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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 환경과 교재 구성 2026년 1월부터 중급 일본어 교재를 구매해 학습을 시작했다.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교재는 ebook으로도 함께 구비해, 방송 수업과 병행하며 복습과 예습을 유연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매력인데, 나의 경우 종이 교재와 전자책을 동시에 활용하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다. 2. 부담 없는 학습 리듬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학습 리듬이 무리하지 않다는 점이다. 주 3회 방송이라는 일정 덕분에 일주일 학습량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일본어 공부를 녹여낼 수 있다. 하루 학습 시간도 약 20분 정도로 짧아 부담이 거의 없고, 일정이 밀리더라도 금방 따라잡을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크다. 꾸준함이 중요한 언어 학습에서 이러한 설계는 큰 장점으로 느껴진다. 3. 예습/복습이 유연한 학습 구조실제로 시간을 가장 많이 들이는 부분은 복습이기는 하다. 수업 자체는 가볍게 들을 수 있지만, 배운 표현과 문형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다시 정리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늘어난다. 그럼에도 복습이 힘들다기보다는 “할수록 쌓인다”는 느낌이 들어, 학습 효율 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특히 라디오 듣는 느낌으로 몇 번이나 수업을 다시 청취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매력이다. 물론 예습도 마찬가지다. 본문을 보기 전에 수업을 미리 라디오 듣는 느낌으로 들으면 예습이 절로 된다. 교재를 보면서 또 듣고, 공부를 마친 뒤에도 또 듣는다. 라디오니까! 4. 계절감 있는 콘텐츠와 문화적 흥미매월 교재에는 그 계절에 적절한 내용의 본문 표현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면 1월 교재에는 신년 참배, 일본의 연초 풍습 등 계절감이 살아 있는 소재들이 등장해 일본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런 흐름 덕분에 다음 달 교재의 주제도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된다. 5. 강사진의 안정감강사진의 설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듣기 편하다. 원미령 선생님 역시 포인트를 잘 짚어 주고 일본어 표현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설명해 준다. 6. 체계적인 본문 구성교재는 핵심 제목과 단어를 확인한 뒤 회화문으로 시작해, 문형 설명과 한자 학습, 퀴즈로 마무리되는 구조다. 중간중간 일본어 표현이나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는 내용이 더해져 교재가 단조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7. 학습 난이도다만 중급 교재인 만큼, JLPT N3 이상 수준의 학습자라면 보다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 총평<EBS 타노시이 니홍고: 중급 일본어>는 부담 없는 분량과 안정적인 학습 리듬, 그리고 문화적 흥미를 고루 갖춘 교재다. 열심히 해야 하는 공부라기보다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공부에 가깝다. 일본어를 일상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EBS를 적극 활용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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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좀 어려우려나 했는데 듣다 보니 조금씩 아는 단어도 보이고 재밌습니다. 방송 들으면서 20분 하다 보면 밀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내용이 따분하지 않고 글도 읽을 수 있고 단어들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가 매우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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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중급 일본어 2026년 2월호다. 올해는 초급 일본어와 더불어 중급 일본어도 구매했다. 아직 어려워서 중급 일본어 책을 읽고 있지는 않지만, 더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는 중급 일본어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다. 힘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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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부터 구입한다고 그전꺼는 이북으로 천천히 구입하자 싶어서 한권씩 구입하려고 합니다 일본어 말고도 영어나 중국어 등 다른 교재도 공부하기 잘나온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역시 학생때부터 성인이 되어도 함께하는 ebs!!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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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넘게 진행해온 원미령 선생님과 감성있는 세라쿠 쌤 덕분에 어려운 일본어를 즐겁게 배우고 있어요. 단어와 표현을 외우지 않으니 실력은 어디지만 새해를 맞이하여 좀 더 전투적으로 공부할 생각입니다. 모두들 아케마시데 오메데토우 고자이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