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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정현 목사님의 책은 청소년 사역을 비롯해 이미 정평히 나있는 터라 이정현목사님의 부교역자 베이직이라는 책이 궁금증으로 다가왔다 워낙 부목사 생활도 오래 하시고 오래 하신것보다도 그 직분을 잘감당하셨기에 도움이 되리라 의심치 않았다 사실 신학교 시절의 모습이 목회의 모습과 같다는 말을 신학교 때 많이 들었는데 현장에와보니 그말이 무슨 말인지 잘알겠다 마찬가지로 목회의 성패는 부목사시절에 달려있다는 첫 목자의 순서가 마음에 와 닿는다 이상하게 담임목사눈에는 눈에는 보이는데 부교역자 시절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기본은 손흥민 선수 아버지가 쓴 기본에서 나온다 처럼 목회 부목사 담임의 승패는 이책에서 말하는 베이직 기본 태도에 달려있는것 같다 이책은 스킬과 기술이 아니라 그 기본기와 태도에 대해서 말한다 너무 다 맞는말이다 실력보다 먼저기도하고 열정을 가지고 또 성도들과 담임목사님 다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기본 은 태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벌써 7년차가 되는 부목사 생활 다시한번 점검해 본다 자기 부서를 부흥시키지 못한 사람이 담임목회를 한다고 교회를 부흥 시킬수 있겠는가? 이책은 먼저 내가 맡은 부서에 열정을 가지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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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받아서 읽고,
"교역자들은 사역할 만한 좋은 교회를 찾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성도들은 정말 믿고 따를만한 좋은 목회자를 찾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말일까요?" 아주 오래 전, 담임 목사님께서 해주신 그 말씀을 듣고, 정말 잘 준비된 좋은 목회자가 되리라는 마음의 소원을 품었습니다. 어느 덧, 저는 40대로 접어들고, 부교역자로 사역한 지도 15년차, 이제 담임 목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시점에 섰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에 신뢰하던 저자였던 이정현 목사님의 신간 『부교역자 베이직』을 만났습니다. 이정현 목사님의 이전 책인 『교사 베이직』, 『믿음으로 정면승부』, 『주일학교 체인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종종 페이스북에 목사님이 올려주신 글들을 통해 많은 통찰을 얻었던 경험이 있기에, 『부교역자 베이직』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부교역자 베이직』은 22년의 부교역자 시절을 지나온 이정현 목사님이 후배 사역자들이 목회적 기본기를 갖춘 좋은 사역자로 잘 준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쓴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하는 바와 같이, 이 책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목회적 기본기'입니다. 저자는 "훌륭한 사역자는 특별함이 아닌 기본기로 만들어진다"고 말하고, "부교역자 시절은 미래 사역에 대한 기본기를 닦는 때"라고 말합니다. 건전한 영성(기도), 올바른 신학(말씀), 성숙한 윤리 의식(삶)이 부교역자 시절에 갖춰야 할 기본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본기'는 하루 아침에 길러지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의 '연습'과 '훈련'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습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도 '목회적 기본기'는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하, 후천적으로 습득하고, 길러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건전한 영성(기도), 올바른 신학(말씀), 성숙한 윤리 의식(삶) 모두 다 너무나 중요한 것들인데, 이 기본기가 잘 갖춘 사역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인 손웅정 감독님이 그의 책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손흥민 선수에게 기본기 훈련을 시켰다고 고백한 내용이 생각납니다. 손흥민 선수가 기본기만 닦는데, 무려 7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기본기를 너무나 가볍고, 쉽게 생각하지만, 그 기본기만 제대로 갖추는데 이렇게 오랜 세월이 걸리는 것을 볼 때, 목회자가 갖춰야 할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고, 준비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의 연고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위로가 되었던 내용은 "처음부터 잘하는 사역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정현 목사님도 사역의 초창기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과거에 했던 실수와 과오를 언급하면, 다들 큰 충격을 받을 정도라고, 너무나 부끄러워서 책에서 차마 밝히지 못하는 허물과 실수가 많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시는 내용이 저에게 큰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예수님도 당신의 제자들을 완전하고, 성숙한 상태에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고, 미숙한 상태로 부르셨음을 생각해 볼 때, 소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현 목사님이 22년의 부교역자 시절을 지나온 만큼, 선배 목회자로서 후배들이 부교역자 시절에 꼭 갖춰야 할 목회의 기본 10가지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훈련, 태도, 관계, 목양(심방), 설교, 열정, 교육부서의 사역, 예절, 사임 아주 기본적인 것들인데, 이 기본기를 갖추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후배 사역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역의 첫 발걸음을 내 딛는 분들, 자신의 사역을 돌아보고 점검하고 싶은 분들, 저처럼 담임 목회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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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에서 진행하는 <부교역자 베이직>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고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느낀점들을 정리만 해봤지 서평을 작성하는 것은 처음이라 설레네요! <부교역자 베이직> 이 책은 군산드림교회의 교회학교 부흥을 직접적으로 경험하며, 부교역자 시절의 충실한 사역을 기반으로 얼마 전 청암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 되어 부임하신 이정현 목사님의 저서입니다. 