되질 않고, 금방 원상복구가 되곤 했다. 그런데 나카타료코의 1초 수납 책을 읽고, 머리와 마음부터 리셋을 하니 뭘 해야 할지 우선순위가 생기고, 정리 품목들이 머릿속에서 먼저 정리가 되었다. "일단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라는 말에 굉장히 공감하며 오늘부터 다시 리셋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해야겠다! 물건이 정리되면 마음도 머리도 정리가 되어 훨씬 삶이 상쾌해 진다고 한다. 26년도 맞이하는 봄에는 정리 다이어트를 통해 집도 마음도 새로이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정리 관련 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번번히 좌절해 본 사람들에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1초 수납 책을 적극 추천한다. #정리법 #집정리 #수납 #1초수납 #나카타료코 #즐거운상상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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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즐거운상상 / 1초 수납 ::: 1초수납 학원 원장이 알려주는 정리 곰손도 바로 따라하는 정리법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함이 먼저 떠오르는 정리법 아이가 셋이다보니 애들 장난감류로 미니멀 라이프는 꿈도 못꾼다 생각했는데 막내가 초등고학년이 된 지금은 애들 문제집과 더불어 각종용품들에 여전히 미니멀 라이프는 꿈도 못꾸는 상황이예요. 이대로 가다가는 애들 다 키워서 독립시키고 난 뒤 그 즈음에 미니멀라이프가 실현될 듯한데. 정작 그때가 되면 우리 부부 나이가 ㅠㅠ 정리곰손도 바로 따라할 수 있다는 1초 수납 정리법에 혹해서 한장한장 읽어가며 실천법들을 기록했어요 외동딸을 키우면서 딸아이의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학교로 불려간 뒤 내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날부터 바로 정리곰손의 사슬을 끊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말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리 못하고 쌓고 사는건 저 역시 친정엄마를 닮은 것이였.. 친정엄마야 평생 농사를 지었으니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쳐도 나는 전업주부인데.. 시간이 없다는건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핑계잖아요? 몇번의 시도 끝에 몇군데는 말끔해졌었지만 정리 요요가 왔던 경험도 있었는데 저자분도 이런 부분을 기가 막히게 잘 알고 있어서 공감하며 읽고 제 문제점을 파악... 따스한 봄이 오는 날 15분 정리를 할 날 기다리고 있어요 갑작스레 누군가 방문한다고 하면 방 하나에 각종 짐들을 쌓아놓고 말끔한 척 했던 적이 있다 ㅋㅋ 일러스트도 어쩜 이렇게 찰떡인지.. 정말 날때부터 정리 여왕이 아니라... 보통의 사람이라는게 딱 티나는 부분이더라구요 저 역시도 현재 창고방이 하나 있어요 5단책장 1개가 들어 있고 사계절 옷과 빨래를 너는 공간이 바로 창고인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곳의 버릴 것이 절반은 넘는다는 사실 저자는 가장 먼저 정리해야 될 공간이 거실이나 이런 창고가 아니라고 먼저 이야기해요. 정리를 못하는 사람은 뭐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가장 기본이 되는 정리법도 모르니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공간은 가장 협소하면서도 물건의 용도가 확실한 현관이나 욕실이 되어야 한다고 정리하다가 딴짓을 할 수 있기에 15분 타이머를 해놓고 정리외의 일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후 현관의 모든 물건을 꺼낸 다음 정리하기 이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철저히 버리기 "거의 쓰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버리는건 번지 점프에 도전하는 것과 맞먹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저자분이 하신 말씀이예요 ㅎㅎ 저 완전 빵터진게 정말 딱 저렇거든요 ㅠㅠ 언젠간 쓸일이 있겠지 하면서 수납할 공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넣어둔다는 것 ㅠㅠ 문제는 그렇게 쟁여놓은것을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또 산다는 것 물건을 구매할 때는 수납가능한 것만 구매.. 언젠가 사용할 것을 보관하는 것이 수납이 아니라는 것을 철칙으로 잡으라는 이야기 단박에 이해가 되더라구요. "일단" 여기에 넣어두자~~ 이런 멘트가 절대 나오지 않게끔.... 해야 집안의 물건들을 완전하게 줄일 수 있고 그런 환경에서 정리를 해야 정리요요가 오지 않는다는 것 소중하게 보관할 생각을 하지 말고 소중하게 사용하라는 조언 저자의 팁들은 이렇게 1초 수납 방식이라는 타이틀로 하나하나 소개되어있는데요 누구나 몇번은 필요성을 느껴서 도전을 해보잖아요 그러다가 막막함에 다시 원위치가 되지만.... 1초 수납법을 읽으면 그 동안의 왜 정리가 되지 않는 삶이 이어지고 있었는지 그 이유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데 저자의 조언대로 물건을 구매하고, 용도에 맞게 정리하면 정리라는 것이 날을 잡고 해야 연간행사가 아니라 매일 아무 생각없이 양치질처럼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 알게 된답니다. 그래서 정리관련 명언들을 되새기며 언제 누가 와도 반갑게 맞이하고 편안한 일상에 나만의 여유시간의 행복감을 가질 수 있는거죠~ 곧 시작될 3월 봄맞이 집정리를 계획하는 분이라면 정리 곰손 탈출 도서 <1초 수납>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정리법 #집정리 #수납 #1초수납 #나카타료코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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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리 곰손은 커녕 정리하려고 모처럼 물건을 꺼내어도 결국은 결국 차곡차곡 채워넣게 되어서 이래도 되나... 