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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만나 보았습니다.활짝 웃는 저자의 모습에 책을 넘기기 전부터독자들도 함께 행복 에너지 충전되기 시작하는듯 합니다.체력과 시간이 부족할 때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요리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도구, 찜기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만나 보았습니다.

활짝 웃는 저자의 모습에 책을 넘기기 전부터

독자들도 함께 행복 에너지 충전되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체력과 시간이 부족할 때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요리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도구, 찜기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친근한 재료와 간단한 요리법 덕분에

부담감 없이 조금 더 쉽고 간단하게 요리를 

시작해 볼 수 있게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총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음,

일주일 찜기 레시피, 사계절 찜기 레시피,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

간단한 찜기 레세피의 기본을 배우게 됩니다.


쉽게 알려주는 레시피지만 간단한 메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레시피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딤섬 같은 경우에도 한두가지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버섯 사오마이, 날치알 사오마이, 새우 춘권, 찐만두만이 등

여러 딤섬을 배울 수 있어 집에서도 맛있는 딤섬 요리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생각하지 않았던 신기한 레시피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치즈가 살살 녹는 찜기 퐁듀가 찜기를 활용하여 배울 수 있는 레시피라니!

한국에서는 생각도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레시피들도 있습니다.

고등어 통조림 토마토찜, 참마 달걀 앙카케 등입니다.


레시피도 중요한 찜기 시간,

순서, 사실적인 이미지 등으로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조금은 생소한 다양한 찜기 레시피들로

시간 절약도 하며 맛있는 요리를 만나게

되는 찜기 레시피 요리 책이었습니다.


s***5 202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시간 절약 레시피의 기준이 되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시간 절약 레시피의 기준이 되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찜기 요리가 생활의 결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 의미가 의외로 크게 다가왔다. 불 앞에서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조리 순서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뚜껑을 덮는 순간, 한 끼는 이미 반쯤 완성된다.『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금세 납득이 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시간 절약 레시피의 기준이 되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찜기 요리가 생활의 결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 의미가 의외로 크게 다가왔다. 



불 앞에서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조리 순서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뚜껑을 덮는 순간, 한 끼는 이미 반쯤 완성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금세 납득이 된다. 



바쁜 날의 식탁을 어떻게 단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 최소한의 동작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는 법이 페이지마다 차분히 담겨 있다. 



레시피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은 뭘 해 먹지'라는 질문이 사라진다. 



대신 '이건 찌면 되겠다'라는 확신이 남는다.



이 책을 넘기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조급함이 없다는 것이다. 



요리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도, 특별한 기술을 요구하는 분위기도 없다. 



재료를 손질해 찜기에 담고, 시간만 맞추면 된다. 



불을 조절하거나 뒤집을 필요도 없다. 



그래서 요리가 한층 조용해진다.



그 조용함이 식탁까지 이어진다.





사진 역시 편하게 다가온다. 



대나무 찜기 안에 담긴 밥과 채소, 고기와 달걀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통단호박 카레, 무청 비빔밥, 연어 간장버터찜 같은 메뉴들은 보기만 해도 조리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손이 많이 갈 것처럼 보이던 음식들이 찜기 안에서는 한결 단정해진다. 



실제로 만들었을 때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구성이 특히 현실적이다. 



요일별로 정리된 식단은 하루의 리듬을 고려해 짜여 있다. 



월요일의 담백한 한 상, 중간쯤 숨을 고르게 해주는 채소 중심 구성, 조금 여유 있는 날을 위한 메인 요리까지 흐름이 자연스럽다. 



한 번에 밥과 반찬을 함께 완성하는 방식은 주방 동선을 크게 줄여준다. 



설거지가 늘지 않는다는 점도 이 책의 중요한 장점이다.



찜기 요리의 확장성도 인상 깊다. 



한 끼 식사에 머무르지 않고, 사오마이 같은 간단한 요리와 디저트로까지 이어진다. 



단호박 사오마이, 옥수수 사오마이는 찜기의 활용 범위를 자연스럽게 넓혀준다. 



식사의 끝이 무겁지 않게 정리되면서도 만족감은 남는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실패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센 불에 타거나 간을 놓칠 가능성이 낮다. 



찜기 안에서는 재료가 각자의 속도로 익어간다. 



그래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날에도 결과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저녁에도 식탁을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힘이 있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시간을 아끼는 법을 설명하기보다, 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바꾼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감각, 요리가 삶을 소모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건넨다. 



뚜껑을 덮고 기다리는 동안 숨을 고르게 되고, 식탁 앞에서는 괜히 마음이 정돈된다. 



이 책은 요리를 줄이는 대신 생활을 단단하게 만든다. 



그래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들며 생활 속에 함께 하고 싶어진다.



