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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에서 이성교재까지 대한민국 10대들의 고민 그리고 희망 보고서 <엄마와 선생님만 모르는 10대 생활백서>입니다. 10대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왜 반항을 하는지를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아이들의 마음이 보일 것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입장에서만 아이들을 판단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어른과 아이는 늘 마찰을 겪게 됩니다.
이 책은 어른들의 입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말하고 있고 그것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한 책입니다.읽으면서 아이들의 생각은 이렇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됩니다.그리고 놀라게 되는 것은 우리아이들이 그저 마냥 어린 아이들처럼 철이 없지는 않다는 것입니다.그저 말대꾸하고 반항만 하는 아이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고민은 공부도 잘해서 부모님의 자랑거리가 되어주고 싶고, 이성교재를 하고프고, 학교에서 선생님께 칭찬받고 싶고, 좋은 친구랑 추억도 만들어보고 싶고, 인기도 많았으면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10대 생활 백서>는 아이들의 고민을 8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성적과 공부, 둘째 꿈이나 진로, 셋째 무기력과 우울증, 넷째 부모와 가족, 다섯째 친구와 교우관계, 여섯째 사랑과 이성교제, 일곱째 건강이나 외모, 여덟째 돈과 경제력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고민이 어른들의 고민과 많이다르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연구하였는데 사례들을 모아서 대안을 제시하며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어른이 아닌 선배의 입장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자 합니다.그저 들어주고 각분야 전문가들의 진솔한 조언이나 인생 선배들의 지혜를 모아 정리한 내용입니다.
부모가 읽어도 좋지만 아이들이 <10대 생활백서>를 읽으면 더 유익할 것입니다.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방법부터 스스로 자신감을 찾는 방법, 진로를 개척하는 방법 등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친구와 가족에게서 행복을 찾는 아이들을 위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레들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표와 그래프를 적절하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모입장에서 난감한 이성문제나 성문제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답은 거룩한 답변이나 다양한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서 답을 찾아보도록 할 것입니다.
부모와 교사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꼭 봐야 할 <10대 생활 백서>는 어른들 입장에서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데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진짜 우리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는 <10대 생활 백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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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머릿속, 마음 속이 보이기 시작한다. <엄마와 선생님만 모르는 10대 생활백서>란 책 제목만 봐도 지금 사춘기시기에 접어든 딸 아이를 위해서 같이 꼭 읽어 봐야할 책이네요,, 아이들은 자기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랴 학원 가랴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랴 바쁘고, 자기도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없어 허덕이고 있는데, 거기에 부모의 요구까지 얹힌다면 아이들은 숨막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되겠죠,, 청소년들의 고민은 크게 8가지의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 성적과 공부, 둘째 꿈이나 진로, 셋째 무기력과 우울증, 넷째 부모와 가족, 다섯째 친구와 교유 관계, 여섯째 사랑과 이성교제, 일곱째 건강이나 외모, 여덟째 돈과 경제력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와 같이 청소년들의 고민은 비행 청소년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평범한 보통의 우리 아이들 역시 이와 같은 고민을 똑같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연구하였고, 바로 이 책에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방법부터 스스로 자신감을 찾는 방법, 진로를 개척하는 방법 등 막연한 미래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해결책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가족 속에서 행복을 찾는 아이들을 위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방법과 부모님의 입장에서 선뜻 답해주기 난감한 이성 문제나 성 문제도 아이들의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고민이 많은 아이도 그런 아이를 위해 부모들도 함께 읽어봐야 할 필독서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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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학년이 된 큰 아이가 전에는 내성적인 성격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되었는데 이제는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 이야기를 들으니 문제가 많은가 봐요. 어른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별거 아닌 문제들인데 아이들은 친구와의 우정이나 관계.. 그런 것들이 복잡하게 생각되나 봅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별거 아닌 일에도 기분이 많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위에 형제가 없다보니 앞으로 겪게 될 일이나 학교 생활을 잘 모르니까 불안한 마음도 드나 봅니다. 아이에게 친구와의 관계나 앞으로의 진로, 외모에 관련된 고민을 엄마인 제가 들어주는 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마침 학교 생활에서 이성교제까지 대한민국 10대들의 고민과 희망보고서라는 부게를 갖고 있는 책을 발견하고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내용을 보니 학교 생활에 대한 내용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 자존감과 소통, 이성교제, 자기관리, 화목한 우리집이라는 주제를 갖고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는 책을 가져가더니 자신의 고민과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푹 빠져서 책을 읽어가네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이야기 하고 어떻게 친구들이 해결했는지 알아보고 선생님의 조언을 듣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의 고민과 같은 고민을 많은 친구들이 한다는 것에 놀랐고 잘 몰랐던 것들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1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바른 생각과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의 고민도 해결이 되고 앞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 아직 겪어보지 못한 학교 생활에 대한 