책의 제목처럼 부교역자의 ‘베이직’, 즉 부교역자의로서의 ‘기본’과 ‘기초’를 알려주는 책인데, 사실상 부교역자를 포함한 모든 목회자들이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살아내기가 참 어려운 지점을 집어내고, 목회자로서의 야성을 회복하기 위해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의 내용들을 담고 있고, 또 각 개인마다 느끼는 점들이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관계’라고 하는 한 단어로 정의하고 싶습니다. 1. 하나님과의 관계 목회의 계획도, 설교에 대한 영감도, 심방도, 목회를 하며 받는 스트레스와 사역과 영혼에 대한 담대함까지. 모든 것을 ‘하나님과의 관계’, 즉 ‘기도’로 부교역자 시절을 살아내야 훗날 담임 목회를 하게 되어서도 무너지거나, 쓰러질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기에 지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의 핵심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담임 목사님과의 관계 담임 목사님과 부교역자 간의 관계가 좋은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결정적인 차이는 단 한 가지, ‘신뢰의 차이’라고 말합니다. 부교역자의 위치에서 담임 목사님의 필요를 발 빠르게 캐치하고, 내가 맡은 부서와 영혼들을 대함에 있어서 투명해야 그 관계는 신뢰의 관계가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깨닫습니다. 3. 성도님들과의 관계 내가 맡은 부서의 영혼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목양의 대상’임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남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존중을 통해 겸손함으로, 진심으로 다가갈 때 성도님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부교역자 사이의 관계 부교역자에게 있어서 교회는 직장이며, 일반적인 회사로 치면 부교역자들의 사이는 회사 동료의 사이입니다. 그렇기에 함께 일구어가는 부교역자들 사이의 관계가 좋지 못하면 결코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없습니다. 동역자임과 동시에, 서로에게 배우려는 마음과 자세로 좋은 관계를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 더 많은 좋은 내용들이 있지만, 업로드되는 글의 한계가 있어 급하게 서평을 마치게 되어 아쉽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도전과 깨달음을 얻는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한편으로는 ‘참 어려운 이야기다’라는 생각을 떨쳐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스스로 웃긴 것은, 또 한편으로는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베이직’, 즉 ‘기본적인 것’을 다루는 책이기에 ‘어느 책에서나 나오는 조금 뻔한 내용의 이야기다’라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렵다고 생각하다니. 하지만 결국 돌아보니, 제가 이 책에서 말하는 ‘부교역자로서의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입니다. 그렇게 살아가지는 못하면서 살아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나. 나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괜찮지만, 남들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평가와 잣대를 하고 있는 나. 부교역자로서 좋지 않은 덕과 성품을 가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했던 사람은 없었다. 따라서 지금의 나를 정직하게 대면하고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 분명 어제보다 더 나은 사역자가 될 수 있다.” 맞습니다. 이 책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사실은 부교역자뿐만이 아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지키며 살아가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안내해 주는 지침서와 같은 책입니다. 서평이 익숙하지 못하다 보니, 이 짧은 글 속에 다 담아내지 못한 수많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기본적인 것들을 잘 지켜내며, 지금 이 부교역자 시절을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도전을 허락해 주신 책의 저자와 귀한 책을 제공해 주신 생명의 말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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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며 사역의 길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신학교 입학을 고민하는 지인들에게 김남준 목사님의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를 선물하며 응원하곤 했는데, 결국 저 또한 그 책을 읽고 스스로의 소명을 확신한 끝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후 이제 실제 사역의 현장을 마주해야 하는 제게 이정현 목사님의 『부교역자 베이직』은 그 어떤 책보다 명확한 실천적 가이드북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책은 후배 교역자들을 향한 이정현 목사님의 진심 어린 애정과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합격'이라는 기쁨과 동시에 '전도사'라는 무거운 호칭을 얻게 된 모든 예비 사역자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3장 ‘사역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가 만든다’ 파트는 부교역자가 담임 목회자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5가지 핵심 태도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자칫 너무 기본적이라 간과하기 쉬운 부분들을 실제 사역 현장의 사례와 성경적 통찰로 풀어내어, 왜 우리가 다시 ‘기본(Basic)’으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한국 교회를 함께 섬겨나갈 동기 전도사님들에게 이 책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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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부교역자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잘 정리하고 조언하는 책을 만났다. 22년간의 부교역자 경험과 담임목사로서 후배 부교역자들에게 전하는 애정이 듬뿍 담긴 조언이라서 더 반갑다. 