특별한 날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무 일 없는 평범한 저녁을 지켜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찜기에서 올라오는 김처럼 하루의 분주함이 서서히 가라앉고, 식탁에는 과하지 않은 만족이 남을 것이다. 



요리가 부담이 되지 않는 순간, 삶은 자연스럽게 정돈된다. 



이 책은 그 조용한 변화를 매번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줄 것이다.

s*****a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찜기로 즐기는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 책을 선택한 이유찜은 뜨거운 증기를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는 방법이다.구이, 볶음, 조림, 튀김, 훈제 등 다른 조리법에 비해 간단하고,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건강한 조리법이다.찜기를 사용한 레시피 를 알아보기 위해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선택한다."뭐든 찌고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찜기로 즐기는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 







책을 선택한 이유


찜은 뜨거운 증기를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는 방법이다.


구이, 볶음, 조림, 튀김, 훈제 등 다른 조리법에 비해 간단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건강한 조리법이다.


찜기를 사용한 레시피 를 알아보기 위해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선택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찜기로 만드는 일주일 레시피,

계절 재료를 이용한 찜기 레시피, 찜기로 동시 조리하는 레시피,

기본적인 딤썸, 찐방 레시피 를 다룬다.





찜기 요리는 좋아하는 재료를 썰어서 넣고 찌기만 하면 되므로,

바쁜 조리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월요일에는 먹고 싶은 것을 찜기에 넣은 건강 한 상을 만들어 본다.

찜기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기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 양념으로 충분하다.


화요일에는 담백한 닭고기 양배추찜을 만들어 본다.

기름기가 빠지고, 양배추의 부드러운 단맛에 마음도 편안해진다,


수요일에는 소스 찜 소바 를 만들어 본다.

기름 없이 깔끔한 풍미에 단맛과 감칠맛이 더해져 만족스럽다.

접시째 쪄서 마지막까지 뜨끈뜨끈한 점도 좋다.


목요일에는 새송이말이와 채소찜을 만들어 본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에 육즙 가득한 고기를 말아서

상추에 싸 먹거나 김치를 곁들여도 맛있다.


금요일에는 삼겹살찜을 만들어 본다.

비계가 많은 통삼겹살도 쪄서 조리하면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토요일에는 찐 채소와 생채소를 함께 즐기는 샐러드 파스타 를 만들어 본다.

찐 채소와 생채소를 섞으면 잔열에 숨이 죽어서 더 맛있어진다.


일요일에는 따뜻한 채소 스틱과 참깨 미소 딥소스 를 만들어 본다.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쪄도 물러지지 않는 뿌리채소류를 추천한다.

떡볶이떡을 넣어도 의외로 맛있다.


떡, 빵, 냉동 우동, 통조림, 냉동 햄버그스테이크, 즉석 카레를

찜기로 맛있게 조리하는 법을 알아본다.




찜기를 이용하면 고기와 생선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채소는 감칠맛과 단맛을 더욱 진하게 한다.


촉촉한 닭가슴살찜 은 퍽퍽해지는 닭가슴살도 찜기로 조리해 촉촉하다.

소스에 찍어 먹는 닭꼬치는 컵에 담긴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다.


소금 레몬 밀푀유찜은 양념은 간단하지만, 찌면서 감칠맛이 더해진다.

나만 먹고 싶은 고기 감자 조림은 감자와 돼지고기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낸다.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찜은 생강이 산뜻한 풍미를 낸다.

보들보들 파드득나물 닭고기 완자는 육즙이 빠지지 않아 식감이 부드럽다.


깜찍함으로 승부하는 양상추 롤 은 쉽게 베어 먹을 수 있어서 편하다.

찜기로 만드는 스키야키 는 좋은 고기로 만들고 싶은 요리다.


자꾸자꾸 먹고 싶은 마파당면은 찜기로 조리하므로 당면을 물에 불릴 필요도 없다.

후이궈러우 찜은 너무 오래 찌지 않고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치즈가 살살 녹는 찜기 퐁듀 는 찜기로 만들면 마지막까지 부드럽게 유지된다.

고등어 통조림 토마토찜은 세련되고 안주로도 좋은 양식 요리로 탄생한다.


연어 간장버터찜은 퍽퍽해지기 쉬운 연어 살도 찜기에 쪄서 부드럽다.

통양상추찜은 찐 양상추의 독특한 식감에 빠져든다.


통가지찜은 따끈하게 먹어도 맛있고, 식혀서 먹어도 좋다.

참치 치즈 통양파찜은 양파를 통째로 쪄서 보는 재미도 있다.


궁극의 고구마 샐러드 는 고구마를 찜기에 쪄 단맛이 깊어진다.

