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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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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요즘 주식 시장 보면 정보가 정말 너무 많죠?유튜브, 리딩방, 뉴스에서 좋다고 하는 종목만 따라 사다가 결국 물리고 ‘내가 이걸 왜 샀지?’ 하면서 후회해 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타민더마켓 님의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주식 시장이라는 바다에서 자꾸 길을 잃는 분들에게 단단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에요.  이 책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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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요즘 주식 시장 보면 정보가 정말 너무 많죠?

유튜브, 리딩방, 뉴스에서 좋다고 하는 종목만 따라 사다가 결국 물리고 ‘내가 이걸 왜 샀지?’ 하면서 후회해 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타민더마켓 님의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주식 시장이라는 바다에서 자꾸 길을 잃는 분들에게 단단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에요.

 

 

이 책은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시장을 씹어먹은(?) 6인의 전설적인 투자 거인들의 판단 틀을 하나의 매끄러운 흐름으로 풀어내요.

 

 

6인의 투자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회계 전문가이자 실전 투자자인 저자는 이 거인들의 공통된 사고 모델을 분석해 종목 선별 → 변동성 대응 → 리스크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조를 보여줘요.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상관없이, 언제 사고 언제 멈춰야 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개인 투자자 맞춤형 생존 지도’를 제시해 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결국 투자에서 길을 잃는 건 종목 때문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이 없어서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저자가 회계 전문성에 본인의 실제 투자 경험까지 더해서 설명해 주니, 공중에 떠 있는 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와닿았어요.

 

 

남들의 말 한마디에 불안해하며 주식창만 들여다보던 날들이 떠올랐죠.

막연한 기대감이나 도파민에 기댄 투자가 아니라, 단단한 원칙에서 오는 진짜 ‘확신’이 뭔지 제대로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읽고 나면 주식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훨씬 정돈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 책,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매수·매도 단추 누를 때마다 손이 떨리고 불안한 분

✔ 유튜브나 단톡방 종목 추천에 지쳐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단타나 뇌동매매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고 싶은 분

 

 

정보 과잉의 시대, 진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종목이 아니라 ‘기준’을 세운답니다.

주식 시장이라는 사막에서 나만의 단단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일독을 강력히 추천해요.

 

 

😍 황금부엉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0*******g 202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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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해 본 주식이라곤 LG엔솔 공모주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혀 주식을 하고 있지 않다. 그때 운 좋게 2주 당첨되어서 대략 주당 30만 원 정도 이익을 봤다. 그 뒤로 주변 사람들이 하는 주식 이야기를 조금씩 들었을 뿐인데 최근 국내 주가 폭등하면서 주식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 나도 주식을 조금씩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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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해 본 주식이라곤 LG엔솔 공모주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혀 주식을 하고 있지 않다. 그때 운 좋게 2주 당첨되어서 대략 주당 30만 원 정도 이익을 봤다. 그 뒤로 주변 사람들이 하는 주식 이야기를 조금씩 들었을 뿐인데 최근 국내 주가 폭등하면서 주식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 나도 주식을 조금씩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선택한 도서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는 이미 정답을 맞힌 사람들의 답안지를 볼 수 있는 오픈북 테스트에 비유한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지혜를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투자의 가장 아름다운 점으로 꼽는다. 저자는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피터 린치의 여섯 명의 투자 대가 이야기를 책 속에 담았다. 나는 워런 버핏만 이름 정도 알고 있을 뿐이다. 

주식 투자자 90%가 실패를 하는 이유로 저자는 자신만의 주관과 철학 없음을 든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에서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아무 감정도 들지 않는 주식보다 애착이 가는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좋아하는 주식이라면 상황이 나빠져도 충분히 참고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장기 보유가 가능하다. 긴 투자 기간은 돈을 벌 확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임을 명심해야 한다. 

워런 버핏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그의 생애를 보니 너무 놀랍다. 그는 80년이 넘는 동안 꾸준히 시장을 초과하는 높은 수익률을 낸 투자자이다. 그의 투자 철학은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라, 내가 아는 기업에 투자하라,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마라이다. 이러한 명확한 해답이 있음에도 90%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교과서에 정답이 있어도 이 내용을 어떤 상황에서 활용해야 하는지, 내 상황에서는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버핏은 본인의 투자에 가장 중요한 원칙 두 가지를 정의했는데 제1원칙은 돈을 잃지 마라이고, 제2원칙은 절대 제1원칙을 잊지 마라이다. 이는 언제나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으로 주식이 망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먼저 생각해야 함을 의미한다. 