일방적인 생각이나 훈계가 아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담임목사로서 자신이 걸어왔던 부교역자의 시절과 지금의 부교역자들을 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건져 올린 따스한 한마디 한마디가 실려 있다.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기본이다. 누구나 기본을 잘 지키고 기본대로 잘 다듬어지고 준비될 때 그동안 부교역자로서의 준비가 자신이 교회의 담임으로 설 때 그 기본기가 제대로 발휘되어 올바른 목회를 할 수 있음을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부교역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부족한 면이 있다면 더 배우고 더 연구하면 되지만, 올바른 태도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사역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인사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겸손하고 성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근무 태도와 소통의 문제 등 같은 세부적 요소를 이야기한다. 사실 이런 요소들은 너무나 기본적인 것이기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그렇지 않은 부교역자들이 많다는 증거이다.
담임 목사가 해야 할 일은 수없이 많다. 이러한 담임 목사가 갖추어야 할 요건들을 부교역자 시절에 준비해야 한다. 관계, 목양, 설교 등.. 이러한 관계는 부교역자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어떻게 형성하느냐는 겸손이라는 태도에서부터 출발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교회에서 부교역자는 영원한 을처럼 여겨지고 그것을 이용하는 부교역자들도 있다.
부교역자로서 미래 목회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들을 안고 사역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길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부교역자 베이직》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이고 방향을 조언하고 있기에 지금 여러 고민 가운데 있는 많은 부교역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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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 베이직 Book Review] '기본기 없는 사역가 많다' -부교역자 베이직 중- 이 한 문장이 마음에 꽂혔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당연한 것을 다시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같이 읽은 동역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배 목사님들께 들었던 이야기들, 사역하면서 스스로 생각했던 것들이 한 권에 정리된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부교역자가 담임목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다루는 책이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부교역자의 삶을 어떻게 풍성히 누릴 수 있는지도 함께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기술은 늘었지만 본질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사역의 길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본질에 집중하는 사역자로 다시 서게 해주는 이 책이 참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은 사역의 본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1.사역을 시작하면서 조언이 필요한 사역자 2.부교역자 사역을 의미 있게 감당하고 싶은 분 3.팀 사역을 함께하는 사역자 #책 #생명의말씀사 #부교역자베이직 #이정현목사 #크리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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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부교역자 생활을 하는 후배들에게 목회의 기본을 알려주고픈 (부교역자였던 이제는) 담임목사의 진솔한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특별한 존재를 꿈꾼다. 비단 목회뿐 아니라 어디서든 특별하고 잘 난 사람이고 푼 것이 사실입니다. 특별한 영성과 능력으로 많은 이들을 변화시키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큰? 목회의 꿈을 꾸는 이에게 그보다 앞서 당신은 기본에 충실한 사람인가를 물어보게 한다..
목회의 길에 편법과 요행이 없음을 다시금 일깨워 주며 부교역자에게 자신의 기본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책의 말미 사임을 하는 부분에서 까지 부교역자로서의 영성 생활과 교회사역의 모습 그리고 담임목사와 교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도록 알려주고 있다. 모두 알다시피 모든 스포츠에는 규칙이 있다. 그리고 기본기를 차근히 갖추지 못하면 결국은 아무 성과를 내지 못한다. 목회역시 그렇다. 규칙(하나님의 말씀과 부르심) 안에서 차근히 기본을 쌓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참 고마운 책을 내어주신 저자 이정현 목사님께도 글로나마 감사를 드린다.
