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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만화책을읽다가재미있어서애니로넘어가서그래도부족해서이제소설까지사게되었습니다1권을다읽어보니확실히만화책이랑애니까지나온이유가있더라구요정말재밌습니다제가알고았는스토리인데도그디태일있는부분이찾아가는게재밌더라구요원래는빠르게읽고싶었지만생각보다곳곳에재밌는요소들이있어서천천하읽어보려고합니다다들꼭읽어보세요적극적으로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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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한줄요약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간을 때우고싶은분들을 위한 책. 나무위키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에서 순위권에 올라와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렇다고 이 작품의 작품성이 높냐? 그건 또 아닙니다. 세계관 자체는 굉장히 탄탄한편입니다. 하지만 그 세계관을 재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작가의 역량이 문제인듯합니다. 1권에서는 '슬라임' 리무루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시중에 널려있는 수많은 먼치킨물과 같은 양상을보이는 초반부. 스토리는 독자가 설마 이게 될까? 싶으면 되는 일직선적인 구조를 보이고있습니다. 또한 주인공측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며, 최후에 '하하 사실은 모든게 계획대로였다' 로 끝납니다. 덕분에 아무생각없이 읽기 편한 소설이 되었습니다. 군인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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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을 읽지 않았을 떄부터 인기있는 작품인 것을 알고 언젠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찰나에 애니가 나왔고 재미있게 봤기 떄문에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 책도 구매했다. 스토리는 회사원 생활을 하던 주인공이 괴한에게 습격당해 죽고 이세계에서 슬라임으로 전생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슬라임하고 달랐다. '포식자'라는 유니크 스킬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떤 능력이든 흡수하는 사기급 스킬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능력을 얻은 주인공은 쥬라의 숲으로 향한다. 그 곳에서 위기에 빠진 고블린을 만난다.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으로 고블린을 도와주고 그들을 도와 새로운 마을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수많은 난관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애니화를 정말 잘 했다는 것이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두껍다. 하지만 두께에 비해 딱히 중요한 내용은 없다. 특히 먼치킹 소설이라 스토리의 강약이 없다. 마치 평범한 일상 소설같이서 지루했다. 반면 애니는 정말 핵심적인 부분만 잘 찝어서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다. 설정 자체는 좋았다. 보통 먼치킨 소설이면 용사나 모험가로 나오는데 이 소설의 주인공은 한 종족을 다스리는 주인이다. 게다가 다른 종족을 물리치면서 그 종족까지 포용하는데 마을이 점점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다만..그것이 끝이다. 솔직히 말하면 일반 먼치킨 소설과 차이점을 모르겠다. 꽤 오래전에 나온 소설임을 감안해도 일러는 거의 없는 수준이고 필력도 특출나지 않다. 아무 것도 모르고 봤으면 모르겠지만 애니를 재미있게 보고 소설을 본다면 실망할 수 있다. 일단 1권은 실망했지만 애니 뒷스토리가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떄문에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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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가독성 좋고, 애니먼저 보고 재밌어서 소설 파고있는데 소설 파길 잘한것 같아요. 만화책이랑 소설이랑 뭐 볼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원작 사야할꺼같아서 소설샀거든요. 잘산거같아요 정말재밌어요. ㅎㅎ 애니랑은 또 다른맛 |
| 전생슬 애니를 보고 원작을 보고싶어 책을 사게 되었는데 끝까지 읽진 않았지만 내용은 좋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페이지 중간중간에 잉크가 글이 없는 빈부분에 묻어있습니다 새책인데 좀 아쉽네요 그리고 읽다보면 중간중간 오타도 몇개 보입니다 아직 읽고있는게 초반이지만 뒤에 읽을때도 잉크 묻어있거나 오타가 있으면 많이 아쉬울것 같네요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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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만 3번을 보았다. 그럼에도 지금 저녁시간에 방영하는걸 또 보고 있다. 그만큼 재미있어 보기를 멈추지 못해 원작인 소설을 읽어보려고 1권 2권 두권을 사서 막 1권을 읽었다. 애니에서도 약간 눈물이 났던 시즈에가 죽고 어린아이로 되돌아가며 엄마의 품에 안기는 장면이 가장 좋은 장면. 소설에서까지 찾아 보기는 그래도 애니에서 나오지 않은 디테일은 원작에서 읽어나갔다. 애니에선 너무 많은 각색이 원작을 망치는데. 전생슬 원작과 애니를 비교시 너무 많은 것을 삭제하기도 추가되지 않아 무난하게 보기 좋았다. 19권 까지 읽으려면 부지런히 읽어야겠지만.. 그 전에 3기도.. 출시 되었으면 좋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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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1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이후부터 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어떻게 전개되는지 궁금해서 그냥 처음부터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 특성상으로 중간중간에 생략되는 부분도 따로 언급되어서 조금 생소하면서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이 조금 두껍기도 하고, 종이책으로 소설을 사게되면 잘 읽지않게되어, TTS의 도움을 받으며 읽으려고, E북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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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권 리뷰 이번엔 이세계로 전생을 하는 판타지물이며 전생한 대상이 하필 최약체로 불리는 슬라임 이였다. 죽으면서 여러가지 유니크 스킬과 스킬을 얻었으며 얼떨결에 300년간 봉인되있는 사룡과 만나 그 사룡에게 네임드 몬스터로 임명 받고 마지막엔 포식까지 하게 된다. 동굴에서 나오고 고블린 마을의 왕이 되었으며 마지막엔 같은 동류인 시즈를 먹으며 인간으로 의태가 가능하게 된다. 애니메이션이 나와 재밌어 보여서 구매하게 된 책. 너무 재밌게 본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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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전생물이라는 장르의 핵심은 세가지이다. 첫째는 미지의 세계와 마주하여 보이는 주인공의 선택과 실존적 결단. 둘째는 전생으로 얻은 능력으로 미지를 헤쳐나가는 통쾌함. 셋째는 미지의 세계의신비. 이 세 가지 조건이 다 훌륭해야 좋은 이세계 전생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생 슬라임 1권은 세 가지 측면에서 다 훌륭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주인공 리무루는 굉장히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결단을 한다. 누군가는 이를 재미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잘 만들어진 평범함이 서사에 무한한 확장성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접근성을 준다. 또한, 주인공 리무루의 능력은 단순히 엄청 강력한 능력이 있다. 가 아니라 계속해서 탐구하고 진화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고, 작가는 그 능력의 발달을 다채롭게 전개해나갈 역량이 있다. 리무루가 마주한 미지의 세계 역시 뻔하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들이 도사리는 흥미로운 곳이다. 이런 점에서 리무루의 여행의 시작을 다룬 1권은, 참으로 훌륭한 스타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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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범의 칼에 찔려서 죽은 줄 알았더니 이세계에서 전생을 해버렸다.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