주식을 사는 게 아닌 기업을 사는 것이며 이는 투자를 통해 동업한다는 의미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경제적 해자를 만드는 기업의 특징들에 대해 설명하는데 여기에는 브랜드 파워, 적은 자본 지출, 네트워크 효과, 원가 우위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관과 철학 없이 주식을 한다. 그러다 보니 일희일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 책은 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와 현재 주식 시장에 발을 두고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도서이다. 무작정 남들 따라서 하는 투자가 아닌 투자에 대한 기본 원칙과 투자로 성공한 이들의 모범 답안을 참고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성공 기준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름에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고 본격적으로 주식에 발을 담그기 전에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투자 지도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강추! 




y****d 202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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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시작은 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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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요즘처럼 투자에 관련된 도서를 도서 판매 상위권에서 본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 경영 분야뿐 아니라 전체 베스트셀러 순위권에도 돈에 관련된 책 비중이 꽤 높아지고 있구요. 그만큼 돈에 관심이 높아진 것도 있지만 주식시장의 성장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탓이기도 하겠지요.코스피 5000을 훌쩍 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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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처럼 투자에 관련된 도서를 도서 판매 상위권에서 본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 경영 분야뿐 아니라 전체 베스트셀러 순위권에도 돈에 관련된 책 비중이 꽤 높아지고 있구요. 그만큼 돈에 관심이 높아진 것도 있지만 주식시장의 성장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탓이기도 하겠지요.


코스피 5000을 훌쩍 넘는 날들이 계속되는 요즘이야말로 누군가에겐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입니다. 다만 그 누군가라는 무리들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발 담그고 있는 초보 투자자라면 유명한 투자자들의 경험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죠? 결국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꾸준한 투자도 가능한 것이니 이제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올바른 이정표부터 찾아보면 어떨까요? 그런 점에서 타민더마켓님이 쓴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좋은 참고서가 될 듯싶습니다.

이 책은 투자의 대가라고 불리는 투자자 6명을 선정해 그들의 인생과 투자 철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 찰리 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이렇게 6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총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 번째 챕터에서는 우리가 그들의 이야기를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각 챕터별로 다룬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 놓았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일수록 유리하고 확률적 우위가 있는 곳일수록 손실 위험이 낮다고 말합니다. 기업의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집중투자한다면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다고 전하며, 집요하게 조사한다면 투자에 대한 확신이 생길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인내심이 중요하며 확증편향을 주의하라고 말합니다. 데이터 싸음인 듯 하나 밖으로 나타나는 행동은 심리 싸움에 가깝기 때문일까요.


한 권씩 따로 읽어야 하는 책을 하나로 압축해 모아놓은 것 같은 책,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대가들의 경험을 저자의 요약으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어도 좋은 선례를 모방해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한 이정표가 있다면 그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셨다면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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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j******5 202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타민더마켓 지음, 황금부엉이 출판)
"[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타민더마켓 지음, 황금부엉이 출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책을 받고 아이보리 색상의 겉표지에 따뜻하고 친근감이 갔습니다. 투자 대가들의 철학적인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책에 금방 정이갔고 가깝에 느껴졌습니다. 겉표지 색상과 디자인도 이것에 한 몫 한것 같습니다.  도서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순서대로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
"[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타민더마켓 지음, 황금부엉이 출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을 받고 아이보리 색상의 겉표지에 따뜻하고 친근감이 갔습니다. 투자 대가들의 철학적인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책에 금방 정이갔고 가깝에 느껴졌습니다. 겉표지 색상과 디자인도 이것에 한 몫 한것 같습니다.


  도서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순서대로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피터 린치의 투자에 대한 철학과 태도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1장과 마지막 8장은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앞서 경험한 대가들의 성공 스토리와 조언들을 밑거름 삼아 개인 투자자들의 나침반과 행동 지침으로 염두해보자.'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 할 때, 이 책에 나와있는 아래 7가지 가치 투자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속적으로 떠올리고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11세 아이에게 2분 안에 이 기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리고 내가 왜 이 주식을 사는지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내가 잘 알고, 실제로 돈을 쓰는 분야인가?

       - 남들의 추천이 아니라, 나의 일상과 경험 속에서 발견한 기회인지 점검하라.

   3. 독보적인 '경제적 해자'를 가졌는가? 강력한 브랜드(스타벅스, 나이키..), 압도적인 원가 우위(코스트코, 월마트, 아마존...)를 확보했는지 확인하라.

   4. 경영진은 유능하고 정직한 파튼인가?

       - 경영진이 주주의 이익을 자기 일처럼 소중히 여기는지, 정직하게 소통하는지 살펴라.

   5. 안전마진 -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 돈을 지켜줄 가격인가?

       - '절대 돈을 잃지 마라'는 제1원칙을 지킬 안전장치 없이는 매수 하지 마라.

   6. 역발상 - 내가 놓친 사실이나 리스크는 없는가?

       - 대중의 광기에서 벗어나 홀로 설 수 있는 독립적 사고가 준비되었을 때 기회는 모습을 드러낸다.

   7. 장기 전망

      - 단기적인 주가 변동이 아니라, 10~20년 뒤 이 기업이 도달해 있을 위치를 상상하라.

      - 복리의 마법이 완성될 때까지 인내할 준비가 되었을 때, 투자는 비로소 완성된다.


  아래는 각 챕터마다 되새기고 싶은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프롤로그

- 투자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원칙'임을 깨달았다.

- 무엇을 사느냐보다 매수와 매도의 순간마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 이 책은 컨닝 페이퍼다. 대가들이 평생에 걸쳐 만들어낸 투자의 지혜를 이 한 권에 담았다.


2장. 'The GOAT(Greatest Of All Time)' 워런 버핏

- 벤저민 그레이엄이 집필한 <현명한 투자자>를 읽은 버핏은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 라고 말했다.

