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가 없는 집에 작은고모가 찾아오고 작은고모는 나현이에게 과거 살인사건의 진실에 대해서 질문하네요.당시의 범인이 나현이인 건 아니냐고 말이죠.그리고 큰고모의 일도 말이에요.또 준현이와의 관계도 끝내라고 말하는군요.지금껏 준현이와 같이 있는 것만을 바래왔는데 이대로라면 준현이와 또 헤어지게 될 것 같은 다급한 마음에 나현은 또 한번 살인을 저지를 듯 한 위험한 상
준현이가 없는 집에 작은고모가 찾아오고 작은고모는 나현이에게 과거 살인사건의 진실에 대해서 질문하네요.당시의 범인이 나현이인 건 아니냐고 말이죠.그리고 큰고모의 일도 말이에요.또 준현이와의 관계도 끝내라고 말하는군요.지금껏 준현이와 같이 있는 것만을 바래왔는데 이대로라면 준현이와 또 헤어지게 될 것 같은 다급한 마음에 나현은 또 한번 살인을 저지를 듯 한 위험한 상황이 되었네요.작은고모는 왜이렇게 나현을 맏다른 곳까지 몰아가는지..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