소송채 리본 고기말이는 팽이버섯의 오독오독한 식감도 즐기기 좋은 고기말이다.


제철 채소 절임은 고기와 채소를 한꺼번에 쪄서 절임용 간장에 담근 밑반찬이다.

드레스 같은 방울토마토 고기말이는 방울토마토 에 고기와 채소를 둘러서 연출한다.


우엉조림 아니고 우엉찜은 볶아서 만드는 우엉조림을 우엉찜으로 간단하고 맛있게 만든다.

쫄깃쫄깃 양념버섯은 버섯의 쫄깃한 식감을 즐기기 좋다.


명란젓과 크림치즈를 채운 아보카도 소고기말이는 명란젓의 식감이 살아 있다.

새우를 넣은 순무찜은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요리이다.


두부찜 버섯 앙카케 는 앙카케 를 끼얹고, 우메보시 를 으깨가며 먹는다.

참마 달걀 앙카케 는 간 참마와 달걀을 섞어서 찐다.


찜기로 만드는 푸짐한 비빔밥은 한 번에 만들 수 있고, 기름도 쓰지 않아 더 건강하다.

통단호박 카레 는 단호박을 으깨서 속과 섞어가면 먹는다.


무청 비빔밥은 채소를 너무 오래 찌지 않아 식감과 색이 살아 있다.

죽순과 양하를 넣은 고기말이 주먹밥은 찌면서 날고기가 수축해 모양이 예쁘게 잡힌다.


간단 달걀볶음밥은 볶지 않으며 찬밥을 써 질척해지지 않는다.

두고두고 먹고 싶은 돼지고기 생강찜은 바로 먹을 수 있는 밑반찬 레시피 다.


소고기 떡볶이찜은 고기도 채소도 탄수화물도 한 그릇에 해결할 수 있다.

맛깔나는 닭고기덮밥은 닭고기를 쪄서 놀랄 만큼 부드럽다.


입에서 살살 녹는 돼지고기덮밥은 소분해두었다고 먹고 싶을 때 찐다.

치즈 푸딩 은 집에 있는 재료에 크림치즈 를 넣어 농후한 풍미가 돋보인다.


통째로 찌는 간단 사과 디저트 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좋다.

팥앙금 경단은 콩가루나 달짝지근한 간장 소스 도 어울린다.






5가지 일식 차림에서는 찜기로 갓 만든 따끈따근한 반찬을 동시에 완성한다.


대구 맛술찜, 당근 두부 무침, 고구마 버무리,

미소 가지찜, 소송채 절임을 만들어 본다.



5가지 양식 차림에서는 호텔 조식 같은 한 그릇을 단숨에 완성할 수 있다.


스크램블드에그, 머스터드 를 곁들인 비엔나소시지,

올리브유 채소찜, 어른의 감자 샐러드, 롤빵 을 만들어 본다.



5가지 중식 차림에서는 5가지 중식 요리를 한 번에 만든다.


당면 수프, 매콤 돼지고기 파프리카찜, 참깨 두부,

껍질 완두콩 소금찜, 꽃빵 을 만들어 본다.



다이어트를 위한 도시락 삼총사에서는

운동에 열심인 직장 동료의 도시락을 찜기로 요리해 본다.


닭가슴살찜, 브로콜리찜, 찐 달걀을 만들어 본다.




찜기 없이도 찌고 싶어지는 레시피 에서는

찜 요링 정석인 바지락 술찜, 연근 샤오마이,

두부 샤오마이, 실당면 샐러드 를 만들어 본다.



기본적인 찜기 요리 딤썸, 찐빵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를 소개한다.


감칠맛 가득 버섯 사오마이 는 만두소 의 다진 팽이버섯의 감칠맛이 터져 나온다.

앙증맞은 날치알 사오마이 는 날치알 대신 뱅어를 얹어도 맜있다.



단호박 사오마이 는 달콤한 꿀이 부드럽고, 피자치즈 의 짭짤한 맛이 인상적이다.

옥수수 사오마이 는 옥수수가 제철일 때 만들기 좋다.



기본에 충실한 찐만두는 평범한 재료로 만든다.


고기와 채소를 찌면서 우러나는 감칠맛이 배어들어

깜짝 놀랄 만큼 맛있다.


탱글탱글 투명한 새우 춘권은 탱글탱글한 새우가 앙증맞다.

돼지고기와 차조기 찐만두말이는 만두피 양쪽 끝을 접기만하면 된다.


벌꿀 찐빵은 부드러운 맛이 나는 찐빵이다.

치즈 찐빵은 크림치즈 반죽에 레몬즙을 더해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콩가루 찐빵은 고소한 콩가루향과 은은한 단맛이 향수를 자극한다.

