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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I로 숏폼 제작 미친 자동화: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22제’
"[서평] AI로 숏폼 제작 미친 자동화: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22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서평] AI로 숏폼 제작 미친 자동화: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22제’바야흐로 숏폼 전성시대입니다. 1분 내외의 세로형 영상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정보를 전달하지만, 제작에는 의외로 블로그 포스팅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매일 새로운 소재를 찾고, 촬영하고, 자막과 내레이션을 입히는 과정은 크리에이터
"[서평] AI로 숏폼 제작 미친 자동화: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22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서평] AI로 숏폼 제작 미친 자동화: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22제’

바야흐로 숏폼 전성시대입니다. 1분 내외의 세로형 영상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정보를 전달하지만, 제작에는 의외로 블로그 포스팅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매일 새로운 소재를 찾고, 촬영하고, 자막과 내레이션을 입히는 과정은 크리에이터에게 큰 부담입니다. 골든래빗에서 출간된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AI 기술로 해결해 주는 가이드북입니다.


1. 코딩 몰라도 가능한 '딸깍' 자동화

이 책의 핵심은 **노코드(No-Code) 워크플로우 플랫폼인 '메이크(Make)'**를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코딩 없이도 기획부터 업로드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 콘텐츠 수집: 이노리더(Inoreader) 모듈을 통해 커뮤니티 인기 글이나 특정 정보를 자동으로 긁어모읍니다.

  • 대본 생성: 수집된 재료를 챗GPT와 연결하여 영상 제목과 내레이션 스크립트로 자동 가공합니다.

  • 영상 제작: JSON2Video 등의 툴을 활용해 비디오 클립, 이미지, 오디오를 결합한 완성본을 만듭니다.


2. 뉴스 아바타부터 자동 업로드까지

책은 단순히 영상 제작법에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기능과 AI 뉴스 아바타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법까지 다룹니다. 특히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정리해 전달하는 '뉴스 쇼츠'는 중복 콘텐츠 문제를 피하면서도 꾸준히 생산 가능한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소개됩니다. 또한 부록을 통해 네이버 뿜 콘텐츠 활용법과 쇼츠 수익화 전략, 제휴 마케팅 노하우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3. 효율성과 인간의 한 끗 차이

AI 자동화는 제작 공정의 95%를 해결해 주지만, 저자는 마지막 5%의 인간 검수를 강조합니다. AI가 만든 오타나 부자연스러운 흐름을 방치하면 채널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자동화로 시간을 벌되, 디테일한 수정으로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4.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숏폼으로 부수입을 얻고 싶은 직장인

  • 매일 영상 제작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크리에이터

  • 영상 편집 기술은 없지만 나만의 채널을 운영하고 싶은 초보자

이 책은 막막한 AI 도구 사용법을 '이게 되네?' 시리즈 특유의 친절함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저자가 운영하는 오픈 카톡방과 유튜브를 통해 막히는 부분을 직접 소통하며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2월 클립 크리에이터 활동을 앞둔 저처럼, 효율적인 콘텐츠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i*****2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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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내용보기
AI 인공지능의 붐이 거세서 우리가 매일 소비하며 접하는 영상 콘텐츠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수많은 영상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가끔 궁금해하시는 순간이 오지 않으시나요? AI 인공지능으로 쇼츠와 릴스같은 영상 콘텐츠들이 자동화과정을 거쳐서 제작되고 수익 창출하는 법을 이번에 소개하는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AI 인공지능을 이용하려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내용보기

AI 인공지능의 붐이 거세서 우리가 매일 소비하며 접하는 영상 콘텐츠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수많은 영상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가끔 궁금해하시는 순간이 오지 않으시나요? AI 인공지능으로 쇼츠와 릴스같은 영상 콘텐츠들이 자동화과정을 거쳐서 제작되고 수익 창출하는 법을 이번에 소개하는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I 인공지능을 이용하려면 가장 먼저 접하는 용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프롬프트라는건데 일종에 명령어같은건데 이게 또 처음 접하는 분들은 다소 낯설고 이것또한 배워야 하는 또 하나의 과제인가 싶을겁니다. 일단 배워야 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에서 복사 붙여넣기만 하면 만들어지는 프롬프트 까지 공유해주고 있거든요. 이 말인즉슨 코딩같은것 몰라도 "딸깍"만 하면 숏폼 영상이 제작되는 말씀입니다.






