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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푸아로 탐정이 나오는 단편집이다 헤이스팅스도 나온다 역시 푸아로에게는 헤이스팅스가 있어야 이야기가 재밌다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빅토리 무도회 사건외에도 여러 사건들이 등장한다 사라진 광산은 버마의 한 광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사건이고 초콜릿 상자는 장관 임명이 거의 확실했던 변호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얽힌 사건을 푸아로가 마주하는데 뜻밖에도 푸아로의 유일한 실패담이라는데..... 베일을 쓴 여인은 지체 높은 공작과 약혼한 레이디 밀리슨트 그녀는 자신의 과거때문에 협박을 당한 것 때문에 푸아로에게 사건을 의뢰하면서 시작된다
해상에서 일어난 사건은 이집트로 향하는 유람선에서 클래퍼튼 대령의 부인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범인을 찾는 내용이다 물론 용의자는 승객중 한명이다 당신은 정원을 어떻게 가꾸십니까는 푸아로가 사건을 의뢰받고 아멜리아 양이 사망하고 만다 과연 아멜리아를 사망에 그녀의 조카부부와 러시아 하녀 중 누가 죽였을까 그리고 빅토리 무도회 사건은 부유한 독신인 크론쇼 경의 저택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무도회에서 희극 인물로 분장하던 여배우가 죽으면서 그 안에 벌어진 비극이 왜 일어났는지 사건을 파헤치는데.....
그밖에도 여러 단편이 등장하는데 푸아로의 활약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헤이스팅스 대위는 몇편을 빼고는 기록자로 나온다 단편집이지만 그래도 사건을 푸는 푸아로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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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단편을 16편 모아 놓았다. 오래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기에 딱 좋았다. 한 편 읽고 쉬었다고 또 한 편 읽고 쉬고. 마치 범죄 수사 드라마의 한 시즌을 몰아서 보는 것처럼. 콧수염을 기른, 벨기에 출신의 경감의 역할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했으니까.
작가로 보아서는 에피소드 모음 정도 될 듯하다. 기본 사건과 기본 인물을 설정해 놓고 이야기를 확산시킬 것인가 이대로 정리할 것인가. 워낙 많은 글을 쓴 작가의 작품이라 비슷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도 또 재미있다. 그리고 나는 소설이 끝날 때까지 여전히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있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알아채지 못한다. 계속 이대로 감탄만 하면서 읽게 될 듯하다.
사건 중심으로 짤막하게 진행하다 보니 작가가 장편에서 보여 주는, 인물들의 내면을 읽는 재미는 덜하다. 특히 인간의 악한 마음에 주목하면서 읽곤 했는데 단편집에서는 푸아로가 큰 힘 들이지 않고 사건을 해결하는 것에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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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78권은 단편들이 모인 책으로 탐정 푸아로가 담당했던 사건들을 그려낸 단편 소설 16편이 담겨 있는 책이었어요. 전집 78권의 제목이기도 한 빅토리 무도회 사건이 가장 인상적인 사건이었고, 그 외에도 플리머스 급행열차, 마켓 베이싱의 미스터리, 초콜릿 상자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탐정 푸아로의 추리력에 감탄하며 읽었던 단편집이었어요. |
| 황금가지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빅토리 무도회 사건 리뷰입니다. 이 책은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마무리하는 단편집으로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두 대표 캐릭터 푸아로와 마플 양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빅토리 무도회 사건은 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재기와 기지를 보여 주는 단편 16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 빅토리 무도회 사건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글입니다 오래 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씩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푸아로가 나오는 단편모음 글이에요 중단편집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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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여왕인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을 하나씩 하나씩 도전하고 있습니다. 빅토리 무도회 사건은 부유한 독신자 크론쇼 경의 저택에서 벌어진 빅토리 무도회에서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정신없이 빠져서 읽었습니다. 역시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은 천재인것 같습니다. |
| 개인적으로 푸아로 탐정을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뽐내는 구석이 있는데도 보다보면 자꾸 귀엽고 정드는 캐릭터에요. 이번 작품은 단편 모음집이라 사실 예전에 읽어본 적 있는 작품도 많았는데, 그래도 짜임새 좋고 빠른 전개여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안읽어보신 분들은 더 재미있으실 거에요. |
| 황금가지사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 '빅토리 무도회 사건' 후기입니다. '커튼'이 푸아로가 등장하는 마지막 작품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 한권이 더 있었네요. 이 책은 푸아로가 활약하는 단편집으로 헤이스팅스도 등장하고 둘 사이의 티격태격도 많이 볼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과 김유미 역자님의 빅토리 무도회 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78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책을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벤트로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반전도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
| <빅토리 무도회 사건>은 단편집이었다. 크리스티 작가의 추리 소설은 장편이나 단편 할 것 없이 어느 것이나 골라봐도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이 소설 역시 정말 재밌게 읽었다. 탐정 푸아로가 나와서 여러 사건을 짧게 해결하고 나가니, 아쉽기도 하고, 빨리 다른 단편을 읽을 수 있어 그것도 좋기도 하고 그랬다. 푸아로의 팬이라면 꼭 챙겨서 봐야할 단편집이 것 같다. 술술 잘 읽히고 시간 날때 틈틈히 볼 수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