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미룰 수 없고 언젠가는 한번은 읽어야겟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구입을 했는데 일찍 볼 걸 그랬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고 번역도 훌륭하다. 다루고 있는 자료의 내용도 신선하기도 하고 묵직한 주제들을 다루고 잇어 남는 것이 많이 있다. 복음서와 관련하여 좀 더 객관적인 자료들을 찾고 잇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추천하다. 저자 리처드 보컴역시 이외에도 좋은 책들이 많
더는 미룰 수 없고 언젠가는 한번은 읽어야겟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구입을 했는데 일찍 볼 걸 그랬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고 번역도 훌륭하다. 다루고 있는 자료의 내용도 신선하기도 하고 묵직한 주제들을 다루고 잇어 남는 것이 많이 있다. 복음서와 관련하여 좀 더 객관적인 자료들을 찾고 잇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추천하다. 저자 리처드 보컴역시 이외에도 좋은 책들이 많이 있어 몇 권 더 살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