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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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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영어로 어려움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도발적인 표지 문구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는데,내용도 표지만큼이나 알차고 재밌네요 ㅎㅎ영어학습서가 이렇게 재미있는 어투와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은 처음 보았습니다.영어의 벽이 너무 높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으시는 분들께 이 책을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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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영어로 어려움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도발적인 표지 문구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표지만큼이나 알차고 재밌네요 ㅎㅎ


영어학습서가 이렇게 재미있는 어투와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은 처음 보았습니다.


영어의 벽이 너무 높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으시는 분들께 이 책을 강추합니다 ㅎㅎ

d*******5 2015.06.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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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되겠죠?
"영어! 되겠죠?" 내용보기
영어로 인해 좌절과 고민을 해본 입장으로써 무척 기대되는 책입니다. 저기 저 실루엣이 꼭 저인 것 같네요..(ㅠ.ㅠ) 우선 제가 알고 있는 기존의 스피킹 책들과는 목차가 사뭇 다른게 신기하네요. 다른 스피킹 책들은 영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데 영어 교육에 대한 접근부터 시작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요. 앞으로 이 책이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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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인해 좌절과 고민을 해본 입장으로써 무척 기대되는 책입니다. 저기 저 실루엣이 꼭 저인 것 같네요..(ㅠ.ㅠ) 우선 제가 알고 있는 기존의 스피킹 책들과는 목차가 사뭇 다른게 신기하네요. 다른 스피킹 책들은 영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데 영어 교육에 대한 접근부터 시작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요. 앞으로 이 책이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3****k 2015.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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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방황은 여기서 끝! 오랜 의문들이 풀렸다.
"나의 영어방황은 여기서 끝! 오랜 의문들이 풀렸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오래해온 한국인 중 하나로써, '영어 됩니까?'라는 표지는 나를 조롱하는 듯 했다.   교과서 본문만 외우면 그럭저럭 점수가 나오던 중딩시절을 지나, 메가스터디에 의지해 해석기술과   영어단어 암기를 위한 연상법에 의지해 수능을 치고 나온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고 대학교의 문턱에   들어갔던 내게 학교가 요구한것은 읽기 듣기 같은 지금까지 해온 공부외에도
"나의 영어방황은 여기서 끝! 오랜 의문들이 풀렸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오래해온 한국인 중 하나로써, '영어 됩니까?'라는 표지는 나를 조롱하는 듯 했다.

 

교과서 본문만 외우면 그럭저럭 점수가 나오던 중딩시절을 지나, 메가스터디에 의지해 해석기술과

 

영어단어 암기를 위한 연상법에 의지해 수능을 치고 나온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고 대학교의 문턱에

 

들어갔던 내게 학교가 요구한것은 읽기 듣기 같은 지금까지 해온 공부외에도 말하기 능력이었다.

 

어학점수도 좋고 말하기도 잘하면 외국에 있는 대학에 교환학생도 보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하고 눈이 반짝 거렸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리딩공부를 하고, 단어를 외우고, 말하기를 위해 표현을 외우고 패턴영어를 외워도

 

어렸을적 외국에서 살다왔다는 경쟁자의 솨라라라라락 흘러가는 영어앞에서 나의 모습은 누추할 뿐이었다. 

 

별짓을 다하며 공부하는 국내파를 단번에 절망케 한 그 물고기 꼬리한번 치면 앞으로 좌라락 매끈하게 나가는 듯한 소리... 한국 사람은 어쩔수 없나 보다. 어렸을때 외국에서 공부할 여건의 가정에서 못태어난 내 복인가 보다,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당연히 있는거다 그렇게 받아 들였다.

 

영어에서 네이티브같은 발음을 내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을 정도이기만 하면된다고영어수업을 하는 교수님들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을 보고 나는 쉬이 설득 당했다.(그 의사소통이 회화코스에서 한국인끼리 하는 영어, 한국인에게 이미 적응한 국내 원어민이나 알아들을 발음이라는게 문제...라는건 뒤늦게 알음,,ㅠㅠ) 

 

하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그분들도, 정말 어려서부터 살아서 한국인과는 다른 소리가 나는 학생을 칭찬했고,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도 그 학우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보며 허탈감을 느꼈다.

 

그렇게 외국에서 살았다던 학생이 또 교환학생의 기회를 얻어 외국대학으로 갔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는 다더니....외국도 가본 놈이 잘가는 구만.

 

뭔가 허탈감? 영어공부계의 빈익빈 부익부?? 를 느낀 그런 기분이었다.

 

 

해법을 찾아보려고, 분명히 도서관에서 하는 공부 패턴외우는 공부 영작하는 기술 외에 무엇이 더있을거라고 도서관에 있는 각종 발음관련 책과 학습법을 시도 해보고, 유명하다는 학원도 다녀봤지만

 

잠시 되는 듯한 기쁨이 있을 뿐...그리고 늘 열심히 하는 사람만 있을 뿐 진짜 되었다고 내 눈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찾기 힘들었다.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수 없으니, 남들하는 방법대로 리딩기술 문장분석기술 그리고 무한반복해 단어나 많이 외우자... 그리 마음을 먹었었다.

