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가 아니어도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했던 직업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주니어가 겪을 시행착오를 줄여줄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관점도 함께 짚어줍니다.
든든한 선배를 만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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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갑자기 나를 마케터로 키울려고 하고, 상품 기획이나 이런걸 시키길래... 마케팅에 대해 ㅁ도 몰라서 여러 책을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솔직히 얘기하면 이 책은 엄청 전문적이거나 내용의 깊이가 엄청 있지는 않지만, 책 제목대로 마케팅에 대해, 마케터가 되기 위해 뭘 해야될지 아무것도 모르고 주변에서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생각하고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이렇게 가야되는구나"를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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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아니어도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