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를 읽으려고 샀는데.. 솔직히 초등학생이 보기엔 조금 어려운것 같구요.. 중학생 정도? 하지만 그림 같은것을 감안한다면 초등학생이 읽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이해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요. 직사각형 모양에 가로로 길어요. 올 칼라라서 보기엔 더욱 재미있구요, 그림이나 메모도 직접 그린거라 귀엽지만 나름대로 인간적인 미도 풍깁니다. 사람이 직접 그린거라서 노트 필기 보는것 같기도하고..알아둬야 할 단어엔 밑줄도 그어져 있습니다. 해설처럼 되어있는 부분이 좀 있구요, 아이들과 선생님의 대화가 말 풍선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선생님의 의상을 보면 다음 권의 여행이 어딘지 알수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