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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소설의 전개가 드러나고 있다. 3권의 표지를 통해서 이 소설의 날씨가 대충 어떤지도 짐작할 수 있고, 음식도... 나온다... 경단이 나오고 있는데 편의점이나 어디 가서도 일본에서는 먹을 수 있는 곳이 많다.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서 먹고싶다.. ㅠㅠ 싼가격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일본의 음식들이 그리워진다..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먹어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일본과의 맛이 틀리다고 할까나..?
( 먹는얘기 밖에 안ㅆ.. )
4권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