폭신 쫀득 파 찐빵은 짭짤한 반죽에 달콤한 대파가 어우러져 맛있다.





요리는 정성이라는 말이 있다.


재료 하나하나를 준비하고, 손맛을 더하면서,

진심을 담은 요리를 만든다는 것일 것이다.


요리를 준비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드는 음식이 가장 좋겠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조리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는 쉽지 않다.


바쁘다고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것은 건강에 유익하지도 않고,

밀키트 는 조악한 품질과 높은 가격으로 경제적이지도 않다.


찜은 단순하면서도, 건강하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최적의 요리법이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찜기를 이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냉장고에 있거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물을 끓여 증기로 쪄내므로 부담없이 만들 수 있다.


바쁜 직장인도 퇴근 후에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줄일 수 있다.


물을 끓여 증기로 쪄내는 시간동안 재료를 준비하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주일 레시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메인 요리, 반찬, 주요리, 소분 요리, 디저트,

동시에 조리하는 일식, 양식, 중식, 다이어트 도시락,

딤섬, 찐빵 등 레시피 를 소개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조리예 사진과 메뉴의 특징을 소개한다.

음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자신이 원하는 메뉴 를 선택할 수 있다.


찜기를 이용해 일주일 식단을 만들어 보면서, 찜기 사용에 익숙해지고,

계절 재료를 활용한 메인 요리, 반찬, 주식, 소분 요리, 디저트 등을 만들어보고,

일식, 양식, 중식 상차림을 찜기로 한 번에 준비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찜기에 재료를 썰고 넣고 찌면 요리가 끝이다.


힘들고 어려운 조리법을 적용하지 않아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기름을 쓰지 않고 채소를 듬뿍 넣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수분이 촉촉하게 조리하므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요리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도 좋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든든하고 몸에 좋으며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상황에 따라 메뉴 를 선택하면서,

취향에 맞는 레시피 를 고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조리법과 조리 사진을 표시하여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재료별 찾아보기 에서 레시피 주재료별로 레시피 를 정리하여,

조리하려는 재료에 적합한 레시피 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므로,

조리의 편의를 돕는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바쁜 현대인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찜기의 매력에 입문하도록 돕는다.


이아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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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2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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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어 최대 관심사는건강과 저속노화!저속노화하면 일본을 빼놓을수 없는데일본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찜요리 레시피책이라고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저자는 나무 찜기의 매력에 빠져 직접 찜요리를해먹으며 인스타에 찜요리를 올리기 시작해서1년반만에 팔로워가 10만명을 넘길만큼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찜기요리에 진심인 저자는 21cm,삼나무 찜기를 추천하고 있다찜기 세척법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2026년 새해어 최대 관심사는
건강과 저속노화!
저속노화하면 일본을 빼놓을수 없는데
일본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찜요리 레시피
책이라고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


저자는 나무 찜기의 매력에 빠져 직접 찜요리를
해먹으며 인스타에 찜요리를 올리기 시작해서
1년반만에 팔로워가 10만명을 넘길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찜기요리에 진심인 저자는 21cm,
삼나무 찜기를 추천하고 있다
찜기 세척법과 관리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요일별, 계절별, 간단조리 레시피,
요리가되는 응용 레시피 등
다양한 요리가 소개되어 있다


재료를 찌는게 조리법 중 가장 건강한
조리법이라고 하는데 고민할것 없이
일주일 식단 레시피가 있어서 좋았다
일본 저자의 책이라 일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경우도 있지만
조리법 자체가 단순하다보니 대체 재료를
사용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건강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요리책의 킥은 다양한 소스에 있었다
찜요리에 어울리는 재료들의 조합도
배울 수 있었고 저자가 알려주는
여러가지 소스 레시피도 배울 수 있어서
찜이라는 단순한 조리법으로도 질리지않게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책이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너무 좋을듯한
닭고기를 활용한 레시피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찜기 없이도 다른 조리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응용요리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는데
설거지거리를 줄일 수 있는 직장인 저자의
잔꾀 응용법도 재미있다

찜기로 디저트를 만든다고 하면
떡밖에 생각나는게 없는데
푸딩, 경단, 찜빵같은 다양한 디저트
만드는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새로웠다