 

답을 찍기 위한 어학점수올리기용 강의를 들으며 '이게 뭔 영어공부인가' 싶어도

 

'다들 이렇게 하니 달리 방법이 있겠어' 하고 나 자신을 합리화시켰다. 가슴속의 의문은 포기한채.

 

 

 

그랬던 나이기에 '영어됩니까?' 라는 제목은 상당히 도발적이었다.

 

그간의 불만족스런 공부로 자존감이 낮아졌는가...

 

'되긴 되든?" 하고 비웃는? 아니 딴지를 거는 느낌 이었다..ㅠㅠ

 

 

 

처음엔 이제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진짜로 잘하는 방법이라는 건 

 

아무것도 믿지 않게되었던 상태였으므로

 

'아이고 책이름 한번 거 참. 대한민국 영어시장 암튼 책팔아먹을라고 독이 바짝올랐어 쯧'  싶었는데

 

책을 들어 펴보고는 생각이 좀 달라졌다.

 

아니, 혀만 차고 돌아섰음 큰~일 날뻔 했다는 걸 대번에 알았다.

 

 

대략보니, 1장에서 당장 내가 왜 지금까지 노력을 한다고 해도 내가 원하던 그런 실력에 이를 수 없었는지

 

정곡을 찌르는 설명들이 쏟아져있었다.

 

헐. 헐, 헐, 헐, 헐!!!!!

 

이건 뭐 '영어공부병 진단서' 라도 받은 기분이었다.

 

겉으로는 달라 보였지만 속은 별반 다를 것이 없었던 각종 방법론에 대한 구조적인 모순들이

 

일목요연하게 나왔다. 이건 단지 책팔아먹자고하는 어설픈 이야기가 아니라

 

상당히 깊은 수준의 이야기라는것이 느껴졌다. 더불어 영어관련된 현상들과 관련해 이 사회를 걱정하는

 

저자의 안타까움 마저 느껴졌다.

 

 

그리고 이어서 접한, 더  본질적으로 영어가 되지 않는 이유.

 

왜 그두꺼운 단어장을 잡고 돌리고 돌려도 끝이없고,

 

고생해서 다외워도 이번엔 다른 청크들을 외워야 하겠다고 느꼈는지..

 

아무리 CNN이며 미드를 틀어놓고 살아도 들리는 듯한 착각을 빼면 들리는 것도 얻어먹는 표현도 몇게 없었는지...

 

대본 하나를 다 외워도 다음 회차로 들어가면 일부분 빼놓고는 또 낯설었는지..(에휴)

 

왜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고 오신 영어음성학 교수님이 발음이 전형적 한국발음이었는지

 

영작 좀 한다는 친구도 말은 왜 잘 못했는지

 

발음?소리? 가 단지 영어이쁘게 보이기용 화장이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로 이어진다는 것 까지

 

등등

 

 

기존의 여러 학습 경험을 하며 '이렇게 해서 될까?' 하고 가졌던 내 가슴속 답답함들을

 

시원하다 못해 아프도록 긁어주었다.

 

'그래 안될수 밖에 없었구나. 내가 이상한게 아녔어.'

 

'그럼 안되는 길에서 실컷 고생한 나의 시간과 돈과 노력은 뭔가?'

 

기뻐야하나 슬퍼야하나 헷갈렸다.

 

 

이 책을 읽으며 대번에 해결 된 것중 하나는 단어를 구성하는 철자에 관한것이었다.

 

평소 영어는 '원래 발음기호를 보고 읽는다'고 알고있었고,

 

철자랑 일치가 좀 안되는건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따라가며 보니 그게 아니라는 기분이 든다.

 

오히려 연결성이 생기면서 그동안 뭔가 묘하게 철자랑 안맞는다고 느꼈던 것들이 실은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있는것인데, 보는 내 눈이 까막눈이니 몰랐던것임을 알수있었다.

 

자세한건 이후의 시리즈를 접해봐야 알겠지만, 뭔가 이건 정말 대단한거다. 진짜로.

 

 

 

자세한 내용은  아마 여기다 쓰면 안될테니...비유를 해보자면,

 

지금껏 나는

 

'김밥의 맛을 설명해봐' 라는 질문에

 

 '음..단무지는 시큼한 냄새가 나.' '김은 까만색이야' '밥은 밥맛이지..'

 

이런 장님 코끼리 만지는 듯한 식의 대답을 해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이 나라 전체의 학습자들과 어린학생들이 똑같이 그길을 가고 있는것이다.

 

불쌍하지만

 

솔직히... 지금 나는 너무 기쁘고 흥분된다.

 

직감적으로 내 기나긴 영어방황의 역사가 끝날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원어민에 준하는 어학실력이 갖고싶어서, 이런저런 노력을 했지만

 

잠시의 될것 같은 기쁨만 맛보았을 뿐,

 

번번히 돌아오는 건 오십보백보 실력에

 

사은품으로 딸려온 '이게 뭔가...'하는 한계와 낮아지는 자존감만 덤으로 얻었을

 

대한민국의 수많은  영어방황 동지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p.s

 

귀찮아서 책 후기 쓰고 이런건 내 취향이 아닌데,

 

이 책을 써주신 분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보답으로 후기라도 쓰고갑니다.

