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아이의 사랑
"아빠와 아이의 사랑" 내용보기
아빠 곰과 아기 곰이 같이 전나무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기곰이 그 높은 전나무에 장식줄을 달려고 하고 초를 달려고 하다 방울을 깨뜨리고 아빠한테 혼나요. 아빠가 한다고 하고. 아기곰도 뭔가 하고 싶었는데.. 자기 방에 혼자 앉아있는 아기곰한테 아빠가 와서 말합니다. "좀 도와주겠니?" 전나무 맨 위에 별을 다는 거예요. 아기곰은 기뻐서 " 엎드려요
"아빠와 아이의 사랑" 내용보기
아빠 곰과 아기 곰이 같이 전나무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기곰이 그 높은 전나무에 장식줄을 달려고 하고 초를 달려고 하다 방울을 깨뜨리고 아빠한테 혼나요. 아빠가 한다고 하고. 아기곰도 뭔가 하고 싶었는데.. 자기 방에 혼자 앉아있는 아기곰한테 아빠가 와서 말합니다. "좀 도와주겠니?" 전나무 맨 위에 별을 다는 거예요. 아기곰은 기뻐서 " 엎드려요. 아빠" 아빠 목 위에 타고 큰 별을 크리스마스 트리 맨 꼭대기에 달았어요. 트리를 보고 있는 아빠곰과 아기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 이야기를 크리스마스때 읽어주었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면서 아빠와 아기의 사랑이 물씬 풍길 테니까요. 무뚝뚝하지만 그 안에 넘치는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인상깊은구절]
아빠가 일어났어요. 뽀송이가 큰 별을 달았어요. "봤죠, 간단해요." "큰 별이 얼마나 반짝거리는지 봤죠?" "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아!"
YES마니아 : 골드 l***s 200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빠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용보기
아이에게 '안돼 위험해''저리로 가 다치겠다'라고 소리를 질러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뒤돌아서서 후회하지만 이미 아이들의 가슴에는 한가닥 불만과 서운함이 쌓여 있다. 뽀송이도 우리 아이들과 같이 아빠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빠는 옆에서 사고만 치는 뽀송이가 귀찮을 뿐이다. 뽀송이는 속상하고 원망스런 마음에 혼자 방으로 들어가고...
"아빠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용보기
아이에게 '안돼 위험해''저리로 가 다치겠다'라고 소리를 질러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뒤돌아서서 후회하지만 이미 아이들의 가슴에는 한가닥 불만과 서운함이 쌓여 있다. 뽀송이도 우리 아이들과 같이 아빠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빠는 옆에서 사고만 치는 뽀송이가 귀찮을 뿐이다. 뽀송이는 속상하고 원망스런 마음에 혼자 방으로 들어가고... 하지만 아빠는 그런 뽀송이의 마음을 눈치챈걸까? 뽀송이에게 크리스마스 트리 꼭대기에 달 큰 별을 혼자서 달 수없다며 함께 달자고 도움을 청한다. 뽀송이는 아빠에게 엎드리라고 한 후 등에 훌쩍 올라타서 전나무 꼭대기에 큰 별을 달고 그제서야 아빠와 뽀송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다. 아이에게 항상 위험하다는 이유로 많은 자유를 뺏고 있는 부모들의 모습이 바로 뽀송이 아빠의 모습과 같게 느껴진다.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뽀송이가 아빠에게 엎드리라고 손가락질 하는 부분이다. 어른들에게는 건방지게 느껴질수도 있는 그 행동에서 동질감을 느끼는지 저녁 늦게 들어온 아빠에게 엎드리라고 한 후 그 위에 올라타기를 즐긴다. 자유로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아이에게 자유로운 사고를 만들어 준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고마운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함이 묻어날 듯한 그림책
"따뜻함이 묻어날 듯한 그림책" 내용보기
어른들은 흔히 천진난만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때가 제일 좋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정작 아이들은 늘 어른들에게 제지당하고 자신이 커가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진다는 것을 무척이나 즐거워하며 자신이 빨리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아기곰 뽀송이를 통해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트리를 직
"따뜻함이 묻어날 듯한 그림책" 내용보기
어른들은 흔히 천진난만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때가 제일 좋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정작 아이들은 늘 어른들에게 제지당하고 자신이 커가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진다는 것을 무척이나 즐거워하며 자신이 빨리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아기곰 뽀송이를 통해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트리를 직접 장식해보고 싶지만 실수만 하는 뽀송이에게 아빠는 쉽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뽀송이를 귀찮아하지요. 그래서 의기소침해진 뽀송이에게 그러나 아빠는 아빠가 할 수 없는 일을 도와달라고 하며 전나무의 꼭대기에 큰 별을 다는 일을 뽀송이가 해낼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어른들과 함께 보는 육아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자립적인 존재로 키우고자 한다면 뽀송이의 아빠곰처럼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주고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크게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부모의 역할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러한 부모역할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뽀송이는 눈을 굴리며 놀고 잇었어요. 그때 아빠가 숲에서 커다란 전나무를 들고 오셨어요. "아빠가 뭐하실지 난 알아요." 뽀송이가 말했어요. 뽀송이가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상자를 열었네요. "조심해, 서두르지 마!" 아빠가 말씀하셨어요. 뽀송이는 혼자서 장식줄을 걸려고 했지요. 아빠는 뽀송이 손에서 장식줄을 뺏으셨어요.
YES마니아 : 로얄 d****s 200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곰과 아가곰의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아빠곰과 아가곰의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내용보기
딸아이에게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크리스마스 책들을 검색해보았다. 나의 눈에는 그럴듯해보이고 내용이 알차다 싶은 책들이 꽤 많았는데 이제 29개월된 딸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구입하기에 망설여졌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용은 아빠곰과 아가곰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이다. 아빠곰이 전나무를 베어와
"아빠곰과 아가곰의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내용보기
딸아이에게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크리스마스 책들을 검색해보았다. 나의 눈에는 그럴듯해보이고 내용이 알차다 싶은 책들이 꽤 많았는데 이제 29개월된 딸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구입하기에 망설여졌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용은 아빠곰과 아가곰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이다. 아빠곰이 전나무를 베어와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데 아가곰이 너무나 들떠서 실수를 연발하다 아빠 곰에게 꾸중을 들어서 그만 마음이 상하고 만다. 그런데 트리 꼭대기에 반짝이는 별 장식을 달아야 하는데 아빠 곰이 혼자서 하려니까 키가 닿지 않고 의자를 놓고 올라서려 하니까 그 육중한 몸무게에 의자가 부숴질것 같다. 그래서 아가곰이 꾀를 내어 아빠를 엎드리게 한후 아빠 목에 올라타서 별장식을 단다는 내용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모두 끝낸후 아빠곰이 아가곰에게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는 장면에서는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세돌 전의 아이들에게는 읽힐만 하지만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좀 더 다양한 스토리로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흠뻑 느끼게 해주는 책들이 낫지 않을까 싶다.
j******1 200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