찜기 하나로 간단 한끼 식사부터 도시락,
근사한 요리, 일식.양식.중식에 디저트까지
정말 다양한 건강 레시피가 담겨있어서
새해에 건강을 챙기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레시피북이라 생각된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양배추 사과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레시피, 야채들 쪄서 먹는 레시피도 많고, 샤부샤부 찜 도 있고요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뭐 먹을지 유튜브나 숏츠 영상을 찾아서 해먹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결국 한 가지 정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양배추 사과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레시피, 야채들 쪄서 먹는 레시피도 많고, 샤부샤부 찜 도 있고요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뭐 먹을지 유튜브나 숏츠 영상을 찾아서 해먹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결국 한 가지 정도 찜 해놓고 돌려 막기로 먹게 되는데요. 무니키친 구독해놓고 자주 보면서 만들기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25년도 제12회 요리 레시피북 대상을 받은 도서라고 합니다 사계절 내내 활용하는 레시피라서 계절을 타지 않아 좋은 도서입니다. 우리 집 대학생 아이가 나무 도시락통을 사서 거기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벚꽃놀이도 가고 돗자리 펴놓고 봄 사진 찍어오고는 했었는데요. 나무 찜기만의 그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어릴 때 부산 고모네 놀러 가면 역 앞에 만두가게서 나무 찜기에 모락모락 찐만두를 사주셨던 추억이 있어요. 한판 다 먹고 나면 또 다음 판, 또 다음 판 금방금방 해치워서 만두에 진심이었는데요 이 도서에서도 나무 찜기로 여러 가지 음식을 한 번에 뚝딱하고 만들어내는 모습이 예전 어릴 때 그 행복했던 추억을 꺼내오게 만들었네요



 





시간 절약. 다이어트. 피부관리를 한 번에 해결하면서도 맛있다는 레시피북 일주일 찜기 레시피부터 사계절 찜기 레시피

그리고 무엇보다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가 너무 간단하면서도 단조로운 맛이 아니라서 아주 좋았습니다 간단한 찜기 레시피의 기본 부분도 응용되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두와 찐빵을 즐길 수 있어서 다양하게 메뉴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찜기에 쪄 먹는다고 하면 야채 몇 개 냉장고에서 꺼내서 소스 위에 뿌려 먹으면 만족했지만, 방울토마토의 톡톡 터지는 식감도 즐길 수 있고 고기에 버섯을 말아서 새로운 식감으로 즐길 수도 있어서 기본으로 만들어보고 또 더 다른 재료들을 활용해서 창의적인 메뉴를 생각해낼 수 있겠더라고요


중간에 찜기 없이도 찌고 싶은 레시피로 우리가 자주 해먹는 바지락 술 찜 레시피나 연근 사오마이,두부 사오마이 그리고 실당면 샐러드까지 여러 다양한 형태와 조리법도 소개해 주고 이 모든 레시피들이 오래 걸리지 않고 5분에서 최대 걸려도 25분 안에 쪄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맞벌이 부부들이 해서 먹기에 최고의 레시피이면서

피부나 건강에 이보다 더 좋은 메뉴가 없다고 합니다 







밀푀유나베를 우리나라에서는 고기-배추-깻잎으로 하는데 저자는 고기-무-생강으로 만들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게 해주네요 생강이 찌면 매운맛이 사라져 맛있게 된다고 합니다 구정 지나고 부침개 잡채 갈비 등등 너무 느끼한 음식만 먹어서 속이 부글거리는데 이번 주말에는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 찜으로 간단하면서 맛있게 즐겨보려고 합니다 썰고 찜기에 담기만 하면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는 간단한 레시피로 온 가족이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음식을 즐기고 대화를 할 수 있게 될 요리 가운데 공간도 비지 않게 버섯으로 채워 넣어 더 미적으로 아름다우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하셨답니다 


밑에 사진은 한 번에 최대 5가지 완성하는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입니다 그중에 5가지 양식 차림에 대한 사진인데요, 스크램블드에 그, 비엔나소시지, 올리브유 채소 찜, 어른의 감자샐러드, 롤 빵 이렇게 다섯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요리입니다 종이 포일을 깔고 내열유리 용기만 있으면 1-2인분의 요리 완성!!!

간단하게 브런치로 즐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외식이나 배달음식 시켜서 먹으면 속도 좋지 않고 우선 그 가격만큼의 음식이 아니라 항상 실망하게 되어 재료를 사다가 요리해서 먹게 되는데 제철 채소와 재료로 다양한 찜 요리해서 먹고 건강관리해야겠습니다 아이의 피부도 이렇게 먹고 건강해지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뭐든찌고싶은찜기레시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리요코 #이아소 

l*****8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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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일본에서 30만 부를 돌파한 시간절약레시피책이자잘 팔리는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책 소개글에서 만난 한 글귀에 끌려 더욱 기대가 되었었는데요.'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이여, 찜기에 몽땅 넣어라!' 입니다.표지만 봐도, 책 띠지만 봐도 뭐든 찌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느껴지는 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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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본에서 30만 부를 돌파한 시간절약레시피책이자

잘 팔리는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책 소개글에서 만난 한 글귀에 끌려 더욱 기대가 되었었는데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이여, 찜기에 몽땅 넣어라!' 입니다.