- 투자의 제1원칙, 돈을 잃지 마라.

            제2원칙, 절대 1원칙을 잊지 마라.


  03. 안전마진을 챙겨라.

       기업의 분기매출 감소, 경영진 스캔들, 손해배상이 큰 소송 등 단기적인 문제를 겪을 때 주가는 하락하지만, 펀더멘털은 건재한 주식들을 찾아야 한다.

       → 주가가 떨어졌을 때가 안전마진을 지키면서 투자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이다.

          (버핏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확인 사례; Ross' Steak House 에서 저녁내내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를 사용하는지 확인)

       → 우량주에 악재가 터져 주식이 고꾸라질때 그 악재가 단기적인 악재인지 장기적인 악재인지 조사하고 단기적인 악재라면, 안전마진이라 생각하고 세일된 가격에 매수한다.


   04. 주식이 아니라 기업을 사는거다.

   -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찾기 → 10년 이상 ROE가 높게 유지되고 있는 기업 찾기


   07. 시장을 따라가지 말고 이용하라

   - '가치'는 시장에서 매겨지는 '가격'과는 다르다. 투자라는 건 가격이 가치보다 싸졌을 때 사는 것이다. 우리가 투자자로서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다.

   - 어느 날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고 '미스터 마켓'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순간이 오면, 그때 과감하게 움직이면 된다. 그러나 시장 참여자 대부분은 시장의 유혹를 이겨내지 못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자들은 '뭐라도 해야한다.'라는 강박을 느낀다.


3장. '버핏의 영원한 깐부' 찰리 멍거

   06. 투자는 심리가 90%다. 

         '모든 위험요소를 꼼꼼히 검토하고도 여전히 확신이 남았을 때, 그때 투자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 확증편향 : 내가 동의하는 의견이나 나의 믿음을 확인시켜 주는 정보만 찾는 현상. 나와 반대되는 의견은 쉽게 무시하고, 기억 속에서 잊어버린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론를 주장한 인물. 이는 확증편향을 방지하기 위해 본인 생각과 반대되는 출판물이나 의견을 찾았을 때 반드시 즉시 메모했음.

    확증편향을 피하려면 본능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야 한다.


    - 뒤집어 생각하기.

       "이 주식이 어떻게 하면 내일 당장 50% 이상 폭락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의 답을 생각하면 그 동안 확증편향으로 가려져 있던 위험요소가 보이기 시작한다.


    - 흔들리지 말고 집중투자하라.

       "티켓 한 장으로 여러분의 투자 실적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티켓에는 20개의 스탬프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평생 단 20번의 투자 기회만 있다는 뜻이죠. 스탬프를 다 채운 후에는 더 이상 투자할 수 없다는 걸 알면 투자 한 번 한 번에 훨씬 신중해질 겁니다. 깊이 고민하고 자신 있는 종목들만 사게 될 테니까 수익률은 자연스럽게 좋아질 수사밖에 없습니다." / 워런 버핏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성공 비결은 결국 선별과 집중이었다.

      찰리 멍거의 전략은 자주 베팅하지 않되, 기회가 오면 크게 베팅하는 것이다. 

      그의 성공은 오늘도 끊임없는 매매 유혹에 흔들리는 우리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찰리멍거의 집중 투자 : 코스트코, 웰스파고, 뱅크브아메리카, BYD


4장. '성공한 버핏 덕후' 모니시 파브라이

    - 모방의 위력

    - 13F 문서 : 미국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라면 어디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해야하는 분기별 리포트 : https://whalewisdom.com/,  https://dataroma.com/m/home.php

    - 어떤 경우든 내가 매수한 종목을 제대로 이해하는 건 기본이다. 내가 모르는 종목을 사면 시장의 변동성에 휘둘리다가 섣불리 매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03.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라.

    - 모니시 파브라이가 정의한 '단도 투자'의 기본 원칙은 "성공하면 크게 벌고, 실패해도 큰 손실이 없다." 단도 투자란 위험은 적지만 기대 수익은 높은 투자 방식이다.


   05. 위험은 적지만 불확실성이 큰 사업에 투자하라

    -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이 적은 훌륭한 기업을 낚아채는 것이 투자 성공의 비결이다.


   06. 확률이 높을 때는 집중투자하라

    - 켈리 공식 : 확률적 우위를 기반으로 얼마나 베팅해야 가장 효율적인지 계산해 주는 공식                   

                      (vegapit.com/kellycalculator)


   07. 선택했으면 팔지 마라.

    - 위대한 기업을 찾았다면 겁낼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장기간 흔들림 없이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다.

      모니시 파브라이는 담배꽁초 투자에서 위대한 기업들을 오래들고 가기로 변경. 이것이 '맘 편한'투자.

      적정가에 도달했다고 섣부르게 매도했다가 훌륭한 기업의 장기적인 시장 초과 수익률을 놓칠 걱정이 없는 방법.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평생 소수의 탁월한 결정만 있으면 된다.

      매수가보다 중요한 건 장기간 흔들림 없이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다.


