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에 다녀왔던 파리여행을 떠올리며 한 장 한 장 색칠해봅니다.
색칠하기가 너무 디테일하게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옆에서는 딸이 봉주르 파리를, 저는 본 보야쥐 파리를..^^
다음달에 딸과 함께 런던, 파리 여행을 계획 중인 친구가 생각나서 한 권 더 구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