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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은 왕과 왕비가 살던 집이면서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던 곳이라서 단순한 집이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건물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배치와 색깔까지 규칙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어린이의 눈으로 보면 크고 화려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엄격한 질서와 예절이 담겨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
| 외국인 친구와 경복궁에 갔을 때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설명 해 주었습니다. 쉽고 재미 있게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매우 유익 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일러스트가 귀엽고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이 한 번에 후루룩 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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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설날 선물로 주었던 책입니다. 받자마자 정독하며 읽은 지식을 나눠 주더라고요. 재밌다며 엄지 척을 내보이면서요. 초등학생들이 보기 좋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궁궐 구경간 적이 있어서 갔던 궁궐 찾으며 한번더 상기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