5장. 필승 전략가 닉 슬립

   02. 퀄리티 기업에 '몰빵하라'

    - 그는 선택을 최소화하되 매 선택의 퀄리티를 높이는 투자 방법을 선택했다.

    - 퀄리티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투자 성공의 핵심 비결이라고 확신 했다.; 아마존, 코스트코, 버크셔 해서웨이

    - IGY 재단을 통해 투자해 온 매매 기록(13F 공개) : 25년 9월 30일 기준

    - 아마존 40%, 코스트코 38%, 버크셔해서웨이 22%

    - 투자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든 완벽하거나 100% 만족하는 결과를 낼 수는 없다. 선택이 많아질수록 채워지지 않는 완벽에 대한 기대감만 높아진다. 높아진 기대감은 결국 실망으로 이어진다. 닉 슬립은 투자할 때 필요 이상의 선택으로 실망감을 느끼기 쉽다는 것을 알았다.

    - '종착지 전략' : 언뜻 보면 한 번의 매수 결정만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일매일 투자한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결정해야한다.

    - 훌륭한 기업을 섣부르게 파는 것만큼 큰 투자 실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04. 훌륭한 기업의 주식을 사서 장기 보유하라.

    - 사람들이 보유 주식을 끊임없이 바꾸는 건 인간의 본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지금 가진 것에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더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 '덜' 새로운 것을 파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습관이다.

    - 지금보다 더 좋은 투자 기회를 끊임없이 찾아야 한다는 강박을 느낀다. 어쩌면 최고의 투자 기회는 내가 이미 보유하고 있을수도 있는데 말이다.

    - 투자자들이 좋은 투자 기회를 오랫동안 보유하지 못하는 이유는 인내심 부족,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본능, 생존편향 등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 투자에 성공하려면 인간의 본능과 심리를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05. 기업의 필승 전략은 규모의 경제 공유

   - '규모의 경제 공유'는 기업이 규모의 경제에서 나오는 비용 절감의 이득을 소비자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 코스트코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3%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핵심은 20년 넘게 이어져온 영업이익률의 일관성이다.

2000년부터 꾸준히 2.5~3.5% 사이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해 왔다.

   - 닉 슬립의 교훈 "만약 이 기업이 다른 평균적인 기업과 달리 오랜 기간 실패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주가는 오히려 할인가일 수 있다."


6장. '돌연변이 투자 천재' 리 루

    - 리 루는 대세을 거스르는 '돌연변이'만이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즉, 뇌가 불편해하는 행동을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역발상 투자'다.

    - 역발상 투자는 대다수 투자자의 믿음을 거슬러 반대쪽에서 기회를 찾는 방법이다.

    - 리 루가 말하는 투자 세계에서 필요한 자질은 두 가지다.

       첫째, 대세를 거스를 줄 아는 독립성.

       둘째, 한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호기심.


   - 리 루의 다섯 가지 체크리스트

     1. 가격이 저렴한가?

     2. 기업의 사업성이 좋은가?

     3. 경영진이 믿음직하고 유능한가?

     4. 내가 놓친 사실이 있는가?

     5. 왜 이 시장에 이 기회가 존재하고 있을까?


    - 투자자들이 주식 앱을 들여다보거나 매도 주문을 고민하는데 시간을 쓰기보다, 조사와 연구, 공부에 더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가치 투자자는 주식 시장이라는 게임판에 속하지 않는다. 버핏과 멍거도 주식 시장을 떠나서 사업 자체로 주식을 매수한다. 인간이 비이성적일수록 가치 투자자가 돈을 벌 수 밖에 없다. 주식 시장은 생각의 오류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매매를 통해 돈을 빨리 벌고 싶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쉽게 매료된다. 매매를 자주 하다 보면 실수 할 수밖에 없다. 종종 인간의 감정이 매매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시장 참여자들의 탐욕과 공포가 가치 투자자들의 기회를 만든다.


7장. '언더독의 반란' 피터 린치

    - 13년 동안 투자업계에서 짧고 굵은 업적을 남기고 간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은 간단하다.

       '아는 것에 투자하라.'  잘 아는 분야에서 기업을 찾으라는 말이다. 투자할 만한 기업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내가 아는 분야에서 꾸준히 기업을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내가 직접 사용하거나 체험해 본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에 투자하라고 했다.

    - 10루타 주식을 찾는 방법

       1) 생활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라.

             : 갭(GAP), 더바디샵(The Body Shop), 애플 등

        2) 아이디어를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 회사의 잉여현금흐름이 성장 중인가?

    - 매출과 이익이 일관적으로 상승하는가? 꾸준한 상승

    - 대차대조표에서 현금과 부채의 비율은 어떤가?

    - 재고가 매출에 비해 어떻게 증가하고 있는가?

    - 경영진이나 회사가 주식을 사고 있는가? 자사주 매입

    -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중에서 기관 투자자의 비율이 낮은가? 지금은 인기 없는 기업이라도 어느 순간 기관 투자자들의 마음에 들면 매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주가가 올라간다.