롱폼이라고 굳이 비유하자면 옆으로 긴 가로 형태의 영상보다 숏폼이라고 하는 길다란 폰 화면처럼 짧게 소비하는 영상 포맷이 인기입니다. 특히 유튜브 쇼츠를 이해해야 수익구조를 제대로 알고 부업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메이크를 알아야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실 너도 다소 어렵게 느껴지며 읽게 됐는데 익히 알고 있던 편집법이 아니고 자동화 시스템에 기반한거라 익히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는 프롬프트를 바로 복퉅해서 사용하는 소스를 제공합니다. 일일히 영상 편집하다가 포기해서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노코드 툴 메이크를 이용하면 1인 미디어 창작자로써 시작함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k****y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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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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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유튜브 숏츠를 시작한 초보 크리에이터들은 물론 구독자 1천명 이상을 달성했다고 해도 공통적으로 맞닥뜨리는 벽이 있다면, '조회수'가 답보 상태이거나 '구독자' 수의 정체일 것이다. 매일 몇 시간씩 공들여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도 조회수는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구독자 그래프도 요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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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유튜브 숏츠를 시작한 초보 크리에이터들은 물론 구독자 1천명 이상을 달성했다고 해도 공통적으로 맞닥뜨리는 벽이 있다면, '조회수'가 답보 상태이거나 '구독자' 수의 정체일 것이다. 매일 몇 시간씩 공들여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도 조회수는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구독자 그래프도 요지부동이라면?


그런데 이런 일들이 단순히 콘텐츠의 질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알고리즘이 요구하는 '꾸준한 업로드 양'과 '트렌드에 맞는 빠른 피드백'을 개인이 물리적으로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는 이처럼 숏츠 제작자의 물리적 한계를 '시스템'으로 돌파할 것을 제안한 책이다.


단순히 AI 도구 몇 개를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영상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수집부터 업로드까지. 숏폼을 위한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크리에이터를 소모적인 노동에서 해방시키고 채널 성장에 집중하게 만드는 실전 가이드북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많이 제시되고 있는 것이 '자동화'인데, 흔히 복잡한 파이썬 코딩을 떠올리며 지레 겁을 먹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은 코딩 한 줄 몰라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메이크(Make)'와 같은 노코드 툴을 활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 시각적으로 모듈을 연결하는 방식은 초보자나 중장년층 독자에게도 높은 심리적 문턱을 낮춰준다. 도구에 끌려다니는 제작자가 아니라,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는 '운영자'로서의 관점을 정립해 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미 시중에는 많은 AI 도서가 나와 있지만 대부분 ChatGPT로 대본을 쓰는 법이나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법 등 단편적인 AI 활용 기술에 머물고 있다. 반면, 이 책은 콘텐츠의 원천인 커뮤니티 인기 글 수집(Inoreader)부터 데이터 관리(Airtable), 대본 정제(OpenAI), 영상 생성(JSON2Video), SNS 자동 업로드까지 숏폼 제작을 위한 전 과정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한다.


특히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알아서 소재를 찾고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수익형 궤도'를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 주목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현업에서 바로 수익화가 가능한 22가지 자동화 시나리오를 상세히 공개했다.


예를 들어 카툰썰 쇼츠, 뉴스 아바타 쇼츠 등 조회수가 잘 나오는 검증된 테마들을 직접 따라하며 자동화를 하나씩 구축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려적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슈퍼 프롬프트 웹사이트'와 예제 파일을 제공해 독자가 시행착오 없이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복사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유튜브의 조회수와 구독자가 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실험의 절대량' 부족이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영상을 꾸준히 올려보며 시청자의 반응을 살펴야 한다. 하지만 한 사람이 수작업으로 이를 수행하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 책이 제안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 시스템이 24시간 멈추지 않고 콘텐츠를 생산하므로, 제작자는 하루에 10개 이상의 영상을 올리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 물리적인 업로드 양이 늘어나면 알고리즘에 노출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며,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콘텐츠가 구독자 전환율이 높은지 냉정하게 분석할 수 있다. 즉, 자동화는 단순히 시간을 아끼는 도구가 아니라, 채널 성장을 위한 '데이터 확보 장치'인 셈이다.


