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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하던 바 결국 하게 되어서 승진 아니 승급 아니 승격...? 직장인..은 아니지만 자영업도 개바쁘니까요 아주그냥 죽겠습니다. 원래그렇게 이런저런 일들이 발생하니까요 볼때마다 하는 생각인데 청바지가 왜 가로줄이 그어져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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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ko Sumiya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6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권에서는 두 사람의 긍정적인 변화가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완결이 날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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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야 제니코 (Sumiya Zenico)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6권 리뷰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스토리도 뽕빨이 아니라 초반보다 훨씬 진지해져서 좋습니다. 미인공의 정석같은 작품이라 두고두고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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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키가 일하던 바를 물려받기로 해요. 점장님한테 일을 배우느라 바빠서 합주 연습도 나가지 못하고 건강도 상해요. 바쁜 와중 야노네 본가에 갔는데 여전히 좋은 소리는 못 들어요. 다음 권으로 완결이라고 해서 무슨 내용일지 기대하고 있어요. |
|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6권을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나 형태 등의 작화가 완성도 있고 스토리 역시 재미있어서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킬링 타임 용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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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야 제니코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6권 리뷰입니다. 시즈키와 야노의 사랑이 점점 깊어지는 것 같네요. 시즈키가 가게를 물려받기로 해서 물건 매입, 칵테일 제조, 전반적은 가게 운영 등을 배우느라 지쳐서 쓰러지고 악단을 잠시 쉬게 되었지만 일과 취미의 양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분이 좋았고 야노는 이제까지 대립만하던 아버지에게 왜 대립을 하게되었는지 말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 편도 재밌었는데 다음이 완결이라니 벌써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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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스미야 제니코 작가의 bl 만화,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6권입니다. 어느새 다음 권이 마지막권이라는 안내가 나왔네요. 엄청 길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건 아닌 모양입니다. 마무리가 얼마나 깔끔하게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둘이 사랑도 하고, 한 사람으로 자립도 하고, 한 가정을 이루는 모습까지... 작가님이 보여주고 싶은 게 많은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