하고 고민하는 사람인데, 1시간도 1분도 아닌 '1초' 수납이라는 제목과 '정리 곰손도 바로 따라하는'이라는 표지가 마음을 끌어당겼습니다. 시작부터 저자 역시 정리 곰손이었고, 아이의 정리 상태가 심각하다는 말에 변화를 결심했으며, '정리를 하게 되는 타이밍은 사람마다 다르고,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 들 때가 바로 그 타이밍'이라는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리 곰손의 행동 패턴으로 창고방, 미루기, 방치, 딴짓, 아까워함, 알레르기를 예시로 드는데 너무너무 공감했어요. 정리에 목적성을 주는 '빌리프 노트', 수납 방식으로 좌절 없이 정리하는 순서(100시간 정리 스케줄 표)나 요요를 부르지 않는 정리 방식(시스템화, 소량씩, 변화하며 성장)등을 알려주는데 실천해보기 어렵지 않고 좋습니다.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거나 수납을 잘 하고 싶다거나, 미니멀라이프에 대해 관심있지만 실천 전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책 크기도 작고, 161페이지라서 얇은 편이라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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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각 물건의 자리가 정해져있어 정리하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정리에 능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정리가 서툰 사람일 경우 1초 수납은 커녕 물건이 원래 있던 자리도 찾기 어렵기때문에 정리라하면 물건을 원래 그 자리에 되돌려 놓는다기보다 그 공간 자체를 비우는 것이 정리라고 생각되어서인지 정리를 해야겠다싶으면 일단 해야 하는 일로 생각되기 때문에 미루게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미루지 않고 정리를 잘 하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접하게되었다 그런데 [1초수납]을 읽기 전에는 저자가 수납으로 책까지 낸 사람이다보니 원래부터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오히려 저자는 원래 정리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으로 정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미루려는 심리와 정리되지 않은 집 상태를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래서 항상 정리자체를 시작하지 못한다거나 시작한다하더라도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의 입장과 마음을 공감하며 뇌과학과 심리학의 관점에서 해결잭을 제시해주어 좋았다 각 챕터 마무리마다 저자의 정리방법으로 방을 정리한 수강생들의 Before & After 방 인증샷과 그들의 바뀐 생활이야기가 만화형태로 함께 실려있다 이 책에서 소개되었던 가장 좋았던 방법으로는 ' 빌리프 노트'였다 이전 다른 자기개발서에서도 목표달성을 위해 원하는 목표를 직접 노트에 쓰고 그 내용을 계속 보면서 이루려 하는 방법이 빌리프 노트가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서인지 마음속에 있는 무수한 생각과 신념을 행동에 플러스하여 정리를 세분화하고 그것을 직접 행하면서 성공체험을 반복하여 정리습관을 들이는 방법이야말로 정리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정리를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정리개념을 다시 만들어가는 빌리프 노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15분 리셋정리가 제한시간을 두고 정리를 시작한다는 발상이 좋아서 나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같았다 처음 정리를 해보려는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과 정리를 일처럼 생각하지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한 [1초수납]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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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지원 도서 정리,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은데 살아가며 돌아보면 참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야인 것 같다. 이전에는 정리 수납이라고 하면 치우는 거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알아가고 적용하는, 배움과 실천이 필요한 한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그만큼, 어려움을 경험했다고 할까. 이상하다. 분명 나는 수납을 한다고 하기도 했고, 정리를 열심히 했는데, 응? 돌아보니... 왜 원상 복귀되어 있을까.... 하하 그리고 그러한 핑계로 쌓이게 된다... 슬프게도... 그런데,,, 이러한 경험과 고민이.. 도서에도 적혀 있었다. '정리책은 많이 읽었지만 효과는 없고 메뉴얼은 줄줄 외우지만 현실에선 실패의 연속 치워도 치워도 금세 원상 복귀되는 악숙환... 도대체 왜 그럴까요?'라고 말이다.. 그렇다.. 그래,, 알고보니 나는 '정리 곰손'이었다.. ㅠㅠ 도서를 살피며 공감하며, 그리고 '일상을 가볍게 만들고 싶다면 더 좋은 삶을 살고 싶다면 간직해 온 꿈을 이루고 싶다면 '정리'는 꼭 필요한 특효약입니다'라는 도서의 문장에, 그래, 나도 정리를 잘 하고 싶어.. 라는 대답을 조용히 마음 속으로 해 보며 도서를 펼쳤다. 도서를 펼치고 기분이 좋았다. 그냥 책이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 아니다. 