이 책을 마스터하면 더 이상 "내일은 뭐 올리지?"라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이노리더가 커뮤니티의 인기 글을 자동으로 긁어오면, OpenAI가 이를 숏츠용 대본으로 다듬는다. 이어지는 자동화 모듈이 캐릭터 일러스트를 생성하고 배경음악과 자막이 포함된 영상을 완성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자동으로 발행한다.


사용자는 퇴근 후나 주말에 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모니터링만 하면 된다. 남는 시간에는 영상의 퀄리티를 높일 전략을 짜거나, 제휴 마케팅 등을 결합해 추가 수익 모델을 발굴하는 등 고차원적인 비즈니스 설계에 집중할 수 있다. '노동'으로 만들던 영상을 '운영'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는 단순한 기술 서적을 넘어 콘텐츠 제작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다. 한 개인의 에너지는 한계가 명확하지만, 잘 설계된 시스템은 지치지 않고 24시간 수익을 창출한다. AI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도구를 지배하는 '시스템 운영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22가지 자동화의 비결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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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숏폼 영상은 우리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이동 중에도, 집에서 쉴 때도 많은 사람들이 쇼츠를 보고 릴스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인데 지금까지는 여러 콘텐츠를 소비하며 만족하는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다가 나도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숏폼 영상을 만들
"이게 되네? AI 쇼츠 만들기 미친 자동화 22제"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숏폼 영상은 우리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이동 중에도, 집에서 쉴 때도 많은 사람들이 쇼츠를 보고 릴스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인데 지금까지는 여러 콘텐츠를 소비하며 만족하는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다가 나도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숏폼 영상을 만들어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책이 무엇이 있을지 찾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시의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고 수익을 낸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처음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며 하나의 콘텐츠화하는 것부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유튜브, 인스타 등 플랫폼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소비되며, 무엇보다 수익이 나기까지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쇼츠를 보기만 하다가 생산을 해보고 싶어서 큰맘 먹고 도전해도 이내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제는 사람이 직접 하나하나 제작에 관여하는 작업의 과정과 단계가 자동화하는 AI도구를 활용하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그러한 방법과 기술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AI 툴을 활용하여 자동화를 한다고 하면 전문적인 개발 지식과 어려운 코드 등을 떠올리게 된다. 물론 지금까지는 전문 인력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코드를 짜고 배포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런데 이제는 노코드 AI 툴의 등장으로 예전처럼 많은 노력과 인력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고 자동화를 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져서 전문 지식과 기술이 없어도 유튜브, 인스타용 숏폼을 만들어 올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노코드 자동화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중요하며 어떻게 배우고 익히며 활용할 수 있는지 각 절차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책에서 알려주는 노코드 자동화 툴에는 '메이크'가 있다. 이는 다양한 웹 서비스를 서로 연결하고 정해진 조건에 따라서 데어터를 처리하고 콘텐츠를 생성하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메이크는 일단 배우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이용하면 좋지만 처음 배울 때 낯선 요소들이 많기도 하다. 이 책은 이와 관련해 처음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화면 구성을 설명해주며 구독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게다가 22가지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실전 예제를 수록하고 있어서 처음 툴을 이용할 때 알아야 하는 단계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다른 책은 책으로 끝난다면 이 책은 저자가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어 더 깊은 배움의 기회를 주고 있다.

평소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자주 이용하면서 쇼츠, 릴스를 소비하는 사람으로 머무는 것이 아쉬움이 있어서 제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그런 바람이 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예전처럼 영상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만 영상을 만들어 수익을 내는 시대를 지나 누구라도 노코드 툴을 활용해 자동화를 하여 수입원으로 만드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이 이러한 시기에 적합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g*****a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