 

저자님 대박나세요!! 

 

R********5 2015.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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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한국을 뒤집을 책이 나온 거 같다. 천재가 나온듯
"아무래도 한국을 뒤집을 책이 나온 거 같다. 천재가 나온듯" 내용보기
영어 됩니까? 정말 이 다섯글자는 내 마음 속 깊이 웅크리고 있는 영어에 대한 자괴감을 충분히 자극하는 한마디였다 영어..., 하면 자신감보다는 부끄럽다는 느낌이 먼저 떠오른다 남편이 추천해서 사준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내 마음은 부끄러움으로 시작해 두근두근 하는 가슴떨림으로 그리고 "이번에 정말 될지도 모르겠다. 어쩜 좋아.. 아무래도 될 거 같은데" 하는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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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됩니까?

정말 이 다섯글자는 내 마음 속 깊이 웅크리고 있는 영어에 대한 자괴감을 충분히 자극하는 한마디였다

영어..., 하면 자신감보다는 부끄럽다는 느낌이 먼저 떠오른다

남편이 추천해서 사준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내 마음은 부끄러움으로 시작해 두근두근 하는 가슴떨림으로

그리고 "이번에 정말 될지도 모르겠다. 어쩜 좋아.. 아무래도 될 거 같은데" 하는 알 수 없는

자신감과 희망으로 계속 변해갔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건

책의 Unit 1의 내용들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부끄럽고 내가 한심스러웠다

그동안 나름 똑똑하다고 생각해왔던 내가 선택했던 방법들에 대해서 왜 안될 수 밖에 없는지

한 마디로 딱딱 정의를 내린 것을 보고 여지껏 내 노력이 부족해서 실패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동안 내 자신이 얼마나 영어에 대한 안목이 형성되지 않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요즘 뜨고 있는 소리영어와 발음에 대한 환상도 한 번에 깨뜨려졌다

"그래.. 말하면서 그 많은 문법 법칙들과 소리 법칙을 과연 생각이나 할 수있으며 적용하면서

그리고 생각하면서 말을 해낼 수 있을까?"

조금만 생각해보면 앞뒤가 너무나도 맞지 않는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역시 되는 길에서는 누구나가 되는 것이 정상인게 맞는 거 같다

벌써 책에서 하라는대로 따라해보니 완벽하진 않지만

자연스런 리듬과 액센트가 되면서 소리가 굉장히 달라진 것을 나 스스로 느낄 수 있었다

혹시 몰라서 녹음도 해놨다. 나중에 내 스스로가 얼마나 달라져 있는지 헷갈릴 거 같아서

"영어로 생각하는 능력"이 되어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해결 될 수 있다는 것과

영어로 이뤄지는 생각은 자연스런 소리로 이뤄진다는 이런 말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다

 

이 분 정말 대단한 위인인 거 같다. 아무래도 천재인듯...,

죽기전에 영어에 대해서 갈증을 시원하게 풀을 수 있을려나 했는데

정말 갈증을 해결 할 수 있겠다 싶은 두근거림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솟아오른다

정말 한국 사람이 아주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길이 라는 느낌이 자꾸 든다

아주 간만에 내게 능력이 될 것 같은 몇 안되는 책 중에 하나가 확실히 될 거 같다

그래.. 그렇지..., 이렇게 되는 느낌이 있어야 책 읽는 맛이 있지!!!

p*********2 2015.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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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같은 영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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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됩니까? 영어 되는 기준이 뭘까? 그 기준에 따라 이책은 선택될 것이다. 그러나 선택한 이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 나온 이 책은 앞 시리즈들 중 첫 번째 권의 새로운 에디션이다. 저자가 일반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 전달될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한 흔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이 사실 나의 개인적 입장에서는 많이 팔리지 않길 바란다.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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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됩니까?

영어 되는 기준이 뭘까?

그 기준에 따라 이책은 선택될 것이다.

그러나 선택한 이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 나온 이 책은 앞 시리즈들 중 첫 번째 권의 새로운 에디션이다.

저자가 일반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 전달될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한 흔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이 사실 나의 개인적 입장에서는 많이 팔리지 않길 바란다.

나만의 욕심이다. 이 귀한 보물을 세상에 그냥 내 놓아 버리다니...

그래도 어쩌랴~  저자는 나 같은 욕심이 없는 사람인가 보다

이 책을 읽고 뭔가를 느끼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가 될 것이다.

대한 민국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다 잘하게 만들어줄 책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이 너무 자극적인 것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이 책을 들고서 읽을 사람들이 많지 않을것 같다.

그래서 더욱 보물 같은 책이다.

책을 들고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따라 하면서 느끼면 된다.

그것이 영어를 잘 하게 되는 출발점이다.

 

 

f******7 2015.05.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