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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초등영어#초등영어글쓰기#일상이상 #이보경#대치동다이안쌤#영어1등급#도치맘 ?? 초등 영어 글쓰기의 모든 것 한 줄도 못 쓰는 아이, 미국 초등학생처럼 쓸 수 있다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 학점제로 더욱 중요해진 글쓰기!!!! 현 중2 학생부터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데, 새롭게 달라지는 교육환경에서는 영어 과목에서 영어 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해요. 영어 과목 수행 평가및 학생부세특에서 영어 글쓰기가 입시의 최대변수가 되었다고 해요.?? 한 줄도 못 쓰는 아이 원어민 아이처럼 잘 쓸 수 있다고? 앞으로의 수능이 서술형으로 변경될 것 그 흐름을 고려하면 영어 라이팅 , 즉 영어 글쓰기가 대입의 향방을 가르는 최대변수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중2 학생부터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데. AI가 대학 논문 수준의 글쓰기도 해내는 챗 GTP 시대에 우리 교육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하여 영어 공부우 완성은 영어 글쓰기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영어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제1부 영어 진짜 잘하는 아이는 영어 글쓰기에 강하다고? 영어 글쓰기는 말하기 읽기 듣기처럼 실력이 안느는 이유가 무엇일까~~ 가장 더디게 발전하는 듯이 보이는 것이 글쓰기라고 해요. 초급 수준의 수업여서도 글 쓰기의 과정의 핵심인 큰 그림을 만들거나 글의 흐름을 계획하는 등 쓸모 있는 영어 글쓰기를 훈련해야 한다고 해요.?? 챗 GPT가 등장한 마당에 굳이 영어 글쓰기를 해야 할까요? 챗 GPT는 유용한 도구로 쓰일 수는 있겠지만 창의력과 스토리테링 만큼은 인간이 더 뛰어나다고 해요.?? 영어 글쓰기의 6단계 1단계 프리 라이팅 2단계 브레인스토밍 3단계 구성하기 4단계 드레프팅 5단계 피드백 6단계 리라이팅 햄버거를 냠냠 먹으면 글의 구조가 보인다!!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게 햄버거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서론, 1번째 본문, 2번째 본문 3번째 본문 , 결론 글쓰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제3부 영어 글쓰기 실력을 길러볼까? What is your favorite holiday in the world?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휴일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어른과 아이의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점!!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가장 기본적인 핵심을 설명해주는것이 좋다고 해요.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풀어나가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요. 필수 어휘도 알면 수월하겠지요. 논술형 글쓰기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답니다. 이야기체 글쓰기 Narrative Writing 주장하는 글쓰기 Opinion Writing 창의적인 글쓰기 Creative Writing 독후감 쓰기 Book Report Writing 여러가지 글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예시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준답니다.? 독후감 쓰기 양식 제4부 영어 글쓰기 어디까지 향상될 수 있을까? 영어 글쓰기 비포 Before 에프터 After 첨삭지도 실제 대치동 학원에서 이루어진 첨삭지도라고 해요. 부록으로는 다이안 영어 라이팅 추천도서가 소개되고 있어요. Write Right (Paragraph to Essay 1~3) 시리즈를 순서대로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영어 글쓰기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도서출판 일상이상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대치동초등영어 #초등영어글쓰기 #일상이상 #이보경 #대치동다이안쌤 #영어1등급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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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가장 큰 고비가 바로 writing, 영어 글쓰기. 구체적인 가이드나 마땅하게 의지할만한 만족스러운 교재도 없어서 대치동 사교육에서는 이 글쓰기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했었다. 그러던 중 마치 옆집엄마에게 듣듯 구체적인 방법과 생생한 사례들을 간접경험할 수 있어서 기대했던 '대치동 초등영어글쓰기'가 내가 딱 필요로 하던 내용같아 읽어보았다.
엄마표 영어에서도 읽기, 듣기같은 인풋(input)은 도와주기 어렵지 않은데 글쓰기, 말하기같은 아웃풋(output)은 아이의 행동이 밖으로 표출되어야 해서 이걸 결과물로 끌어내기도 어렵고 맞게 교정해주기는 더욱 역부족이었다. 이런 어려움은 사고육 학원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영어 유치원부터 초등 시기의 초등 글쓰기 수업은 문장의 기본기를 학습하는 형태와 수준에 머무르게 되고 기술적인 테크닉을 가르치기에 급급한 것 같다. 생각을 반영하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사고력을 기반으로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한다는 것.