충고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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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말하지 못할 아이들의 고민을 쉽게 풀어 쓰고 있는 "엄마와 선생님만모르는 10대생활백서" 는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이 보아도 커다란 도움이 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답답함을 어느 정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와 선생님만모르는 10대생활백서" 의 내용을 살펴보면.. 1 장 에서는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고, 2 장 에서는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할때 도움이 될 내용을 담고 있고, 3 장 과 4 장 에서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5 장 에서는 이성 교제에 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는데 사랑과 호기심을 구별해야 한다는 내용등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서로 말 꺼내기 어려운 부분을 부담스럽지 않게 다루고 있습니다. ![]() ![]()
각 장의 첫머리에는 그 장에서 다루는 내용의 심리테스트등을 두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6 장 에서는 아이들에게 자기 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7 장 에서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가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누가 만들어가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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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들의 전체적인 흐름은 주변에서 늘 일어나고 있는 사례와 함께 표와 그래프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각 장의 내용이 전개되어지는 중간 중간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TIP" 을 통해 보기 좋게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좀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꼭 접해보아야 할 책인 듯 합니다. 자칫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내용들을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쉽게 전달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꼭 한번은 읽어보라고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훌륭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어른들도 "엄마와 선생님만모르는 10대생활백서" 를 통해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은 바르게 알고, 모르던 부분은 새로 알아가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또,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많은 오해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울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도 부모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 "엄마와 선생님만모르는 10대생활백서" 를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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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각 장마다 시작할때는 테스트 부분이 있답니다. 엄마인 자도 풀어보고 13살 인 큰아이랑도 한번 풓어 테스트 해보는 것도 참 도움이 된답니다. 자신있는 나 만들기에는 1>눈을 마주친다 2?미소를 짓는다 3>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한다
5장 이성교재가 나쁜가요? 전 아이들의 성장과정중에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우리집 큰아이는 아직 이성에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이뻐보이고 싶고 날씬하게 보여주고 싶은건 어쩔 수 없는 여자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이랑 공감하며 자신을 꾸미라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ㅎㅎㅎ
![]()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연구하였는데 사례들을 모아서 대안을 제시하며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어른이 아닌 선배의 입장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글이더라구요. 그리고 전문가들의 진솔한 조언이나 인생 선배들의 지혜를 모아 정리한 내용입니다. 어른도 읽고 10대인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겠더라구요. 바빠서.... 때가 되면 ,,,,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아이들이 말못하는 고민도 엄마로 부모로써 조금더 이해하고 공감해주면 스스로 해결점을 현명하게 잘 풀어가는 것이 우리 아이들이란 생각이 절도 드네요. 시대개 달라지듯이 아이들의 고민도 우리 어른들때와는 많이 다름도 부모로써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들이 마냥 똑똑한것만이 바라기 보다는 살아가면서 현명하게 서낵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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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이들을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은 왜 그러냐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어릴때의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 아닐까요???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춤으로써 이해와 소통을 하는 것이라 봅니다.
어른들은 어른들의 잣대로 아이들을 보기에 이해와 소통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고민거리인 학교,친구,진로 등에 관해 분류가 되어 있어 우리아이들의 고민들을 종류별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무조건 공부하라 좋은 친구 사귀라 이성교제는 나중에 해도 된다 등등
아이들이 이해할수 없는 얘기를 합니다.
아이들이 무엇때문에 힘들어 하는지는 물어보지 않고 엄마도 너희때는 다~~~그랬다 하면서!!!!
어른들의 관심은 오로지 공부와 진로뿐 입니다.
각 장마다 주제에 관한 테스트 하는 공간이 있어 좋았습니다.아이와 같이 체크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는 공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임,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등을 아이스스로 해봄으로써 자기제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1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것 같습니다.
너무나 공부와 모든것을 연관지어 버리는 것 때문에 공부를 잘하면 모든것이 용서 되는 이 현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서스럼없이 고민을 이야기 하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도 그시절에 그랬을 겁니다. 우리아이들에게는 아이의 고민을 같이 생각하고 해결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부모이고 싶습니다. 다들 지나온 시간이지만 어른이 됨과 동시에 망각해 버리는 그런 시간을 다시 한번 되새겨주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와 잘 통하는 그런 부모가 되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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