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도구를 재밌고 쉽게 레오르도 다빈치가 그린것같은 삽화로 재밌고 쉽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아이는 이 그림을 보곤 거인 발톱을 난쟁이들이 깎아 주는 거냐며 재밌어 했어요.
발톱을 끌고가는 난쟁이가 재일 재밌다며 웃었어요.
아이가 도구의 원리를 공부가 아닌 흥미로 다가가는 모습에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