글의 전체적인 구조를 햄버거에 비유해서 이미지로도 직관적으로 와닿게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ㅎ 5 문단 햄버거 에세이(5-Paragraph Hamburger Eassy)만 기억해도 구조적인 글쓰기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에게도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햄버거의 상단 빵부터 고기, 토핑, 하단 빵까지 하나씩 서론, 본론, 결론에 해당하는 글쓰기 방법과 도입 및 전개 흐름을 여러 사례로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문장 앞이나 문장 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는 문구들도 상황별로 나와있는데, 좋은 글쓰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참고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글의 종류(형식)별로 글쓰기 방법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묘사형, 논술형, 이야기체, 주장하는 글, 창의적인 글, 독후감 등 다양한 글의 종류마다 글쓰기 방법을 첫 구상부터 쓰기까지 배울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이야기체 글쓰기 방법에서는 '나에게 타임머신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를 예시로 브레인스토밍하는 방법, 주제와 중심생각을 카테고리별로 구상해서 글의 구조를 단락 별로 짜보는 연습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들을 예시로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막상 글쓰기를 시작하면 아무 얘기나 쓰느라 중구난방이 되기 십상인데 이렇게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줘서 집에서도 대치동 학원 스타일을 따라해볼 수 있어서 든든하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글쓰기 첨삭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는 것이었다. 각 글을 쓴 아이의 나이, 리딩 실력, 성향부터 참고할 수 있었고 글을 전문 싣고 아이디어, 구상, 단어 선택, 문장 유창성, 문법적 오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첨삭한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집에서 소장하며 첨삭 방법이나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참고할 부분들을 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대치동 영어글쓰기의 방법이나 사례가 궁금하다면 또는 엄마표 영어 글쓰기에 난관을 겪고 있다면 꼭 참고하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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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초등학생때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영어공부를 쉬어본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시험성적에서 영어를 1등급 받는 것과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잘하는 것은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요즘에는 어린 나이부터 회화학원이라든지 영어글쓰기 학원을 다니는 것 같다. 실제로 요즘 느끼는 거지만 어릴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글쓰기로 하는 방법은 나중에 원어민과 대화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글쓰기는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대치동학원과 국제학교의 실제 글쓰기 사례를 담아놓은 책이다. 에세이를 쓸 때 가장 중요한 점과 이렇게 쓰면 안 된다는 점을 알려주는 가이드 같은 책이었다. 실제로 영어에세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나, 영어 교육에 관심 이 많은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
특히나 좋은 에세이, 즉 영어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 방법들이 담겨져 있어서 매우 좋았다. 나중에 성인인 나도 참고해서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단생각이 들었다. 영어학습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역시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쓰는 연습과 단어책을 학습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었다.
부록에는 영어유치원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교재라든지 처음 영어글쓰기를 접하는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등이 소개가 되어있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많이 사용하는 책도 추천해 놓았으니 영어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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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스무 살 때 미국 유학을 가서 16년 동안 미국 생활을 했다고 한다. 서울과는 거리가 먼 곳에서 살고 있기에 대치동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 수 없었다. 최근에는 많은 책들이 나와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영어 중에서도 제일 난관인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요즘은 dvd, 화상영어, 영어 읽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나와 많이 활용한다. 그렇지만 글쓰기는 생각을 글로 옮기고 교정해 줄 사람이 없는 경우 많이 어려운 것 같다.
