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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진 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겨우 게임하면서 유난이다 싶을 수 있지만, 작은 블록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마인크래프트의 세계에서는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아이가 보면서 정말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좋아한 책,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를 소개해드릴게요~ ——————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자주 해보지는 않았지만 tVN 예능 프로그램 중 ‘대탈출’이라는 프로를 좋아하는 저는 책 속 맵들을 보면서 대탈출 멤버들이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에서 탈출하는 장면을 상상해보기도 했습니다 좀비 감옥, 해적 섬, 유령의 집 등 다양한 맵과 함께 구조물들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페이지가 담겨 있어요 저희 아이는 한 가지 맵이 아니라 다양한 맵에 등장한 구조물들을 섞어서 자신만의 대탈출 게임을 만드는 데 사용했답니다~ 아이 왈, 혼자서 만들 때는 생각해보지 못한 구조물, 그리고 아이디어가 책 속에 가득해서 너무 좋았다고 해요 마인크래프트를 하다가 아이디어가 똑! 하고 떨어질 때 보면 정말 좋은 책, <마인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 방학 때 아이가 게임만 한다고 타박하지 마시고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 책과 함께 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바꿔주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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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건축을 넘어 '게임 기획자'가 되어볼 기회를 주는 책, <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 를 만났어요.
이 책은 13가지의 독창적인 탈출 맵 프로젝트를 담고 있는데 감옥 탈출부터 해적섬, 유령의 집, 아케이드까지! 상상만 하던 공간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3대 친절 포인트!] ✅ 친절한 설계도 ✅ 친절한 단계별 가이드 ✅ 친절한 꿀팁까지 이정도면 '친절한 금자씨' 부럽지 않은 🌟 친절한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죠?! ➕ 배우기 플러스! 복잡한 레드스톤과 함정, 퍼즐 원리를 그림과 예시로 아주 쉽게 설명해줘요. 단순 배치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논리적 흐름을 설계하는 법까지 익힐 수 있답니다. 아들의 Pick: 박물관 테마! 아들은 박물관 테마로 탈출 게임을 해보고 싶대요. * 고대 유물실 & 공룡 화석실 * 현대 미술관 각 방의 테마에 맞는 퍼즐과 전시물 사이 숨겨진 비밀 통로까지! 생각만 해도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창의적인 영감이 샘솟는 마인크래프트 가이드북! 아들은 오늘도 즐겁게 모험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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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첫째는 책을 보자마자 이건 내가 꼭 만들거라며 바로 마인크래프트를 켜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보기에는 그저 네모난 블록을 하나씩 쌓는 것처럼 보이는데..ㅎㅎ 아이는 이미 머릿속에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짜고 맵 구조를 그리면서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던 둘째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기도 해보겠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작은 블록들을 모아 비슷하게 티라노사우루스 얼굴을 만들었어요. 솔직히 엄마들 입장에서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이 늘 애매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냥 노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너무 오래 붙잡고 있으면 시력이나 집중력이 흐려질까 봐 마음이 쓰이기도 하니까요. 엄청난 집중력과 상상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자신이 꿈꾸던 세계를 직접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하니 창의력도 쑥쑥 자라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왜 요즘 코딩 교육이나 창의력 수업에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하는지 비로소 이해가 갔어요. 그림 하나하나가 아주 정교하고 설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되어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도 막힘없이 따라가기 편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 책 속에는 무려 13가지나 되는 탈출 맵이 들어 있는데요. 