표지만 봐도, 책 띠지만 봐도 뭐든 찌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느껴지는 간단하지만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매력덩어리 레시피 책입니다.


제일 많이 찐다고 생각하는 만두 요리 외에도

고기, 채소 그리고 디저트까지 찜기를 통해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레시피 책이기도 합니다.


책 초반에는 조리도 설거지도 간단, 

다이어트와 피부에도 좋은 ㄱ건강식 만들기 가능! 등의

찜기의 매력과 더불어 준비물을 실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 덕분에 요리 초보 분들도 쉽게 첫 시작부터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게 해주어

일본에서 인기의 레시피 책이 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름 21cm의 삼나무 찜기를 추천하고 있지만

삼나무, 대나무, 편백 찜기 모두 조리 성능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니 집에 있는 찜기를 사용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왜 이 크기를 추천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

각 가정의 사정에 맞게 찜기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며 첫 찜기 구매 후 해야 할 일도

이유와 방법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찜기 이외에도 함께 필요한 냄비, 내열 용기,

종이 포일, 면포 등을 알려주는 페이지에서도

살제 사진과 함께 이유와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레시피도 실제 음식의 사진이 나오는데

먹음직스러워 모두 빨리 해보고 싶게 만들기도 합니다.

요리 이름도 심플하게 보여주기 보다도,

따끈따끈 속 편한 닭고기 양배추찜,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찜 등의

따뜻한 이름으로 오늘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레시피를 좀 더 쉽게 골라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시간절약찜기레시피 요리들로 가득한 책을 만나 보세요~

s***5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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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평소에 볶음이나 튀김 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즐겨먹었지만 건강검진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조리법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되던 중 만나게 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사계절 내내 활용하는 비장의 시간 절약 레시피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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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평소에 볶음이나 튀김 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즐겨먹었지만 건강검진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조리법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되던 중 만나게 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사계절 내내 활용하는 비장의 시간 절약 레시피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 책으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책 표지속 다양한 찜요리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 시각적으로도 알록달록한 색 조합이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가끔씩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찜기 요리에 도전해 보기도 했지만 생각만큼 맛이 있거나 요리가 다채롭지 못해 자주 해먹어 보고 싶어도 한계를 느꼈었는데 책을 통해서 채소, 고기, 생선과 간식등 생각보다 찜요리가 다양하고 무엇보다 복잡한 요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찜기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들로 구성되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꾸준히 건강하고 맛있는 찜요리들을 즐겨볼 수 있겠어요.



찜기의 매력은 조리도 설거지도 간단하고 찌기만 해도 뭐든지 맛있고, 다이어트와 피부에도 좋은 건강식,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찜기 다채로운 찜기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금속 찜기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금속 찜기보다 나무 찜기가 열이 부드럽게 전달되는 특징이 있고 흡습성이 있어 증기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서 좀더 맛있는 찜기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해요.


찜기 요리 시작전 준비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주로 찜기 나무는 적당한 가격과 향이 좋은 삼나무를 추천한다고 해요. 나무 찜기를 처음 사게 되면 전처리 과정과 찜기와 함께 사용할 냄비와 물솥, 종이 포일이나 면포등에 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기본적인 찜기 사용법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 처음 찜기 사용에 대한 어려움 없이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주일 찜기 레시피, 사계절 찜기 레시피,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 간단한 찜기 레시피의 기본 총 4챕터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썰기만 해도 간단한 건강 한 상이 차려지는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별로 즐기는 찜기 레시피 그 중에서도 새송이를 좋아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쫄깃한 식감이 좋은 새송이 버섯과 대패삼겹살을 말아 상추에 싸 먹거나 김치에 곁들여 먹어도 맛있는 새송이말이와 채소찜요리 재료 소개와 소금장 요리 과정도 사진자료와 조리법이 자세히 나와있요. 

찌는 시간도 중강불로 10분이면 완성하는 요리라 시간도 절약되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요리 초보들도 부담없이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떡이나 빵도 찜기로 데울 수 있는데 떡은 찜기로 찌면 잘 굳지 않는다고 해요. 

빵은 주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했었는데 빵도 찜기로 데우면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의 고급 빵을 즐겨볼 수 있어요. 

사실 면을 찌는건 생각못했었는데 냉동 우동도 찜기에 찌면 수타 우동처럼 쫄깃 하다고 해요.

면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도전해서 좀 더 쫄깃하고 맛있는 우동을 맛볼 수 있겠어요.

이외에도 통가지찜이나 우엉 조림이 아닌 우엉찜으로 비빔밥도 기름을 쓰지 않고 한번에 찜기로 만들어 볼 수 있다니 번거롭지 않고 한번에 만들어 볼 수 있어 간편하네요.


