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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세기 소년 완전판이 나와서 구입해서 읽다가 크기나 무게감으로 인해 읽기가 불편한 부분이 없지않아 고민을 하다가 요 근래 다시 구판 단행본 버전을 찾아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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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완독한 작품이지만 소장을 위해 구입하는 중이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을 모두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몰입하여 단숨에 읽은 작품이다. 재미도 재미지만 스토리 전개와 각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뛰어난 것 같다. 이렇게 세심하게 구성을 하는 작가의 역량을 정말로 대단한것 같다. 아직은 2권이라 사건의 전개가 보이지않지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 뒷 이야기가 궁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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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이다 보니깐 내용이 엄청 밝혀지건나 진전된건 없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이상한 조직에서 부르는 '친구', 그리고 그가 사용하는 '친구'의 마크는 주인공 켄지가 어린시절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던 마크. 그러면서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합니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만든 비밀모임과, 아지트, 그리고 그들만의 언어 이런 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다음권도 빨리 읽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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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작년 11월에사놓고 이제서야 보기시작 하는 중인데 뭔가 대작이라는 이유를 알 거 같아요. 표지도 신비롭고 뭔가 과학적이야.. (과학모험만화니까^.^머쓱) 아무튼 이거 꽤 긴 만화책이네요. 20권도 훨씬 넘는 만화인데 , 개인적으로 저는 소장하면서 만화책은 20권이 넘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 긴 만화책 너무 좋음 ㅠㅠ 이 만화책도 완결권까지 꼭 다 소장 할 거 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