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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망서라고 해서 어렵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조가 명확한 책이었다. 이 책은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측하기보다는, 국가와 시장을 평가하는 기준을 먼저 제시하고 그 틀로 여러 나라를 살펴본다. 그래서 어디에 투자하라는 조언보다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느낌이 강했다. 각 나라의 2045년 모습을 디지털과 금융, 도시의 변화까지 함께 그려줘서 보고서를 읽는 느낌보다는 미래를 미리 들여다보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다. 초반에는 용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뉴스를 보거나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단기 투자 정보보다 큰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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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저자가 미래학자로서 20년 후 부의 지형을 바꿀 '신대륙'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책인데,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다는 말처럼 지금 투자 타이밍으로 딱 2045년을 꼽아서 현실감이 강했어요. 단순 예측이 아니라 IMF·UN 데이터로 중산층 규모, 도시 프리미엄, 돈 관리 능력, 도약 가능성을 4가지 기준으로 걸러낸 게 인상적이었고, 나이지리아의 드론 배달 일상이나 이집트의 나일강 기적 같은 생생한 시나리오가 눈에 띄더라고요.기존 미국·중국 시장이 정체되면서 아프리카(나이지리아), 중동(사우디), 동남아(베트남·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 같은 곳이 새로운 소비 거점으로 떠오른다는 내용이 신선했어요. 특히 나이지리아 중산층 5700만 명 시장이나 베트남의 붉은 용 승천 시나리오를 읽다 보니, 한국처럼 무역 의존 국가에선 교역국 다변화가 필수라는 메시지가 와닿았습니다. 미국 재기 가능성 vs 중국 정체 시나리오도 균형 있게 다뤄서 설득력이 있었고요.읽으면서 기존 경제서와 달리 이야기 형식이라 부담 없이 쏙쏙 들어왔고, 개인적으로 베트남 ETF나 인도네시아 관련 투자부터 공부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 경제 위기 속에서 '포지션 바꿀 때'라는 경고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미래 준비하려는 사람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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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부의 신대륙』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미국 주식 계속 사도 되나?’, ‘중국 다음은 어디지?’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최윤식 님의 『2045 부의 신대륙』은 그 막연한 불안감을 ‘정교한 데이터’와 ‘명확한 지점’으로 해결해 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투자의 골든타임을 지금으로부터 딱 20년 후인 2045년으로 잡고 있어요. 2030년은 너무 가까워요. 이미 판이 짜여 있어 드라마틱한 기회를 잡기엔 늦었죠. 2060년은 너무 멀어요.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너무 많아 도박에 가깝죠. 2045년은 적절하죠. 지금 씨를 뿌리면 내 자산의 체급이 바뀌는 것을 실제로 목격하고 누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미래인거죠.
이 책이 신뢰를 주는 이유는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저자만의 4가지 분석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이에요.
도시 중산층 측정 단순히 인구가 많은 게 아니라, ‘돈을 쓸 사람’이 얼마나 늘어나는가?
도시 프리미엄 인프라가 집중되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
돈 관리 능력 위기가 왔을 때 국가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고 버틸 힘이 있는가?
도약 가능성 중진국의 늪을 빠져나와 진짜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는가?
책은 미래 시작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상세히 분석해요. (새로운 소비 지대) 폭발적인 성장이 시작될 기회의 땅 (이미 부유해진 시장) 20년 뒤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할 국가 (매력적인 선진국) 여전히 글로벌 패권을 쥐고 있을 국가
우리가 흔히 아는 미국, 중국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해야 하는 이유를 국가별 데이터로 조목조목 짚어줘요.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 당신의 30년을 결정한다!’ 책 속의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지금 우리가 어떤 국가에 관심을 두고 포지션을 잡느냐에 따라 2045년의 자산 규모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경고이자 희망 메시지였어요. 막연하게 인도가 뜬다더라, 베트남이 좋다더라는 식의 카더라 통신에 지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나만의 투자 이정표를 세워보시길 추천해요.