더불어 Q&A파트는 꼭 잃어보길 추천한다. 지금 목회의 고민이 있는 사역자들은 잃어보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동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교역자 #부교역자베이빅 #이정현 #목회의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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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가 없는 사역자가 많다” 책의 프롤로그에 적힌 이 한 문장이 MZ세대 사역자인 저의 시선을 오랫동안 멈추게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기본기가 있는 사역자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고, 많은 고민을 하고 답을 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부교역자로서의 시간은 어떤 시간인가? 맛을 내기 위해서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다. 이 책을 읽으며 오래전 한 교수님께서 주셨던 가르침이 떠올랐습니다. “깔끔한 머리를 하고, 정장을 단정하게 입고, 한 손에는 성경책, 한 손에는 설교문이 있는 아이패드를 들고 다닌다고 해서 사역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내용에서도 “겉으로는 사역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교역자의 기본기가 전혀 안 되었다는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역자로서 올바른 맛을 내고 좋은 향을 내기 위해서는 부교역자의 시절에 외적인 모습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역자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린 답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는 어떤 사역자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과연 기본기가 부족하다 못해서 없는 수준의 사역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참 부족하고 미숙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동안 부교역자로서 보낸 저의 모습과 태도 삶의 전반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이자, 선배인 담임목사의 봄날의 햇살과 같은 조언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하나의 느낌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그치는 마음이 아니라 먼저 그 길을 걸어가면서 좌충우돌했던 선배가 후배들을 위하여 봄날의 햇살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조언이 풍성하게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기를 다져야 한다”는 추상적 가르침에서부터 시작해서 갖추었으면 하는 모습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실체적 가르침을 다그치지 않고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선배 사역자의 따뜻한 마음을 읽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사역을 새로 시작하려는 예비 사역자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역자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사역자로서의 모습을 점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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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년 헌신이 빚어낸 참 목회자의 진심과 사랑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 문장 평] "후배를 향한 애정과 성도를 향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모든 신앙인의 자세를 바로잡아 줄 목회 지침서." [리뷰 내용] 20년 동안 부교역자로 사역하며 겪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교역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이고 따뜻한 가이드북입니다. 저자가 전하는 목회의 기본 10가지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치열한 현장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진실입니다. 후배를 향한 선배의 애틋한 사랑과 참 목회자로서 교회와 성도를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는 각기 다른 위치에 있는 모든 신앙인에게 깊은 자각과 유익을 선사합니다. 헌신의 가치를 잃어버리기 쉬운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회복해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진정한 명작입니다. #️⃣ 태그 #부교역자베이직 #이정현 #생명의말씀사 #부교역자필독서 #사역자지침 #헌신 #목회기본 #신앙성장 #윤집사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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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목회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신학생이란 무슨 삶일지, 아무런 정보도 없고, 당장 주어진 과정을 묵묵히 하나하나 물어보며 지나가야 하는 나에게 여러방향으로 접해보는 밑거름이 될수 있는 책으로 다가왔다. 기본기가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중에 더더욱 기본기가 중요시되고 필요충분조건이 명확한 자리에서 다양한 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목회자로 살기위해 읽고 또 읽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이 드는 도서이다. MZ세대에 속한 나는, 디지털에 더 익숙해질수 있는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그 속에서, 아날로그 방식을 더 추구해야만 생명력을 담을 수 있는다는 것이 더욱 선명히 되어졌다. 특별히,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나와 나의 관계, 담임목사님과 나의 관계, 부교역자들과의 관계, 부교역자와 중직자들과의 관계, 부교역자와 성도들과의 관계, 그 모든 면에서 직면할수 있게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여과없이 볼수있는 도서이다. 또한, 나를 향해 깊이 새겨야 할 것은, 완전하게 만들어져야만 한다는 부담감, 중압감을 덜어버리기 위해 들여야 하는, 나로 하여금 시작되는 것에서 하나님의 만들어가심의 손길을 고스란히 받아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누리는 자로 되어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