    3) 직접 체험하고 실험하는 걸 꺼리지 마라

    - 라 퀸타 모터 인스, 헤인스의 '레그스' 팬티스타킹


    4) 2분 안에 끝내라

    - 투자 아이디어를 2분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1-2분 안에 투자 아이디어를 설명할 수 있는 주식에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사업 구조가 너무 복잡한 기업이다.


8장. 대가들의 가르침

   01. 투자 대가들이 우리 머리에 심어준 7계명

       1) 내가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라.

            -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기꺼이 돈 낼 마음이 드는 기업들부터 시작해 투자 가능성이 있는지 찾아봐야 한다.

       2) 확률적 우위가 있는 곳에 투자하라.

            - 성공한 투자 대가들도 확률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왔을 때 과감히 투자해서 부자가 됐다.

       3) 집중, 또 집중하라

            - 닉 슬립 : 204년 코스트코,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

            - 소수의 위대한 기업들을 찾을 수만 있다면 선택의 개수를 줄여 집중투자하는 게 수익룰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4)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다.

            - 장기적으로 주식의 가치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한다.

            - 20~30년간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한 기업이라도 시장에서는 성장률 대비 저평가된 상태일 수도 있다.

       5) 확신 있는 투자를 위해 집요하게 조사하라.

            - 투자 전에 최소한의 확신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으려는 노력은 해야 한다. 시간과 노력을 통해 얻은 믿은은 섣부른 투자 실수를 방지하고, 우리 돈을 지켜줄 것이기 때문이다.

       6)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라.

            - 매일매일 시황을 확인하고 내일 장세는 어떨지 예측하는 것보다 찰리 멍거처럼 매일매일 책을 읽으면서 지혜를 쌓는 데 시간을 보내는게 낫다.

      7) 심리는 투자자들의 최대 적이다.

           - 본능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야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 '확증편향'' : 내가 이미 믿고 있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찾고, 그것만 오래 기억하는 심리적 오류. 내 생각과 반대되는 의견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매매를 필요 이상으로 자주 하는 오류 : 인간은 본능적으로 지금 가니 것에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이미 좋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주식이 있는데로 성에 안 차서 팔아치우고, 결국 더 나쁜 주식에 투자하는 일도 흔하다.


          - '생존편향' : 인간은 스트레스르르 받을수록 분석 담당하는 뇌 시스템보다 생존을 담당하는 뇌 시스템이 활성화된다. 부분 기대를 안고 산 주식이 떨어지면 우울해지고 팔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하다.

             숫자와 그래프만 분석하는 다른 90%의 투자자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추천 도서 >

1. 워런 버핏 :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거인의 어깨, 더 레슨

2. 찰리 멍거 : 가난한 찰리의 연감, 찰리 멍거 바이블

3. 모니시 파브라이 :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이가

4. 닉 슬립 : 노마드 투자자 서한.

5. 리 루 : 2006년 컬럼비아 대학에서의 강연(유튜브)

6. 피터 린치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p******k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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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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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은 주식투자를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인물일 것이다. 주식시장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부문이지만 투자를 하고 싶기에 오늘도 도전하고자 한다, 아무리 차트를 보고 있어도 우리는 절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어렵다 그래서 항상 개미들은 주식시장에서 털리기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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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은 주식투자를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인물일 것이다. 주식시장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부문이지만 투자를 하고 싶기에 오늘도 도전하고자 한다, 아무리 차트를 보고 있어도 우리는 절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어렵다 그래서 항상 개미들은 주식시장에서 털리기만 하는 것 같다 고점에서 매수하고 항상 물려있는 주식이라니 상상만 해도 속이 답답한 것 같다. 이런 나를 보면서 또 주변에 수많은 개미들을 보면서 투자의 귀재인 워런버핏에 대해 더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워렌버핏을 비롯하여 아주 많은 거인들을 이야기하며 그들의 생각과 투자에 대한 노하우들을 배울수 있는 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누구나 단단한 투자를 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단타를 하는것마냥 항상 불안한 투자에 목을 메고 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매우 위태로운 것 같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나만의 기준점도 없었고 철학도 없었기에 무작정 누가 뛰어든다고 하면 따라가거나 함께 일단 들어가보는 것이 가장 큰 악재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다. 아직까지 주식에 입문하면서 누구하나 투자에 대한 철학을 논한 것은 본 적이 없다. 개인 투자자라서 혼자하기에 벅차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이제는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한다. 바로 이 책이 이런 나에게 또 수많은 개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거라고 본다

 

이 책은 주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나만의 투자관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투자지도가 된다. 그동안 왜 차트만 보려고 했던가 또 기술적인 부분만 고집했던가 복잡하고 힘든 재무과정도 기를 쓰고 알아보고자 했던가 모르겠다 가장 기본이 되는 나만의 철학을 베이스로 깔고 가야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투자가 된다는 것을 몰랐다. 워렌버핏과 찰리멍거 그리고 모니시 파브라이 등 이 책에서 정말 전설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내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낀다. 가치투자란 무엇인지 최고의 투자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 하나씩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야만 우리도 상승세를 탈수 있을 것이다. 평생 주식에서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고 싶다면 이제부터라도 거인들의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철학에서 배움을 얻어야 할 때이다. 주식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에게만 수익이 열려있는 시장이라고 본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주식공부를 하고 있다.