😍 시공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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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연도가 '2026'이 아니라 '2045'입니다. 말 그대로 현재가 아니라 2045년, 그러니까 20년 뒤에 어느 국가가 성장을 하고 패권을 가져갈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작성한 책인데요. 새로운 소비 지대로 부상할 국가의 예측 기준 저자는 2045년 새로운 소비 지대로 부상할 국가를 예측하는 4가지 기준을 세웠습니다. 첫 번째는 도시의 중산층 규모에요. 많은 자료에서 중산층 지출 구간을 1인당 하루 11~110달러로 잡는데요. 전 세계 중산층 인구가 2018년경 사상 처음으로 35~38억 명, 즉 전 인류의 절반 수준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중산층과는 조금 괴리가 있죠.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중산층은 소득이 중윗값보다는 높은 나름 잘 사는 집단을 의미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중산층은 보다 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산층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 전체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일 겁니다.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나라의 경제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라 투자도 이루어지면서 고성장을 할 수 있게 되겠지요. 두 번째는 도시화 수준인데요. 그 나라에 몇 백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가 얼마나 많은지도 새로운 소비지도를 만드는 데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가 그렇겠지만 아무래도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시골에 사는 사람보다 높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중산층 인구도 더 높죠. 이러한 메가시티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하느냐가 국가의 성장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와 같은 곳들을 떠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돈 관리 능력이에요. 국가의 돈 관리 능력이 왜 중요하냐~ 과거 금융 위기를 겪은 국가들을 살펴보면 환율 변동, 외환 보유액 수준, 국가 채무에 대한 시장 신용도, 금융 시스템 건전성 등 몇 가지 핵심 지표에서 위기의 전조를 보이곤 했죠. 이런 나라들에는 당연히 외국 자본이 유입되기 힘듭니다. 자국 내의 자본만으로는 성장을 하는 데 필요한 자본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가의 돈 관리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앞으로 20년 후의 미래 부국을 함께 예측해 보는 내용이 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미래 경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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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가 아니라 “앞으로 돈은 어디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가”를 묻는 책입니다. 2045 부의 신대륙에서 최윤석 작가는 미래를 막연한 전망이나 자극적인 예측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자본이 움직이는 데에는 분명한 조건과 구조가 있으며, 돈은 감정이 아니라 사람·도시·시스템이 만들어낸 흐름을 따라 이동한다고 설명합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부의 신대륙’이라는 개념을 정의하고, 2부에서는 나이지리아·이집트·우크라이나처럼 20년 후 급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를 짚습니다. 3부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베트남·인도네시아처럼 새로운 부를 만들어낼 국가들을, 4부에서는 미국·인도·중국처럼 장기적으로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를 분석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돈을 끌어들이는 시장의 4가지 조건입니다. 도시 중산층의 규모, 도시 프리미엄, 자본을 관리하는 능력, 그리고 도약 가능성. 이 기준으로 뉴스를 바라보면 국가와 도시, 정책이 전혀 다르게 읽히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단기 투자 전략서라기보다 미래를 읽는 지도에 가깝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위치와 앞으로 발을 옮겨야 할 방향을 차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돈을 쫓기 전에, 시장의 방향부터 읽고 싶은 분”께 오래 곁에 두고 읽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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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2045 부의 신대륙 by최윤식 🌱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다. 2045년에 주목하라! “어떤 나라가 20년 후에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인가?”, “어떤 국가에 ‘지금’ 투자해야 하는가?” 🌱 ~2025년 대통령은 '중국과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나라경제가 휘둘린다' 하여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시장 다변화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는 어디를 둘러 봐야할까? 저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래학이라는 학문이 조금 낯설기는 하지만 미국에는 권위있는 미래학 거장들이 많을 만큼 인정받는 학문이다. 미래학자로써 저자는 오랫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결과, 2045년에 주목했다.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기 때문이다. 그리고 2045년에 새로운 소비지대로 부상할 국가를 예측하는 4가지 기준을 세웠다. 첫번째는 도시 중산층 규모로 하루에 11~110달러를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질 것인가이다. 두번째는 도시 프리미엄이다. 대도시가 전국 평균보다 얼마나 더 장사하기 좋은가이다. 세번째는 돈 관리 능력이다. 나라가 외국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지이다. 네번째는 도약 가능성이다. 정책개선, 개방확대, 디지털 확산의 3가지 촉발제가 있다. 이 기준에 맞추어 나온 국가가 모두 9개 국가이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로는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을 보이는 나이지리아와 나일강의 기적을 보이는 이집트, 전후 화려한 부활이 기대되는 우크라이나를 꼽았다. 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로는 차기 중동 ai 패권국을 노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붉은 용의 승천이 기대되는 베트남, 떠오르는 황금군도 인도네시아가 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예상하듯, 20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한 국가로는 높은 가능성으로 재기할 듯한 미국과 거대함과 불안함이 공존하는 인도, 거대한 산이지만 멈춰 선 용인 중국이 있다. 미래학자로써 저자가 분석한 방법은 내게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다양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세우고 예측한다. 지식이 미천한 나로써는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서 본 기준과 방식은 앞으로도 세계 정세를 볼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sigongsa_books 🔅< 시공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2045부의신대륙 #최윤식 #시공사 #투자 #경제전망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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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45 부의 신대륙 》 ㅡ최윤식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 경제 전망을 시나리오로 본다! 한국 경제의 기회가 될 국가 대 공개 ✡️. 