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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게아이스와의 마법 사냥 대결 도중, 마녀 협회가 오랫동안 추적해 온 가장 흉악한 존재인 '반세계의 마법'이 갑작스럽게 난입하며 일대가 대혼란에 빠집니다. 압도적인 살의와 힘을 가진 적 앞에서 고전하던 이치는, 전장에 합류한 최강의 마녀 데스카라스와 힘을 합쳐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입니다. 마을 전체로 시시각각 퍼져나가는 반세계의 공격에 맞서, 이치가 자신이 사냥한 마법의 힘을 발휘하며 본격적인 대역전의 반격을 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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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 이치 3』은 표지 일러스트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권이다. 캐릭터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표지라 보는 맛이 있고, 시리즈를 모으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책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어서 전권 소장 욕구가 생기는 편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예쁜 표지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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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이치 3권 구매했습니다. 이런 신작만화는 역시 발간 되자마자 사는게 메리트가 크죠. 이번에는 무려 더블 특전판으로 부록이 무려 두가지라서 만족합니다. 마법의 세계는 너무 흔해 빠진 소재지만 이런 식상한 소재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창작자들이 대단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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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 접어들며 세계관의 뼈대가 확실히 잡히고, 이치를 둘러싼 마녀들과의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릅니다. 니시 오사무 작가 특유의 개성 넘치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위에, 우사자키 시로 작가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작화가 얹어져 매 페이지마다 시각적인 쾌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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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 이치 3권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소년 점프 신작이라 1권 이후로 정발될 때마다 모으려고 하는데요. 일단 그림체가 준수하고 흥미롭고 독특한 분위기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특전 역시 알차고 예쁜 구성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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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년점프에서 폼 미쳤다고 소문난 《마남 이치》인 만큼 역시나 꿀잼이었습니다. 이번 권은 표지부터 반세계 마법이자 최강의 적이 등장하는데, 작중 최종보스답게 아우라와 압도감이 장난 아닙니다. 정석 소년 만화답게 단번에 결판이 나진 않고 후일을 기약하며 끝나지만, 그래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다려지더라고요. 압도적인 작화에 흥미진진한 스토리, 거기에 알찬 특전 구성까지 대박이었어요. 팬이라면 무조건 더블특전판으로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귀주톱급으로 떡상하는거 장담하니까 다들 저점매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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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 이치 3 더블특전판 요새 소년점프에서 카구라바치와 함께 최상위권이라는 마남이치, 그 위상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라던 매력적인 빌런, 반세계 마법이 표지로 나와있다. 3권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등장한 작중 최종보스의 압도감은 이 만화의 앞으로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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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 이치는 정말 예쁜 작화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해 독자를 사로잡는다. 메인 스토리가 시작되어 슬슬 몰입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예쁘고 넉넉한 특전이 제공되어 구매 만족도를 높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빨리 정발되기를 기대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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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남 이치 3』은 이치의 성장과 세계관의 비밀이 더욱 깊이 드러나며 이야기의 몰입감이 한층 높아지는 권이다. 강력한 마법과 새로운 적들이 등장하면서 전투의 규모도 커지고, 동료들과의 유대와 각자의 신념이 더욱 선명하게 그려진다. 화려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감정과 선택을 놓치지 않아 서사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어질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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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 역시 표지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1화 연재 당시부터 애정을 가지고 쭉 챙겨봐 온 작품인데,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 전개 덕분에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번 권도 몰입해서 읽다 보니 벌써 끝나버려 아쉬울 따름입니다. 매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출과 서사 덕분에 벌써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