 

 

s****2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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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자와 만날 수 있는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서평
"전설적인 투자자와 만날 수 있는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서평"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수 년 간 시장 성과를 압도하며 높은 초과수익률을 기록해왔던 6인의 전설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모든 투자자들이 빨간 불(수익)과 파란 불(손실)로 일희일비할 때, 시장의 소
"전설적인 투자자와 만날 수 있는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서평"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수 년 간 시장 성과를 압도하며 높은 초과수익률을 기록해왔던 6인의 전설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모든 투자자들이 빨간 불(수익)과 파란 불(손실)로 일희일비할 때,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원칙있는 투자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준들은 투자의 대가인 6 거인들이 제시했던 기준들을 집대성한 것이기에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책에서는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피터 린치 같은 유명한 대가부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와 같이 앞선 대가들을 따라하거나 지독하게 종목을 파헤침으로써 높은 수익을 거두었던 전설들까지 한 권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이들이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고, 어떠한 원칙과 기준을 반복해서 지켜왔는지를 차근차근 다루고 있습니다.


은퇴하기까지 누적 수익률 6,100,000%를 달성했던 워런 버핏에게서는 '이해할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라'는 가르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임하며 저자는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을 전격 분석했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서 기업의 경제적 해자와 내재가치를 계산하면서 시장가격에 흔들리지 않고 사업의 본질에 기반한 투자를 지향하게끔 안내하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 편에서는 구시대적인 꽁초 전략에서 벗어나 우월한 기업을 프리미엄을 지불하고서라도 투자하게끔 사고를 넓혀줍니다.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훌륭한 퀄리티 기업을 선택하고 적정가에 구매하되, 매매를 줄이고 여유있게 기다리면 언젠가는 프리미엄 이상의 가치로 상향한다는 투자법입니다.


워런 버핏에게 감명받아 그의 투자법을 체득하여 유명해진 모니시 파브라이 편에서는 불확실성이 만연한 미스터 마켓이 종종 제시하는 좋은 투자기회를 잡아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확률적 우위를 보이는 투자 기회에 집중 투자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장기 복리의 효과를 누구보다 잘 보여줬던 닉 슬립 챕터에서는 훌륭한 기업의 주식은 인내심있게 꾸준히 보유하고, 몇 개의 기업만 깊이 파는 선택과 집중의 투자를 보여줍니다. 


찰리 멍거조차도 인정했던 리 루 챕터에서는 투자 기업을 발굴한 상태에서는 사생팬처럼 그 기업을 탐구하고, 닉 슬립과 같이 인생의 투자기회를 잡았다면 쉽게 팔지말고 기업과 함께 동행할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인 피터 린치 챕터에서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의 비대칭성, 즉 최악의 상황에선 -100% 손실뿐이지만 최고의 상황에선 무한대의 수익을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다수의 종목이 죽을 쑤더라도 결국 10루타, 20루타 종목 1~2개가 전체 투자성과를 높여준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시장에서 외면받는 언더독 종목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개인 투자자로서의 이점을 충분히 누리라는 피터 린치의 가르침을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앞선 6인의 거인들 사례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어떠한 점을 되새겨야 할지 정리해줍니다. 이처럼 책에서는 각 챕터를 통해 투자에 대한 접근법을 깨닫게 해주고, 나만의 투자 체크리스트를 구성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1권으로 만나는 6인의 거인.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서평이었습니다.


s******x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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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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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투자의 세계는 학창시절 시험때처럼 오직 자신의 생각만으로 풀 필요가 없다. 남의 것을 그대로 베껴도 되고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해도 말 그대로 오픈북 테스트와 같다. 그렇다면 투자에 막 입문한 초심자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까?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투자대가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마 확률을 가장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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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투자의 세계는 학창시절 시험때처럼 오직 자신의 생각만으로 풀 필요가 없다. 남의 것을 그대로 베껴도 되고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해도 말 그대로 오픈북 테스트와 같다. 그렇다면 투자에 막 입문한 초심자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까?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투자대가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마 확률을 가장 높이는 방법일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니쉬 파브라이도 버핏과 멍거의 오랜 팬이며 그들의 전략을 모방하기 위해 힘쓴다고 밝힌 바있다. 소음과 온갖 잡음이 심한 주식시장에서 명확한 자신의 투자 철학없이 뛰어든다면 투자에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자신만의 투자관과 방법론을 세워 흔들림없이 투자하기 위해서는 투자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한 투자대가들로부터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인정하고 오랫동안 성과를 검증해 온 6인의 투자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전략들을 한번에 읽어 볼 수 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버핏과 멍거를 필두로 그들을 추종하면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리루, 파브라이, 닉슬립, 그리고 '월가의 영웅' 피터린치까지 그들의 투자교훈 중 핵심을 살펴볼 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그들의 성공전략을 비밀로 하지 않고 아낌없이 저서, 인터뷰, 주총 등 다양한 채널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비슷하면서도 그들마다 방법론에서는 살짝 다를 수 있지만 근본적인 투자철학은 그 궤를 함께 한다.