 한번에 다섯가지 반찬을 만들어 볼 수 있는 5가지 일식 차림, 조금씩 다양하게 응용해서 반찬들을 만들어 볼 수 있겠어요. 단호박 사오마이, 다양한 종류의 진빵등 쉽고 맛있게 건강식에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보통 건강식 하며 맛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할 수 도 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건강과 맛까지 모두 잡아주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바꿔나가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다양한 찜기 레시피에 도전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찜기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찜기 요리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로 다채로운 찜기 요리 배워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아소 #뭐든찌고싶은찜기레시피 #리요코 #찜기레시피 #일주일찜기 #사계절찜기 #시간절약레시피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l*******7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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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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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데워진 궁중팬에 기름 한바퀴 둘러서마늘과 양파 볶다가 고기, 김치 넣고 볶볶볶음요리에 푹 빠져 살다보면 인터벌 걷기와 러닝을 해도살이 오르거나 제자리걸음이예요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서서히 속이 부대끼는 것을 느끼고 있는지라기름을 사용하는 볶음요리 대신 찌는 요리
"이아소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내용보기
▶▶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워진 궁중팬에 기름 한바퀴 둘러서

마늘과 양파 볶다가 고기, 김치 넣고 볶볶

볶음요리에 푹 빠져 살다보면 인터벌 걷기와 러닝을 해도

살이 오르거나 제자리걸음이예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서서히 속이 부대끼는 것을 느끼고 있는지라

기름을 사용하는 볶음요리 대신 찌는 요리에 관심이 갔답니다.


계절구별없이 사용하면서 스피디한 요리시간!

찜요리로 챙겨보는 건강한 식단~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30만부 돌파 가장 잘 팔리는 레시피책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예요



바쁜 직장인이 건강하게 끼니를 챙길 수 있는 조리법

그건 바로 나무찜기를 이용한 각종 찜요리였는데요

간단한 찜요리부터 메인요리와 반찬까지 한큐에 가능한

동시조리 레시피가 100가지 넘게 들어 있으니~

시선가는 요리~ 간단한 요리~~ 입맛대로 골라서 쪄먹는 맛이 있어요

고구마, 옥수수, 감자, 떡정도만 쪄먹었었는데

세상에나 빵이 찜기에서 조리가 되는거였어요?

식빵이 찜기로 데우면 그렇게 맛나다니... 

아이 개학하고 여유진 시간되면 꼭 한번 해먹어보려구요



찜기요리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바로 이거~~ 비빔밥이였어요

무, 당근 볶아내고~ 시금치, 콩나물 데쳐서 무치고~~

고기 볶아낸 다음 계란 반숙으로 살포시 올리기~

한국 건강식의 최고봉이지만

비빔밥은 정말이지 손이 은근 많이 가거든요

이*현 레시피에 이렇게 찜으로 비빔밥 하는게 있어서

시선갔었는데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에도

푸짐하면서도 건강한 비빔밥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이 레시피의 핵심은 찜기 구역을 나눈다는 거예요~

고기와 양파 한칸 나머지 야채들 한칸~

볶음요리할 때도 고기와 양파는 같이 볶는데..

이거 참 신기하더라구요^^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본인 저자라서

일본특유의 재료들이 많이 나올지 알았는데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가 많아서

저는 냉장고 파먹기로~~ 냉동실 닭가슴살과

양파, 단호박, 새송이 쪄서 먹었답니다.

기름에 볶아서 먹는것보다 오히려 더 달달했구요

겨자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살짝 싱거운 것도 해결되서

은근히 맛도리 한끼였어요

명절이라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느끼한거만 먹어서

깔끔한거 생각났는데 단박에 해결해주는 레시피~~

조리법과 소스에 대한 정보들이 잘 나와 있어서

여름되어 다이어트할 때 특히나 해먹어 보고 싶은 레시피가 많답니다.