단순히 그림을 보고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서 맵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퍼즐의 구조를 고민하고 함정을 설계하도록 유도하니까 아이들이 스스로 머리를 쓰며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엄마들에게는 이름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는 레드스톤 같은 복잡한 기능들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엄마인 저는 블록 이름을 들어도 늘 생소하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막막했는데요. 아이가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자기가 만든 맵의 스토리를 하나하나 알려주며 여기는 함정이고 여기는 탈출구야라며 들떠서 설명해 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그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되었어요. 평소에는 게임 그만하라고 실랑이만 하던 엄마였는데 이 책 한 권이 아이의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게 해주니 고맙더라구요. 단순히 게임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무언가를 설계하며 완성해가는 힘을 길러주는 훌륭한 교재가 되어주니까요. 아이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채워주고 싶다면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를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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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MINECRAFT 대탈출 게임 만들기》 ○글쓴이: mojang AB ○옮긴이: 강세중 ○출판사: 영진닷컴 나는 마인크래프트를 할 줄 모른다. 하지만 내 폰과 태블릿에는 깔려 있다. 우리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하고 싶어해서 3년 전에 구매했다.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것을 구경한다. 그리고 이 책을 출판사에서 받게 됐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인물이 여럿 나오고 직업과 자기소개가 있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모드의 빌드 팁이 나온다. 그리고 건축물이 여럿 계속 나온다. 그래서 아이에게 물어봤다. “이게 뭐야?” 아이가 말하길, 처음에 나온 인물들이 각 맵의 대표이고 맵의 소개와 그 맵을 구성하는 구체적인 건축물의 소개라고 했다. 테마들은 이렇게 있다. 좀비 감옥 탈출, 해적 섬의 시련, 귀신 들린 유령의 집, 네더 탈출, 메가 아케이드 게임, 사막의 비밀, 지하 과학 연구소, 마법이 부여된 하늘의 성, 거인의 소풍에서 살아남기, 엄청난 박물관 절도 사건, 미래형 우주선, 해저 호텔, 야수의 뱃속에서 이 책을 보고 따라 만들고 자기의 상상력을 펼치며 놀면 참 재밌겠다. 궁금해서 아이에게 한번 따라 만들어보라고 했다. ‘귀신 들린 유령의 집’ 에서 귀신 들린 홀에 거주하는 유령에게 헌정된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다. 그림에서는 작은 픽셀이지만 실제로 만들 때는 크고 시간이 걸렸다. “이거 만들 수 있겠어?” 라고 물으니, “그대로 만들지 않고 참고해서 만들면 좋을 거 같아. 이런 책이 없이 막상 만들려고 하면 뭘 만들지 모르겠을 때가 많았어.” 라고 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였다. “게임 해보라고 하는 엄마가 최고야, 천국에서 내가 잘 골랐어.” “천국에 있었어? 뭘 골라?” 라고 했더니 “나 아기 천사였잖아. 내가 엄마 아빠를 골랐지~” 상상력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역시 노는 게 제일 좋은 거 잖아! @ydot2 #영진닷컴#마인크래프트#마인크래프트대탈출게임만들기#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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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좀 해봤다 생각했는데, 이 책 보고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이 책 마인크래프트 대탈출 게임 만들기는 단순 건축이 아니라 항상 저를 깜짝 놀라게 해요!! 스토리 있는 탈출 맵을 직접 만드는 게임같은 책~!! 좀비 감옥, 유령의 집, 해적 섬 같은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라 한 장 넘길 때마다 “이건 꼭 만들어봐야지!”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아이와 저는 〈귀신들린 유령의 집〉과 〈메가 아케이드 게임〉 챕터가 인상 깊었는데 퍼즐 흐름과 함정 배치가 정말 잘 짜여 있어서, 친구들 초대해서 플레이하면 반응이 딱 보이는 구성이었어요. 이 책은 그대로 따라 만들어도 좋고, 한 맵을 변형해서 나만의 버전으로 확장해도 좋아요. 마인크래프트를 ‘게임’이 아니라 ‘창작 도구’로 즐기고 싶은 분들께 딱이라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혹은 혼자 몰입해서 만들기에도 최고랍니다. 강추예요!! #마인크래프트대탈출게임만들기 #영진닷컴 #마인크래프트책 #게임가이드북 #어린이코딩 #창의력책 #마인크래프트건축 #탈출게임 #게임북추천 #마인크래프트 #신간안내 #MineCraft #마인크래프트건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