이들의 투자 전략과 방법론을 살펴보면서 물론 스타일이 모두 맞지는 않을 수 있지만 독자들은 각자 나름의 투자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투자대가가 있다면 그들이 쓴 저서도 추가로 읽어보고 공부해본다면 더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s****m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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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_타민더마켓
"[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_타민더마켓"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투자 관련해서 메모해 둔 것은 투자란 소외 속에 피어나 관심 속에 시들어 가는 꽃입니다 와 서두르다 낭패를 보느니 차라리 그 책을 읽다가 시기를 놓치는 것이 백번 낫다입니다. 기회는 또 있게 마련이며 결국 아는 만큼 보입니다. 투자에 확신이 들면 좋겠습니다. 6명의 투자 대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루
"[서평]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_타민더마켓"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투자 관련해서 메모해 둔 것은 투자란 소외 속에 피어나 관심 속에 시들어 가는 꽃입니다 와 서두르다 낭패를 보느니 차라리 그 책을 읽다가 시기를 놓치는 것이 백번 낫다입니다. 기회는 또 있게 마련이며 결국 아는 만큼 보입니다. 투자에 확신이 들면 좋겠습니다. 6명의 투자 대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루, 피터 린치의 투자방법을 벤치마킹하여 자신만의 투자기준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워런 버핏은 자신의 15%는 필립피셔이고, 85%는 벤자민 그레이엄이라고 했습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기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찰리 멍거는 찰리 멍거 바이블을 통해서 투자 관련 내용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워런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를 키워온 멍거의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서일 것입니다. 멍거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 ‘격자틀 인식 모형(latticework of mental models)’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도구가 머릿속에 각인되어 복합적으로 작동되는 모형을 가리킵니다. 이 사고방식은 투자에서뿐만이 아니라 인생 의사 결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배움을 지속적으로 하고 능력 범위를 확대하라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을 매입하면 조바심을 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하고 때가 왔을 때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 때가 언제인지를 알기 위해서 지속적인 학습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격자틀 인식 모형 6단계

1. 다학제적으로 접근하라

2. 가장 중요한 모형에 집중하라(80-90개 모형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

3. 모형들을 융합하라

4. 충분히 익혀라(평생 자동으로 떠올라야 한다)

5. 일상적으로 사용하라(망치 든 사람 증후군 피하기)

6. 객관적으로 생각하라(체크리스트 활용하기)


  모니시 파브라이는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에서 단도 투자를 이야기했습니다. 단도(Dhando)란 인도의 구자라트 상인들이 수백 년 동안 이어온 “낮은 리스크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 방식”입니다.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은 크게 하는 것입니다.


  피터 린치는 마젤란 펀드를 13년간 수익률 2700%를 달성한 전설입니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주가 하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서둘러 빠져 나오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변에서 발견한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도 유명합니다. 


  투자 대가들은 자신만의 투자법을 발견했으며 부지런한 종목발굴, 가격이 아닌 가치에 집중합니다. 확신이 든 종목에 투자를 하면서 보유기간이 최소 1년 이상, 보통 3년, 더 길게는 5년 이상도 가져갑니다.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보유하고 있어야겠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98

찰리멍거 기업평가 4가지 기준

  1.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2.  지속 가능한 튼튼한 경쟁우위가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3.  정직하고 유능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4.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적정 가격을 주고 투자해야 한다. 


p.213

닉슬립은 이런 '궁극의 포트폴리오' 기업을 정해 놓고, 주자가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 있게 기다리다가 매수하는 방식을 택했다.


p.265

리루는 본인의 투자에 크게 5가지 체크리스트를 적용한다.

  1.  가격이 저렴한가?

  2.  기업의 사업성이 좋은가?

  3.  경영진이 믿음직하고 유능한가?

  4.  내가 놓친 사실이 있는가?

  5.  왜 이 시장에 이 기회가 존재하고 있을까?


p.318

피터린치의 10루타 주식을 찾는 4단계

1단계. 생활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라.

2단계. 아이디어를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3단계. 직접 체험하고 실험하는 걸 꺼리지 마라.

4단계. 2분 안에 끝내라.


g*******n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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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타트들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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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무지한 나도 알만한 대가들이 알려주는 투자 수업이라고 적혀 있는 이 책을 처음 보고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겠거니 짐작을 했었다. 도착 지은이가 투자에 관련된 유튜버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조금은 전문성은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잔뜩 빌려온 제목이 눈에 먼저 들어오긴 했지만 그만큼 본인의 확신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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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무지한 나도 알만한 대가들이 알려주는 투자 수업이라고 적혀 있는 이 책을 처음 보고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겠거니 짐작을 했었다. 도착 지은이가 투자에 관련된 유튜버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조금은 전문성은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잔뜩 빌려온 제목이 눈에 먼저 들어오긴 했지만 그만큼 본인의 확신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1장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설명한 것들을 보면서 그냥 자기가 공부했던 과정을 나 같은 초보들이 조금 더 쉽게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은 예측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틀릴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일이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대부분의 돈을 잃을 수 있는 게 주식 시장이다.

1장 본문

 내가 경험한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일장이 이렇게 적혀 있었기 때문에 좀더 오픈된 마음가짐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2장부터 7장까지 우리가 아는 유명한 인물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각장별로 하고있다. 