언어는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 순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외국어를 배울 때는 듣기보단 읽기를 먼저 가르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와 많이 공감했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방법과 글의 구조를 통해 지루하지 않고 좀 더 좋은 내용들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리고 묘사형, 논술형, 독후감 쓰기 등 다양한 글 쓰길 설명했다. 이해하기 쉽도록 글과 표로 예시를 들어줬다. 샘플 예시가 있어 좀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엄마지만 이 책을 보고 엄마도 공부하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해봐야 겠다. 이 책은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국제 학교에서는 시험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입시는 계속 변하고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글쓰기를 도입하려는 움직임 있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고 좋은 글을 많이 써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쓴 글입니다>
#대치동초등영어글쓰기 #대치동영어 #다이안영어 #영어글쓰기 #영어글쓰기늘리는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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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 혹은 어른도 비슷할거라 생각이 든다
a라는 친구는 1-2페이지는 쉽게 술술 써내려갈정도로 길게 잘 쓰는데, 이상하게 점수가 안나오는 친구 b라는 친구는 너무 글 형식에 집중되어서 글이 정형화되어있고 글에 같은 단어나 문법이 반복되어 글이 재미없는 친구가 있다. 그래서 아무리 연습해도 오르지가 않는다!!
>> 이 두 아이는 모두 한쪽으로 치우진 점이 문제다. 개선하려면 글쓰기의 과정을 하나하나 훈련해야 한다. 글쓰기 회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재밌는 생각이 떠오르면 '정리'부터해보는 것이고, 글쓰기 형식에 갇혔으면 조금이라도 길게쓰거나 특이한 아이디어를 말했을 때 많이 칭찬해주면서 글쓰는 용기를 실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단 영어 글쓰기를 평가하는 요소들이 무엇인가 궁금하기도 하다. 표로 디테일하게 (1,3,5점) 그리고 기발한 생각을 했는가/ 구성/ 글의 톤 / 단어선택/ 자연스러운 흐름/ 문장구현 실수 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글을 보면서 나도 글을 쓸 때 어떤지 스스로 평가 하고 앞으로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알 수 있었다
자연스러운 흐름에서 1점은 길이가 다양한 문장이 거의 또는 없음 /3점은 길이는 다양하지만 더 긴 문장이 필요하다 / 5점 문장의 종류와 길이가 다양하고 길다.
▲ 선생님의 영어 라이팅 문제집 추천도서
아직 아들이 다니는 영어학원은 라이팅은 들어가질 않아서, 영어 라이팅 쪽은 감이 잡히질 않았는데요. <write Right>로 짧은 문법 구문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예요. 문법적 구성요소를 짧은 형태로 반복하여 문장을 만든다. 단계가 올라가면 설명문, 묘사글 긴 글을 쓸 수 있도록 하고 문장 쓰기 연습을 하다가 다음 단계로 문단은 쓰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영어유치원에서 쓰는 라이팅문제집 < writing jump>로 일상 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이며 브레인스토밍 할 수 있고 영어 글쓰기 예시문도 짧게 구성되어있어 공부하기 쉽다고 한다.
그래서 각 서론 본론 결론에 대해서 어떻게 쓰면 되는지 예문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고, 자주 쓰는 영어문장 표현도 나와있었다.
아이랑 요일을 정해서 글쓰기 연습하는 것을 해봐야할지 ? 글쓰기의 즐거움부터 일단 깨워주면서 영어글쓰기로 이어질 수 있게 부지런 해야겠다.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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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리딩게이트로 읽기실력은 어느정도 되는데 라이팅이 많이 부족하여 고민하던중 읽게된 책이다. 대치동 초등영어 글쓰기~! 한줄도 못쓰는 아이, 과연 미국 초등학생처럼 쓸수있을가? 지방에 살아서 서울아이들은, 특히 대치동 아이들은 어떤식으로 영어공부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으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다. 프롤로그부터 읽기시작. 작가분도 20대 미국으로 가서 글쓰기로 힘들 시기를 거치면서 많은 노력끝에 글을 잘쓰는 법, 나를 담아내는 글쓰기를 터득할 수 있었다고한다. 작가의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경험들이 담겨있어 더 믿음이 갔다. 나도 한번쯤 생각해봤던.. 영어 글쓰기가 꼭필요할가? 질문. 요즘 번역프로그램이 굉장히 발달되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인데 굳이 영어 글쓰기 공부가 필요할가 생각하는 분들이 꽤있을것같다. 하지만 그렇게 치면 통역기도 나오는데 영어공부는 왜필요하겠는가 계산기가 있는데 수학공부는 왜 해야할가 랑 비슷한 질문과 같다. 일단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아직 초등학생이라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에 가면 수행평가로 영어글쓰기가 등급을 나누는데 많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기초를 닦아놓는게 필요하다고한다. ( 그래서 요즘 대치동에는 영어글쓰기 학원이 성행이란다) 그리고 챗GPT같은 프로그램은 생각을 할수없기 때문에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을 하는 인간의 글과는 확실히 구별되기 때문에 영어 글쓰기 공부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
