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가 읽었을 때 딱 좋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읽고는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친구에 대한 교훈이 있어요. 4-5세부터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그림이 감각적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이며 색채가 다채로워서 아이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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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킨 괴물은 초등 1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 수록도서에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중인 아이를 위해 미리 국어 교과서에 실린 책을 선물했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이 밤하늘의 별을 모두 삼키고 사라졌어요. 괴물은 왜 별을 삼켜 버린 걸까요??
없어져버린 별을 구하기 위해 초록이, 노랑이, 주홍이 세 아이들이 출동합니다. 과연 세 아이들은 없어진 별을 찾을 수 있을까요? 별을 삼킨 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 독특하고 내용도 재미있었던 그림책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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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필독 도서라서 구매했는데 계속 손이 가는지 여러번 읽더라구요 내용이 좋고 그림도 이뻐서 저도 자꾸 보게됩니다 별을 삼킨 괴물이란 제목도 참신하고 내용도 그렇구요 별을 삼킨 괴물이란 내용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어른이 읽기엔 당연 유치하지만 애들은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림도 좋구요 교과서에 수록된 책이라고 하니 더 여러번 읽어야 할거 같네요 괴물이 별을 다 삼켰다는 내용이에요 책은 얇은 종이로 되어 있어서 얼마 안있어서 찢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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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라고해서 별을 삼킨 괴물 주문해봤어요!
그림이 예쁘더라고요!
아이가 6세라서 어렵진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글밥이 많은 페이지가 이정도라서 읽어주니 잘 듣더라고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밌다고 해요.
상상력 자극에 좋은 스토리에요.
민트래빗 출판사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네요. 별을 삼킨 괴물 아이가 정말 재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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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별을삼킨괴물 민트래빗에서 나온 그림책인데요 2016년 서울시교육청이 선정한 초등 국어교과에도 실린만큼 내용이 아주 좋은 책이에요
우리가 사랑한 한국 그림책 행사를 보고 알게 된 책인데요 처음엔 사은품에 혹해서 골랐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밤하늘의 별을 모두 삼키고 사라지는 내용인데요 앞표지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서 성우의 동화구연으로 실감나는 그림책을 볼 수 도 있답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구요~ 요즘 할로윈달이라서 인지 아이가 유령 귀신등에 관심이 많아요~ 같이 책을 고르다가 아들이 고른책이였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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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괴물이 반짝이는 별을 다 먹어 치운다. 왜?? 왜그럴까.... 친구들은 별을 먹은 괴물을 찾아가면서 마주치는 사람에게 괴물의 생김새에 대해 물어본다 토끼귀처럼, 하마처럼, 악어처럼.... 친구들은 생김새를 유추하면서 괴물을 찾았다 괴물이 별을 먹은 이유에 대해 듣는다. 측은하게 생각한 친구들은 괴물과 친구가 되기로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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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아는 아이들이지만, ( 1학년, 4학년) 잠자기 전 읽어주며 같이 그림을 보니 더욱 즐거운시간이엇습니다. 아이들도 그림보며 듣느라 집중하더라구요. 괴물이라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책읽고 보니, 흔치않은, 우리아이들 같은 그런 괴물(?) 이더군요.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읽어주겠다며 1학년 아이는 챙겨갔습니다. 내용이 참 순수해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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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별을 삼킨 괴물
제목이 별을 삼킨 괴물이여서 아이가 괴물이 나올까 조마조마하며 읽었는데 끝에 귀여운 괴물과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왠지 안심한 것 같았어요 분위기도 괴물이 별을 삼켜서 어두캄캄한 페이지들의 연속이여서 아이가 긴장하기도 한 것 같아요.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고, 좋았던 책 같아요 교과서에 수록되었다고 하니 한번쯤 아이와 읽어봐도 좋을 책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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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아주 만족스러운 책. 초등 1학년 필독서로 선정되어서 구매했는데 왜 필독서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별을 삼켜버린 괴물의 마음도 헤아려 보고 친구를 위해 다시 별을 뱉어내는 괴물의 마음 씀씀이도 헤아리면서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서로를 배려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도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