2장은 정말 모두가 아는 워런 버핏에 대한 이야기다. 그의 투자 원칙은 이미 많은 책들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간단한 예시 도표들과 함께 꽤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안정적인 투자 자기 필드 안에서의 투자 그리고 의외로 실패가 많을 수 있지만 확실한 몇 % 의 성공이 있으면 괜찮다 라는

보수적이지만 안정적인 성장을 기본으로 하는 버크셔 기업의 이야기를 잘 들려준다. 3장에 나오는 찰리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또 다른 투자자이다. 천재적인 머리에 박학다식한는 그는 기본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기본적이라고 말한다. 물론 훌륭한 퀄리티 기업이라는 말 안에는 다양한 기준이 내포되어 있다. 가만히 숨죽여 있다가 자신이 포착한 정말 좋은 투자할 만한 기업이 나타나면 대량으로 매매하고 또 한참을 기다리며 그 기업의 성장을 기다리는 찰리의 투자 방식은 굉장히 깔끔하고 대범하지만. 나는 솔직히 그렇게는 못 할 것 같다. 그건 그가 정말로 자기가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고 또 확신을 할 만큼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닌가 싶다. 저자의 말처럼 그의 별세가 아쉽긴 하다. 죽기 전에 알았다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보았을 것 같은 멋진 거물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장의 모방에서 길을 찾는 파브라이나 5장의 퀄리티에 몰빵하는 닉 슬립 이야기도 기본적으로 찰리나 버핏의 내용과 비슷하다. 닉 슬립은 그 투자 방식도 꽤 멋있지만 그가 삶을 대하는 태도나 돈을 사용하는 방법이 너무나 인상적이라서 검색해서 다시 찾아보기도 했다. 닉 슬립의 투자 방법은 내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일제 주주가 즉 창업자가 운영하는 탄탄하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업에 몰빵하고 10년이건 30년이건 계속 기다리는 것이다. 문제는 내가 그런 기업들을 앞으로 얼마나 발견할수 있는지 그것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실천하긴 좀 어렵다. 이런 느낌인게 문제다ㅜ. 6장의 투자천재라는 리루 이다. 그의 투자의 기본도 버핏과 멍거의 방식에 가깝지만 자신만의 소신 있는 유행과 다른 독자적인 비주류를 선택한다는 차이가 있다. 마지막 소개되는 피터린치는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피터린치의 투자 방법 역시 기본적으로는 앞선 투자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에게 조금 더 적합한 내용들 들이 많은 것 같았다. 특히 공감이 됐던 부분은 기관의 펀드 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의 차이를 언급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더 유리한 부분을 설명한 내용인데 공감이 되었다.

투자에 관한 총론이나 기본 내용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거인 투자자들의 삶의 모습 그리고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투자에 대한 원칙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책이었다.

다른 책들보다 읽기도 쉬웠고 집중도 잘 돼서 다 읽고 난 후 만족도도 꽤 높은 책이다. 저자의 말마따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에 밑줄을 그어가며 다시 한번 체크를 해두고 싶은 부분도 있다. 투자를 시작하고 있고 아직 자기투자에 자신이 없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이 책이 꽤 재미있게 읽힐 거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l*******g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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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등 유명 투자자의 투자 철학을 정리하고, 각 개인이 자신의 투자에 적용할만 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이다. 비슷한 개념으로 홍진채 대표의 <거인의 어깨>가 있는데 내용이 그리 쉽지 않고, 내용도 2권(향후 1권 추가 예정)으로 방대하였던 것에 비해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잘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 6명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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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등 유명 투자자의 투자 철학을 정리하고, 각 개인이 자신의 투자에 적용할만 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이다. 비슷한 개념으로 홍진채 대표의 <거인의 어깨>가 있는데 내용이 그리 쉽지 않고, 내용도 2권(향후 1권 추가 예정)으로 방대하였던 것에 비해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잘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


6명의 투자 거인의 투자 철학을 정리했다고 하지만, 피터 린치를 제외하면 모두 워런 버핏의 파트너이거나, 그의 투자철학을 모방하거나 배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 결국은 워런 버핏(또는 찰리 멍거)의 투자 철학을 정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워펀 버핏은 초기에는 담배 꽁초 투자라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 투자를 했지만, 이 후 찰리 멍거와 만나 찰리 멍거가 제시한 투자 방식으로 성공하였고, 나머지 투자자들도 이와 비슷한 방식의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에 정리된 투자 철학을 선호하는데, 한 마디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이야기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따르면, 이런 위대한 기업은 그리 발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흔히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분산투자보다는 그런 기업을 발견하면 집중하여 투자하는 것을 옳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여 장기간 보유하는 것, 즉 다시 말해서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자신이 동업자가 되고 싶은 기업에 투자하라는 그리 어렵지 않은 철학을 사람들이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은 눈 앞에 놓인 시장의 변동과 차익에 대한 욕심 때문이라고 생긱되는데, 이 책에 정리된 거인들의 투자 철학을 마음에 잘 새겨놓고 단기간의 변동에 흔들리지 않은 투자 자세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j********h 202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