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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23권입니다. 마기의 책은 일단 책표지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한편의 화보집같은 느낌입니다. 다른 표지에 비해 그림이 너무 좋고 소장가치가 확실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마기의 인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 아쉽지만 많은 매니아층도 있을것 입니다. 재미보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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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23권 시작 알라딘이 털어놓는 멸망한 '알마트란'에 관한 이야기. 솔로몬이 이끄는 '레지스탕스(저항군)'에 의해 구원받은 마도사 시바는 서서히 마음을 열고 레지스탕스, 그리고 솔로몬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간다...! 궁극의 마도 판타지 제23권!! 솔로몬과 다비드왕과의 싸움이 그려진다. 솔로몬이 왕이 되어가는 과정이 재밌었고 마법의 존재 이유와 다른 종족과의 화합이 흥미롭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정신 지배 마법이 통하지 않는 종족도 있었는데 예전 파나리스 병단의 단장의 다른 세계 이야기 중인가 변했던 모습과 비슷한 종족도 정신 지배를 안 당한다는 종족과 이미지가 같던데 그 종족이 지금의 세계로 넘어온 종족이 아닌가 싶다. |
| 마기 23권을 읽었습니다 알라딘을 좋아하는 한명여자애가 등장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사랑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마음도 아프고 이야기가 슬프게 흘러가는게 조금 슬펐습니다 하지만 재미가 있어서 여기까지는 너무 좋은 진행이었습니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23권 리뷰 입니다 본격적인 알마트란과 솔로몬 이야기가 시작돼요 중간에 다비드 편지(?) 글씨가 쪼끄마한데 빽빽하기까지해서 보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어요 나중에 봐야지.. 하고 마음의 다짐을 하다가 2달이나 방치함..ㅋㅋ 솔로몬 시바 연애 이야기 더 보고 싶다.. ㅎr 우고도 넘 잘생겨서 힘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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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번째 밤 솔로몬의 정체 제목이 얘기하는 대로 솔로몬이 등장한다. 그리고 솔로몬과 시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솔로몬은 레지스탕스를 조직하고 여러 종족들을 해방시켜간다. 오래전에 봐었던 만화다. 오래되어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재미나게 봤었기에, 다시 한번 처음부터 정독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오래전 만화이지만 여전히 재미나게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