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두꺼운 책이 자세하고 좋겠지만, 정말 마지막 총정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두꺼운 책과 이 책이 있었는데 두꺼운 책으로 공부는 하였으나, 맨 마지막에 총정리 할 때는 일일이 읽어보기가 힘들었고, 시간도 없어 마음만 다급했었다. 하루 전날 잘 모르겠는 것은 이 책을 통하여 읽어서 아무리 해도 이해가 안되는 건 억지로라도 외워야 겠다 하고 펼쳐보니까 이해도 잘 가고 또 간추려져 있는 점이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다. 그 동안 이 책을 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은 맨 마지막 총정리, 또는 많은 기간 동안 시험 대비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 책으로 대비를 한다면 유용할 것 같다. 두꺼운 책으로 자세히 공부하고, 이 책으로 총정리를 한다면, 합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또한 합격을 하였다. 어쨌든, 이 책은 요약 정리가 띄어나 있는 책이라서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