모두가 2026년을 전망할 때 2045년을 준비해야 앞설 수 있다! ㅡ2045년이라니, 앞으로 20년후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20년을 내다봐야 한다는 데는 분명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어서 2045년이라고 한다. 2045년 우리나라와 최대 교역을 하며 함께 경제를 키워나갈 국가는 과연 어디일까? 부의 신대륙은 3가지 정도로 정의 해 볼 수 있다. 첫째,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이고 둘째,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이며 셋째, 돈 관리를 잘 하는 국가이다. 이에 발맞추어 저자가 선별한 국가는 모두 3유형으로 나뉜다. 20년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와 20년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20년에도 시장매력을 유지할 국가이다. 20년이라는 기간을 내다봐서인지 나같은 경제 문외한에게는 예상외의 국가들도 좀 있었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로 선정된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였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최대 잠재력을 가진 국가이다. 원유만 파는 국가를 넘어서 영화가 박스오피스에 오르고 ai 소프트웨어가 세계의 공장을 움직이기도 한다. 과거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었다면 이제는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몇몇 국가들이 이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 다음으로 이집트는 도시의 소비력이 비약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었으며 물류,해운 연결성이 상위권에 위치한다. 이집트의 경제성장에는 무역과 레저도 한 축을 담당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친다고 할만큼 20년후 젊은이들이 많은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마지막은 우크라이나 이다. 오랜 전쟁으로 황폐화되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리스크가 따른다. 그래서 이들 후보 중에서는 조건부 초고변동 포지션에 속한다. 그외에도 20년 후에 주목할 국가로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중국을 꼽는다. 이들 국가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상황들이 예상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자가 꼽는 몇몇 다크호스들에게 눈길이 간다. 모로코 , 모리타니, 나미비아를 잇는 초국가적 회랑과 파키스탄이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국가들이지만 확실히 매력도가 높은 국가들이긴 하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20년 후를 내다본다는 것이 어불성설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들 국가를 앞으로도 유심히 살펴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 발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언젠가 이 책이 예언서로 꼽히는 날이 올 것 같다. [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45부의신대륙 #최윤식 #시공사 #소비지대 #경제경영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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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20년 뒤 세계의 부가 어디로 흐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매일 미국과 중국 경제 뉴스만 보다가 새로운 곳으로 시야를 넓혀준 책을 만났습니다. <2045 부의 신대륙>은 한국 경제의 돌파구가 될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을 찾기 위해 20년 후를 조망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생각지 못한 나라들이 나와서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저자는 도시 중산층 규모, 도시프리미엄, 돈관리 능력, 도약 가능성이라는 4가지 명확한 기준으로 분석대상 도시를 선별하여 분석에 신뢰감이 갔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이고, 나이지리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우크라이나 등 책에서 선별된 나라들은 앞으로 꾸준히 주시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 패권 전쟁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트럼프라는 변수에 따라 정세가 바뀔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자의 시나리오를 참고하며 계속 지켜보는 점도 이 책의 흥미로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딱딱한 경제 용어 대신 시나리오 기법으로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주어 경제를 잘 몰라도 술술 읽힙니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2045년의 세계 경제를 선점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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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도서만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래학자인 저자는 말한다. 큰 기회는 늘 안정된 시기가 아니라 혼란과 위기를 통과하며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한국 경제가 마주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을 애써 외면하지 않고 지금이야말로 기존의 시장 인식과 투자 포지션을 점검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한다. 『2045 부의 신대륙』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며 그래서 독자들이 어디에 투자하는 게 좋을지를 암시해주는 책이다. 미래에 대한 예언이란 즉, 미래를 해석하는 사고의 틀에서 오는 것이다. 세계의 멀지 않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진지하게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궁금증 해결에 한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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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부의신대륙 #최윤식 #시공사 #신간도서 #경제도서 < 시공사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아서 쓴 서평입니다 > 저자 최윤식님은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라고 한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 예측 능력과 미래 전략의 지원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근 미래도 아니고 먼 미래도 아닌 향수 20년 뒤, 지금 투자해서 결실을 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설정해서 2045년의 부의 흐름은 어느 나라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에 대한 예측을 하였다. 그가 제시하는 여러가지 기준, 도시 중산층의 규모,도시 프리미엄, 돈 관리 능력, 도약의 가능성들 여러가지 기준과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향후에 미국이나 중국이 주도하는 구도를 넘어선 신흥 국가들을 정확히 집어 줬는데, 그 나라들은 바로 나이지리아,사우디아라비아,베트남,이집트,우크라이나 였다. 각각의 나라들의 단순한 전망이 아닌 정확한 데이타를 기반으로한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신뢰가 가는 부분이다. 그래서 향후 20년후를 내다보고 투자를 할 수있는 나라를 점지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복잡하지 않고 가독성있게 설명해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책의 마지막 부분에 모든 것을 종합하는 마무리 글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데, 이것은 아마도 맨 앞쪽에 배치 되어있는 서론 부분에서 작가가 이야기를 해준 것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래도 너무 설명만하다가 마무리 글없이 끝난건 마무리가 좀 안된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