도서가 단순히 잘 치우세요-라고 일침하는 도서가 아니라, 정리를 삶의 질과 연결되어 말하는, 그 시작점의 시선이 좋았다. '당신의 삶과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삶이 달라졌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힘' 안내 페이지와 같은 시작을 읽으며, 예전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던 정리 수납과 관련된 방송이 생각나기도 했다. 이번에는 잘 해 볼 수 있기를, 유용한 지식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 그렇게 내 자신이 정리 곰손을 탈출할 수 있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음 장을 넘겼다. 우선, '정리에 서툰 사람들 정리 곰손의 행동 패턴' 부분으로 시선이 갔다. '눈가림식 정리로 창고방을 만들다', '정리의 우선순위가 낮고, 무조건 미룬다', '물건을 제자리에 갖다 놓지 않고 꺼내둔 상태로 방치한다', '정리하다가 딴짓을 한다', '아깝다는 생각에 버리지 못 한다',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정리 알레르기'. 2장을 구성하는 소제목들만 보아도,,, 왠지 남 이야기 갔지 않았다. 아, 정정해야겠다. 남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리고 정말 내 일인, 내가 해야하는 것이었다. 이건 챗GPT가 대신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었다. 도서의 표현대로, 정리 곰손을 극복하려면 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했다. 어쩌면, 내가 주체가 되어 행동하고 나로 부터 변화를 이끌어내어 결과적 변화에 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리 수납은 단순한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의미가 있고, 그렇기에 그 끝에 변화는 공간적 변화만이 아닌 삶의 질 혹은 태도로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무언가의 과정이 있다면, 그 끝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대부분 그 과정 가운데 노력을 하고 있다면 그 끝에서 마주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 정리도 마찬가지였다.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우선, '목적지'를 정하는 것을 이야기했다. 정리의 목적지라, 그렇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이 부분을 저자는 '지도'와 관련되어 말하는데, '최종 목적이 무엇이고, 그것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며, 어디서부터 손을 댈지 '순서'를 확실히 정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어쩌면 그러한 설정이 없이 분주히 급히 이루어져 과정이 어땠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기에 정리라기보다는 급급히 치우기 정도였던 것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니 좀 부끄럽기도 했다. 하지만, 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정리를 하는 과정은 쉬운 마법 같은 과정은 아니었다. 역시, 모든 것에는 노력이 필요하구나. 저자는 구체적으로 시간까지 언급했다. '100시간 정리' 정리에 서툰 사람이 어질러진 집 전체를 깨끗이 치우고 다시 정리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이 또한,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략 100시간 전후라고 한다. 잠시 여기서 멈칫했지만, 다시금 시선을 이어갔다. 쉽지는 않지만 정말 정리 수납을 잘하고 싶고 그러한 고민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천천히 계획하며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읽으며, 정리에 대해 공통적인 조언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정리에 대해 고민해 보신 분이라면 공감이 될 것이다. '핵심은 집 안의 물건 수를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건강하게' 줄여가는 것 입니다.'. '수납 가능한 양만 소유하는 것', ''수납하는 장소'와 '사용 빈도'를 물건 하나하나 신중하게 매칭시키는 것' 등 어렵지만 이러한 부분은 정리 수납과 관련되어서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정리가 필요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책을 펼치며 도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로 도전을 해보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잘 정리하고 수납하고 싶은 것은 이 도서에 관심을 가진 이라면 대부분 공감되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바로 적용이 어렵더라도 다시금 읽으며 조금 씩이라도 노력하고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전부 적용이 어려울 수 있어도 읽어가며 배워가고 다시금 마음을 준비하며 조금씩 정리하고 잘 수납하며 '집안도 인생도 가볍고 산뜻하게'라는 도서에 적힌 문구처럼, 그 산뜻함을 느끼며 미소짓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정리법 #집정리 #수납 #1초수납 #나카타료코 #리뷰어, #서평단, #지원도서, #독서, #도서리뷰, #1초수납, #협찬도서, #협찬, #즐거운상상, #나카타료코, #박승희, #책소개, #책소통, #도서추천, #추천도서, #책추천, #책서평, #책리뷰, #책후기, #정리정돈, #수납, #정리수납, #정리곰손, #정리전략, #정리하기, #정리달인, #집정리, #정리법,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