글쓰기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고 나서는 글쓰기의 구체적인 방법들과 예시들이 나온다. 글쓰기 방법이 자세하게 다뤄져있어서 참좋았다. 특히 미국에서도 글쓰기를 가르칠때 쓴다는 햄버거 ESSAY 패러그래프는 한글 이든 영어든 글쓰기를 할때 기본이 되는것같아 도움이 되었다. 그림으로 나오니 기억하려하지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서론 본론 결론에 자주 쓰이는 문구들도 자세히 나와있다. 글쓸때 참조하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글쓰기 공부에 좋은 책 추천도 빼놓지 않았다. 6개정도 추천해주는데 아이에게 맞는 걸로 골라쓰면 좋을듯하다. 이미 사논 책이있는데 이걸로 살걸 싶었다. ㅠㅠ 대치동의 초등영어 글쓰기 방법이지만 글쓰기의 아주 기본적인 공부에 꼭 필요한 책같다.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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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나 말하기, 읽기는 비교적 엄마표로도 하기 수월한데 쓰기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학원을 보내야 하나, 외국에 가지 않고도 아이가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표지에 적힌 한 마디였어요. "한 줄도 못 쓰는 아이가 미국 초등학생처럼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정말 솔깃해지지 않나요? 엄마표 영어를 하는 저에겐 정말 달콤한 유혹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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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지만 영어만큼은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중 하나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듣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솔직히 대한민국 평균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영어는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다만 뜻을 모르거나 알아듣지 못해서 문제지.
때문에 지금 나의 아이에게도 영어라는 영역에서만큼은 듣기에 충실하려 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는 않긴 하다;) 그런데 듣기만 강조하다가는 현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조금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어쨌든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시급한 문제는 바로 시험 때문이다. 영어 시험! 이 영어 시험에 요즘 듣기 영역보다 중요시되는 것이 바로 라이팅, 글쓰기이다.
<대치동 초등영어 글쓰기>는 대치동에서 입소문 난 다이안 영어 라이팅을 엄마표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다. 글쓰기를 엄마표로 한다고? 솔직히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믿기지 않았다.
무엇보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 서술형 수능이 도입된다고 한다. 단답형이 아닌 서술형이란 바로 나의 생각을 글로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인데. 하. 한글로도 글쓰기가 쉽지 않은데 영어 글쓰기라니요?
엄마표 영어를 지향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막막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영어 글쓰기에 조금은 가이드 역할이 되어 줄 것이니 걱정은 노노! 우리가 어떤 글을 쓸 때 어떤 주제로 글을 쓰느냐에 따라 재료가 달라진다. 이 말은 풍부한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데 영어 글쓰기 또한 마찬가지다. 역시 독서는 기본 베이스로 가야 하겠지.
책은 1부 '영어 진짜 잘하는 아이는 영어 글쓰기에 강하다고? 제목에서 느껴지는 영어 글쓰기의 중요성! 왜 초등학생이 영어 글쓰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장이다. 2부는 '영어 에세이를 써볼까?'를 통해 서론, 본론, 결론 등 글의 구조를 익히는 방법을 제시한다. 3부 영어 글쓰기 실력 올리기! 글쓰기도 묘사형, 논술형, 주장형, 이야기체, 창의적 글쓰기 등 다양하다. 이처럼 다양한 글쓰기에 관한 기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4부는 영어 글쓰기, 어디까지 향상될 수 있을까? 영어 글쓰기 비포, 애프터 참삭지도가 소개되어 있고 '다이안 영어' 라이팅 추천도서도 소개되어 있다. 일단 책이 꽤 얇다.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엄마표 홈스쿨을 지향하는 엄마,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학생 등 모두에게 꽤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는 아직 글쓰기 수준까진 안 되어서 좋은 영어 글을 베껴 쓰는 일명 '필사'를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어느 정도 숙련이 되면 아주 짧은 이야기라도 나만의 영어 에세이를 써보고 싶긴 하다. 어차피 엄마표 영어를 한다는 것은 아이와 나 둘 다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말이다.