꼭 편백찜기 구매할 필요는 없구요

스텐이나 실리콘 제품도 많이 나오는만큼

부담없이 쉽고 맛있는 든든 집밥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

추천하는 건강챙기는 찜요리  레시피도서예요~ 


#뭐든찌고싶은찜기레시피 #리요코 #이아소


YES마니아 : 로얄 g****i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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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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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올 초부터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워낙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터라,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한 식단을 하다 보니 우선은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짜다 보니 샐러드가 주가 된 식단이 되었다. 거기다 단백질 추가. 하지만 매일 2끼를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맘 카페에 꾸준히 찜식과 샐러드를 하는 글을 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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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 초부터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워낙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터라,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한 식단을 하다 보니 우선은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짜다 보니 샐러드가 주가 된 식단이 되었다. 거기다 단백질 추가. 하지만 매일 2끼를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맘 카페에 꾸준히 찜식과 샐러드를 하는 글을 보게 되었다. 몇 년째 매일 아침 식단을 올려주는 글을 보고 나 또한 도움을 받았는데, 기왕이면 좀 더 맛있는 식단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다. 물론 생채소도 좋기 하지만, 아침부터 차가운 드레싱과 샐러드를 먹는 게 쉽지 않았다. 또 생채소류가 위에 부담을 준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기왕이면 건강하게 먹고 싶은 생각에 찜식을 시작한 것이었는데, 찜식도 늘 먹는 채소와 콩류, 계란 등을 반복적으로 먹다 보니 질리는 날이 계속되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음식을 찜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사실 책의 초반에 등장한 레시피들은 실제로 내가 해먹고 있는 찜식들 이었는데, 내가 주로 해 먹는 몇몇 채소뿐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뿐만 아니라 찜식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다양한 요리들을 마주하면서, 정말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중 몇몇은 바로 냉장고를 털면 해볼 수 있는 요리들이었는데, 비빔밥도 그중 하나다. 사실 비빔밥의 경우는 다양한 채소들을 손질하는 게 일이었는데, 책안에 담겨있는 찜식을 통해 간편하게 비빔밥을 만들 수 있었다.  필요한 것은 그냥 썰어서 찜기 속으로 넣기만 하면 된다. 채소는 그렇다고 쳐도, 고기는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주물럭보다 더 간편하게 고기와 양파에 양념을 뿌리는 형태로 양념이 배어들도록 하는 것도 만족스럽다. 기름에 볶는 것보다 찜으로 하기에 더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겠다.




간편한 한 그릇 음식뿐 아니라 제빵이나 만두, 파스타,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찜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작년에 전자레인지로 하는 요리책을 보고 신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찜식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전자레인지 보다 더 건강하고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건강을 위한 요리, 단백하고 간편한 요리를 찾고 있다면 꼭 활용해 보도록 하자.





s******1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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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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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의해 썼습니다.요즘 단짠단짠하는 세상 속, 뭐든 튀기고 기름에 굽고하는 음식들뿐이다나역시 뜨겁게 달궈진 후라이팬 속에 매끈한 기름을 넣어 요리하는게 주이고, 강력한 단짠단짠에 길들여있고 바쁜 현대에 인스턴트 식품이 편하다.건강따윈 접어둔지 오래고 저속노화는 무슨 말이란말인가, 맛있으면 다지했던 나에게맛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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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의해 썼습니다.


요즘 단짠단짠하는 세상 속, 뭐든 튀기고 기름에 굽고하는 음식들뿐이다

나역시 뜨겁게 달궈진 후라이팬 속에 매끈한 기름을 넣어 요리하는게 주이고, 강력한 단짠단짠에 길들여있고 바쁜 현대에 인스턴트 식품이 편하다.

건강따윈 접어둔지 오래고 저속노화는 무슨 말이란말인가, 맛있으면 다지했던 나에게

맛과 건강 거기에 시간절약까지 할 수 있는 요리책이 나왔다니~ 10년차 주부로서 너무 기뻤다. 10년이면 솔직히 요리하기 싫고 하는것도 정해져있는데

찜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니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챕터1은 썰고 찌면 끝인 일주일 찜기 레시피이다.

매일마다 새로운 찜기 요리 레시피를 공개해준다.

설명도 간단 명료하지만 초보자도 다 따라할 수 있게 해놓았다.


챕터2은 사계절 찜기 레시피 반찬이다.

반찬도 찜기로 할 수 있다니, 반찬 만드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말이다.

식자재에 양념을 곁들어주고 찌어냄으로써 손이 해야할 노동과 시간을 단축시킨다.

가지나 양배추나 찔 줄 알았던 나에게 이렇게 다양한 통요리 반찬을 찜기 하나로 완성된다니, 정말 센세이션하다 


챕터3 한번에 최대 5가지 완성 동시조리 찜기 레시피 이거야 말로 주부들에게 획기전인 하나의 찜기에 5가지를 넣어 찌어낸다


챕터4 다양한 응용법 간단한 찜기 레시피의 기본 제일 기본적인 레시피를 다뤘다.


중간중간 찜기 없이도 가능한 꿀팁들이 숨어있어 좋았다.


바쁜 현대시대 직장도 다니고 주부로서의 역할도 해야하는 여자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 지침서 같다.

건강도 챙기고 시간절약도 하고 너무 좋은 아이템이다.

더불어 요알못도 이거 하나면 요섹녀로 거듭날 수 있을거같다.




s****h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