아이의 영어! 듣기뿐 아니라 글쓰기도 놓치지 않으려면 Pick!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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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듣고 읽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 써보는 것이 저희 아이는 더 어렵다고 해요. 영어 1등급을 위한 초등 영어 글쓰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는 책표지의 문구가 제 눈길을 끌었어요. 또 한 줄도 못 쓰는 아이가 미국 초등학생처럼 쓸 수 있다는 문구에 마법같은 비법이 이 책에 담겨있을 것 같아서 책을 읽기도 전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이 책의 저자는 스물살 때부터 시작해 16년동안 이어진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아이 둘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현재 두 명의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면시 대치동에서 초등영어 글쓰기 전문학원의 원장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하니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이 더욱 더 믿음직스러웠어요. 그동안 저자 본인이 겪었던 영어 글쓰기의 경험을 통해 나를 담아내는 글쓰기 학습법을 소개하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신선했어요. 저자의 의견처럼 나를 담아내는 글쓰기에 아이가 흥미를 보였고 이러한 것이 마중물이 되어 부담스럽고 어려웠던 영어 글쓰기가 재미있게 느껴지기 시작해 표정부터 달라지더라고요.
즐겨먹는 햄버거에 비유해 글의 구조를 설명하면서 여러가지 예를 들며 글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책의 곳곳에 등장하는 필수어휘와 동의어들로 인해 글을 풍부하게 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장문의 예시문들을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력도 배우고 향상시킬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대치동 학원과 국제학교의 실제 모범 글쓰기 사례를 담고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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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교육으로 영어를 공부했지만 영어로 글쓰기를 한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쓰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학창시절에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고 가르쳐주는 곳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다. 그런 글쓰기가, 그것도 영어로 쓰는 영어 글쓰기가 중요하다니 안 읽어볼 수가 없었다. 사교육을 몸소 체험하고 실천하려는 것보다 궁금했다.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들 쓰는지가. 게다가 엄마표로 할 수 있다니. 아이가 내 말을 순순히 따르고 얌전히 앉아 글을 쓸 수 있을지는 더 커봐야 알겠지만. 내가 알아야 훈수를 두든 훈계를 하든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었다. 저자가 직접 써본 다양한 글쓰기 경험과 직장생활로 얻은 여러가지 지식들로 대치동에 영어 글쓰기 학원을 개업하고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들을 책에 풀어놓았다.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글쓰기의 구조를 햄버거에 비유해서 설명한다는데, 미국에서 많이 쓰고 있다는데 나도 나중에 써봐야겠다 싶었다. 두루뭉술한 표현보다 뭔가 직관적으로 이해가 한번에 되어서 학생들에게 좋을 것 같았다. 실제로도 좋다고 한다. 글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 글쓰기 팁이 많아서 실질적으로 좋을 것 같았다. 전환어나 실제 글쓰기 예시가 많아서 읽으면서 나도 영어 공부가 되고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직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주제에 따라서 어떻게 쓰면 되는지 해당 주제에 대해 두가지 예시 작문이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고. 설명문이나 논설문 등 다양한 글쓰기를 예시로 직접 볼 수 있어서 아이의 작문 지도를 할 때 참고용으로 쓸 수 있겠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중요 단어를 정리해주고 비슷하게 쓸 수 있는 단어도 제시해서 예전에 공부했던 것들이 많이 생각났다. 아! 그런데 이 모든 단어와 문법이 초등 영어라니. 영어 수준이 많이 높아졌구나 싶었다. 아이의 수준을 맞추려면 엄마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는 첨삭에 관한 부분도 있는데 실제 학생이 쓴 에세이를 보여주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그리고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도 언급하고 있어서 다양하게 접근해서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쓰여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영어 글쓰기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안 읽어볼 수 없을 것 같다.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 이상 그 누구라도 영어 글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 읽어두고 익혀두면 많은 도움을 많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책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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